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0회 단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단양군의회 의회사무과
2025년 11월 7일(금) 오전 10시 00분
- o 의사일정
- 1.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10시 00분 개의)
○의장 이상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0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출장의원을 대표하여 조성룡 의원님께서 출장결과를 보고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0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의사일정 제1항,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 타)
본 안건은 지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칠레에서 개최된 제11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차 실시한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하여 「단양군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제12조에 따라 출장 결과를 보고하는 건입니다.출장의원을 대표하여 조성룡 의원님께서 출장결과를 보고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김문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단양군의회의 조성룡 의원입니다.
저는 장영갑 의원님과 함께 지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6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칠레에서 개최된 제11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에 참석하고, 선진 사례를 견학하며, 단양군과의 접목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공무국외출장에 따른 주요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출장은 단양군이 충청권 최초, 국내 6번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후, 국제적 위상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9월 12일 총회 폐막식에서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서 및 가입서를 공식 수여 받았습니다.
이는 단양의 지질학적 가치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적인 순간이자,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총회 기간 동안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단양의 고생대 석회암 지질과 카르스트 지형의 특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썼습니다.
다음은, 단양군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우수 사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칠레 최초 세계지질공원인 쿠트랄쿠라에서는 원주민이 직접 전시관을 운영하며 공예품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발생하는 관광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운영 방식이었습니다.
이에, 단양군에서도 지역주민을 지질해설사로 양성하고, 지질공원 인증 특산품 판매를 확대하는 등 관광 수익이 주민에게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칠레 와이너리 사례에서는 우리군의 지질학적 특성과 단양 마늘의 우수성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강화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와 함께, 근대 유산인 테무코 철도박물관처럼 단양군의 시멘트 산업과 지질공원을 연계하여 역사·지질 융합 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가치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번 경험을 토대로 단양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지질공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는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외의 자세한 보고 내용은 군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장영갑 의원님과 함께 지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6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칠레에서 개최된 제11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에 참석하고, 선진 사례를 견학하며, 단양군과의 접목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공무국외출장에 따른 주요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출장은 단양군이 충청권 최초, 국내 6번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후, 국제적 위상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9월 12일 총회 폐막식에서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서 및 가입서를 공식 수여 받았습니다.
이는 단양의 지질학적 가치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적인 순간이자,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총회 기간 동안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단양의 고생대 석회암 지질과 카르스트 지형의 특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썼습니다.
다음은, 단양군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우수 사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칠레 최초 세계지질공원인 쿠트랄쿠라에서는 원주민이 직접 전시관을 운영하며 공예품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발생하는 관광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운영 방식이었습니다.
이에, 단양군에서도 지역주민을 지질해설사로 양성하고, 지질공원 인증 특산품 판매를 확대하는 등 관광 수익이 주민에게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칠레 와이너리 사례에서는 우리군의 지질학적 특성과 단양 마늘의 우수성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강화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와 함께, 근대 유산인 테무코 철도박물관처럼 단양군의 시멘트 산업과 지질공원을 연계하여 역사·지질 융합 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가치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번 경험을 토대로 단양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지질공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는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외의 자세한 보고 내용은 군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의장 이상훈 조성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회의장 정비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장내 회의장 정비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0시 06분 정회)
(10시 13분 속개)
의사일정 제2항,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업무보고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3 타)
오늘은 기획예산담당관, 산림녹지과, 농업축산과, 농촌활력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업무보고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안병숙 기획예산담당관 안병숙입니다.
의원님들께서 현장을 발로 뛰며 군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내시고 집행부와 함께 애써 주신 덕분에 우리 군정과 재정은 한층 더 단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군정을 위해서 밤낮없이 애써 주신 이상훈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5년도 실적과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올해는 의회의 든든한 지원과 협력 속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첫째, 정보혁신평가에서 군단위 전국 2위를 달성해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고 둘째, 역대 최고액의 예산을 편성해서 주요 현안사업을 적극 뒷받침하였습니다.
셋째, 미디어 노출과 전략 홍보를 강화해서 관광객 유치와 군정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으며 넷째, 적극행정 실천 청년문화 정착 그리고 규제개선 등을 통해서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하였습니다.
4페이지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혁신적인 기획과 책임 있는 예산 운영을 군정 효율성 강화라는 비전 아래 5개 팀에서 11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5페이지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획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 기획입니다.
주요 군정의 현안을 정책자문단과 공유하면서 정례회의와 서면 자문을 병행해 군, 관이 관과 민이 협력하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였습니다.
또,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자 정책실명제를 추진하면서 심의회를 거쳐 올해 94건을 확정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더불어, 젊은 군정 구현을 위해 주니어 보드 4개 팀이 자체연구와 선진지 견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군정설명회와 대외 소통 자료를 준비해서 정책의 실행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다음, 민선8기 핵심사업의 성과 실현입니다.
군정 추진력 제고를 위한 기획조정 역량 강화를 위해서 현안 위주의 정책 토론으로 군정의 내실을 다졌으며,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추진사항 점검보고회를 개최하였고, 군 홈페이지의 추진 사항을 공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약 이행률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군정 핵심 현안사업 추진 사항 상시 모니터링을 위해서 55개 사업을 중요도에 따라 A,B,C 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였고, 매월 추진사항을 점검해서 문제점과 대안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7페이지 협력과 소통으로 상생가치 실현입니다.
중부내륙 중심권 협력회 북부권 발전협의회 등 대외협의체에서 실무회의 워크숍 정기회의를 통해서 상호 감면 등 공동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갈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의정활동 지원을 통한 상생 균형 관계 강화를 위해서 의원간담회 12회를 개최하여 회기 운영에 원활히 지원하였으며 사전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확대해 나갔습니다.
아울러, 시군종합평가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실적을 관리하고 컨설팅을 3회 추진하였습니다.
8페이지 홍보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소식 공유입니다.
홍보는 신뢰의 인프라입니다. 보도자료 생산과 공유를 일상화하고 방송통신, 신문, 인터넷 등 다매체로 305건을 송출하였습니다.
또, 자체 재정 영상을 90건 제작하고 군정 뉴스를 24편을 제작하면서 핵심 메시지를 쉽게 전달하였습니다.
미디어 전광판을 매일 운영해 생활밀착형 소식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고 또, 카카오톡 채널 운영을 통해서 카드뉴스나 포스터 등을 530건, 포스트하고 190건의 메시지를 발송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였고, 부서 간 협업을 체계화해서 시책 홍보의 응집도를 높인 성과도 있었습니다.
다음 함께 2025 단양감동 홍보입니다.
홍보의 품질은 일관성과 스토리에서 나옵니다. 월 1회 소식지를 배부하고 유튜브 80건과 모바일 매거진 5회로 온라인 접점을 확장했습니다.
아울러, 미담사례 21건을 보도 발굴해 긍정 서사를 축적하였고, 창의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디자인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또, 복도 테마 목요회를 통해서 현안을 기관단체와 단양군의 군정을 공유하였고 아울러서, 군청 복도 2층 3층에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게시해서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공간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10페이지 감사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사전 예방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감사 운영입니다.
감사는 사전예방이 핵심입니다. 상급기관의 특정감사 세 분야에 성실히 대응하는 한편, 자체 종합감사를 9개 부서 기관에 대해서 실시해서 전반적으로 건전성을 점검했습니다.
정기 또 수시 특정감사 9건을 통해서 건설 현장을 관리하고 아울러서 일상 경비, 세입, 민간 위탁 보조금 등 취약 분야에 대해서도 선제 점검을 하였습니다.
쟁점화된 사안에 대해서는 즉시 수시 감사를 착수해 재발을 차단하였고, 일상감사 192건을 통해 집행의 적정성을 상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국민신문고 등 민원기반조사 49건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다음, 공직기관 확립 등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조직 문화의 기본값은 청렴과 적극행정입니다.
재산등록 안내와 심사를 통해 380명이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반부패 청렴 시책으로 익명신고센터 설치를 하고 조직문화 개선 선언식 또, 설 추석 청렴 집중기관을 운영하는 등 연중 청렴운동을 전 직원이 참여하였습니다.
아울러, 청년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정기 수시 공직 감찰을 7회 실시하였습니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가 있었으며, 현장 해결 중심 문화를 확산해 나갔습니다.
12페이지 예산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성과 중심의 효율적인 예산 운용관리입니다.
본 예산과 추경예산을 적시에 편성해서 총 5,849억 규모의 재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한편, 전 단계에서 용역과제 심의 지방보조금 심의 등을 거쳐 타당성을 사전 검증하였고 재정 공시와 재정 분석을 통해서 예산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보조금에 대한 집행점검과 운용평가를 실시해서 예산의 건전한 집행을 도모하였고,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과 투자심사 등 성과 중심의 재정 운영을 추진하였습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재정관리 체계를 확립하였다고 평가됩니다.
다음 체계적인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한 대응력 강화입니다. 대외 재원 확보를 위해서는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정책 간담회 등이 필요합니다.
기재부나 연구원 등 연계해서 컨설팅을 추진을 강화하였고, 그 결과 9월 기준 특교세 8건에 16억, 특조금 7건에 17억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습니다.
교부세 영역에서는 기초 수요 항목 재분류와 합동 통계 분석을 통해서 감액 리스크를 최소화하였고, 제도개선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 법무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군민을 위한 공정한 법치행정 구현 및 규제혁신 실현입니다.
법적 안정성과 생활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상위법 불일치와 생활불편 해소를 중심으로 자치법규 52건을 적기에 정비했습니다.
또, 조례 규칙심의회와 규제심사, 사전검토 81건을 통해서 입법의 정밀도도 높겠습니다. 소송은 국가, 행정, 민사 등 20건을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였고, 고문 변호사 자문 65건과 무료법률상담 18회, 126번으로 국민권익 보호에도 힘썼습니다.
규제 계획은 찾아가는 신고 센터 운영, 규제 입증 책임제, 공모전 등을 통해서 현장의 불합리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하였습니다.
다음, 군민중심 납세자보호 강화 및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 생산입니다.
납세자 권익 보호는 신뢰 행정의 출발점입니다. 등록면허세 70건 감액 환급과 지방소득세의 2건 환급을 신속 처리했고, 납부기간 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도 안내해서 취약계층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통계 분야에서는 국가 통계 4건을 적시해 추진하고 있고 지역사회의 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노인등록통계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다음 16페이지 신규사업으로 첫 번째, 단양소식 카카오톡 큐알로 쉽게입니다.
