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8회 단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단양군의회사무과
2022년 7월 4일(월) 오전 11시00분
• 개원식 진행순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의원선서
4. 의원윤리강령 낭독
5. 개 원 사
6. 축 사(군수)
7. 축 사(축하메시지 낭독-도지사, 국회의원)
8. 폐 식
1. 개 식
2. 국민의례
3. 의원선서
4. 의원윤리강령 낭독
5. 개 원 사
6. 축 사(군수)
7. 축 사(축하메시지 낭독-도지사, 국회의원)
8. 폐 식
(10시 59분 개식)
○의정팀장 최성근 안녕하십니까? 오늘 개원식 사회를 맡은 의정팀장 최성근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님과 당선자 가족 및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사 진행 순서를 간략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식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의원 선서 및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및 축사 폐식 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본 행사장이 협소한 관계로 다소 자리가 불편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참석해 주신 내빈을 일일이 소개해 드려야 하나 행사 간소화를 위하여 생략하여 진행되고 있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9대 단양군의회의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민의례-
바로.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를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방법은 의장님의 선서 선창에 따라 의원님들은 오른손을 들어주시되 선서문은 따라 하지 않으며 의장님의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의석 순서에 따라 직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조성룡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시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님과 당선자 가족 및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사 진행 순서를 간략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식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의원 선서 및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및 축사 폐식 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본 행사장이 협소한 관계로 다소 자리가 불편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참석해 주신 내빈을 일일이 소개해 드려야 하나 행사 간소화를 위하여 생략하여 진행되고 있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9대 단양군의회의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민의례-
바로.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를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방법은 의장님의 선서 선창에 따라 의원님들은 오른손을 들어주시되 선서문은 따라 하지 않으며 의장님의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의석 순서에 따라 직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조성룡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조성룡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7월 4일 단양군의회 의장 조성룡.
○김영길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김영길
○장영갑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장영갑
○강미숙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강미숙
○오시백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오시백
○이상훈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이상훈
○강혜숙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강혜숙
○의정팀장 최성근 네, 의원님들는 선서문을 내려놓으시고 잠시 그대로 서 계셔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혜숙 부의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단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을 하시겠습니다.
이어서, 김혜숙 부의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단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을 하시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하나, 우리는 군민의 대표자로서 인격을 둬야 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국민의 의사를 충실히 표현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오직 국민의 자유와 관리 증진을 위하여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직무와 관계하여 부정깐 이득을 도모하거나 지위를 남용하여 부당한 알선을 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의원 서로를 존중 하고 공정한 여건과 기회 균등 속에서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여 법 절차를 준수함으로써 건전한 의회 풍토를 조성하도록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책임있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모든 의정 활동에 대한 결과를 군민에게 알리고 언제든지 분명한 책임을 진다. 2022년 7월 4일 단양군의회 의원 일동
○의정팀장 최성근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성룡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다음은 조성룡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조성룡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의 선택으로 이 자리의 주인공이 되신 동료 의원 여러! 김문근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의 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9대 단양군의회가 출범하기까지 그동안 우리 군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3만여 군민여러분께 충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선진 지방자치 구현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오신 이완영 전 의장님 박창수 전 의장님 김재웅 전 의원님 최승배 전 의원님 조선희 전 의장님 김광표 전 의원. 오늘 함께 참석하신 윤수경 전 의장님 등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연간 1천만 명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국내 최고의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오신 600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제9대 단양군의회 7명의 군의원은 군민의 선택을 받아 영광스럽게 이 자리에 앉아있지만 사실 당선의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군의원 역할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과 아울러 어느 때보다도 일 잘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는 무거운 부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책임과 사명 앞에 소임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며 주민의 주인인 지방시대에 걸맞게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1998년 이후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금년도 초부터 시행되면서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었고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도입되는 등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전문성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정보 공개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조례발안 등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의무도 동시에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주민들께서는 지방의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며 더 높은 눈높이와 잣대로 의정활동을 평가할 것입니다. 이것은 곧 지방의회가 향후 더욱더 각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야 할 이유이고 당위성이기도 합니다.
우리 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와 군정 현에 대해 협력하면서 때로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의회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단양군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심사숙고 하여 군정을 추진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군의회를 결림돌이라 여기지 마시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군민 앞에 법령을 준수하고 군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약속하였습니다.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가 오늘의 선서를 가슴 깊이 새기면서 4년 임기 동안 단양군 발전을 위한 결의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단양군이 선진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대표 지방자치단체가 될 것임을 확신해 마지않습니다.
이를 위해 제9대 단양군의회는 군민이 행복한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는 각오로 3만 여 군민 앞에 몇 가지 다짐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 중심으로 소통을 강화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인만큼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대변하는 위치에 서겠습니다. 지역 곳곳에서 미처 전달되지 못하는 목소리를 집행부에 전달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군민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는 현장 중심의 실천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현장에 가면 답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공이산의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복지정책에서부터 군정의 크고 작은 주요 현안사업에 이르기까지 오롯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창조적 선진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단양의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단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의회가 집행부와 힘을 합쳐 인구소멸 문제에 발전적 대안을 마련하라는 시대적 책무로 받아들여집니다.
