제338회 단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단양군의회 의회사무과
2025년 7월 18일(금) 오후 01시 30분
- o 의사일정
- 1. 군정질문의 건
- - 보건의료과
- 2.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 - 보건의료과, 보건사업과
- o 부의된 안건
- 1. 군정질문의 건
- - 보건의료과
- 2.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 - 보건의료과, 보건사업과
(13시 30분 개의)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이 없는 보건사업과에 대해서는 주요업무계획만을 보고 받겠습니다.
그럼, 보건의료과장에 대한 군정질문을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 대해서는 강미숙 의원님, 오시백 의원님께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보건의료과장님께서한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님은 보건의료원 입원실 운영에 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3 타)
오늘은 배부된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의료과장에 대한 군정질문을 하겠으며, 군정질문 및 답변 후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겠습니다.군정질문이 없는 보건사업과에 대해서는 주요업무계획만을 보고 받겠습니다.
그럼, 보건의료과장에 대한 군정질문을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 대해서는 강미숙 의원님, 오시백 의원님께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보건의료과장님께서한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님은 보건의료원 입원실 운영에 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우리 보건의료원에 근무하시면서 1년 동안 아주 감회도 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보건의료원 개원이 1주기를 맞았는데, 그동안 군민들의 의료환경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저는 피부로 느끼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원실을 이용하려면 어떤 조건이 따르는지 여기에 대한 자료 이미 받아서 받았고요.
또, 의료원 운영이 1년 지난 지금, 운영비 대비 수입은 어떤지, 또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는 대처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렸는데요.
근데 제가 이렇게 입원실에 이어서 이 질문을 드리다 보니까 저는 의료원 전체에 어떤 재정적인 문제를 여쭤봤었는데, 답변은 입원실로 왔어요.
그래서 이거는 다른 거는 이제 답변서로 갈음하고 의료원 운영에 관련된 건 나중에 서면 자료로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의료원에 근무하시면서 1년 동안 아주 감회도 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보건의료원 개원이 1주기를 맞았는데, 그동안 군민들의 의료환경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저는 피부로 느끼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원실을 이용하려면 어떤 조건이 따르는지 여기에 대한 자료 이미 받아서 받았고요.
또, 의료원 운영이 1년 지난 지금, 운영비 대비 수입은 어떤지, 또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는 대처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렸는데요.
근데 제가 이렇게 입원실에 이어서 이 질문을 드리다 보니까 저는 의료원 전체에 어떤 재정적인 문제를 여쭤봤었는데, 답변은 입원실로 왔어요.
그래서 이거는 다른 거는 이제 답변서로 갈음하고 의료원 운영에 관련된 건 나중에 서면 자료로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서면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의장 이상훈 보충질문하실 다른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이어서, 오시백 의원님은 의료원 입원실 운영현황 및 건강검진센터 건립계획과 관련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이어서, 오시백 의원님은 의료원 입원실 운영현황 및 건강검진센터 건립계획과 관련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지역의료복지 서비스를 위해서 항상 노고하시는 보건의료과장님과 팀장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먼저, 의료원 입원실 운영현황 및 건강검진센터 건립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단양 보건의료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양 보건의료원 입원실 운영 현황은 어떠한지, 입원실 운영이 잘 되고 있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향후 건강검진센터 건립계획 및 예산확보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명 이전에 질문서를 강미숙 의원님하고 저하고 두 분이 이렇게 냈는데, 다른 의원님들은 이 사항의 설명을 과장님 하셨었나요?
지역의료복지 서비스를 위해서 항상 노고하시는 보건의료과장님과 팀장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먼저, 의료원 입원실 운영현황 및 건강검진센터 건립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단양 보건의료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양 보건의료원 입원실 운영 현황은 어떠한지, 입원실 운영이 잘 되고 있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향후 건강검진센터 건립계획 및 예산확보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명 이전에 질문서를 강미숙 의원님하고 저하고 두 분이 이렇게 냈는데, 다른 의원님들은 이 사항의 설명을 과장님 하셨었나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네, 말씀은 일부 드렸습니다.
○오시백 의원 일부 드렸어요? 그러면 설명이 다른 의원님들은 필요 없으신 건가요?
보건의료원 운영 현황은 안 들으셔도 되면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셔도 될 것 같고. 그러면 건강검진센터에 대해서 몇 가지 한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검진센터가 지금 용역 착수가 들어가 있죠, 그죠?
보건의료원 운영 현황은 안 들으셔도 되면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셔도 될 것 같고. 그러면 건강검진센터에 대해서 몇 가지 한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검진센터가 지금 용역 착수가 들어가 있죠,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저희가 아직은 용역은 들어가지 않았고, 설계 공모를.
○오시백 의원 추경에 5,000만원 서 있잖아요.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용역은 작년에 이미.
○오시백 의원 했잖아요, 그죠? 24년 1월 초에.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했습니다. 타당성 조사.
○오시백 의원 보고회 아직 안 했는가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타당성 용역 보고회는 다 끝냈고요. 올해 설계 전에 설계 공모안에 대해서 제안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오시백 의원 이게 지금 한 총사업비가 한 52억원 정도 되나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52억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국비가 12억 되고 도비 3억, 군비가 한 10억 정도 되지, 그죠? 소멸기금이 25억 정도 이렇게 예상하는 거잖아요.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소멸기금으로 저희가 10억을 좀 하고 10억의 부족분에 대해서는 일단 도에서 좀 건축비에다 주십사 하고 도에 저희가 한 번 다녀왔고, 오늘도 도지사님 사모님 만나서도 적극 피력을 했습니다.
○오시백 의원 기반 조성비가 한 42억 정도 되고 의료장비 구입비가 한 15억 정도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 소멸기금 순위는 우리 CCU가 중점 사업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건강검진이 1순위인데.
이게 저희들이 25년도 지난번 우리 잘 받았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평가를 받을런지를 잘 모르잖아요. 예상, 우리가 할 수 없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 소멸기금 순위는 우리 CCU가 중점 사업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건강검진이 1순위인데.
이게 저희들이 25년도 지난번 우리 잘 받았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평가를 받을런지를 잘 모르잖아요. 예상, 우리가 할 수 없잖아요.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그거는 인구소멸기금이니까 미래전략과에서 추진하는 거고. 거기에 한 꼭지로 저희가 들어가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근데 우리가 이제 이 돈이 사업비에 들어가 있잖아요.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정주여건 부분이기 때문에.
○오시백 의원 소멸기금이. 소멸기금이 25억을 지금 생각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소멸기금에 저희가 10억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오시백 의원 25억 아니에요? 국비가 12억이고 도비가 3억이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지자체 소멸기금으로는 10억을 태울까 하고 만약에 아니면 저희가 25억의 부족분에 대해서 도에다가 50%의 지원금을 달라고 먼저 해볼 예정입니다.
12.5억 정도 50% 25억에 대한 부족분에 대해서 50%는 도에서 시설비로 주십사 저희가 카드를 가지고 방문한 적도 있고, 계속 그쪽에다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12.5억 정도 50% 25억에 대한 부족분에 대해서 50%는 도에서 시설비로 주십사 저희가 카드를 가지고 방문한 적도 있고, 계속 그쪽에다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보건 건강검진센터를 민간병원들이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죠? 민간병원들하고 어떤 경쟁력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경쟁력은 저희 단양군 내에서 지금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 부분은 삼성의원에서 대장암하고 위암 정도 간암 정도 하는 거 이외에는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 의원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단양 군민들이 보면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버스나 아니면 면사무소 2층 이런 데서 검진을 되게 질 낮은 검진을 하고 있고, 지금 검진율은 저희가 많이 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4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 말고는 15개 보건의료원이 있는데, 15개 보건의료원에서 모든 보건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국가암 건강검진에 맞춰서 실시하고 있고, 저희도 국가암 검진 정도는 할 수 있는 보건의료원에 갖춰서 저희가 지역주민들에게 건강검진을 국가암 건강검진에 해당되는 것만이라도 좀더 퀄리티 있는 검진을 시행하고자 조기발견하고 조기치료하는데 저희가 조금은,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건강검진은 꼭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양 군민들이 보면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버스나 아니면 면사무소 2층 이런 데서 검진을 되게 질 낮은 검진을 하고 있고, 지금 검진율은 저희가 많이 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4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 말고는 15개 보건의료원이 있는데, 15개 보건의료원에서 모든 보건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국가암 건강검진에 맞춰서 실시하고 있고, 저희도 국가암 검진 정도는 할 수 있는 보건의료원에 갖춰서 저희가 지역주민들에게 건강검진을 국가암 건강검진에 해당되는 것만이라도 좀더 퀄리티 있는 검진을 시행하고자 조기발견하고 조기치료하는데 저희가 조금은,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건강검진은 꼭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이게 국가검진이지 5대 암 위주로 검진을 할 수밖에 없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이제 대상도 그렇게 될 것 같고.
사실 기업체나 지금 또 농협에서도 또 추진하는 사항도 있고, 그죠? 여러 가지 어르신들 국가 5대 암 국가검진 위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상당히 재정난에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이런 어떤 우려가 되네요.
사실 기업체나 지금 또 농협에서도 또 추진하는 사항도 있고, 그죠? 여러 가지 어르신들 국가 5대 암 국가검진 위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상당히 재정난에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이런 어떤 우려가 되네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기 저희가 인구가 2만 7,000이지만 국가암 검진 대상자를 따졌을 때 15,000명 정도가 국가암 검진 대상자라고 봤을 때 공무원과 회사, 큰 회사 몇 개 빼고 농협에 하시는 분들이 서울로 갈지 모르지만,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70% 정도는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쳐서도 40%의 건강검진율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40%밖에 안 되는 60%가 지금 못 받고 있는 거를 그거를 이렇게 그 부분을 감당하고자 하려면은 보건의료원 정도에 저희가 건강검진센터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쳐서도 40%의 건강검진율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40%밖에 안 되는 60%가 지금 못 받고 있는 거를 그거를 이렇게 그 부분을 감당하고자 하려면은 보건의료원 정도에 저희가 건강검진센터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이게 건강검진센터 이래 보면은 군립의료원이나 건강검진센터 보면은 수익이 나는 거 보면 한 5억에서 한 10억 정도 이렇게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지금 이게 저희들이 인건비가 추정하면은 한 7억에서 한 10억이 넘어갈 것 같애요 그죠?