내년에는 저비용 고효율로 채널 접근성을 높이는 카카오톡 큐알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겠습니다. 인구 2만 6,986명 대비 채널 친구인 수는 약 4분의 1 수준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다중 이용시설의 큐알 스탠드를 설치하고 소식지 홍보물의 큐알을 삽입해서 구독 전환을 유도하겠습니다.
온라인 포스팅은 기존 채널을 활용해 별도 비용 없이 진행하고 군민 입장에서는 복잡한 절차 없이 찍고 구독만 하면 되는 군정의 빠른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 한눈에 보는 감사 카드뉴스입니다.
감사 결과를 공문으로 보내드리고 있지만, 각 부서에서 잘 익히지 않는 것에 감안을 해서 잘 익히고 쉽게 수시로 볼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자체 종합감사 종료 후에 필수 지적 사례를 간단명료한 이미지 슬라이드형 카드뉴스를 제작해서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직원들이 쉽게 즉시에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페이지 2026년 경제총조사입니다.
통계법 제5조의 4와 제17조에 근거해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6~7월 본조사를 실시합니다.
기준 시점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잠정 결과는 26년 12월 확정 결과는 27년 6월에 검표합니다.
항목은 공통 11개와 산업별 26개 등 총 37개 항목을 통해서 지역의 고용과 생산 구조를 정밀히 파악하고 누락 중복 방지를 위해서 사업체 명부를 정비하고 현지 내검도 병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다시 한번 올 한 해 군민을 위해 힘써주진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원님들께서 현장을 발로 뛰며 군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내시고 집행부와 함께 애써 주신 덕분에 우리 군정과 재정은 한층 더 단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군정을 위해서 밤낮없이 애써 주신 이상훈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5년도 실적과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올해는 의회의 든든한 지원과 협력 속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첫째, 정보혁신평가에서 군단위 전국 2위를 달성해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고 둘째, 역대 최고액의 예산을 편성해서 주요 현안사업을 적극 뒷받침하였습니다.
셋째, 미디어 노출과 전략 홍보를 강화해서 관광객 유치와 군정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으며 넷째, 적극행정 실천 청년문화 정착 그리고 규제개선 등을 통해서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하였습니다.
4페이지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혁신적인 기획과 책임 있는 예산 운영을 군정 효율성 강화라는 비전 아래 5개 팀에서 11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5페이지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획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 기획입니다.
주요 군정의 현안을 정책자문단과 공유하면서 정례회의와 서면 자문을 병행해 군, 관이 관과 민이 협력하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였습니다.
또,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자 정책실명제를 추진하면서 심의회를 거쳐 올해 94건을 확정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더불어, 젊은 군정 구현을 위해 주니어 보드 4개 팀이 자체연구와 선진지 견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군정설명회와 대외 소통 자료를 준비해서 정책의 실행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다음, 민선8기 핵심사업의 성과 실현입니다.
군정 추진력 제고를 위한 기획조정 역량 강화를 위해서 현안 위주의 정책 토론으로 군정의 내실을 다졌으며,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추진사항 점검보고회를 개최하였고, 군 홈페이지의 추진 사항을 공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약 이행률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군정 핵심 현안사업 추진 사항 상시 모니터링을 위해서 55개 사업을 중요도에 따라 A,B,C 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였고, 매월 추진사항을 점검해서 문제점과 대안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7페이지 협력과 소통으로 상생가치 실현입니다.
중부내륙 중심권 협력회 북부권 발전협의회 등 대외협의체에서 실무회의 워크숍 정기회의를 통해서 상호 감면 등 공동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갈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의정활동 지원을 통한 상생 균형 관계 강화를 위해서 의원간담회 12회를 개최하여 회기 운영에 원활히 지원하였으며 사전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확대해 나갔습니다.
아울러, 시군종합평가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실적을 관리하고 컨설팅을 3회 추진하였습니다.
8페이지 홍보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소식 공유입니다.
홍보는 신뢰의 인프라입니다. 보도자료 생산과 공유를 일상화하고 방송통신, 신문, 인터넷 등 다매체로 305건을 송출하였습니다.
또, 자체 재정 영상을 90건 제작하고 군정 뉴스를 24편을 제작하면서 핵심 메시지를 쉽게 전달하였습니다.
미디어 전광판을 매일 운영해 생활밀착형 소식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고 또, 카카오톡 채널 운영을 통해서 카드뉴스나 포스터 등을 530건, 포스트하고 190건의 메시지를 발송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였고, 부서 간 협업을 체계화해서 시책 홍보의 응집도를 높인 성과도 있었습니다.
다음 함께 2025 단양감동 홍보입니다.
홍보의 품질은 일관성과 스토리에서 나옵니다. 월 1회 소식지를 배부하고 유튜브 80건과 모바일 매거진 5회로 온라인 접점을 확장했습니다.
아울러, 미담사례 21건을 보도 발굴해 긍정 서사를 축적하였고, 창의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디자인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또, 복도 테마 목요회를 통해서 현안을 기관단체와 단양군의 군정을 공유하였고 아울러서, 군청 복도 2층 3층에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게시해서 이야기를 함께 전하는 공간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10페이지 감사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사전 예방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감사 운영입니다.
감사는 사전예방이 핵심입니다. 상급기관의 특정감사 세 분야에 성실히 대응하는 한편, 자체 종합감사를 9개 부서 기관에 대해서 실시해서 전반적으로 건전성을 점검했습니다.
정기 또 수시 특정감사 9건을 통해서 건설 현장을 관리하고 아울러서 일상 경비, 세입, 민간 위탁 보조금 등 취약 분야에 대해서도 선제 점검을 하였습니다.
쟁점화된 사안에 대해서는 즉시 수시 감사를 착수해 재발을 차단하였고, 일상감사 192건을 통해 집행의 적정성을 상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국민신문고 등 민원기반조사 49건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다음, 공직기관 확립 등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조직 문화의 기본값은 청렴과 적극행정입니다.
재산등록 안내와 심사를 통해 380명이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반부패 청렴 시책으로 익명신고센터 설치를 하고 조직문화 개선 선언식 또, 설 추석 청렴 집중기관을 운영하는 등 연중 청렴운동을 전 직원이 참여하였습니다.
아울러, 청년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정기 수시 공직 감찰을 7회 실시하였습니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가 있었으며, 현장 해결 중심 문화를 확산해 나갔습니다.
12페이지 예산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성과 중심의 효율적인 예산 운용관리입니다.
본 예산과 추경예산을 적시에 편성해서 총 5,849억 규모의 재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한편, 전 단계에서 용역과제 심의 지방보조금 심의 등을 거쳐 타당성을 사전 검증하였고 재정 공시와 재정 분석을 통해서 예산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보조금에 대한 집행점검과 운용평가를 실시해서 예산의 건전한 집행을 도모하였고,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과 투자심사 등 성과 중심의 재정 운영을 추진하였습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재정관리 체계를 확립하였다고 평가됩니다.
다음 체계적인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한 대응력 강화입니다. 대외 재원 확보를 위해서는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정책 간담회 등이 필요합니다.
기재부나 연구원 등 연계해서 컨설팅을 추진을 강화하였고, 그 결과 9월 기준 특교세 8건에 16억, 특조금 7건에 17억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습니다.
교부세 영역에서는 기초 수요 항목 재분류와 합동 통계 분석을 통해서 감액 리스크를 최소화하였고, 제도개선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 법무팀 첫 번째 이행과제인, 군민을 위한 공정한 법치행정 구현 및 규제혁신 실현입니다.
법적 안정성과 생활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상위법 불일치와 생활불편 해소를 중심으로 자치법규 52건을 적기에 정비했습니다.
또, 조례 규칙심의회와 규제심사, 사전검토 81건을 통해서 입법의 정밀도도 높겠습니다. 소송은 국가, 행정, 민사 등 20건을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였고, 고문 변호사 자문 65건과 무료법률상담 18회, 126번으로 국민권익 보호에도 힘썼습니다.
규제 계획은 찾아가는 신고 센터 운영, 규제 입증 책임제, 공모전 등을 통해서 현장의 불합리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하였습니다.
다음, 군민중심 납세자보호 강화 및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 생산입니다.
납세자 권익 보호는 신뢰 행정의 출발점입니다. 등록면허세 70건 감액 환급과 지방소득세의 2건 환급을 신속 처리했고, 납부기간 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도 안내해서 취약계층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통계 분야에서는 국가 통계 4건을 적시해 추진하고 있고 지역사회의 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노인등록통계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다음 16페이지 신규사업으로 첫 번째, 단양소식 카카오톡 큐알로 쉽게입니다.
내년에는 저비용 고효율로 채널 접근성을 높이는 카카오톡 큐알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겠습니다. 인구 2만 6,986명 대비 채널 친구인 수는 약 4분의 1 수준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다중 이용시설의 큐알 스탠드를 설치하고 소식지 홍보물의 큐알을 삽입해서 구독 전환을 유도하겠습니다.
온라인 포스팅은 기존 채널을 활용해 별도 비용 없이 진행하고 군민 입장에서는 복잡한 절차 없이 찍고 구독만 하면 되는 군정의 빠른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 한눈에 보는 감사 카드뉴스입니다.
감사 결과를 공문으로 보내드리고 있지만, 각 부서에서 잘 익히지 않는 것에 감안을 해서 잘 익히고 쉽게 수시로 볼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자체 종합감사 종료 후에 필수 지적 사례를 간단명료한 이미지 슬라이드형 카드뉴스를 제작해서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직원들이 쉽게 즉시에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페이지 2026년 경제총조사입니다.
통계법 제5조의 4와 제17조에 근거해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6~7월 본조사를 실시합니다.
기준 시점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잠정 결과는 26년 12월 확정 결과는 27년 6월에 검표합니다.
항목은 공통 11개와 산업별 26개 등 총 37개 항목을 통해서 지역의 고용과 생산 구조를 정밀히 파악하고 누락 중복 방지를 위해서 사업체 명부를 정비하고 현지 내검도 병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다시 한번 올 한 해 군민을 위해 힘써주진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먼저, 2024 정부 자치단체 혁신 평가 전국 2위 하시면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또, 이건 어느 한 부서에 잘한 것보다도 전체적인 것 어떤 단양 우리 공직자의 모든 분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이 돼가지고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축하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 정부 자치단체 혁신 평가 전국 2위 하시면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또, 이건 어느 한 부서에 잘한 것보다도 전체적인 것 어떤 단양 우리 공직자의 모든 분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이 돼가지고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축하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안병숙 감사합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홍보팀에서 9페이지에 보면은 군 청사 포토힐링 갤러리 운영 나와 있는데, 저는 이것도 하나의 변화라고 생각을 해요.