우리 의회는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생산적인 동반자 관계를 통해 미래 단양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또한 연찬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의정 역량을 새롭게 강화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안과 시책을 제안하고 의원의 전문지식 함향과 자질 향상에도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이와 같은 의정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동료 의원님들의 협조와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변밤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제9대 단양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지방 의정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단양은 작지만 강한 자치단체입니다. 우리 군민들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와 단합된 힘이 있음을 자부합니다. 600여 공직자 또한 지금의 단양을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일등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낸 저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후손들이 살아갈 단양이기에 우리 단양은 관광산업뿐만 아니라 농업농촌이 풍요롭고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품격있는 자치단체로 거듭나야 합니다. 3만 여 군민의 삶은 하루라도 나아지고 행복은 충만해져야 합니다.
우리 제9대 단양군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동참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이 자리를 함께하신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단체장님들과 오늘 함께 해주신 선배 우리 의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모쪼록 오늘 희망을 품고 역동적으로 출범하는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식이 우리 지방의회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의 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9대 단양군의회가 출범하기까지 그동안 우리 군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3만여 군민여러분께 충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선진 지방자치 구현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오신 이완영 전 의장님 박창수 전 의장님 김재웅 전 의원님 최승배 전 의원님 조선희 전 의장님 김광표 전 의원. 오늘 함께 참석하신 윤수경 전 의장님 등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연간 1천만 명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국내 최고의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오신 600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제9대 단양군의회 7명의 군의원은 군민의 선택을 받아 영광스럽게 이 자리에 앉아있지만 사실 당선의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군의원 역할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과 아울러 어느 때보다도 일 잘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는 무거운 부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책임과 사명 앞에 소임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며 주민의 주인인 지방시대에 걸맞게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1998년 이후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금년도 초부터 시행되면서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었고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도입되는 등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전문성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정보 공개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조례발안 등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의무도 동시에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주민들께서는 지방의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며 더 높은 눈높이와 잣대로 의정활동을 평가할 것입니다. 이것은 곧 지방의회가 향후 더욱더 각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야 할 이유이고 당위성이기도 합니다.
우리 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와 군정 현에 대해 협력하면서 때로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의회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단양군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심사숙고 하여 군정을 추진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군의회를 결림돌이라 여기지 마시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군민 앞에 법령을 준수하고 군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약속하였습니다.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가 오늘의 선서를 가슴 깊이 새기면서 4년 임기 동안 단양군 발전을 위한 결의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단양군이 선진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대표 지방자치단체가 될 것임을 확신해 마지않습니다.
이를 위해 제9대 단양군의회는 군민이 행복한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는 각오로 3만 여 군민 앞에 몇 가지 다짐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 중심으로 소통을 강화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인만큼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대변하는 위치에 서겠습니다. 지역 곳곳에서 미처 전달되지 못하는 목소리를 집행부에 전달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군민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는 현장 중심의 실천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현장에 가면 답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공이산의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복지정책에서부터 군정의 크고 작은 주요 현안사업에 이르기까지 오롯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창조적 선진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단양의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단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의회가 집행부와 힘을 합쳐 인구소멸 문제에 발전적 대안을 마련하라는 시대적 책무로 받아들여집니다.
우리 의회는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생산적인 동반자 관계를 통해 미래 단양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또한 연찬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의정 역량을 새롭게 강화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안과 시책을 제안하고 의원의 전문지식 함향과 자질 향상에도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이와 같은 의정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동료 의원님들의 협조와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변밤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제9대 단양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지방 의정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단양은 작지만 강한 자치단체입니다. 우리 군민들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와 단합된 힘이 있음을 자부합니다. 600여 공직자 또한 지금의 단양을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일등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낸 저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후손들이 살아갈 단양이기에 우리 단양은 관광산업뿐만 아니라 농업농촌이 풍요롭고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품격있는 자치단체로 거듭나야 합니다. 3만 여 군민의 삶은 하루라도 나아지고 행복은 충만해져야 합니다.
우리 제9대 단양군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동참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이 자리를 함께하신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단체장님들과 오늘 함께 해주신 선배 우리 의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모쪼록 오늘 희망을 품고 역동적으로 출범하는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식이 우리 지방의회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팀장 최성근 이어서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을 군정 슬로건으로 민선 8기를 힘차게 출발한 김문근 단양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김문근 존경하는 조성룡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난 6일 지방선거에서 군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하신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9대 단양의 전반기를 이끌어 가실 조성룡 의장님과 김혜숙 부의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의회는 군민의 다양한 마음을 대변해준 역대 가장 많은 재선 의원과 또 여성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경륜과 패기, 원숙함과 신선함으로 토론과 타협이 조화를 이루는 제9대 의회를 군민과 함께 기대하는 바입니다.