의사가 또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지금 이게 저희들이 인건비가 추정하면은 한 7억에서 한 10억이 넘어갈 것 같애요 그죠?
의사가 또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의사 선생님은 이제 건강검진센터를 담당하는 의사가 필요합니다.
○오시백 의원 의사 한 1~2명.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네, 1~2명.
○오시백 의원 1~2명 정도. 간호사 한 3명에서 5명 정도. 그리고 방사선 있어야 되고. 그죠? 그리고 행정지원 인력 있어야 되고.
이게 한 15억 정도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근데 수입은 나는 거는 최대 해야 한 15억 정도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게 한 15억 정도 되고, 장비유지비 쭉 하면은 한 20억 정도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상당히 이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한 15억 정도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근데 수입은 나는 거는 최대 해야 한 15억 정도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게 한 15억 정도 되고, 장비유지비 쭉 하면은 한 20억 정도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상당히 이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건강검진이 처음에는 흑자를 내리라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따졌을 때는 건강검진이 있다라면 저희 보건의료원의 운영에 있어서는 오히려 플러스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따졌을 때는 건강검진이 있다라면 저희 보건의료원의 운영에 있어서는 오히려 플러스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지금 의료원도 지금 힘들잖아요, 그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의료원에 있는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의료원에 있는 직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렇게 건강검진은 보통 2시까지 이렇게 건강검진하고 이렇게 시간을 앞에 오전타임에 건강검진을 하기 때문에 최대한 인력을 활용한다라면 그렇게 마이너스 구조로 가지는 않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오시백 의원 지금 당해연도고 이래서 지금 그런 게 지금 안 나타나지, 지금 우리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 평창이나 지금 군립의료원들 지금 다 어떻게 돼 있나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평창이나 이런 데도 건강검진은 되게 활성화되고 있고 단 하나 안되는 거는...
○오시백 의원 의료원이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은 활성화돼 있고요.
단 하나 안 되는 건 입원실만 운영을 잘 안 하고 있습니다.
단 하나 안 되는 건 입원실만 운영을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글쎄, 하여간 다 그렇게 성공하지는 못했던 모델인 것 같아요. 군립의료원들이. 그렇잖아요. 그죠?
예산이 군비가 투여되고 이래야 되니까 향후에 그럼 건강검진센터 예산 이렇게 확보할 수 있나요? 국비 확보할 수 있어요?
예산이 군비가 투여되고 이래야 되니까 향후에 그럼 건강검진센터 예산 이렇게 확보할 수 있나요? 국비 확보할 수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건강검진센터로 확보를 국비로 주는 건 없습니다.
그렇지만 60% 정도가 우리 군민이 건강검진조차 하지 못하는 60%가 있다라면 저희가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의료원으로서 60%에서 30%라도 조기 검진을 할 수 있게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저희의 역할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60% 정도가 우리 군민이 건강검진조차 하지 못하는 60%가 있다라면 저희가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의료원으로서 60%에서 30%라도 조기 검진을 할 수 있게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저희의 역할이라 생각을 합니다.
○오시백 의원 어찌됐든 하여간 보건의료원도 지금 개원한 지 한 1년밖에 안 되고 또 성공하리라고 이렇게 또 믿고 있고, 그렇게 되기를 또 기대도 하고 있습니다. 기대도 하고.
또 더 벅차게 건강검진센터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데, 이 군비의 부담이 상당히 생길 것 같아서 우려돼서 이렇게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또 더 벅차게 건강검진센터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데, 이 군비의 부담이 상당히 생길 것 같아서 우려돼서 이렇게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군비 부담은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1년 동안 운영해 보시면서 많은 이제 경험도 있고 앞으로 그 노하우를 쌓으셨으니까 이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가 보통 병원 같으면은요. 이제 만약에 입원실 병상이 우리 30병상이랬잖아요? 이게 어느 정도 되면 수익 타산 이런 따지는 게 보통 있잖아요. 보통 어느 정도 예상을 처음에 하셨었었어요? 이거를?
1년 동안 운영해 보시면서 많은 이제 경험도 있고 앞으로 그 노하우를 쌓으셨으니까 이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가 보통 병원 같으면은요. 이제 만약에 입원실 병상이 우리 30병상이랬잖아요? 이게 어느 정도 되면 수익 타산 이런 따지는 게 보통 있잖아요. 보통 어느 정도 예상을 처음에 하셨었었어요? 이거를?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희가 애초에 보건의료원을 지을 때 입원실이 잘 되리라 생각은 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보건의료원을 가게 된 계기는 24시간 응급실이 없었기 때문에 갈 수밖에 없었고, 지역보건법에 보건소에다가 병원을 지으려니 병원이라는 게 붙어야 되기 때문에 병원의 가장 기준은 30병상의 입원실이 있는 게 병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보건의료원으로 가게 된 거고.
입원실에 초점을 두지 않고 저희는 응급실에 맞춰서 사실은 보건의료원을 가게 된 거고. 현재 보건의료원의 응급실은 저희가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잘 정착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입원실이 아직은 미약하지만, 입원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고, 사실 입원실에 입원할 수 있는 환자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의는 저희에게는 내과전문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재정적인 부담의 예산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저희는 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외에는 요일제 의사입니다. 과는 대개 10개과라고 하지만 사실은 내과와 정신과밖에 없고요.
그래서 거기에 합당한 그런 분들이 관리할 수 있는, 치료할 수 있는 그런 급성기 환자들은 지금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보건의료원을 가게 된 계기는 24시간 응급실이 없었기 때문에 갈 수밖에 없었고, 지역보건법에 보건소에다가 병원을 지으려니 병원이라는 게 붙어야 되기 때문에 병원의 가장 기준은 30병상의 입원실이 있는 게 병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보건의료원으로 가게 된 거고.
입원실에 초점을 두지 않고 저희는 응급실에 맞춰서 사실은 보건의료원을 가게 된 거고. 현재 보건의료원의 응급실은 저희가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잘 정착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입원실이 아직은 미약하지만, 입원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고, 사실 입원실에 입원할 수 있는 환자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의는 저희에게는 내과전문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재정적인 부담의 예산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저희는 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외에는 요일제 의사입니다. 과는 대개 10개과라고 하지만 사실은 내과와 정신과밖에 없고요.
그래서 거기에 합당한 그런 분들이 관리할 수 있는, 치료할 수 있는 그런 급성기 환자들은 지금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최하위 병원의 기준입니다.
○조성룡 의원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혹시 그전에 100병상 이야기한 적도 있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그거는 지방의료원에 관한 부분이고요. 저희는 보건의료원은 30 병상이고.
○조성룡 의원 그러니까 그 당시에 100병상 얘기할 때도 30병상 충분하단 얘기가 의회에서도 계속 나왔었고, 30병상이 최소의 병상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하시는 거, 다만 이런 건 있을 것 같아요. 어디 가서 수술 받으시고 와서 뭐라 그러죠, 회복해야 되는 기간에 그때는 여기 와야 되는데 혹시 여기가 불편하니, 뭐니 이래서 못 오시는 분이 많이 계신다면은 그거는 우리가 개선돼야 될 많은 문제가 있겠지마는 현재 그런 얘기는 저희들이 직접 듣지는 저 같은 경우는 듣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처음에 보건의료원을 만들 때도 응급실이 가장 급하다 이거는, 이거 빨리 해 가지고 빨리 하시는 게 이런 목적이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고.
예를 들어가지고 30병상이 늘 찬다 그러면은 저기 뭐야, 6개월 만에도 한 5,000명이 계속 거 있어야 되는 그런 어떤 거잖아요. 매일매일 한다 그러면.
여기 지금 100명이 지난해에는 100명이, 올해는 255명 했는데. 거기엔 한번 들어와가지고 하루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2~3일, 일주일 계시는 분도 계실 테니까. 이거는 이 숫자는 많이 플러스가 해야 되는.
이거 한 번 입원 한 숫자를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지금 하시는 거, 다만 이런 건 있을 것 같아요. 어디 가서 수술 받으시고 와서 뭐라 그러죠, 회복해야 되는 기간에 그때는 여기 와야 되는데 혹시 여기가 불편하니, 뭐니 이래서 못 오시는 분이 많이 계신다면은 그거는 우리가 개선돼야 될 많은 문제가 있겠지마는 현재 그런 얘기는 저희들이 직접 듣지는 저 같은 경우는 듣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처음에 보건의료원을 만들 때도 응급실이 가장 급하다 이거는, 이거 빨리 해 가지고 빨리 하시는 게 이런 목적이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고.
예를 들어가지고 30병상이 늘 찬다 그러면은 저기 뭐야, 6개월 만에도 한 5,000명이 계속 거 있어야 되는 그런 어떤 거잖아요. 매일매일 한다 그러면.
여기 지금 100명이 지난해에는 100명이, 올해는 255명 했는데. 거기엔 한번 들어와가지고 하루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2~3일, 일주일 계시는 분도 계실 테니까. 이거는 이 숫자는 많이 플러스가 해야 되는.
이거 한 번 입원 한 숫자를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입원하시면 저희가 평균 4일 정도 입원해 계십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이거는 100명이니, 255명은 한 번 들어온 그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맞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거는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겠고, 나중에 세부적인 거는 간담회 때 그냥 한번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혹시 지금 건강검진센터를 계획하고 계신다고 그러셔 갖고 지금은 다 어느 정도 추진하시는 저건데.
장례식장은 혹시 계획은 안 하시나요?
혹시 지금 건강검진센터를 계획하고 계신다고 그러셔 갖고 지금은 다 어느 정도 추진하시는 저건데.
장례식장은 혹시 계획은 안 하시나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장례식장은 노인병원에 있고 장례식장은 계획하지는 않았습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거기는 군립노인병원이 없는. 군립노인병원이 없는 보건의료원에서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군립, 저희는 저기 노인병원이 그냥 민간인 노인병원이 아니고 군립노인병원이잖아요?
거기는 군립노인병원이 없는 데에는 보건의료에다 장례식장을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는 군립노인병원이 없는 데에는 보건의료에다 장례식장을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아, 그러니까 여기 보건의료원에서 하는 건 맞는데, 우리 같이 군에서 하는 저기 없으니까 그 말씀하시는 거죠?
그래서 혹시 또 이거 그런 어떤 거 생각을 하시나 싶어서, 그런 건 없는 거죠?