어디인가 보니까 군정설명회 현수막을 붙이는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관에서 하는 글씨체, 글씨체도 싹 바꿔가지고 이게 관에서 하는 건가 할 정도로 이게 아주 새롭게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것도 쉽지는 않은데 그렇게 발상을 했어요. 저는 이번에 갤러리 쭉 한 거를 보면서 아직은 시작의 단계겠지마는 앞으로 이게 주민들이 와 봤을 때 많은 변화가 색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바로 공공기관의 분위기를 바꾸는 건데 경찰서에도 이번에 신축하면서 거기에 설계한 거 보면 아주 잘 돼가지고 이것도 하나의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그 건물부터 우리가 지나다 보면 공공기관은 그냥 휙 지나가도 공공기관 맛이 나는 게 있는데, 요즘엔 그렇게 변화를 주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저는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면은 우리 장재영 주무관님이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사진을 옛날 옛 단양 40년 전 사진, 그거를 어떻게 했는지 저기 지금 걸려 있는 거 보면은 옛날 그게 그대로 다 돼가지고 아주 잘 만들어놨어요.
그래서 이거를 신단양 이주 40년 전에 결국은 사진인데, 신단양이주 40주년도 됐지만 이거를 만약에 우리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고, 또 서울의 어떤 예도 필요하다 그러면 이 사진은 계속 보급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 사진은 굉장히 의미가 있고 40주년은 아주 색다른 것 같애가지고 젊은 층보다도 연세 드신 분들은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그걸 한번 관심 있게 좀 보급하는데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예산팀에서 우리가 보통교부세는 1억을, 특별교부세는 1억을 가져와도 그거를 엄청나게 홍보를 많이 하잖아요. 저는 홍보하는 건 잘못됐다. 그런 뜻이 아니라 우리가 보통교부세를 받기 위해서 예산부서에서는 1년 내내 수요 분석하고 측정 항목 그 잘못된 게 없나 그걸 발굴하고.
이번 보니까 제도개선 올해도 2건을 했다 그러시는데 거기에 대한 노력은 대단하고 그게 하나 함으로 인해 10억 20억 들어오는 거는 일도 아닌데, 거기에 수고한 그만큼의 우리 예산팀에 대해서는 어떤 인센티브라든가 그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저는 그래서 교부세를 담당하는 직원은 장기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어요. 그 직원이 자꾸 바뀌고 그러면 그다음에는 우리 단양군의 손해예요. 그게.
그래서 그거는 직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 진급하면 승진하면 나가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긴 있지만, 보통교부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예산팀의 수고를 우리 부군수님도 관심 가져 주시고, 보통교부세를 하는 거는 진짜 어렵잖아요.
근데 그게 노력하는 것만큼의, 물론 지금 다 노력하지만, 노력하는 만큼의 그게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관심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인가 보니까 군정설명회 현수막을 붙이는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관에서 하는 글씨체, 글씨체도 싹 바꿔가지고 이게 관에서 하는 건가 할 정도로 이게 아주 새롭게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것도 쉽지는 않은데 그렇게 발상을 했어요. 저는 이번에 갤러리 쭉 한 거를 보면서 아직은 시작의 단계겠지마는 앞으로 이게 주민들이 와 봤을 때 많은 변화가 색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바로 공공기관의 분위기를 바꾸는 건데 경찰서에도 이번에 신축하면서 거기에 설계한 거 보면 아주 잘 돼가지고 이것도 하나의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그 건물부터 우리가 지나다 보면 공공기관은 그냥 휙 지나가도 공공기관 맛이 나는 게 있는데, 요즘엔 그렇게 변화를 주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저는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면은 우리 장재영 주무관님이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사진을 옛날 옛 단양 40년 전 사진, 그거를 어떻게 했는지 저기 지금 걸려 있는 거 보면은 옛날 그게 그대로 다 돼가지고 아주 잘 만들어놨어요.
그래서 이거를 신단양 이주 40년 전에 결국은 사진인데, 신단양이주 40주년도 됐지만 이거를 만약에 우리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고, 또 서울의 어떤 예도 필요하다 그러면 이 사진은 계속 보급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 사진은 굉장히 의미가 있고 40주년은 아주 색다른 것 같애가지고 젊은 층보다도 연세 드신 분들은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그걸 한번 관심 있게 좀 보급하는데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예산팀에서 우리가 보통교부세는 1억을, 특별교부세는 1억을 가져와도 그거를 엄청나게 홍보를 많이 하잖아요. 저는 홍보하는 건 잘못됐다. 그런 뜻이 아니라 우리가 보통교부세를 받기 위해서 예산부서에서는 1년 내내 수요 분석하고 측정 항목 그 잘못된 게 없나 그걸 발굴하고.
이번 보니까 제도개선 올해도 2건을 했다 그러시는데 거기에 대한 노력은 대단하고 그게 하나 함으로 인해 10억 20억 들어오는 거는 일도 아닌데, 거기에 수고한 그만큼의 우리 예산팀에 대해서는 어떤 인센티브라든가 그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저는 그래서 교부세를 담당하는 직원은 장기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어요. 그 직원이 자꾸 바뀌고 그러면 그다음에는 우리 단양군의 손해예요. 그게.
그래서 그거는 직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 진급하면 승진하면 나가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긴 있지만, 보통교부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예산팀의 수고를 우리 부군수님도 관심 가져 주시고, 보통교부세를 하는 거는 진짜 어렵잖아요.
근데 그게 노력하는 것만큼의, 물론 지금 다 노력하지만, 노력하는 만큼의 그게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관심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안병숙 감사드립니다.
장재영 주무관이 지금 현재 3층 복도에 구단양 전경 사진을 이어 붙인 것에 대해서 호응도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거기에 그 당시에 있었던 집이 내 집이 어디인지 찾아보고 이야기가 되는 그런 소재가 되기도 했고, 장재영 주무관이 열심히 잘한 성과도 있지만 그 원본을 만들어 주신 김종석 주무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보통교부세 관련돼서 우리 예산팀 직원들을 격려해 주셨는데 여기에는 또 천순화 협력관이 지금 우리 예산팀하고 손발이 맞아서 서로 협력하면서 정부 예산을 비롯해서 교부세에 관해서도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져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천순화 협력관도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영 주무관이 지금 현재 3층 복도에 구단양 전경 사진을 이어 붙인 것에 대해서 호응도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거기에 그 당시에 있었던 집이 내 집이 어디인지 찾아보고 이야기가 되는 그런 소재가 되기도 했고, 장재영 주무관이 열심히 잘한 성과도 있지만 그 원본을 만들어 주신 김종석 주무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보통교부세 관련돼서 우리 예산팀 직원들을 격려해 주셨는데 여기에는 또 천순화 협력관이 지금 우리 예산팀하고 손발이 맞아서 서로 협력하면서 정부 예산을 비롯해서 교부세에 관해서도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져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천순화 협력관도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성룡 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기획예산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산림녹지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기획예산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산림녹지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산림녹지과장 주만성입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35쪽, 2025년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36쪽, 산림녹지과에서는 건강한 숲 조성으로 살고 싶은 녹색단양 실현을 비전으로 4개 팀 8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337쪽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산림정책팀 첫 번째 이행과제, 임업 소득기반 확충 및 임가 육성입니다.
임산물 생산 및 유통기반 확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작업로 개설 등 임산물 생산 및 유통기반 지원과 버섯 재배사 등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고로쇠 수액채취 자재지원 등 44건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산양삼 육성을 위하여 산양삼 종자지원 등 9개 사업과 산양삼 가공 활성화 사업 지원, 산양삼 우량종자 보급을 위하여 추진하는 산양삼 공동체 채종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4월 이상저온과 5월 28일 우박피해 34임가에 대하여 산림작물 피해복구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하여 임업후계자 8명을 신규 선발하여 총 150명을 운영하고, 임업 정보지 구독을 지원하였습니다.
338쪽 산림정책팀 두 번째 과제, 체계적인 군유림 관리 및 산림재해 선제 대응입니다.
1,868필지 8,894㏊의 군유림에 대하여 무단점용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광업용 대부지 46필지 126㏊에 대하여 약 15억원의 대부료와 농경지 등 229필지에 대하여 4,400만원이 대부료를 징수하여 세입을 확충하고 대성산 사유림 매입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집중호우 등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산림재해예방 공사와 산사태 취약지역 107개소에 대하여 지정 관리하고, 106개소에 대하여 추가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사방댐 등 사방사업 12개소를 신설하고 산사태 현장예방단 4명의 상시운영 등 산림재해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13개소에 대하여 약과 수술 및 주변 정비를 추진하였으며 또한, 산림환경 개선을 위하여 목재 펠릿 보급과 적성면 대가리 외 1개소에 대하여 홍도화 등 유실수를 지원하였습니다.
339쪽 산림경영팀 첫 번째 과제, 숲의 기능 증진을 위한 선도 산림경영입니다.
경제력 육성으로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 촉진을 위하여 조림 98㏊, 숲가꾸기 156㏊와 조림지 사후관리 지원 풀베기 및 덩굴제거 500㏊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양봉농가를 위한 밀원수 조림으로 25㏊에 대하여 헛개나무 등을 식재하여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켰습니다.
삶에 깃든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인구늘리기 일환으로 금년도 출산한 아기 46명에게 탄생목으로 황금 소나무로 기념식수를 하였으며, 주택지 등 산림피해목 제거 사업과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 등 7명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숲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340쪽 산림경영팀 두 번째 과제, 산림서비스 실현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입니다.
소백산 그린랜드 조성사업은 현안사업에서 별도 보고드리겠으며, 자연휴양림지구 유지보수를 위하여 소백산 자연휴양림과 소선암 자연휴양림 전망대를 도색 및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소선암 자연휴양림 복합 휴양관 주차장 일부를 아스콘 포장을 실시하는 등 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341쪽 산림보호팀 첫 번째 과제, 건강한 산림보호를 위한 인프라 구축입니다.
집약적 산림경영을 위하여 영춘면 하리와 대강면 괴평리 2개소 3.49km에 대하여 신규로 임도를 개설하였으며, 단성면 외중방리 등 기존 임도 노선에 대하여 구조개량 및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임대 관리원 4명을 운영하여 측구 정비 및 풀베기 등을 실시하여 임도 유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연중화, 대형화에 따른 산불예방을 위하여 봄가을 2회에 걸쳐 산불조심 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산불방지를 위하여 입산 통제구역 고시 및 등산로를 폐쇄하였으며, 산림 인접지 고춧대 등 농산폐기물 파쇄작업을 실시하고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186명을 선발 및 배치하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42쪽 산림보호팀 두 번째 과제,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보호입니다.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하여 예찰방제단 22명을 운영하고 선녀벌레 등 산림병해충 방제 작업을 210㏊에 대하여 시행하였습니다.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6개 읍면 54개 리 24,754㏊에 대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과 이동단속 초소 및 예찰 조사를 운영하고 나무조사 등 120㏊에 대하여 방제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반을 운영하여 11건이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등 산림보호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343쪽 휴양녹지팀 첫 번째 과제, 생활권 내 그린 인프라 구축입니다.