의원님 여러분, 우리 단양의 현실을 돌아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1969년을 정점으로 9만여명이 함께 살았던 그 당당한 우리 단양의 모습에서 지금은 3만 명도 안 되는 지방 선별 도시 중 하나의 자치단체로 전락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의료 환경 일자리 문제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우리 단양의 역사상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지만 지금이야말로 산적한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가면서 새로운 바람으로 가슴벅찬 단양의 미래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도 봅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제9대 의회와 민선 8기 집행부가 서로 열린 마음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한다면 어떠한 어려운 문제라도 풀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을 위하고 군민을 보듬어주는 같은 선물을 싣고 달려가는 수레라고 봅니다. 균형이 잘맞는 이 수레바퀴가 잘 굴러가듯이 균형이 잘 맞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어서 군민이 염원하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난 7월 1일 저는 취임사에서 군민과 함께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더욱 활기찬 지역 경제, 더 따뜻한 보건복지 더 넉넉한 농업농촌과 더 즐거운 문화관광으로 군민 중심의 감동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제9대 개원과 함께 군민이 만들어 주신 단양이라는 배의 키를 함께 잡고 출항합니다. 민선8기가 그린 청사진이 계획대로 이루어져서 목적지인 건강하고 살고 싶은 단양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조성룡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군민을 위한 제9대 단양군의회의 길은 우리 집행부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 하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의회와 소통의 폭을 넓히겠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군정 현안을 논의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새로운 바람 새로운 변화의 큰 기대 속에서 열어가는 제9대 단양군의회 첫 출발을 다시 한 번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개헌과 함께 시작되는 의원님들의 힘찬 의정 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6일 지방선거에서 군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하신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9대 단양의 전반기를 이끌어 가실 조성룡 의장님과 김혜숙 부의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의회는 군민의 다양한 마음을 대변해준 역대 가장 많은 재선 의원과 또 여성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경륜과 패기, 원숙함과 신선함으로 토론과 타협이 조화를 이루는 제9대 의회를 군민과 함께 기대하는 바입니다.
의원님 여러분, 우리 단양의 현실을 돌아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1969년을 정점으로 9만여명이 함께 살았던 그 당당한 우리 단양의 모습에서 지금은 3만 명도 안 되는 지방 선별 도시 중 하나의 자치단체로 전락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의료 환경 일자리 문제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우리 단양의 역사상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지만 지금이야말로 산적한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가면서 새로운 바람으로 가슴벅찬 단양의 미래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도 봅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제9대 의회와 민선 8기 집행부가 서로 열린 마음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한다면 어떠한 어려운 문제라도 풀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을 위하고 군민을 보듬어주는 같은 선물을 싣고 달려가는 수레라고 봅니다. 균형이 잘맞는 이 수레바퀴가 잘 굴러가듯이 균형이 잘 맞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어서 군민이 염원하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난 7월 1일 저는 취임사에서 군민과 함께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더욱 활기찬 지역 경제, 더 따뜻한 보건복지 더 넉넉한 농업농촌과 더 즐거운 문화관광으로 군민 중심의 감동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제9대 개원과 함께 군민이 만들어 주신 단양이라는 배의 키를 함께 잡고 출항합니다. 민선8기가 그린 청사진이 계획대로 이루어져서 목적지인 건강하고 살고 싶은 단양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조성룡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군민을 위한 제9대 단양군의회의 길은 우리 집행부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 하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의회와 소통의 폭을 넓히겠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군정 현안을 논의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새로운 바람 새로운 변화의 큰 기대 속에서 열어가는 제9대 단양군의회 첫 출발을 다시 한 번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개헌과 함께 시작되는 의원님들의 힘찬 의정 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팀장 최성근 다음은 오늘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하는 축하 메시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영환 도지사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오늘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164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그동안 지방자치의 주역으로서 지역 주민과 가까이 하며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장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올해에는 자율성과 독립성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시행으로 자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단양군 의원님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의 중심 과학 경제 교육 1등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단양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단양군의회의 무고한 발전과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2022년 7월 4일 충청북도 도지사와 김영환 대독
다음은 엄태영 국회의원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천 단양 국회의원 엄태영입니다.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1년간 단양군의회가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 고향 단양 국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새롭게 출범한 제9대 단양군의회도 이러한 무한한 애정을 기반으로 국민의 마음이 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의정 활동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단양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단양 국민이 베풀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단양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경청하고 소통하는 단양군의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4일 국회의원 엄태영 대독.
이 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생략하오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오늘 개원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하여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김영환 도지사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오늘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164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그동안 지방자치의 주역으로서 지역 주민과 가까이 하며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장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올해에는 자율성과 독립성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시행으로 자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단양군 의원님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의 중심 과학 경제 교육 1등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단양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단양군의회의 무고한 발전과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2022년 7월 4일 충청북도 도지사와 김영환 대독
다음은 엄태영 국회의원님의 축하 메시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천 단양 국회의원 엄태영입니다.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1년간 단양군의회가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 고향 단양 국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새롭게 출범한 제9대 단양군의회도 이러한 무한한 애정을 기반으로 국민의 마음이 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의정 활동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단양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단양 국민이 베풀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단양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경청하고 소통하는 단양군의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4일 국회의원 엄태영 대독.
이 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생략하오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오늘 개원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하여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9대 단양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25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