그래서 혹시 또 이거 그런 어떤 거 생각을 하시나 싶어서, 그런 건 없는 거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네, 없습니다.
○조성룡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지금 전국의 보건의료원이 16개 저희까지 포함해서 16개 있는데 그중에 10개 보건의료원이 병실을 문을 닫았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게 안 변하니까 그렇게 비워 놓고 문 닫게 되는 거 아닌가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근데 병원의 조건이 보건의료원을 운영을 할려면은 30 병상이 있어야지만.
○오시백 의원 그건 기본 갖춰야 되는 기본이고. 이제 운영을 하다 보면 병실이 계속 이렇게 공실이 생기니 이 공실을 그냥 놔두기보다 그 공실을 채울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다른 어떤 사업을 구상을 해 나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들이 다른 군립의료원 가보니까 다 문 닫아놓고 그냥 그거 너무 방치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저희들이 다른 군립의료원 가보니까 다 문 닫아놓고 그냥 그거 너무 방치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희는 작년에서부터 올 상반기까지는 응급실과 외래 진료실의 정착 안정화에 힘을 썼다라면, 올 하반기부터는 입원실 운영 활성화에도 힘을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오시백 의원 글쎄, 그런 어떤 변화를 좀.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다각적으로.
○오시백 의원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방법을 지금 다각적으로 모색 중에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여러 가지 찾아보면 있을 것 같고요. 그건 전문가인 의사 선생님들이 그런 구상하고 계실 것 같은데, 원장 선생님 잘하시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열심히 노력해서 병실을 많이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그리고 이게 지금 저희들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보건검진센터가 42억 그때 였었잖아요. 그죠?
42억. 근데 의원간담회에 52억이 있었어요. 그죠? 근데 이게 7월 현재 한 58억 이렇게 지금 하잖아요. 이건, 인건, 뭐 이런 상승? 왜 그래요?
42억. 근데 의원간담회에 52억이 있었어요. 그죠? 근데 이게 7월 현재 한 58억 이렇게 지금 하잖아요. 이건, 인건, 뭐 이런 상승? 왜 그래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아니에요. 저희가 타당성조사였을 때 유방촬영기가 빠졌더라고요. 설계 용역 들어가다 보니까 유방촬영기가 빠졌고, 내시경은 검사하지만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조영제 먹고 엑스레이 찍는 거 있어요. 조영제 먹고 내시경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조형제 먹고 엑스레이를 찍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져 있어서 그 장비가 좀 추가되었습니다.
조영제 먹고 엑스레이 찍는 거 있어요. 조영제 먹고 내시경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조형제 먹고 엑스레이를 찍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져 있어서 그 장비가 좀 추가되었습니다.
○의장 이상훈 더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보건의료과장님께서는 금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항상 보건의료원에 관심을 가져 주심에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보건의료원 운영 현황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의료원은 보건의료원이 되기 전과 비교할 때 외래진료 건수는 2.3배 증가하였고, 임상병리실 검사 건수는 3만 3,720배로 4개 증가하였으며, 방사선실 검사는 CT 등 4,130건이었습니다.
특히, 응급실의 진료 건수는 1,974명으로 평일에는 10명 내외, 주말에는 20명에서 30명 정도가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는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원 응급실 이용자 중 천만 관광객이 찾는 단양을 반영하듯 관외자들이 30% 정도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아직은 미약하지만 입원실 이용자도 올해 255명이 입원 치료하였습니다.
단양군 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치료하여 의료비를 절감하고, 건강과 생명을 유지 연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보건의료과 주요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51페이지입니다. 총평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52페이지입니다.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주민이 만족하는 내실 있는 보건의료원 운영을 비전으로 6개 팀에서 8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53페이지입니다.
의료행정팀 첫 번째 과제, 의료협력 체계 강화로 공공의료서비스 수준 제공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의료봉사회 운영을 6회 운영하였으며, 군립노인요양병원 간병비를 389명에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상급병원과 협약 체결을 통한 의료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의료봉사회를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원 환자 간병비 및 장비 유지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54페이지입니다.
의료행정팀 두 번째 과제, 병원 행정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수준 향상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보건의료원 시설과 장비의 안전 관리를 위해 소방, 전기, 엘리베이터 안전점검을 38회 실시하였고, 보건의료원 운영 주민 홍보도 6회 1,675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보건의료원 시설과 장비 안전에 철저를 기하고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 종사자 특수건강검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원무팀 이행과제, 이용자 중심의 원무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심사청구 13,952건, 우편발송 및 모바일 발급 문자 알림서비스 등 민원서류 9,052건을 발송하였으며, 방사 선실 운영 및 의료장비 활용한 각종 검사 4,150건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를 추진함은 물론, 보건의료원 이용 민원인을 위한 진료비 계산 방법을 다양화하여 민원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6페이지입니다.
진료지원팀 이행과제, 안정적이고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응급의료 취약지 극복을 위한 응급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상반기 실적으로 1,974명의 응급실을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외료진료 시 12,472명과 입원 시 255명이 입원 치료하였으며, 검사실과 물리치료실도 각각 33,720명과 548명이 치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단양군 보건의료원의 이상을 제고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응급실이 되도록 노력하고, 외래진료실 및 입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진료과목 진료에도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검사실 및 방사선실을 활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7페이지입니다.
예방의약팀 이행과제,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및 적기 예방접종 시행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병의원 정기점검을 19개소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다중이용시설 자동심장충격기 15개소에 신규 설치하였으며, 사용자 교육을 37개소 471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군민 면역력 향상을 위한 적기 예방접종을 2,154건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군민 면역력 향상을 위하여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접종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458페이지입니다.
감염병관리팀 첫 번째 과제, 방역강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방역 취약지 대상 방역소독 1,568회, 방역장비 대여사업 22건과 소독업소 및 소독의무시설 111개소에 대한 관리를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방역 취약지 대상 방역소득을 연중 95대 소독기를 활용하여 추진하겠으며, 공동주택 모기유충 구제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방역장비 무료대여 사업으로 휴대용 연막소독기 외 4개의 종류의 장비를 대여토록 하겠습니다.
소독업소 및 소독의무시설 111개소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9페이지입니다.
감염병관리팀 두 번째 과제, 감염병 없는 건강한 단양 환경 조성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법정감염병 발생 신고에 대한 역학조사를 8건, 후진국형 감염병인 결핵 퇴치를 위한 조기발견 전파차단을 위한 무료 엑스선 검진 453건, 결핵감시 신속대응 교육을 225명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법정감염병 발생신고 및 감염병 감시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상반기와 같이 결핵 퇴치를 위한 조기발견 및 전파 차단을 위한 무료 엑스선 검진과 잠복결핵 검진의 관리도 힘쓰겠습니다. 한센병 환자 관리 및 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60페이지입니다.
건강검진팀 이행과제, 적극적인 건강검진 홍보 및 군민 건강주치의제 운영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생애주기별 국가검진을 적극 홍보하여 일반 검진은 2,391명에 대해 실시하였고, 출장 건강검진 홍보를 16,585명에 대하여 실시하여 검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생애주기별 국가검진을 적극 홍보하여 단양 군민들이 조기에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맞춤형 지원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461페이지입니다.
현안사업,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설립입니다.
검진기관이 부재한 우리군에 보건의료원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검진센터의 설립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검진센터 설계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설계용역을 시행하여 2027년도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62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 지역 응급의료기관 신청 및 운영입니다.
지난 2월 단양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심정지 환자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이 되었습니다.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단양의료원의 이상을 제고하였습니다.
특히, 향후 지역응급의료기관에 배정되는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응급실 운영에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463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특수시책 단양형 군민 건강 주치의제 운영입니다.
건강검진을 받고도 결과에 대한 해석이 부족한 점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여 검진 결과에 대한 상담을 통해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해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도를 목적으로 건강주치의제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상담 14건, 연계 사후관리 26건, 홍보 55회 3,345명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군민건강주치의제를 운영, 군민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64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 의료봉사회와 연계한 진료소 및 건강 체험관 운영입니다.
진료봉사에는 미래청년봉사회 등 20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2월 발대식을 가졌으며, 보건의료통합봉사회를 250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미래청년단양봉사회는 상반기 5회 180명, 카이로프랙틱 협회는 250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7회 봉사 7번에 대해서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료와 연계할수록 추진하겠습니다.
456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 현장응급의료소 신속대응반 긴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입니다.
교통사고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차 능력을 함양하고자 매뉴얼을 현행화하고 유관기관의 재난훈련에 참석하여 현장응급의료소의 문제점을 보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재난의료 핫라인 자체점검을 2회 실시하였고, 현장응급의료소 물품 정비를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현장응급의료소 물품 정비하고 명절, 휴가기간에 대응체계 구축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466페이지입니다.
특수사업, 특수의료장비 관내의료기간과 공동 활용입니다.
보건의료원에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진단 장비를 관내 의료기관과 공유함으로써 환자들의 진단에 활용케하여 단양 군민들에게 다양한 진료 기회를 부여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상반기에 4건의 의료장비를 의뢰, 검사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관내 의료기관에서 장비 공유 의뢰 건이 있다면 신속하게 연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의료과 상반기 추진 계획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먼저, 보건의료원 운영 현황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의료원은 보건의료원이 되기 전과 비교할 때 외래진료 건수는 2.3배 증가하였고, 임상병리실 검사 건수는 3만 3,720배로 4개 증가하였으며, 방사선실 검사는 CT 등 4,130건이었습니다.
특히, 응급실의 진료 건수는 1,974명으로 평일에는 10명 내외, 주말에는 20명에서 30명 정도가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는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원 응급실 이용자 중 천만 관광객이 찾는 단양을 반영하듯 관외자들이 30% 정도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아직은 미약하지만 입원실 이용자도 올해 255명이 입원 치료하였습니다.
단양군 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치료하여 의료비를 절감하고, 건강과 생명을 유지 연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보건의료과 주요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51페이지입니다. 총평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52페이지입니다.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주민이 만족하는 내실 있는 보건의료원 운영을 비전으로 6개 팀에서 8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53페이지입니다.
의료행정팀 첫 번째 과제, 의료협력 체계 강화로 공공의료서비스 수준 제공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의료봉사회 운영을 6회 운영하였으며, 군립노인요양병원 간병비를 389명에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상급병원과 협약 체결을 통한 의료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의료봉사회를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원 환자 간병비 및 장비 유지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54페이지입니다.