명품가로숲 길 조성을 위하여 단양읍 상진리 등 2개소에 대하여 단풍나무를 식재하였으며, 주요 도로변에 기식재된 77개소의 가로수길에 대하여 전정 및 칡넝쿨 제거 등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전선에 지장을 주는 가로수에 대하여 전정 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도시녹지 공간 조성을 위하여 법원등기소 등 5개소에 담쟁이 길을 조성하고 단양IC 등 6개소의 노원조성과 상진부터 삼봉대교를 연결하는 시가지군에 꽃 화분을 설치하고 고수대교 등 주요 대교에 페츄니아 식재가 10만 본의 국화로 단풍철 가을 향기 향유를 위한 국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군민과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344쪽 휴양녹지팀 두 번째 과제, 치유·휴양·관광의 산림공간 조성입니다.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정비를 위하여 작년에 조성한 대성산 산림욕장 맨발 숲길 관수시설 설치 및 올누림센터와 4.19 기념탑 간 우외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보발재 전망대 및 치유의 숲에 가로등 설치 등 보안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용산봉, 보타산 등 주요 등산로에 데크 및 안전로프 등 시설물을 보수하여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동서트레일 및 지방자원 조성사업은 현안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45쪽 현안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방정원 조성사업입니다.
대강면 용부원1리 일원에 2023년부터 26년까지 4년간 60억원 사업비로 생태놀이터, 미실수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공공디자인 심의 등을 완료하고 6월 20일자로 착공하여 현재 토목공사를 진행에 있습니다.
대부분 토지를 매입하였으나 미매입 된 토지에 대하여는 지속하여 협의 매수를 추진하되 추진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여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토지 수용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원활하게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7쪽 소백산 그린랜드 조성사업입니다.
기존의 숲에서의 정적 휴양 형태에서 벗어나 레포츠와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관광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체험과 학습,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트리탑 시설, 슬라이드, 미로공원 등 산림레포츠 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연휴양림 지구 지정 구역 변경 및 산림레포츠 조성계획 승인 신청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348쪽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입니다.
대강면 용부원리부터 영주시 부셕면까지 약 54km의 본선과 단양읍 기촌리부터 적성의 소야리까지 18km 복선 구간 총 72km 구간에 46억원의 사업비로 숲길 조성, 간이쉼터, 야영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6월 27일자로 착공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명품 숲길이 되도록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0쪽 산림경영 기반을 위한 임도신설입니다.
산림의 집약적 경영을 위한 기반 조성과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영춘면 하리 외 1개소에 대하여 약 12억원의 사업비로 4km 임도를 신설하고자 합니다.
금년도에 간선임도 5개년 계획 변경과 인도 타당성 조사 등을 완료하고 사업의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351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입니다.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발생지 주변 및 집중 관리가 필요한 주요 관광지 등의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보호하고 청정한 소나무를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2쪽 2022년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 사업입니다.
저수령은 백두대간의 마루군의 중심축으로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와 경북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와 경계를 두고 있는 지역으로 1994년 지방도 927호선을 개설하면서 발전될 구간을 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연속성과 역사적 상징성을 회복하자고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9년까지 4년간으로 총사업비는 58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을 연결 보관하는 것으로 생태터널 설치 및 자생식물을 이용한 식생을 복원하고자 하며, 내년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 절차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53쪽 목적건축 실연사업입니다.
친환경 소재의 목재를 활용한 목조 건축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공분야 목조건축물 조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현재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현을 위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상지 및 용도를 다수 검토 중에 있으며, 우선 군유지이며 산림휴양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단성면 대잠리 일원에 검토하였습니다.
국산목재 건축물 총사업비는 130억원 전체 사업으로 목구조를 50% 이상 반영하는 사업으로 전망대, 영상센터, 실내정원, 목조 호텔, 등산학교 등 복합적인 산림휴양 공간을 용도로 대상지 위치와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타시군에서는 증평군에는 목조호텔, 괴산군에서는 탄소순환센터, 음성군에서는 목조식물원 등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에 의거 대상지 및 목적이 확정되면 내년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신청과 함께 대상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여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4쪽 소선암 산림조경 조성사업입니다.
단성면 대잠리 소선암 치유의 숲과 유아숲체험원 일원에 수국, 철쭉 등 관목식재와 치유의 숲 프로그램에 다도체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설초, 매리골드 등 화원을 조성하여 활용하고자 합니다.
355쪽 산양삼 재배임가 CCTV 지원사업입니다.
2023년부터 산림을 활용한 소득원 개발을 위하여 추진한 산양삼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추진한 지 3년 차로 5년근 이상의 산양삼 출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임산물 도난방지 및 관리를 위한 산양삼 재배자 협회로부터 CCTV 지원 요청이 있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산양삼 재배지는 대부분 산림지역으로 전기 및 통신 문제가 발생하여 자가전력 공급이 가능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35쪽, 2025년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36쪽, 산림녹지과에서는 건강한 숲 조성으로 살고 싶은 녹색단양 실현을 비전으로 4개 팀 8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337쪽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산림정책팀 첫 번째 이행과제, 임업 소득기반 확충 및 임가 육성입니다.
임산물 생산 및 유통기반 확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작업로 개설 등 임산물 생산 및 유통기반 지원과 버섯 재배사 등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고로쇠 수액채취 자재지원 등 44건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산양삼 육성을 위하여 산양삼 종자지원 등 9개 사업과 산양삼 가공 활성화 사업 지원, 산양삼 우량종자 보급을 위하여 추진하는 산양삼 공동체 채종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4월 이상저온과 5월 28일 우박피해 34임가에 대하여 산림작물 피해복구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하여 임업후계자 8명을 신규 선발하여 총 150명을 운영하고, 임업 정보지 구독을 지원하였습니다.
338쪽 산림정책팀 두 번째 과제, 체계적인 군유림 관리 및 산림재해 선제 대응입니다.
1,868필지 8,894㏊의 군유림에 대하여 무단점용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광업용 대부지 46필지 126㏊에 대하여 약 15억원의 대부료와 농경지 등 229필지에 대하여 4,400만원이 대부료를 징수하여 세입을 확충하고 대성산 사유림 매입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집중호우 등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산림재해예방 공사와 산사태 취약지역 107개소에 대하여 지정 관리하고, 106개소에 대하여 추가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사방댐 등 사방사업 12개소를 신설하고 산사태 현장예방단 4명의 상시운영 등 산림재해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13개소에 대하여 약과 수술 및 주변 정비를 추진하였으며 또한, 산림환경 개선을 위하여 목재 펠릿 보급과 적성면 대가리 외 1개소에 대하여 홍도화 등 유실수를 지원하였습니다.
339쪽 산림경영팀 첫 번째 과제, 숲의 기능 증진을 위한 선도 산림경영입니다.
경제력 육성으로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 촉진을 위하여 조림 98㏊, 숲가꾸기 156㏊와 조림지 사후관리 지원 풀베기 및 덩굴제거 500㏊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양봉농가를 위한 밀원수 조림으로 25㏊에 대하여 헛개나무 등을 식재하여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켰습니다.
삶에 깃든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인구늘리기 일환으로 금년도 출산한 아기 46명에게 탄생목으로 황금 소나무로 기념식수를 하였으며, 주택지 등 산림피해목 제거 사업과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 등 7명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숲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340쪽 산림경영팀 두 번째 과제, 산림서비스 실현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입니다.
소백산 그린랜드 조성사업은 현안사업에서 별도 보고드리겠으며, 자연휴양림지구 유지보수를 위하여 소백산 자연휴양림과 소선암 자연휴양림 전망대를 도색 및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소선암 자연휴양림 복합 휴양관 주차장 일부를 아스콘 포장을 실시하는 등 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341쪽 산림보호팀 첫 번째 과제, 건강한 산림보호를 위한 인프라 구축입니다.
집약적 산림경영을 위하여 영춘면 하리와 대강면 괴평리 2개소 3.49km에 대하여 신규로 임도를 개설하였으며, 단성면 외중방리 등 기존 임도 노선에 대하여 구조개량 및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임대 관리원 4명을 운영하여 측구 정비 및 풀베기 등을 실시하여 임도 유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연중화, 대형화에 따른 산불예방을 위하여 봄가을 2회에 걸쳐 산불조심 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산불방지를 위하여 입산 통제구역 고시 및 등산로를 폐쇄하였으며, 산림 인접지 고춧대 등 농산폐기물 파쇄작업을 실시하고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186명을 선발 및 배치하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42쪽 산림보호팀 두 번째 과제,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보호입니다.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하여 예찰방제단 22명을 운영하고 선녀벌레 등 산림병해충 방제 작업을 210㏊에 대하여 시행하였습니다.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6개 읍면 54개 리 24,754㏊에 대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과 이동단속 초소 및 예찰 조사를 운영하고 나무조사 등 120㏊에 대하여 방제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반을 운영하여 11건이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등 산림보호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343쪽 휴양녹지팀 첫 번째 과제, 생활권 내 그린 인프라 구축입니다.
명품가로숲 길 조성을 위하여 단양읍 상진리 등 2개소에 대하여 단풍나무를 식재하였으며, 주요 도로변에 기식재된 77개소의 가로수길에 대하여 전정 및 칡넝쿨 제거 등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전선에 지장을 주는 가로수에 대하여 전정 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도시녹지 공간 조성을 위하여 법원등기소 등 5개소에 담쟁이 길을 조성하고 단양IC 등 6개소의 노원조성과 상진부터 삼봉대교를 연결하는 시가지군에 꽃 화분을 설치하고 고수대교 등 주요 대교에 페츄니아 식재가 10만 본의 국화로 단풍철 가을 향기 향유를 위한 국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군민과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344쪽 휴양녹지팀 두 번째 과제, 치유·휴양·관광의 산림공간 조성입니다.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정비를 위하여 작년에 조성한 대성산 산림욕장 맨발 숲길 관수시설 설치 및 올누림센터와 4.19 기념탑 간 우외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보발재 전망대 및 치유의 숲에 가로등 설치 등 보안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용산봉, 보타산 등 주요 등산로에 데크 및 안전로프 등 시설물을 보수하여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동서트레일 및 지방자원 조성사업은 현안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45쪽 현안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방정원 조성사업입니다.
대강면 용부원1리 일원에 2023년부터 26년까지 4년간 60억원 사업비로 생태놀이터, 미실수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공공디자인 심의 등을 완료하고 6월 20일자로 착공하여 현재 토목공사를 진행에 있습니다.
대부분 토지를 매입하였으나 미매입 된 토지에 대하여는 지속하여 협의 매수를 추진하되 추진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여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토지 수용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원활하게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7쪽 소백산 그린랜드 조성사업입니다.
기존의 숲에서의 정적 휴양 형태에서 벗어나 레포츠와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관광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체험과 학습,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트리탑 시설, 슬라이드, 미로공원 등 산림레포츠 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연휴양림 지구 지정 구역 변경 및 산림레포츠 조성계획 승인 신청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348쪽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입니다.
대강면 용부원리부터 영주시 부셕면까지 약 54km의 본선과 단양읍 기촌리부터 적성의 소야리까지 18km 복선 구간 총 72km 구간에 46억원의 사업비로 숲길 조성, 간이쉼터, 야영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6월 27일자로 착공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명품 숲길이 되도록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0쪽 산림경영 기반을 위한 임도신설입니다.
산림의 집약적 경영을 위한 기반 조성과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영춘면 하리 외 1개소에 대하여 약 12억원의 사업비로 4km 임도를 신설하고자 합니다.
금년도에 간선임도 5개년 계획 변경과 인도 타당성 조사 등을 완료하고 사업의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351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입니다.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발생지 주변 및 집중 관리가 필요한 주요 관광지 등의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보호하고 청정한 소나무를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2쪽 2022년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 사업입니다.
저수령은 백두대간의 마루군의 중심축으로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와 경북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와 경계를 두고 있는 지역으로 1994년 지방도 927호선을 개설하면서 발전될 구간을 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연속성과 역사적 상징성을 회복하자고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9년까지 4년간으로 총사업비는 58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을 연결 보관하는 것으로 생태터널 설치 및 자생식물을 이용한 식생을 복원하고자 하며, 내년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 절차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53쪽 목적건축 실연사업입니다.
친환경 소재의 목재를 활용한 목조 건축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공분야 목조건축물 조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현재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현을 위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상지 및 용도를 다수 검토 중에 있으며, 우선 군유지이며 산림휴양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단성면 대잠리 일원에 검토하였습니다.
국산목재 건축물 총사업비는 130억원 전체 사업으로 목구조를 50% 이상 반영하는 사업으로 전망대, 영상센터, 실내정원, 목조 호텔, 등산학교 등 복합적인 산림휴양 공간을 용도로 대상지 위치와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타시군에서는 증평군에는 목조호텔, 괴산군에서는 탄소순환센터, 음성군에서는 목조식물원 등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에 의거 대상지 및 목적이 확정되면 내년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신청과 함께 대상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여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4쪽 소선암 산림조경 조성사업입니다.
단성면 대잠리 소선암 치유의 숲과 유아숲체험원 일원에 수국, 철쭉 등 관목식재와 치유의 숲 프로그램에 다도체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설초, 매리골드 등 화원을 조성하여 활용하고자 합니다.
355쪽 산양삼 재배임가 CCTV 지원사업입니다.
2023년부터 산림을 활용한 소득원 개발을 위하여 추진한 산양삼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추진한 지 3년 차로 5년근 이상의 산양삼 출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임산물 도난방지 및 관리를 위한 산양삼 재배자 협회로부터 CCTV 지원 요청이 있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산양삼 재배지는 대부분 산림지역으로 전기 및 통신 문제가 발생하여 자가전력 공급이 가능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상훈 산림녹지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우리 단양군의 82%를 차지하는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지역 경제와 연결시키려고 애쓰시는 우리 산림녹지과 과장님과 직원들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이제 산불이 봄철하고 가을철 되면은 산불 때문에 전 군민들이 전 국민이 아주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저는 적성의 기동리에 홍기태 이장님.
그분은 보니까 농사를 지어가지고 옥수수라든가 고추라든가 농산부산물이요. 그거를 전부 다 파쇄를 직접 하는데 그분 말씀 들어보면은 파쇄를 애초에 해서 땅에다 같이 해놓으면 땅 그 지질도 좋아지고 토지에 아주 개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은 누구를 만나도 그걸 권장을 하면서 홍보를 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거를 태운 적도 없고 십수년간을 계속 그렇게 하는데, 저는 그분뿐만이 아니라 그런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다른 읍면에도.
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홍보 차원에서 하시면서 이런 분들한테다가 산불 관련해서 표창도 하면서 홍보를 좀 하는 계기가 됐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분 수수도 그냥 꺾어가지고 그냥 비지 않고 바로 트랙터로 밀면서 그렇게 하니까 그분 얘기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밭 개량은 최고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한번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아름다운 가로수길은 이거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단양의 어떤 미래가 이제 보이는 거니까 아주 참 잘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또, 가로수의 칡넝쿨 제거라든가 제초작업 등등 해서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지, 예산만 허용된다면은 얼마든지 지금 산림녹지과는 할 그런 저기 있을 텐데.
혹시 앞으로 선암계곡, 상중하선암 쪽에 가시다가 이 가로수가 보면서 거기가 물이 잘 흘러내리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이걸 지나가면서 미처 못 보고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한 번 가로수길을 정비를 했으면 어떻겠느냐고 하는 단성 주민들의 의견이 좀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건 검토해 보시고 타당한가, 물론 안 해도 되는 공간도 있으니까.
지난해에도 중방 입구에는 시작을 했었잖아요, 그게?
우리 단양군의 82%를 차지하는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지역 경제와 연결시키려고 애쓰시는 우리 산림녹지과 과장님과 직원들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이제 산불이 봄철하고 가을철 되면은 산불 때문에 전 군민들이 전 국민이 아주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저는 적성의 기동리에 홍기태 이장님.
그분은 보니까 농사를 지어가지고 옥수수라든가 고추라든가 농산부산물이요. 그거를 전부 다 파쇄를 직접 하는데 그분 말씀 들어보면은 파쇄를 애초에 해서 땅에다 같이 해놓으면 땅 그 지질도 좋아지고 토지에 아주 개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은 누구를 만나도 그걸 권장을 하면서 홍보를 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거를 태운 적도 없고 십수년간을 계속 그렇게 하는데, 저는 그분뿐만이 아니라 그런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다른 읍면에도.
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홍보 차원에서 하시면서 이런 분들한테다가 산불 관련해서 표창도 하면서 홍보를 좀 하는 계기가 됐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분 수수도 그냥 꺾어가지고 그냥 비지 않고 바로 트랙터로 밀면서 그렇게 하니까 그분 얘기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밭 개량은 최고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한번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아름다운 가로수길은 이거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단양의 어떤 미래가 이제 보이는 거니까 아주 참 잘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또, 가로수의 칡넝쿨 제거라든가 제초작업 등등 해서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지, 예산만 허용된다면은 얼마든지 지금 산림녹지과는 할 그런 저기 있을 텐데.
혹시 앞으로 선암계곡, 상중하선암 쪽에 가시다가 이 가로수가 보면서 거기가 물이 잘 흘러내리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이걸 지나가면서 미처 못 보고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한 번 가로수길을 정비를 했으면 어떻겠느냐고 하는 단성 주민들의 의견이 좀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건 검토해 보시고 타당한가, 물론 안 해도 되는 공간도 있으니까.
지난해에도 중방 입구에는 시작을 했었잖아요, 그게?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입구쪽은 했는데 상선암이나 이런 쪽에는 국립공원하고 몰려 있어 갖고요. 거기는 저희가 국립공원하고 협의를 하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래서 주민들이 국립공원에 갔었대요.
가가지고 하니까 국립공원에서는 처음에는 국립공원에서 왜 안 하냐 그랬었다는 거예요. 그게 국립공원에서는 저희들이 할 건 아니고 저희들이 여기에 지자체에서 요청이 들어오면은 협조하겠다고 말씀이 있으셨던 것 같애요.
그래서 국립공원을 몇 분이 가가지고 거기서 이걸 좀 이렇게 해 달라고 건의를 했던가 봐요. 그래서 그걸 한번 또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가가지고 하니까 국립공원에서는 처음에는 국립공원에서 왜 안 하냐 그랬었다는 거예요. 그게 국립공원에서는 저희들이 할 건 아니고 저희들이 여기에 지자체에서 요청이 들어오면은 협조하겠다고 말씀이 있으셨던 것 같애요.
그래서 국립공원을 몇 분이 가가지고 거기서 이걸 좀 이렇게 해 달라고 건의를 했던가 봐요. 그래서 그걸 한번 또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리고 지방정원 관계는 지금 잘 진행되고 있고 그제도 가보니까 요즘 며칠 동안 아주 많이 달라졌어요. 보니까. 일을 잘 저거 하고 있는데.
여기에 토지 수용 관계가 나오는데 이거를 혹시 저는 첫 입구에 첫 집 할머니 혼자 계시는 첫 집에 뚝 밑으로 하는 거, 그것도 지금 토지 매입 대상이라고 그랬는데, 내가 지난번에 말씀드린다 그러다가 그냥 이렇게 생각나 말씀드리는데.
그거를 구태여 해야 될까 그거는. 그 높이가 그렇게 높은데 그거 면적 얼마 안 되는 걸 그걸 했을 때 도리어 투자비만 들어가고 거기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도 한번.
그래서 제외하기가 쉽지는 않은지 어떻게 모르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여기에 토지 수용 관계가 나오는데 이거를 혹시 저는 첫 입구에 첫 집 할머니 혼자 계시는 첫 집에 뚝 밑으로 하는 거, 그것도 지금 토지 매입 대상이라고 그랬는데, 내가 지난번에 말씀드린다 그러다가 그냥 이렇게 생각나 말씀드리는데.
그거를 구태여 해야 될까 그거는. 그 높이가 그렇게 높은데 그거 면적 얼마 안 되는 걸 그걸 했을 때 도리어 투자비만 들어가고 거기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도 한번.
그래서 제외하기가 쉽지는 않은지 어떻게 모르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검토 한번 해보고요.
근데 거기가 관리계획에 저희가 시설하는 걸로 포함이 되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고 또 한 가지는 다른 분들도 이제 기존의 토지를 저희가 협의 매수할 때 토지를 지금 분할해 달라는 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자기네들 쓰고 싶은 욕심에 있다보니까.