의료행정팀 두 번째 과제, 병원 행정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수준 향상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보건의료원 시설과 장비의 안전 관리를 위해 소방, 전기, 엘리베이터 안전점검을 38회 실시하였고, 보건의료원 운영 주민 홍보도 6회 1,675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보건의료원 시설과 장비 안전에 철저를 기하고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 종사자 특수건강검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원무팀 이행과제, 이용자 중심의 원무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심사청구 13,952건, 우편발송 및 모바일 발급 문자 알림서비스 등 민원서류 9,052건을 발송하였으며, 방사 선실 운영 및 의료장비 활용한 각종 검사 4,150건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를 추진함은 물론, 보건의료원 이용 민원인을 위한 진료비 계산 방법을 다양화하여 민원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6페이지입니다.
진료지원팀 이행과제, 안정적이고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응급의료 취약지 극복을 위한 응급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상반기 실적으로 1,974명의 응급실을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외료진료 시 12,472명과 입원 시 255명이 입원 치료하였으며, 검사실과 물리치료실도 각각 33,720명과 548명이 치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단양군 보건의료원의 이상을 제고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응급실이 되도록 노력하고, 외래진료실 및 입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진료과목 진료에도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검사실 및 방사선실을 활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7페이지입니다.
예방의약팀 이행과제,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및 적기 예방접종 시행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병의원 정기점검을 19개소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다중이용시설 자동심장충격기 15개소에 신규 설치하였으며, 사용자 교육을 37개소 471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군민 면역력 향상을 위한 적기 예방접종을 2,154건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군민 면역력 향상을 위하여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접종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458페이지입니다.
감염병관리팀 첫 번째 과제, 방역강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방역 취약지 대상 방역소독 1,568회, 방역장비 대여사업 22건과 소독업소 및 소독의무시설 111개소에 대한 관리를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방역 취약지 대상 방역소득을 연중 95대 소독기를 활용하여 추진하겠으며, 공동주택 모기유충 구제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방역장비 무료대여 사업으로 휴대용 연막소독기 외 4개의 종류의 장비를 대여토록 하겠습니다.
소독업소 및 소독의무시설 111개소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9페이지입니다.
감염병관리팀 두 번째 과제, 감염병 없는 건강한 단양 환경 조성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법정감염병 발생 신고에 대한 역학조사를 8건, 후진국형 감염병인 결핵 퇴치를 위한 조기발견 전파차단을 위한 무료 엑스선 검진 453건, 결핵감시 신속대응 교육을 225명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법정감염병 발생신고 및 감염병 감시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상반기와 같이 결핵 퇴치를 위한 조기발견 및 전파 차단을 위한 무료 엑스선 검진과 잠복결핵 검진의 관리도 힘쓰겠습니다. 한센병 환자 관리 및 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60페이지입니다.
건강검진팀 이행과제, 적극적인 건강검진 홍보 및 군민 건강주치의제 운영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생애주기별 국가검진을 적극 홍보하여 일반 검진은 2,391명에 대해 실시하였고, 출장 건강검진 홍보를 16,585명에 대하여 실시하여 검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생애주기별 국가검진을 적극 홍보하여 단양 군민들이 조기에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맞춤형 지원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461페이지입니다.
현안사업,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설립입니다.
검진기관이 부재한 우리군에 보건의료원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검진센터의 설립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검진센터 설계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설계용역을 시행하여 2027년도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62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 지역 응급의료기관 신청 및 운영입니다.
지난 2월 단양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심정지 환자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이 되었습니다.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단양의료원의 이상을 제고하였습니다.
특히, 향후 지역응급의료기관에 배정되는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응급실 운영에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463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특수시책 단양형 군민 건강 주치의제 운영입니다.
건강검진을 받고도 결과에 대한 해석이 부족한 점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여 검진 결과에 대한 상담을 통해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해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도를 목적으로 건강주치의제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상담 14건, 연계 사후관리 26건, 홍보 55회 3,345명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군민건강주치의제를 운영, 군민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64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 의료봉사회와 연계한 진료소 및 건강 체험관 운영입니다.
진료봉사에는 미래청년봉사회 등 20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2월 발대식을 가졌으며, 보건의료통합봉사회를 250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미래청년단양봉사회는 상반기 5회 180명, 카이로프랙틱 협회는 250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7회 봉사 7번에 대해서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료와 연계할수록 추진하겠습니다.
456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 현장응급의료소 신속대응반 긴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입니다.
교통사고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차 능력을 함양하고자 매뉴얼을 현행화하고 유관기관의 재난훈련에 참석하여 현장응급의료소의 문제점을 보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재난의료 핫라인 자체점검을 2회 실시하였고, 현장응급의료소 물품 정비를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현장응급의료소 물품 정비하고 명절, 휴가기간에 대응체계 구축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466페이지입니다.
특수사업, 특수의료장비 관내의료기간과 공동 활용입니다.
보건의료원에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진단 장비를 관내 의료기관과 공유함으로써 환자들의 진단에 활용케하여 단양 군민들에게 다양한 진료 기회를 부여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상반기에 4건의 의료장비를 의뢰, 검사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관내 의료기관에서 장비 공유 의뢰 건이 있다면 신속하게 연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의료과 상반기 추진 계획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른거 아니고 응급실 지금 운영을 하시잖아요. 그 응급실 운영하시는데 진료 공보의 선생님들이 항상 저녁에 응급실에 계시나요?
저는 다른거 아니고 응급실 지금 운영을 하시잖아요. 그 응급실 운영하시는데 진료 공보의 선생님들이 항상 저녁에 응급실에 계시나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아닙니다. 저희가 예산이 많아서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다 두면 좋겠지만, 전문의를 2명을 모셨고요. 3명의 공중보건의도 부탁해서 요즘은 전문의가 없습니다.
저희는 전부 다 전문의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통증의학과 전문의 세 분이 같이 해서 5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부 다 전문의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통증의학과 전문의 세 분이 같이 해서 5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다섯 분이 다 공보의?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아니요. 두 분은 봉직의고요.
○김혜숙 의원 봉직의시고, 두 분은? 그럼, 나머지 세 분은?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거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입니다.
○김혜숙 의원 전문의 두 분이 계시는 거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전문의로 공중보건의를 모셨지만 응급 상황에 대처 능력은 조금 안 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있어서 저희가 봉직의 두 분을 모셔서 그분들에게 많이 트레이닝 받고, 어떻게 공부도 더 많이 하고 그래서 퀄리티 더 높은 응급실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지도를 많이 해 주시고 있어서 저희가 다섯 명이 전부 다 전문의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혜숙 의원 제가 이제 응급실을 두 번을 방문을 했었는데요.
제가 느낀 거는, 조금 진짜 아주 중한 응급환자가 왔을 때는 조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좀 될까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게 진짜로 응급실인데 응급환자를 정말로 조금 위중한 응급환자가 왔을 때는 물론 1차 들렸다가 가야 되잖아요.
그럴 때 정말로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응급실이 될까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됐습니다.
제가 느낀 거는, 조금 진짜 아주 중한 응급환자가 왔을 때는 조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좀 될까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게 진짜로 응급실인데 응급환자를 정말로 조금 위중한 응급환자가 왔을 때는 물론 1차 들렸다가 가야 되잖아요.
그럴 때 정말로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응급실이 될까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됐습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밖에서 모시고 올 때는 119에서 모시고 옵니다. 근데 119에서도 자기네 응급환자의 분류도가 있습니다.
응급 119에서, 119에서 봤을 때 이거는 지역응급센터로 가야 된다. 이거는 권역센터로 가야 된다. 아니면 이거는 단양에 있는 보건의료원인 지역응급의료기관에 가도 된다라고 그분들이 판단을 먼저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일차 판단 하에 이거는 제천 정도 권역센터, 권역센터가 아니죠? 응급의료센터면 그쪽으로 가시고요. 이분들이 판단했을 때 이거는 보건의료원에서도 가능한 거다, 이러면 저희에게 오고. 아니면은 위중하다, 근데 골든타임이 정말 필요해서 심정지 환자이다 이런 경우는 몇 분이라도 저희가 심정지 환자를 헬리콥터까지 띄운 적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 골든 타임이 정말 필요하다인 경우는 저희에게 들렸다가 저희가 저치를 하고 가고,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급박하지 않지만 큰 병원에서 가서 치료할 것이다. 이런 경우는 원주기독교 병원으로 바로 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응급 119에서, 119에서 봤을 때 이거는 지역응급센터로 가야 된다. 이거는 권역센터로 가야 된다. 아니면 이거는 단양에 있는 보건의료원인 지역응급의료기관에 가도 된다라고 그분들이 판단을 먼저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일차 판단 하에 이거는 제천 정도 권역센터, 권역센터가 아니죠? 응급의료센터면 그쪽으로 가시고요. 이분들이 판단했을 때 이거는 보건의료원에서도 가능한 거다, 이러면 저희에게 오고. 아니면은 위중하다, 근데 골든타임이 정말 필요해서 심정지 환자이다 이런 경우는 몇 분이라도 저희가 심정지 환자를 헬리콥터까지 띄운 적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 골든 타임이 정말 필요하다인 경우는 저희에게 들렸다가 저희가 저치를 하고 가고,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급박하지 않지만 큰 병원에서 가서 치료할 것이다. 이런 경우는 원주기독교 병원으로 바로 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그러면은 119 분들의 판단 하에 그럼 여기 의료원의 응급실에 들리지 않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네, 1차는 그쪽에서 판단.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그리고 이제 본인이 오시는 경우는 잘 모르고 오시는 경우는 오셨을 때 선생님이 보시고 판단해서 여기서 치료할 건 하시고 아니면, 급하면은 헬리콥터를 부르던 빨리 엠블런스로 호송하던 전부 다 연락을 해 놓고 모시는 겁니다.
○김혜숙 의원 알겠습니다.
응급실이 잘 운영되도록 더 애써 주시기 바라면서요.
458페이지에, 취약지 환경 광역 소독 있잖아요. 이거는 그냥 일반 군민들이 휴대용 아니면은 자동분사 이런 거 주민들이 이거 대여를 해서 쓸 수가 있는 거죠?
응급실이 잘 운영되도록 더 애써 주시기 바라면서요.