근데 이분도 같은 목적으로 같이 사용하려다 보니까 다른 분들하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그래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분만 가지고 계신 토양이 지금 어려운 점이 있고요.
나머지는 지금 한 분 같은 경우는 저희가 4필지를 지금 어제 가서 계약을 해갖고 한 3,000평 정도를 또 계약을 했습니다. 사실상.
근데 거기가 관리계획에 저희가 시설하는 걸로 포함이 되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고 또 한 가지는 다른 분들도 이제 기존의 토지를 저희가 협의 매수할 때 토지를 지금 분할해 달라는 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자기네들 쓰고 싶은 욕심에 있다보니까.
근데 이분도 같은 목적으로 같이 사용하려다 보니까 다른 분들하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그래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분만 가지고 계신 토양이 지금 어려운 점이 있고요.
나머지는 지금 한 분 같은 경우는 저희가 4필지를 지금 어제 가서 계약을 해갖고 한 3,000평 정도를 또 계약을 했습니다. 사실상.
○조성룡 의원 그 회관 뒤에 있는 거요. 옆에 있는 거요?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저기 경로당 옆에 있는 거, 그거 한 천평당 그 정도 했는데 지금 나머지 있는 게 한 천평 정도 남아 있거든요. 그것만 하면 되는데.
○조성룡 의원 제가 어디어디 안 된 걸 다 다 봤어요. 봤는데, 첫 입구의 집, 그 집은 과장님 아시지마는 현재 하는 공사하는 데에서 그 높이가 높은 데는 한 10m 안 되나 모르겠어요.
근데 10m를 그걸 다 헐어야 되는데 그 면적은 도로 하나 지나가는 면적밖에 안 돼요. 다시 한번 현장 가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마는 그래서 야, 이거는 우리가 이거 투자해 가지고 그거 저기 10m 그거를 어떻게 자연석을 쌓든지 해줘야 되는데 그거 돈 다 투자해 가서는 가치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면적은 우리가 그분들이 해주고 안 해주고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필요하지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건 한번 현장을 한번 보시면서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과장님도 그때 저기 홍천에 척야산 그 갔다 오셨죠. 그때?
근데 10m를 그걸 다 헐어야 되는데 그 면적은 도로 하나 지나가는 면적밖에 안 돼요. 다시 한번 현장 가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마는 그래서 야, 이거는 우리가 이거 투자해 가지고 그거 저기 10m 그거를 어떻게 자연석을 쌓든지 해줘야 되는데 그거 돈 다 투자해 가서는 가치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면적은 우리가 그분들이 해주고 안 해주고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필요하지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건 한번 현장을 한번 보시면서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과장님도 그때 저기 홍천에 척야산 그 갔다 오셨죠. 그때?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갔다 왔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래서 앞으로 모델이 그게 계속됐으면 좋겠는데 이건 지금 시작은 아예 잘하고 있어가지고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한번 재척하는 관계도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상입니다.
○강미숙 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우리 산림녹지과 여러분들 덕분에 단양의 아름다움이 지금 가을을 아주 풍성하게 만들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343쪽에 보면, 가로수 칡넝쿨 및 제초사업에서 이제 예산이 5,000만원인데 이거는 일반 우리 가로수길이고, 저희가 다니다 보면은 왜 저기 면 지역에 가로수를 심어놓은 곳이 곳곳에 있잖아요.
제가 특히 이제 사지원에 가면은 거기 왕복 꽃을 쭉 심어놓으셨는데, 그 벚꽃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칡넝쿨이 있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또 산하고 인접해 있는 곳에 나무가 어차피 가로수가 그렇게 심어지다 보니까 그런 칡넝쿨이나 다른 잡목들이 침투해 들어와서 나무가 숨을 못 쉬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뿐만 아니고 보발재 올라가는 길에 거기도 산을 끼고 길이 있다 보니까 그렇고. 대대리 쪽도 그렇고.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우리 담당자 우리 팀장님이나 직원들이 이거 다 이렇게 관리를 책임지고 하기가 힘들다면 이것도 마을에 얼마 간에 조금 보조금을 조금씩이라도 줘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 보통 왜 풀베기 같은 거는 면에다가 줘 가지고 면에서 각 단체별로 면에 있는 단체별로 나가서 풀 깎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조금씩 200만원, 300만, 원 이렇게 받아서 그 단체에서 이제 기금으로도 쓰고 하시잖아요.
그것처럼 우리도 이 칡넝쿨하고 재초하는 거를 조금 더 활발하게 해서 나무들이 좀 원활하게 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산림녹지과 여러분들 덕분에 단양의 아름다움이 지금 가을을 아주 풍성하게 만들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343쪽에 보면, 가로수 칡넝쿨 및 제초사업에서 이제 예산이 5,000만원인데 이거는 일반 우리 가로수길이고, 저희가 다니다 보면은 왜 저기 면 지역에 가로수를 심어놓은 곳이 곳곳에 있잖아요.
제가 특히 이제 사지원에 가면은 거기 왕복 꽃을 쭉 심어놓으셨는데, 그 벚꽃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칡넝쿨이 있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또 산하고 인접해 있는 곳에 나무가 어차피 가로수가 그렇게 심어지다 보니까 그런 칡넝쿨이나 다른 잡목들이 침투해 들어와서 나무가 숨을 못 쉬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뿐만 아니고 보발재 올라가는 길에 거기도 산을 끼고 길이 있다 보니까 그렇고. 대대리 쪽도 그렇고.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우리 담당자 우리 팀장님이나 직원들이 이거 다 이렇게 관리를 책임지고 하기가 힘들다면 이것도 마을에 얼마 간에 조금 보조금을 조금씩이라도 줘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 보통 왜 풀베기 같은 거는 면에다가 줘 가지고 면에서 각 단체별로 면에 있는 단체별로 나가서 풀 깎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조금씩 200만원, 300만, 원 이렇게 받아서 그 단체에서 이제 기금으로도 쓰고 하시잖아요.
그것처럼 우리도 이 칡넝쿨하고 재초하는 거를 조금 더 활발하게 해서 나무들이 좀 원활하게 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산림녹지과장 주만성 다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가로수길 조성된 데가 한 80개소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거를 다 마을별로 하다 보면은 또 예산 문제도 많이 발생할 수도 있고요. 사실 실제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데, 말씀드렸지만 예산 문제하고 인력이 이제 한계가 있다보니까 미처 저희가 확인 못 한 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한 번 더 저희가 세심하게 관찰하고요. 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같이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가로수길 조성된 데가 한 80개소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거를 다 마을별로 하다 보면은 또 예산 문제도 많이 발생할 수도 있고요. 사실 실제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데, 말씀드렸지만 예산 문제하고 인력이 이제 한계가 있다보니까 미처 저희가 확인 못 한 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한 번 더 저희가 세심하게 관찰하고요. 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같이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0시 57분 정회)
(11시 09분 속개)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농업축산과장 유숙미입니다.
285쪽, 2025년 주요 성과와 시사점은 자료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286쪽입니다. 우리 과는 올해 지속 발전 가능한 농업·농촌 정책 활성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5개 팀에서 11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87쪽, 농업정책팀 공간 복지농정 추진입니다.
농업인 복지향상 정책 지원을 위해 공익수당을 지원하고 여성 농업인에게 행복 바우처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건강 지원을 위해서는 농촌 왕진버스를 지원해 300명이 진료를 받았고, 여성 농업인에게는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해 160명의 여성 농업인이 여성 취약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농지 인허가 업무 등 농업 민원에 대한 행정서비스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였습니다.
288쪽, 지속 가능한 농업정책 실현입니다.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58명을 87농가에 배치해 농가에 부족한 일손에 도움을 드렸고, 단양형 공공형 계절근로자 8명을 유치해 북단양 농협과 연계해 중소농을 중심으로 영농 지원하였습니다. 농협과 협력하여 지원하는 영농 편의 장비는 2,456농가에 지원해 영농 편의를 도왔고, 농번기 식사 준비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마을공동급식도 16개소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청년 농업인을 위해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운영하고 영농 정착 지원금도 지원해 농업 인재 육성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89쪽 친환경농업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활성화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 확대를 위해 친환경 실천 농가 155 농가에게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를 지원하고 아울러, 유기농 농업 자재와 영농자재를 지원하였고,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자재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 직접지불제와 생산장려금 환경보전비를 지원해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고 또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290쪽 특화 식량작물 기반조성입니다.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 지원을 위해서는 벼 상토와 상자처리제를 지원하고 논 농업에 필요한 영농자재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4,216명에게 기본형 공익지불제를 지원하였고, 전략 작물 직불금 등을 지원해 특화 작물 농업인의 소득 보전에 힘썼으며, 노동력 절감을 위한 농업기계도 지원하였습니다.
291쪽 원예특작팀,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입니다.
마늘, 고추 등 원예작물 생산에 필요한 영농자재를 지원하고 어상천 수박 시설재배 확대를 위한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과 과수 노력 절감을 위한 생산 장비도 10농가에게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특화작물 육성을 위해서는 62 농가의 농기계를 지원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최소화 과수농가의 밀양 요소 등 기능성 자제도 지원하였습니다.
292쪽, 안전한 농산물 생산 지원 강화입니다.
안전한 농산물 재배 확대를 위해 인증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64 농가에게 영농자재를 지원하고 농작물 재해예방을 위하여는 지주대와 재해보험을 지원하였으며 아울러, 상반기 이상저온 우박 등 농업재해에 따른 재난지원금도 181농가에 지원하여 농작물 재해 대책 추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농산물 수확 후 관리를 위하여서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연중 지도와 포장재 또 다목적 소형저장고를 지원하였습니다.
293쪽, 축수산팀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한 친환경 기반 구축입니다.
한우혈통등록 장려금과 인공수정료를 1,350두에 지원하고 친환경 축산시설 장비를 18농가에게 지원하는 등 축산 기반 안정화에도 힘쓰고 양봉농가에게는 화분사료와 월동용 기능강화제 등을 지원하여 양봉산업 안정화와 품질 개선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축산경영 안정을 위한 노력으로는 학교 우유급식 지원과 가축재해 보험료도 30농가에 가입 지원하였습니다.
294쪽, 수중생태계 균형을 위한 내수면 자원 육성입니다.
단양강 어족 자원 확보를 위해 토속어류 치어방류를 추진하였고, 불법어로 행위 감시와 어업 공동체의 토종 붕어 대량 생산을 지원하였습니다.
유해어류 포획지원 등으로 깨끗한 어장 가꾸기에도 힘썼습니다. 또한, 어업인 안전교육과 소규모 어가 직불금 등을 지원해 어업인 경영 안정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95쪽, 축수산팀 생명과 쉼이 있는 민물고기 추경장 운영입니다.
생태체험관 프로그램을 관내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4회 100명 운영하였고, 사육어종 40종 관리와 함께 다누리 아쿠아리움의 주걱철갑상어 7종 어류 2,500마리를 공급하였습니다.
또한, 토종어류 전시시설을 설치해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축양장 시설 보수와 휴게 공간을 조성해 축양장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기울였습니다.
우량종자 생산시설에서는 버들지, 쏘가리 등 민물고기 우량종자를 생산하여 방류를 하였고, 먹이용 향어, 잉어 등도 생산해 다누리 아쿠아리움에 보급하였습니다.
아울러, 북벽 낚시 전시관의 휴식 공간도 조성해서 관광객의 휴식 공간도 제공하였습니다.
296쪽 가축방역팀,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가축 질병차단입니다.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 방역 대책 상황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AI 계란 난자 지원과 구제역 및 럼프스킨 백신 일제 접종을 적기에 추진하고 공동방제단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297쪽, 동물복지 실현을 통한 안전한 축산물 공급입니다.
유기동물 12마리를 입양 연계하였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반려동물 등록을 홍보하였으며 동물보호센터를 준공해 8월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산물 생산이력제를 지원하고 친환경 선도 농가 육성 지원하는 등 안전한 축산물 공급 체계 구축에도 힘썼습니다.
298쪽 현안사업입니다.
첫 번째,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지역의 3개 농협과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을 공공형으로 유치해 8개 읍면의 중·소농가의 영농일손을 지원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국비 50%의 사업비 1억원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따른 관리 인력 인건비와 계절근로자 차량운송비 등 운영비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이번 달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99쪽 두 번째, 어상천 수박 명품화입니다.
최근 이상기후로 노지수박 작황 불안감이 증대함에 따라서 시설하우스 재배로 전환할 필요에 따라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시설수박 재배를 위한 비닐하우스 신축과 함께 자동화 관수장비 등을 지원해 예산을 기존 보조금 2억 4,000에서 내년에는 10억으로 증액하여 수박을 재해로부터 안전하도록 시설재배로 확대해 추진하겠습니다.
300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과수 명품화 생산을 위한 생산장비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단양사과는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낮고 당도가 뛰어나지만 단양을 대표하는 농산물로의 입지가 약합니다.
그래서 단양사과를 단양의 대표 작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사과 면적 확대를 통한 타 지역과의 경쟁력 확보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 대응방안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최근 과수농가의 고령화와 또 노동력 부족 현상이 커짐에 따라 기계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또, 그래서 보조금 1억을 반영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0.5㏊ 이상 과수재배 농업인에게 과수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단양의 대표 작물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습니다.
301쪽, 두 번째 신규사업으로 한지형 단양마늘 특화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재래종 마늘 재배 농가에 별도 특화지원을 제공해 난지역 혼식 농가를 점차적으로 단양 재래종 마늘만 재배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선발한 단양마늘 종구 전문생산 농가로부터 우량종구를 공급받아 제대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가가 원하는 소모성 영농자재를 군비 50% 지원하여 마늘 재배 농가가 단양 재래종 마늘만 재배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2쪽, 마지막으로 생동감 있는 북벽테마공원 만들기입니다.
이 사업은 북벽테마공원이 조성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관광지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변화시켜보고자 사업비 1억 2,000을 반영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활성화를 위해 치어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공원 내 꽃 화단 조성 등 계절별 볼거리를 공간 조성과 함께 포토존도 조성해서 관광객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또한, 축양장 생태관광 프로그램도 다양화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85쪽, 2025년 주요 성과와 시사점은 자료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286쪽입니다. 우리 과는 올해 지속 발전 가능한 농업·농촌 정책 활성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5개 팀에서 11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87쪽, 농업정책팀 공간 복지농정 추진입니다.
농업인 복지향상 정책 지원을 위해 공익수당을 지원하고 여성 농업인에게 행복 바우처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건강 지원을 위해서는 농촌 왕진버스를 지원해 300명이 진료를 받았고, 여성 농업인에게는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해 160명의 여성 농업인이 여성 취약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농지 인허가 업무 등 농업 민원에 대한 행정서비스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였습니다.
288쪽, 지속 가능한 농업정책 실현입니다.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58명을 87농가에 배치해 농가에 부족한 일손에 도움을 드렸고, 단양형 공공형 계절근로자 8명을 유치해 북단양 농협과 연계해 중소농을 중심으로 영농 지원하였습니다. 농협과 협력하여 지원하는 영농 편의 장비는 2,456농가에 지원해 영농 편의를 도왔고, 농번기 식사 준비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마을공동급식도 16개소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청년 농업인을 위해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운영하고 영농 정착 지원금도 지원해 농업 인재 육성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89쪽 친환경농업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활성화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 확대를 위해 친환경 실천 농가 155 농가에게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를 지원하고 아울러, 유기농 농업 자재와 영농자재를 지원하였고,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자재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 직접지불제와 생산장려금 환경보전비를 지원해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고 또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290쪽 특화 식량작물 기반조성입니다.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 지원을 위해서는 벼 상토와 상자처리제를 지원하고 논 농업에 필요한 영농자재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4,216명에게 기본형 공익지불제를 지원하였고, 전략 작물 직불금 등을 지원해 특화 작물 농업인의 소득 보전에 힘썼으며, 노동력 절감을 위한 농업기계도 지원하였습니다.
291쪽 원예특작팀,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입니다.
마늘, 고추 등 원예작물 생산에 필요한 영농자재를 지원하고 어상천 수박 시설재배 확대를 위한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과 과수 노력 절감을 위한 생산 장비도 10농가에게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특화작물 육성을 위해서는 62 농가의 농기계를 지원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최소화 과수농가의 밀양 요소 등 기능성 자제도 지원하였습니다.
292쪽, 안전한 농산물 생산 지원 강화입니다.
안전한 농산물 재배 확대를 위해 인증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64 농가에게 영농자재를 지원하고 농작물 재해예방을 위하여는 지주대와 재해보험을 지원하였으며 아울러, 상반기 이상저온 우박 등 농업재해에 따른 재난지원금도 181농가에 지원하여 농작물 재해 대책 추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농산물 수확 후 관리를 위하여서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연중 지도와 포장재 또 다목적 소형저장고를 지원하였습니다.
293쪽, 축수산팀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한 친환경 기반 구축입니다.
한우혈통등록 장려금과 인공수정료를 1,350두에 지원하고 친환경 축산시설 장비를 18농가에게 지원하는 등 축산 기반 안정화에도 힘쓰고 양봉농가에게는 화분사료와 월동용 기능강화제 등을 지원하여 양봉산업 안정화와 품질 개선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축산경영 안정을 위한 노력으로는 학교 우유급식 지원과 가축재해 보험료도 30농가에 가입 지원하였습니다.
294쪽, 수중생태계 균형을 위한 내수면 자원 육성입니다.
단양강 어족 자원 확보를 위해 토속어류 치어방류를 추진하였고, 불법어로 행위 감시와 어업 공동체의 토종 붕어 대량 생산을 지원하였습니다.
유해어류 포획지원 등으로 깨끗한 어장 가꾸기에도 힘썼습니다. 또한, 어업인 안전교육과 소규모 어가 직불금 등을 지원해 어업인 경영 안정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95쪽, 축수산팀 생명과 쉼이 있는 민물고기 추경장 운영입니다.
생태체험관 프로그램을 관내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4회 100명 운영하였고, 사육어종 40종 관리와 함께 다누리 아쿠아리움의 주걱철갑상어 7종 어류 2,500마리를 공급하였습니다.
또한, 토종어류 전시시설을 설치해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축양장 시설 보수와 휴게 공간을 조성해 축양장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기울였습니다.
우량종자 생산시설에서는 버들지, 쏘가리 등 민물고기 우량종자를 생산하여 방류를 하였고, 먹이용 향어, 잉어 등도 생산해 다누리 아쿠아리움에 보급하였습니다.
아울러, 북벽 낚시 전시관의 휴식 공간도 조성해서 관광객의 휴식 공간도 제공하였습니다.
296쪽 가축방역팀,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가축 질병차단입니다.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 방역 대책 상황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AI 계란 난자 지원과 구제역 및 럼프스킨 백신 일제 접종을 적기에 추진하고 공동방제단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297쪽, 동물복지 실현을 통한 안전한 축산물 공급입니다.
유기동물 12마리를 입양 연계하였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반려동물 등록을 홍보하였으며 동물보호센터를 준공해 8월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산물 생산이력제를 지원하고 친환경 선도 농가 육성 지원하는 등 안전한 축산물 공급 체계 구축에도 힘썼습니다.
298쪽 현안사업입니다.
첫 번째,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지역의 3개 농협과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을 공공형으로 유치해 8개 읍면의 중·소농가의 영농일손을 지원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국비 50%의 사업비 1억원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따른 관리 인력 인건비와 계절근로자 차량운송비 등 운영비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이번 달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99쪽 두 번째, 어상천 수박 명품화입니다.
최근 이상기후로 노지수박 작황 불안감이 증대함에 따라서 시설하우스 재배로 전환할 필요에 따라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시설수박 재배를 위한 비닐하우스 신축과 함께 자동화 관수장비 등을 지원해 예산을 기존 보조금 2억 4,000에서 내년에는 10억으로 증액하여 수박을 재해로부터 안전하도록 시설재배로 확대해 추진하겠습니다.
300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과수 명품화 생산을 위한 생산장비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단양사과는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낮고 당도가 뛰어나지만 단양을 대표하는 농산물로의 입지가 약합니다.
그래서 단양사과를 단양의 대표 작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사과 면적 확대를 통한 타 지역과의 경쟁력 확보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 대응방안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최근 과수농가의 고령화와 또 노동력 부족 현상이 커짐에 따라 기계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또, 그래서 보조금 1억을 반영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0.5㏊ 이상 과수재배 농업인에게 과수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단양의 대표 작물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습니다.
301쪽, 두 번째 신규사업으로 한지형 단양마늘 특화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재래종 마늘 재배 농가에 별도 특화지원을 제공해 난지역 혼식 농가를 점차적으로 단양 재래종 마늘만 재배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선발한 단양마늘 종구 전문생산 농가로부터 우량종구를 공급받아 제대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가가 원하는 소모성 영농자재를 군비 50% 지원하여 마늘 재배 농가가 단양 재래종 마늘만 재배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2쪽, 마지막으로 생동감 있는 북벽테마공원 만들기입니다.