458페이지에, 취약지 환경 광역 소독 있잖아요. 이거는 그냥 일반 군민들이 휴대용 아니면은 자동분사 이런 거 주민들이 이거 대여를 해서 쓸 수가 있는 거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네, 저희가 올해부터 새로 대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여를 해 달라고 하면 한 번 대여할 때 5일 정도 대여 해드릴 수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무료로 해 주시는 건가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네, 무료로.
○김혜숙 의원 그러면 군민들 누구나 사용 가능한 건가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오시면은 저희가 대여해 드리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강미숙 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저기 466쪽에 보면은 특수의료장비를 공유해서 같이 지금 지역에 있는 의원들도 이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일반 환자들이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이 갔을 때 그러면은 이 골밀도 검사라든지 또 CT촬영 같은 거는 의사 선생님이 진단해서 필요하다 그러면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게 지금 있는지도 주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현실이어서.
저기 466쪽에 보면은 특수의료장비를 공유해서 같이 지금 지역에 있는 의원들도 이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일반 환자들이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이 갔을 때 그러면은 이 골밀도 검사라든지 또 CT촬영 같은 거는 의사 선생님이 진단해서 필요하다 그러면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게 지금 있는지도 주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현실이어서.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희가 제가 올해 돌면서 홍보한 것만 해도 1,600명을 만나서 홍보를 드렸고요.
지속적으로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방송이나 SNS나 이런 걸 통해서도 저희가 장비가 뭐가 있다라고 홍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방송이나 SNS나 이런 걸 통해서도 저희가 장비가 뭐가 있다라고 홍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래서 제가 지금 보니까 조금 아쉬운 게 이런 좋은 의료장비라든지 그리고 물리치료실이 또 있잖아요.
근데 이거 이용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보통 이제 우리는 지금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에도 또 있잖아요. 그런 데는 가면 무조건 편하게 할 수 있는데, 이제 의료원이나 의원에 가게 되면은 어떤 절차를 밟아서 하게 되니까 아마 그런 데서 조금 쉽게 이용을 못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쉽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잘 모르지만.
근데 이거 이용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보통 이제 우리는 지금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에도 또 있잖아요. 그런 데는 가면 무조건 편하게 할 수 있는데, 이제 의료원이나 의원에 가게 되면은 어떤 절차를 밟아서 하게 되니까 아마 그런 데서 조금 쉽게 이용을 못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쉽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잘 모르지만.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물리치료실을 이용할 때도 그건 진료와 연계된 물리치료실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그동안에 내과 과장님께서 내과에서 정형외과적인 물리치료나 신경외과나 정형외과에서 거의 물리치료는 오더를 내게 돼 있는데, 저희는 신경외과나 정형외과는 없었습니다. 그동안.
그래서 내과 과장님께서 물리치료에 대한 오더를 내기는 좀 불편함이 있으셔 하지만 꼭 필요한 분에 한해서 오더를 내고 있었는데, 저희가 올해 공중보건의를 확보한 분이 정형외과 3년 차 레지던트 3년 차를 하고 오신 분이 있어서 정형외과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물리치료실 많이 활성화돼서 하루에 15명 정도 물리치료실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과 과장님께서 물리치료에 대한 오더를 내기는 좀 불편함이 있으셔 하지만 꼭 필요한 분에 한해서 오더를 내고 있었는데, 저희가 올해 공중보건의를 확보한 분이 정형외과 3년 차 레지던트 3년 차를 하고 오신 분이 있어서 정형외과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물리치료실 많이 활성화돼서 하루에 15명 정도 물리치료실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정형외과 진료도 가능하네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네, 정형외과 진료 가능합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영춘 의원이 건물이 되게 오래되고 되게 어렵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좀 도와드릴 거는 뭔지 방문을 드리기도 몇 번 드리기도 했는데 그쪽에서는 맨 처음에 장비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장비에 대한 거는 아니고 시설을 보완해 줬으면 하는 그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근데 본인들은 100% 군에서 돈을 다 대서 그걸 도와드리는 줄 알더라고요. 그런데 자부담이 있는 걸 모르셨더라고요. 그게 50%의 자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에 저희가 만들 때.
그래서 저희가 자부담이 50%가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고 추후에 그분들이 원하는 거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은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좀 도와드릴 거는 뭔지 방문을 드리기도 몇 번 드리기도 했는데 그쪽에서는 맨 처음에 장비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장비에 대한 거는 아니고 시설을 보완해 줬으면 하는 그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근데 본인들은 100% 군에서 돈을 다 대서 그걸 도와드리는 줄 알더라고요. 그런데 자부담이 있는 걸 모르셨더라고요. 그게 50%의 자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에 저희가 만들 때.
그래서 저희가 자부담이 50%가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고 추후에 그분들이 원하는 거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은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강미숙 의원 그럼 왜 2년 전엔가 저희가 그쪽에 의료장비 지원한다고 예산 그때 1억 5,000인가 했던 걸로 아는데.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2년 전에는 조례에는 만들어 놨었는데 저는 그때는 잘 모르고, 그때는 장비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고 그때 부분에서는 저희가 다시 조례가 그때 사회보장제도가 승인이 안 났었습니다.
그거도 이제 민간병원이잖아요. 민간에 이렇게 돈을 줄 때는 저희도 조례를 만들어도 사회보장제도나 이런 게 승인이 다 나야 되는데 그게 온 게 올 초에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본예산에 지금 반영을 생각하고 있고요.
그 사회보장 승인이 올해 늦게 왔기 때문에 작년 재작년에는 이미 그 조례는 만들어져 있지만 복지부에서 승인의 절차가 안 났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직 시행 추진하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도 이제 민간병원이잖아요. 민간에 이렇게 돈을 줄 때는 저희도 조례를 만들어도 사회보장제도나 이런 게 승인이 다 나야 되는데 그게 온 게 올 초에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본예산에 지금 반영을 생각하고 있고요.
그 사회보장 승인이 올해 늦게 왔기 때문에 작년 재작년에는 이미 그 조례는 만들어져 있지만 복지부에서 승인의 절차가 안 났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직 시행 추진하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런데 영춘의원이나 그 인근에 계신 분들 얘기를 들으면 여기 영춘의원이 친절하게 잘해 주시고 물리치료도 잘해 주시고 그래서 이용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또, 반대로 그렇게 이용을 많이 하는데 왜 저기 이 의원이 운영난이 그렇게 심각한지 이해는 안 되는데, 하여튼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없어지면 안 되니까 꼭 좀 조치할 수 있도록 해달라.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희가 방문을 했을 때는 운영이 잘 안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강미숙 의원 그렇죠. 근데 그렇게 영춘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데도 운영난에 허덕인다니까 좀, 그래서 한번 여쭤본겁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운영이 안 된다라고 했었고 저희의 집행부 쪽에서는 고민이 어디 한 군데 의원만 도와주거나 시설을 보완해 준다는 거는 조금 저희도 검토를 많이 해 봐야 될 사안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례는 만들어져 있고 2년 전에, 그리고 사회보장제도도 통과된 부분이지만 저희 나름대로 검토를 많이 해 보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보건의료원이 지역 응급의료기관 승격 되기까지 많은 고생을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군민들의 만족도가 계속 더 좋아지고 있는 분위기라는 거, 제가 통계는 모르겠지만은 그런 분위기라는 것도 다시 한번 곁들을 말씀을 좀 드리고, 수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영춘의료원 관계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려고 사실은 이번에 이거를 제출하지 않았었어요.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지난해에 군정설명회에서 군정질문을 했던 사항이에요. 제가요.
그리고 조례 만들 때도 저걸 했었고 그랬는데, 이게 그 당시 조례 만든 다음에 지난해 어떻게 했었는가 하면은 사회보장 그 승인 때문에 승인만 나면은 바로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영춘의원 관계자분도 50%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제가 다시 한번 말씀, 아니 그건 답변보다도 다시 한번 말씀드렸고 50% 지원하는 거도 알고 있고 거기에 단체장님들도 그렇게 알고 계세요. 또 그 당시 면장님도 알고 계시고.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다시 한번.
먼저, 우리 보건의료원이 지역 응급의료기관 승격 되기까지 많은 고생을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군민들의 만족도가 계속 더 좋아지고 있는 분위기라는 거, 제가 통계는 모르겠지만은 그런 분위기라는 것도 다시 한번 곁들을 말씀을 좀 드리고, 수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영춘의료원 관계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려고 사실은 이번에 이거를 제출하지 않았었어요.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지난해에 군정설명회에서 군정질문을 했던 사항이에요. 제가요.
그리고 조례 만들 때도 저걸 했었고 그랬는데, 이게 그 당시 조례 만든 다음에 지난해 어떻게 했었는가 하면은 사회보장 그 승인 때문에 승인만 나면은 바로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영춘의원 관계자분도 50%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제가 다시 한번 말씀, 아니 그건 답변보다도 다시 한번 말씀드렸고 50% 지원하는 거도 알고 있고 거기에 단체장님들도 그렇게 알고 계세요. 또 그 당시 면장님도 알고 계시고.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다시 한번.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희 나름도 검토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여기에 지금 문자 발송하시는 거요. 외래진료 예약자 문자 발송하신 게 5,900건 있고, 그런데 이건 문자 발송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거 정말 해 줘야 된다고 몇 차례 말씀드렸었는데, 이거 참 이것도 그렇고 밑에 보니까 건강진단 수첩 만료 한 달 전에 하는 거 있는데.
이것도 잘하시는데 이거를 한 번만 문자 발송하나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이거 운영하는 방법은요.
지금 여기에 지금 문자 발송하시는 거요. 외래진료 예약자 문자 발송하신 게 5,900건 있고, 그런데 이건 문자 발송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거 정말 해 줘야 된다고 몇 차례 말씀드렸었는데, 이거 참 이것도 그렇고 밑에 보니까 건강진단 수첩 만료 한 달 전에 하는 거 있는데.
이것도 잘하시는데 이거를 한 번만 문자 발송하나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이거 운영하는 방법은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이 문자 발송은 이제 예약 날짜에 맞춰서 며칠날 이렇게 이렇게 민원인께서는 예약이 되셨습니다. 안과라든지 이런 거.
건강수첩 같은 거도 보건증 같은 게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본인이 언제가 기간 완료인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한 달 전에 이렇게 만료일이 도래되었으니 건강검진 즉, 보건증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시기에 맞게.
건강수첩 같은 거도 보건증 같은 게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본인이 언제가 기간 완료인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한 달 전에 이렇게 만료일이 도래되었으니 건강검진 즉, 보건증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시기에 맞게.
○조성룡 의원 한 번만 하는 건가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시기에 맞게 한 번씩. 딱 그분에 관련될 때.
○조성룡 의원 제가 왜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은 제가 헌혈을 하는데 헌혈하게 되면 예약을 해 놓고나면은 3일 전에 문자가 와요.
그 이틀 전에 또 와요. 하루 전에 3일 동안 연장와요. 저도 그게 문자가 안 오면 잊어버릴 수 있을 건데, 세 번을 계속와요. 그리고 아침 되면 당일날 또 와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는 내가 잊을 수가 없어. 그중에 한 번은 내가 다 기억할 수 있는. 그래서는 이거 문자 보내는 거를 이거를 좀 시간 가까이 됐을 때 한 번 더 보내 주든지 두 번 더 보내주면 물론 이거 저기 수수료 나가겠지마는 더 보내주는 서비스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달 전에 보내고 또 한 번 열흘 전에 보내든 간에 어떤 그걸 한 번 검토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릴라 그래요.
그 이틀 전에 또 와요. 하루 전에 3일 동안 연장와요. 저도 그게 문자가 안 오면 잊어버릴 수 있을 건데, 세 번을 계속와요. 그리고 아침 되면 당일날 또 와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는 내가 잊을 수가 없어. 그중에 한 번은 내가 다 기억할 수 있는. 그래서는 이거 문자 보내는 거를 이거를 좀 시간 가까이 됐을 때 한 번 더 보내 주든지 두 번 더 보내주면 물론 이거 저기 수수료 나가겠지마는 더 보내주는 서비스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달 전에 보내고 또 한 번 열흘 전에 보내든 간에 어떤 그걸 한 번 검토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릴라 그래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검토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는 그분들이 생각지 못하다가 굉장히 고맙게 생각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 특수시책으로 군민건강 주치의제 운영하는 거. 이게 다른 데서도 해요?
그다음에 여기 특수시책으로 군민건강 주치의제 운영하는 거. 이게 다른 데서도 해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다른 데에서는 안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는 정말로 지금 일도 바쁘신데 이거를 늘 말씀을 하시면서 이걸 운영하신다 그러는데.
그러면 이분에 대해서는 계속 이래 여기 55명인가? 계속 관리를 해 드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분에 대해서는 계속 이래 여기 55명인가? 계속 관리를 해 드리는 거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그분이 건강검진 보통 요즘은 많이 오시는 경우가 건강검진을 했는데 건강검진 그 결과지, 결과지 갖고 와서 상담하시는 경우가 있고.
가기 전에 내가 작년 재작년 2년에 한 번씩 보통은 하시거든요. 그러면 2년 전에 건강검진을 어떤 걸 했는데 내가 올해는 어떠한 건강검진을 체크를 해서 해야 좋을까요. 라고 상담해 오시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되게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기 전에 내가 작년 재작년 2년에 한 번씩 보통은 하시거든요. 그러면 2년 전에 건강검진을 어떤 걸 했는데 내가 올해는 어떠한 건강검진을 체크를 해서 해야 좋을까요. 라고 상담해 오시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되게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글쎄 말이야, 이건 너무 좋은 시책인데 이거를 그렇게 가기 전에도 활용하시고요.
하여튼 이건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분들께서 별도의 일을 하시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정말 앞으로도 우리 언론 보도 자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여튼 이건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분들께서 별도의 일을 하시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정말 앞으로도 우리 언론 보도 자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보건의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금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금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보건사업과장 조미성입니다.
단양군 보건사업에 대한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건사업과 25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73페이지입니다.
25년도 총평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계획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74페이지입니다.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보건의료원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단양을 비전으로 5개 팀에서 9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475페이지입니다.
보건정책 첫 번째 과제, 군민과 공감 소통하는 보건정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명사초청 건강강좌는 보건의료원 1주년을 기념하여 국민 멘토 김미경 강사를 7월 1일 초청하여 자존감 넘치는 건강한 인생 만들기라는 주제로 삶의 통찰력과 통쾌한 입담을 490여 명의 군민들에게 선사였습니다.
보건기관과 시설보강 및 기능 강화로 노후시설에 대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 등 14개소를 정비하였으며, 한방애 순회진료 사업을 5개월간 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해 410명의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보건기관 시설보강 및 기능 강화 8개소, 신규 공무원 간사 숙소 지원 사업 등 군민과 공감 소통하는 보건정책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76페이지입니다.
위생팀 첫 번째 과제, 위생업소 선진화를 통한 안전한 위생 문화 정착입니다.
고객 안심 안전한 위생문화 정착을 위해 식사문화 개선 및 재난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 131개소에 대하여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47개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하였으며, 위생업소 기존 영업주 300명에게 위생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단양의 밤을 만끽하며 야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금정 공원 달맞이 포차를 개장하여 한 달 동안 5,000명의 방문객이 찾아주셨습니다.
남은 4개월 간 일일 최대 500명 누적 방문객이 2만 5,000명을 목표로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특색을 살린 마케팅을 더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사업 지속 가능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위생문화 정착에 힘쓰겠으며 특히, 이 미용업 점검을 통해 위생서비스 평가 및 등급을 부여하여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에 힘쓰겠습니다.
477페이지입니다.
위생팀 두 번째 과제, 선제적 지도 관리로 공중, 식품위생 수준 향상입니다.
위생업소 품질 향상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불친절 바가지요금 근절 지도 및 1399 불편민원 11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철쭉제 행사 내 음식점 40개소에 대해 한시적 영업신고 및 위생점검을 시행하였습니다.
식품제조 가공업소의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HACCP 지정업소 위생점검 및 현행화를 하였으며, 제조가공업소 25개소에 대해서 지도점검하였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 급식소 3회 지도점검을 하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 구역 학교 주변 점검을 6회 실시하며, 시니어 감시원을 활용한 과대광고 예방 홍보를 통해 공중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선진적 지도관리로 공중위생 식품위생 수준향상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팀 첫 번째 과제, 건강한 임신, 출산 환경 조성입니다.
모자보건 사업으로 임산부 등록 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등을 172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임신출산 지원 사업의 경우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출산 육아수당 지급, 분만 취약 지역 임산부 교통비 지원, 맘편한 태교 패키지 지원, 태교 교실 운영 등 168명의 임신보호 아이들을 지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모자보건사업과 임신출산 지원사업 대상자가 빈틈없는 지원으로 단양에서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79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팀 두 번째 과제,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강화입니다.
군민 친화적 건강증진서비스 사업으로 맨발로 걷는 즐거움, 도전 맨발의 청춘 프로그램으로 200명, 일상 속 걷기 500명이 참여하여 걷기 열풍을 일으켰으며, 주민의 건강 욕구가 높은 모바일 헬스케어에서 870명, 도전 건강체조 신중년 건강교실과 같은 비만관리 프로그램에 1,350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건강생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고 역량 플러스 지원,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및 구강교육, 행복 장수 100세 경로당 사업 등 2,586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건강 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겠으며 특히, 건강한 단양 이미지에 부합하는 제3의 건강한 어르신을 선발하여 아름다운 노년 보내기에 힘쓰겠습니다.
480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팀 첫 번째 과제,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입니다.
취약계층 가가호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로 3,443건, 심뇌혈관 질환 예방 및 관리로 만성질환 합병증 검사 및 혈압혈당 측정기 사업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재가암 환자 가정방문서비스를 110회, 자조모임 5회, 교육 및 홍보 260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및 심뇌혈관 예방관리 재가암 환자 관리 서비스에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은 뒤편 신규사업에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81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팀 두 번째 과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없는 환경 조성입니다.
관내 등록된 정신장애인원 144명으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전문상담과 사례관리, 정신질환자 사회복귀 재활 훈련,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보건의료원의 정신과와 일대일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자살 없는 건강한 단양을 만들기 위해 우울증 환자 치료 관리비를 450명에 지원하였으며,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127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없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482페이지입니다.
치매관리팀 첫 번째 과제, 함께하는 치매 예방 관리 및 돌봄 강화입니다.
치매 조기검진 인지 선별 감사와 진단검사를 970명에게 진행하였으며, 치매 환자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사업으로 치매 신규 등록을 180명, 약제비 지원을 600명, 돌봄 재활 지원에 22명, 조호물품 지원 90명,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보급 및 지문등록 75명 등 총 967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스트레스를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치매 조기 검진 사업 운영 및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꼼꼼히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483페이지입니다.
치매관리팀 두 번째 과제, 치매 안심을 위한 친화적 환경 조성입니다.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86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치매환자 가족 지원을 위한 쉼터 운영을 220명, 힐링 프로그램 단양애 기억담기 10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한마음 걷기 행사에 300명 정도 참여하였으며, 치매안심등불 이미용업소 3개소를 신규로 지정하여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 만들기에 매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치매 고위험군 예방관리사업 치매환자 가족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사업 또한 올누림센터 치매안심극장 등도 운영하여 치매 노인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단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84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현안사업, 한방애 순회진료입니다.
관내 경로당 30개소 대상으로 매월 12회 총 120회 순회진료를 목표로 면 지역을 우선하여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한방순회팀 인력을 구성하여 18개소를 찾아 410명의 어르신에게 한방진료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초 건강검사, 혈압, 당뇨 등 치매 우울 검사, 역량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의료 취약 주민들의 의료 격차 해소는 물론,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485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신규사업, 맨발로 걷는 즐거움 도전 맨발의 청춘입니다.
대성산 맨발숲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2회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맨발걷기 2급 지도자 40명을 양성하였으며, 상반기 기준으로 프로그램 8회 20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개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86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신규사업, 힐빙 인 단양, 단양애 기억담기입니다.
이 사업은 치매 환자의 고립감과 우울감, 인지기능 저하, 심리적 불안감을 경감하고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피로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소선암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산림자원이 풍부한 단양군의 특성을 살려 요가, 명상, 다도 등을 체험하고, 다누리아쿠아리움 및 영화 관람을 통한 문화체험을 하며 치매환자 돌봄으로 지친 가족을 위로하고 치매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안정을 지지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한층 더 개선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신규사업,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사업입니다.
노인 인구의 급증과 기존 방문사업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앱, 디바이드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입니다.
상반기에 사업 홍보 및 대상자를 100명을 모집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건강군, 전 허약군, 허약군 3분류로 구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88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특수시책 사업, 소금정공원 달맞이 포차입니다.
6월 5일부터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5개월간 운영을 하였으며, 이동식 매대 7대를 이용해 달맞이 포차를 찾아 주시는 관광객 분들에게 특색 있는 먹거리와 각종 이벤트, 재능기부형 버스킹을 더 해 보다 발전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습도가 높은 장마철과 무더위에 대비한 위생교육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89페이지입니다.
여섯 번째 특수시책 사업, 명사 초청 건강강좌입니다.
질병예방 및 관리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여러 세대의 이목을 끄는 강연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번 달 7월 1일에도 보건의료원 1주년 기념하여 김미경 강사의 자존감 넘치는 건강한 인생 만들기라는 주제로 490여 명의 군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역주민에게 공감되고 군민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하여 건강한 단양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490페이지입니다.
일곱 번째 특수시책 사업, 치매안심등불 이미용 확대 운영입니다.
노인들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치매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사업입니다. 관내 이미용업소 73곳 중 치매안심등불 기관으로 지정된 10곳에 대해 밀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였으며, 상반기에도 3개소를 추가 등록하였으며 배회하는 치매 환자가 조기 발견되고 임시보호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사업과 25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사업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단양군 보건사업에 대한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건사업과 25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73페이지입니다.
25년도 총평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계획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74페이지입니다.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보건의료원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단양을 비전으로 5개 팀에서 9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475페이지입니다.
보건정책 첫 번째 과제, 군민과 공감 소통하는 보건정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명사초청 건강강좌는 보건의료원 1주년을 기념하여 국민 멘토 김미경 강사를 7월 1일 초청하여 자존감 넘치는 건강한 인생 만들기라는 주제로 삶의 통찰력과 통쾌한 입담을 490여 명의 군민들에게 선사였습니다.
보건기관과 시설보강 및 기능 강화로 노후시설에 대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 등 14개소를 정비하였으며, 한방애 순회진료 사업을 5개월간 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해 410명의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보건기관 시설보강 및 기능 강화 8개소, 신규 공무원 간사 숙소 지원 사업 등 군민과 공감 소통하는 보건정책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76페이지입니다.
위생팀 첫 번째 과제, 위생업소 선진화를 통한 안전한 위생 문화 정착입니다.
고객 안심 안전한 위생문화 정착을 위해 식사문화 개선 및 재난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 131개소에 대하여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47개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하였으며, 위생업소 기존 영업주 300명에게 위생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단양의 밤을 만끽하며 야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금정 공원 달맞이 포차를 개장하여 한 달 동안 5,000명의 방문객이 찾아주셨습니다.
남은 4개월 간 일일 최대 500명 누적 방문객이 2만 5,000명을 목표로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특색을 살린 마케팅을 더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사업 지속 가능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위생문화 정착에 힘쓰겠으며 특히, 이 미용업 점검을 통해 위생서비스 평가 및 등급을 부여하여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에 힘쓰겠습니다.
477페이지입니다.
위생팀 두 번째 과제, 선제적 지도 관리로 공중, 식품위생 수준 향상입니다.
위생업소 품질 향상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불친절 바가지요금 근절 지도 및 1399 불편민원 11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철쭉제 행사 내 음식점 40개소에 대해 한시적 영업신고 및 위생점검을 시행하였습니다.
식품제조 가공업소의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HACCP 지정업소 위생점검 및 현행화를 하였으며, 제조가공업소 25개소에 대해서 지도점검하였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 급식소 3회 지도점검을 하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 구역 학교 주변 점검을 6회 실시하며, 시니어 감시원을 활용한 과대광고 예방 홍보를 통해 공중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선진적 지도관리로 공중위생 식품위생 수준향상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팀 첫 번째 과제, 건강한 임신, 출산 환경 조성입니다.
모자보건 사업으로 임산부 등록 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등을 172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임신출산 지원 사업의 경우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출산 육아수당 지급, 분만 취약 지역 임산부 교통비 지원, 맘편한 태교 패키지 지원, 태교 교실 운영 등 168명의 임신보호 아이들을 지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모자보건사업과 임신출산 지원사업 대상자가 빈틈없는 지원으로 단양에서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79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팀 두 번째 과제,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강화입니다.
군민 친화적 건강증진서비스 사업으로 맨발로 걷는 즐거움, 도전 맨발의 청춘 프로그램으로 200명, 일상 속 걷기 500명이 참여하여 걷기 열풍을 일으켰으며, 주민의 건강 욕구가 높은 모바일 헬스케어에서 870명, 도전 건강체조 신중년 건강교실과 같은 비만관리 프로그램에 1,350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건강생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고 역량 플러스 지원,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및 구강교육, 행복 장수 100세 경로당 사업 등 2,586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건강 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겠으며 특히, 건강한 단양 이미지에 부합하는 제3의 건강한 어르신을 선발하여 아름다운 노년 보내기에 힘쓰겠습니다.
480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팀 첫 번째 과제,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입니다.
취약계층 가가호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로 3,443건, 심뇌혈관 질환 예방 및 관리로 만성질환 합병증 검사 및 혈압혈당 측정기 사업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재가암 환자 가정방문서비스를 110회, 자조모임 5회, 교육 및 홍보 260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및 심뇌혈관 예방관리 재가암 환자 관리 서비스에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은 뒤편 신규사업에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81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팀 두 번째 과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없는 환경 조성입니다.
관내 등록된 정신장애인원 144명으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전문상담과 사례관리, 정신질환자 사회복귀 재활 훈련,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보건의료원의 정신과와 일대일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자살 없는 건강한 단양을 만들기 위해 우울증 환자 치료 관리비를 450명에 지원하였으며,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127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없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482페이지입니다.
치매관리팀 첫 번째 과제, 함께하는 치매 예방 관리 및 돌봄 강화입니다.
치매 조기검진 인지 선별 감사와 진단검사를 970명에게 진행하였으며, 치매 환자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사업으로 치매 신규 등록을 180명, 약제비 지원을 600명, 돌봄 재활 지원에 22명, 조호물품 지원 90명,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보급 및 지문등록 75명 등 총 967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스트레스를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치매 조기 검진 사업 운영 및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꼼꼼히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483페이지입니다.
치매관리팀 두 번째 과제, 치매 안심을 위한 친화적 환경 조성입니다.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86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치매환자 가족 지원을 위한 쉼터 운영을 220명, 힐링 프로그램 단양애 기억담기 10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한마음 걷기 행사에 300명 정도 참여하였으며, 치매안심등불 이미용업소 3개소를 신규로 지정하여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 만들기에 매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치매 고위험군 예방관리사업 치매환자 가족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사업 또한 올누림센터 치매안심극장 등도 운영하여 치매 노인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단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84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현안사업, 한방애 순회진료입니다.
관내 경로당 30개소 대상으로 매월 12회 총 120회 순회진료를 목표로 면 지역을 우선하여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한방순회팀 인력을 구성하여 18개소를 찾아 410명의 어르신에게 한방진료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초 건강검사, 혈압, 당뇨 등 치매 우울 검사, 역량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의료 취약 주민들의 의료 격차 해소는 물론,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485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신규사업, 맨발로 걷는 즐거움 도전 맨발의 청춘입니다.
대성산 맨발숲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2회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맨발걷기 2급 지도자 40명을 양성하였으며, 상반기 기준으로 프로그램 8회 20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개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86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신규사업, 힐빙 인 단양, 단양애 기억담기입니다.
이 사업은 치매 환자의 고립감과 우울감, 인지기능 저하, 심리적 불안감을 경감하고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피로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소선암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산림자원이 풍부한 단양군의 특성을 살려 요가, 명상, 다도 등을 체험하고, 다누리아쿠아리움 및 영화 관람을 통한 문화체험을 하며 치매환자 돌봄으로 지친 가족을 위로하고 치매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안정을 지지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한층 더 개선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신규사업,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사업입니다.
노인 인구의 급증과 기존 방문사업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앱, 디바이드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입니다.
상반기에 사업 홍보 및 대상자를 100명을 모집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건강군, 전 허약군, 허약군 3분류로 구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88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특수시책 사업, 소금정공원 달맞이 포차입니다.
6월 5일부터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5개월간 운영을 하였으며, 이동식 매대 7대를 이용해 달맞이 포차를 찾아 주시는 관광객 분들에게 특색 있는 먹거리와 각종 이벤트, 재능기부형 버스킹을 더 해 보다 발전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습도가 높은 장마철과 무더위에 대비한 위생교육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89페이지입니다.
여섯 번째 특수시책 사업, 명사 초청 건강강좌입니다.
질병예방 및 관리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여러 세대의 이목을 끄는 강연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번 달 7월 1일에도 보건의료원 1주년 기념하여 김미경 강사의 자존감 넘치는 건강한 인생 만들기라는 주제로 490여 명의 군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역주민에게 공감되고 군민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하여 건강한 단양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490페이지입니다.
일곱 번째 특수시책 사업, 치매안심등불 이미용 확대 운영입니다.
노인들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치매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사업입니다. 관내 이미용업소 73곳 중 치매안심등불 기관으로 지정된 10곳에 대해 밀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였으며, 상반기에도 3개소를 추가 등록하였으며 배회하는 치매 환자가 조기 발견되고 임시보호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사업과 25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사업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작년까지는 좀 시끄럽고 그런 민원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주민은 지금까지 들어온거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명콘도에서 1건정도 들어와서 저희가 되도록이면 10시 이후에는 버스킹이나 시끄럽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명콘도에서 1건정도 들어와서 저희가 되도록이면 10시 이후에는 버스킹이나 시끄럽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 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길 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486페이지에 보시면은 소선암 치유의 숲에서 여기 자료에 의하면 단양애 기억담기 사업진행으로 해 가지고 5월 20일날하고 6월 17일날 한 걸로 돼 있는데요.
올해 2번 하신건가요?
과장님 장시간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486페이지에 보시면은 소선암 치유의 숲에서 여기 자료에 의하면 단양애 기억담기 사업진행으로 해 가지고 5월 20일날하고 6월 17일날 한 걸로 돼 있는데요.
올해 2번 하신건가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네, 이 사업을 올해 4번 4회 했는데, 소선암 치유의 숲을 2번을 다녀왔습니다.
○김영길 의원 근데 이게 사실상 소선암 치유의 숲 같은 경우는 예산을 참 많이 들여가지고 하는데, 거의 운영이 안 되다시피하는 거 같아서 그래서 자체 산림녹지과에서 하는 사업이 따로 있고 우리 보건사업과에서 하는게 따로 있는 건지 아니면, 중복으로 하는 건지 궁금.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해서 힐빙 인 단양애 기억에 담기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소선암 치유의 숲을 방문해서 저희가 이용을 한 것 뿐입니다.
저희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해서 힐빙 인 단양애 기억에 담기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소선암 치유의 숲을 방문해서 저희가 이용을 한 것 뿐입니다.
○김영길 의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연간 몇 번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그런 건 아닙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하면서 물론, 소선암도 이용을 하고 다른 어떠한 명소를 이용을 하고 그런 꼭 치유의 숲을 이용하라는 건 없지만 그렇지만, 단양에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 활용하고 싶어서 그렇게 2번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하면서 물론, 소선암도 이용을 하고 다른 어떠한 명소를 이용을 하고 그런 꼭 치유의 숲을 이용하라는 건 없지만 그렇지만, 단양에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 활용하고 싶어서 그렇게 2번을 다녀왔습니다.
○김영길 의원 소선암 치유의 숲이 잘 돼 있는데, 암 환자분들의 가족뿐만 아니라 그분들에도 어느 정도 힐링이 되고 치유가 된다면 본 의원의 생각은 몇 번이라도 계속 반복적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알겠습니다.
○김영길 의원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혜숙 의원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477페이지에요. 1933 민원불편에 대해서 이물이나 식중독, 위생불량, 부당요금 해가지고 접수처리가 7회 돼 있는데요.
이 처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그리고 이게 민원을 제기하신 분이 외부 관광객이셨나요? 아니면?
저는 477페이지에요. 1933 민원불편에 대해서 이물이나 식중독, 위생불량, 부당요금 해가지고 접수처리가 7회 돼 있는데요.
이 처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그리고 이게 민원을 제기하신 분이 외부 관광객이셨나요? 아니면?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1399 식품안전정보원 쪽에서 들어온 것도 있고, 국민신문고 쪽에서 들어온 것도 있습니다.
보통 단양 지역주민보다는 외부의 계신분들의 민원이 좀 많았습니다. 영업의 식당 등의 이물질이 들어 있었다던가, 그리고 음식이 좀 상한게 있었다던가 그런 경우에 직접 나가서 확인을 하고 확인을 해서 그렇지 않으면 그냥 넘어간다던가 하고.
아니면, 주의를 주고 다음부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단양 지역주민보다는 외부의 계신분들의 민원이 좀 많았습니다. 영업의 식당 등의 이물질이 들어 있었다던가, 그리고 음식이 좀 상한게 있었다던가 그런 경우에 직접 나가서 확인을 하고 확인을 해서 그렇지 않으면 그냥 넘어간다던가 하고.
아니면, 주의를 주고 다음부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그러면 그 민원인한테는 어떻게 처리를 해드리는 건가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맞습니다. 민원인한테도 저희가 어떻게 어떻게 처리를 했다. 라고 직접 작성을 해서 보고를 합니다.
○김혜숙 의원 부당요금을 청구해서 들어왔을 경우에는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하시나요? 부당요금에 대한 남은 부분을 환급을 해 주시나요? 아니면?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그렇게도 처리를 하고, 직접 정말 부당요금을 했다면 업주한테 환불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노력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저희 신규공무원 관사는 지금 현재 공중보건의가 많이 감소하다 보니까 지소에 있는 공중보건의 관사가 많이 공실이 지금 많습니다.
그거를 신규공무원한테 사용하게끔 저희가 관사를 대여를 하려고 하는 거고. 현재는 6개가 공실이 있어서 신규공무원한테 대여를 할 예정입니다.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없고, 하반기에는 거기에 물품도 지원을 하고 화장실이나 도배나 그래서 리모델링, 개보수를 할 예정입니다.
그거를 신규공무원한테 사용하게끔 저희가 관사를 대여를 하려고 하는 거고. 현재는 6개가 공실이 있어서 신규공무원한테 대여를 할 예정입니다.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없고, 하반기에는 거기에 물품도 지원을 하고 화장실이나 도배나 그래서 리모델링, 개보수를 할 예정입니다.
○조성룡 의원 그럼, 6개소는 앞으로 계속해서 보건사업과에서 관리운영을 하시나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네, 저희가 공중보건의 관사는 현재 공유재산관리관으로 저희 보건사업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는 저희 보건사업과에서 관리를 하고, 공무원 신규공무원을 채용을 해서 거기에 사용하게끔 하는 거는 아마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는 저희 보건사업과에서 관리를 하고, 공무원 신규공무원을 채용을 해서 거기에 사용하게끔 하는 거는 아마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아마 그렇게 될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조성룡 의원 그런 거를 자치행정과에서 그거를 운영할건지, 보건사업과에서 할 건지, 그거가.
자치행정과에서 신규직원 들어와가지고 신청을 거기서 받아가지고 보건사업과에다 넘기면 보건사업과에서 배치하고 이렇게.
자치행정과에서 신규직원 들어와가지고 신청을 거기서 받아가지고 보건사업과에다 넘기면 보건사업과에서 배치하고 이렇게.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그거는 서로 같은 청이기 때문에 서로 소통을 해서 어떤 공실이 몇 개가 남았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자치행정과에 연락하고 그 남은 거에 대해서는 신규공무원을 채용하고 이렇게 배치가 돼야지 될 것 같습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이거 운영하면서 서로 양부서이기 때문에 어떤 그런 게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은 이거를 몽땅해서 자치행정과 넘겨서 거기서 전부다 한다그러면은 직원 후생복지차원에서도 다 좋은데.
이쪽에서는 그냥 인원만 갖고 있고 그다음에 중간에서 운영하다보면은 그렇지 않은 예상치 못한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좀 이중적으로 양 부서에서 관심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자치행정과에도 여쭤봤지만 또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서.
이쪽에서는 그냥 인원만 갖고 있고 그다음에 중간에서 운영하다보면은 그렇지 않은 예상치 못한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좀 이중적으로 양 부서에서 관심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자치행정과에도 여쭤봤지만 또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서.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공실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수시로 소통하면서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 분들이 들어갔다가 1년 계시는지 그만둘 때까지, 본인이 원하는 날까지 언제까지 2년, 3년 계속 있어도 되는 건지, 그런 규정이라든가 뭔가 있어야 될 텐데, 그것도 규정을 그러면 자치행정과에서 만들어야 되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예, 그거는 자치행정과에서 소관으로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런 부분부터. 여기는 그러니까 보건사업과에서는 이거 수리까지만 하고서는 몽땅 이쪽에서 운영하는 그런 식인가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예,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그건 그렇게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1399 불편 관계 이물질이라든가 쭉 있는데, 이런 측면도 혹시 없나 모르겠어요. 물론, 요식업 하시는 분들의 잘못 있는 것도 있겠지만은 악의적인 민원도 가끔가다 우리가 뉴스에도 보잖아요.
그런 측면도 한번쯤은 생각하면서 물론, 알아 잘하시겠지만은 그런 것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 있을 것 같아요.
단양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말씀드릴 수도 있는데, 유명한 사람들 오셔가지고 그런 일도 있었고, 누가 머리카락 중간에 그런 일 있고 하니까 그러니까 양측을 봐 가지고 너무 억울하지 않게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모르겠어요.
그리고 1399 불편 관계 이물질이라든가 쭉 있는데, 이런 측면도 혹시 없나 모르겠어요. 물론, 요식업 하시는 분들의 잘못 있는 것도 있겠지만은 악의적인 민원도 가끔가다 우리가 뉴스에도 보잖아요.
그런 측면도 한번쯤은 생각하면서 물론, 알아 잘하시겠지만은 그런 것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 있을 것 같아요.
단양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말씀드릴 수도 있는데, 유명한 사람들 오셔가지고 그런 일도 있었고, 누가 머리카락 중간에 그런 일 있고 하니까 그러니까 양측을 봐 가지고 너무 억울하지 않게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모르겠어요.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우려하시는 말씀 잘 알고 다각적으로 저희가 검토해서 일을 잘 처리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위생팀장님이나 우리 과장님 워낙 경륜있으시니까 다 하시겠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도 우리가 꼭 민원인의 입장도 중요하지만은 요식업하시는 그분들의 입장도 있으니까 그것도 같이 고려하셔가지고 잘 판단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잘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상입니다.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저희가 방문간호사 지금 활동하고 있는 공무직이 6명 있습니다. 그 분들이 가가호호 방문을 하고 있는데, 중위소득이나 취약계층이나 그 분들을 대상으로 방문을 하고 있고요.
방문을 하는 이유는 저희가 혈압이라든지 만성질환자에 대해서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차원으로 가가호호 방문하고 있습니다.
방문을 하는 이유는 저희가 혈압이라든지 만성질환자에 대해서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차원으로 가가호호 방문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방문간호사 6분이 가가호호 방문을 하는데, 그럼 이 대상자들은 어떻게 추출을 해내죠?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보통 혼자 독거노인이라든지 허약노인이라든지 그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독거노인들.
그리고 여기 지금 쭉 보면 하는 사업마다 이렇게 통계를 내서 인원을 표시해 주셨는데, 이거는 이 사업 저 사업에 한 분이 여러 곳을 다 이용하는 그런 분들도 있으시죠? 중복된 분?
그리고 여기 지금 쭉 보면 하는 사업마다 이렇게 통계를 내서 인원을 표시해 주셨는데, 이거는 이 사업 저 사업에 한 분이 여러 곳을 다 이용하는 그런 분들도 있으시죠? 중복된 분?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물론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치매관리사업에서도 치매대상자들은 관리를 받을 수도 있는 거고, 치매대상자이면서 고혈압 당뇨가 있어서 또 관리를 받을 수도 있고 그런 거는 중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매관리사업에서도 치매대상자들은 관리를 받을 수도 있는 거고, 치매대상자이면서 고혈압 당뇨가 있어서 또 관리를 받을 수도 있고 그런 거는 중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미숙 의원 여기 보니까 7천 몇 백명에 3천 몇 백명 단위가 계속 높아서 이렇게 보면은 단양군민들이 전부다 의료원에 가서 활동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것 같아요. 그래서.
○보건사업과장 조미성 여기 또 실 인원도 있고 연 인원이 있어서 아마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보건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7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7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4시 4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