이 사업은 북벽테마공원이 조성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관광지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변화시켜보고자 사업비 1억 2,000을 반영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활성화를 위해 치어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공원 내 꽃 화단 조성 등 계절별 볼거리를 공간 조성과 함께 포토존도 조성해서 관광객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또한, 축양장 생태관광 프로그램도 다양화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지속 가능한 농업정책 실현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외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를 좀 여쭤보려고. 28비자로 저희들이 다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게 8개월인데, 근데 29비자가 있잖아요. 그죠? 29비자는 최대 4년 10개월 동안 이제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인력을.
그래서 이게 보니까 고용 허가제인데 고용 허가를 받으면은 4년 10개월도 가능하다라는 얘기잖아요. 그죠?
지속 가능한 농업정책 실현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외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를 좀 여쭤보려고. 28비자로 저희들이 다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게 8개월인데, 근데 29비자가 있잖아요. 그죠? 29비자는 최대 4년 10개월 동안 이제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인력을.
그래서 이게 보니까 고용 허가제인데 고용 허가를 받으면은 4년 10개월도 가능하다라는 얘기잖아요. 그죠?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업체에서 정부에 예.
○오시백 의원 그래서 여기를 보니까 제조업이나 건설업, 농축산업이나 어업에서 고용허가제만 받으면은 가능하다라고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게 제가 정확한 거를 지금 모르겠는데, 제가 이거 답변을 지금 요구하는 게 아니고 29로도 우리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와서 농가에 있을 수 있는지, 이게 연중 상시 필요하시란 말입니다. 그죠?
8개월밖에 저희들은 겨울철에는 농번기가 아니다 보니까 이게 안 되는 것 같은, 28비자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농가에서 가공을 한다든가 연중 노동자가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외국인 노동자가. 그런 경우는 고용 허가를 받아서 이 가능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거를 확인을 정확히 29비자에 대해서 고용허가제면은 가능한 건지, 연중 농가에서 연중 필요한 농가가 있다라면은 이게 29비자로도 들어올 수 있는지 이거를 확인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정확한 거를 지금 모르겠는데, 제가 이거 답변을 지금 요구하는 게 아니고 29로도 우리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와서 농가에 있을 수 있는지, 이게 연중 상시 필요하시란 말입니다. 그죠?
8개월밖에 저희들은 겨울철에는 농번기가 아니다 보니까 이게 안 되는 것 같은, 28비자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농가에서 가공을 한다든가 연중 노동자가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외국인 노동자가. 그런 경우는 고용 허가를 받아서 이 가능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거를 확인을 정확히 29비자에 대해서 고용허가제면은 가능한 건지, 연중 농가에서 연중 필요한 농가가 있다라면은 이게 29비자로도 들어올 수 있는지 이거를 확인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제가 알고 있기에는 300인 이하 업체에서.
○오시백 의원 글쎄, 그러니까 300인 이하죠. 다 얘기는. 농가들은.
이게 보니까 법인, 개인도 됩니다. 농가도 되고 이러니까 29비자가. 그러니까 법인을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자꾸만 이거는 농가, 일반 농가에도 가능하니까 연중 일을 이렇게 제공을 할 수 있으면은 가능한 것 같아요.
그래 29비자로 고용 허가를 받아서 할 수 있는지만 확인을, 부탁을 정확한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법인, 개인도 됩니다. 농가도 되고 이러니까 29비자가. 그러니까 법인을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자꾸만 이거는 농가, 일반 농가에도 가능하니까 연중 일을 이렇게 제공을 할 수 있으면은 가능한 것 같아요.
그래 29비자로 고용 허가를 받아서 할 수 있는지만 확인을, 부탁을 정확한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알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이상입니다.
○강미숙 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동물 우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여기 보니까 현재 소형견이 18마리가 있다고 돼 있어요. 애기를 많이 낳았나 봐요?
저는 동물 우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여기 보니까 현재 소형견이 18마리가 있다고 돼 있어요. 애기를 많이 낳았나 봐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이제 유기동물로 온 개 한 마리가 임신을 한 채로 이제 들어와서 7마리를 낳는데 한 마리는 입양이 됐고 6마리가 지금 남아 있는 상태여서 총 합쳐서.
○강미숙 의원 글쎄, 그때는 몇 마리 없었는데 이렇게 18마리 되니까.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지금 18마리인데 10월에 또 늘어서 19마리입니다. 지금 19마리가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런데 입양을 하려고 가서 보니까 입양하시는 분이 교육을 받아야 되나 봐요. 교육받고 시험도 쳐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시험은 안 치고 그냥 교육 간단한 교육 받으시고 또 이제 저희가 입양한다고 하면 입양할 건강검진도 받아야 되잖아요. 간단한 치료비라든지 이런 거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래서 이제 갈 때는 마음으로 이제 하도 강아지 키운다 그래서 그러면 딴 데 가서 구하지 말고 거기 가서 좀 버려진 애들도 있고 하니까 딱 하니까 걔네들 데려다 키우시라고 이제 막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제 한 분이 갔더니 교육 받아야 된다고 그러고 그 자리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애기를 얼른 데리고 오고 싶은데 또 이제 아마 그런 절차가 있어서 그랬는지 다시 연락할 때까지 가서 기다리라고 그랬대요.
그래서 조금 이제 뭐라 그럴까 기쁜 마음으로 갔다가 좀 허전하게 해서 오셨나 봐요. 그래서 이렇게 절차가 복잡하면 시골에 계신 어른들이 입양해 가기는 좀 어렵지 않냐고 그런 얘기를 하셔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말씀드렸죠. 아마 이제 그에 대한 그 강아지에 대한 건강검진하고 예방주사도 놔야 되고 이렇게 데리고 가서 잘 키우실 수 있게 미리 해 드리느라고 그런 거니까 너무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라 그랬더니, 자기는 이해를 하겠는데 딱 갔을 때 교육받아라 그러고 뭘 몇 가지를 묻는다고 그래요. 하여튼.
그래서 부담이 갈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길래 그거를 조금.
그래서 조금 이제 뭐라 그럴까 기쁜 마음으로 갔다가 좀 허전하게 해서 오셨나 봐요. 그래서 이렇게 절차가 복잡하면 시골에 계신 어른들이 입양해 가기는 좀 어렵지 않냐고 그런 얘기를 하셔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말씀드렸죠. 아마 이제 그에 대한 그 강아지에 대한 건강검진하고 예방주사도 놔야 되고 이렇게 데리고 가서 잘 키우실 수 있게 미리 해 드리느라고 그런 거니까 너무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라 그랬더니, 자기는 이해를 하겠는데 딱 갔을 때 교육받아라 그러고 뭘 몇 가지를 묻는다고 그래요. 하여튼.
그래서 부담이 갈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길래 그거를 조금.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그거는 동물복지법에 따른 간단한 절차를 진행하는 건데, 앞으로 이제 불편함이 없도록 좀 더 친절하게 응대하도록 교육을 더 강화해서 시키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예. 그래서 고점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는 말씀드리고 거기서 조금만 이렇게 조금 편리하게 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어르신들 가시면 조금 참작하십사, 하고 말씀드렸고요.
북벽테마공원에 대해서는 지금 그래도 농업축산과에서는 열심히 그쪽인 뭐라 그럴까, 담당하는 고 구역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정리를 하시고 해서 많이 좋아지기는 했는데, 지금 여러 가지 물탱크 상수도 폭기형 물탱크 또, 남한강수 설비 보안, 이런 여러 가지도 있고 한데.
이런 것들이 이번에 보충하게 되면은 이제 운영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나요?
북벽테마공원에 대해서는 지금 그래도 농업축산과에서는 열심히 그쪽인 뭐라 그럴까, 담당하는 고 구역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정리를 하시고 해서 많이 좋아지기는 했는데, 지금 여러 가지 물탱크 상수도 폭기형 물탱크 또, 남한강수 설비 보안, 이런 여러 가지도 있고 한데.
이런 것들이 이번에 보충하게 되면은 이제 운영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나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사실 수석전시관이 준공, 정상 운영이 되고 북벽테마공원도 조금 정비가 되면 활성화를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이끌려면 꽃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거기는 꽃이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보충을 하려고 하는 거고.
저희가 사실 치어를 5만미 정도 키울 수 있는 능력이 되지만 수조가 부족하고 해서 폭기용 수조를 조금 더 탱크를 더 보완해서 늘려봐서 확대해서 추진하려는 그런 상황입니다.
저희가 사실 치어를 5만미 정도 키울 수 있는 능력이 되지만 수조가 부족하고 해서 폭기용 수조를 조금 더 탱크를 더 보완해서 늘려봐서 확대해서 추진하려는 그런 상황입니다.
○강미숙 의원 글쎄,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게 북벽테마 공원이 2개 부서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지금 다음에는 우리 활력과도 곧 보고하실 건데.
농촌활력과 쪽에도 꽃을 심어야 될 곳이 많더라고요. 가서 보면은 우리가 가보면은 꽃이 집단으로 이렇게 계절마다 피어 있으면 왠지 그곳으로 가보고 싶고 한데, 지금 그쪽에 농업 농촌활력과에서 하는 고쪽에 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협조해서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좀 내년에는 내년 봄에는 꽃을 많이 심어서 집단화해서 볼거리도 있고 가서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거리도 물론 지금 체험거리는 많이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농촌활력과 쪽에도 꽃을 심어야 될 곳이 많더라고요. 가서 보면은 우리가 가보면은 꽃이 집단으로 이렇게 계절마다 피어 있으면 왠지 그곳으로 가보고 싶고 한데, 지금 그쪽에 농업 농촌활력과에서 하는 고쪽에 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협조해서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좀 내년에는 내년 봄에는 꽃을 많이 심어서 집단화해서 볼거리도 있고 가서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거리도 물론 지금 체험거리는 많이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물고기에 대한 것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한번 농촌활력과하고 협의 좀 해서 같이 꽃 심는 거는 하셨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제안을 드립니다.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알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이상입니다.
○김영길 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우리 단양군 농업 발전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금방 강미숙 의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하나 유기동물보호센터이잖아요.
제가 전에도 한 번 질의한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아마 우리 이철성 팀장님이 있을 때 준공을 할 무렵에 거기서 한번 같이 미팅을 했는데, 지금 이건 지금 현재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우리 단양군 농업 발전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금방 강미숙 의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하나 유기동물보호센터이잖아요.
제가 전에도 한 번 질의한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아마 우리 이철성 팀장님이 있을 때 준공을 할 무렵에 거기서 한번 같이 미팅을 했는데, 지금 이건 지금 현재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지금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직원은 대략 몇 분 정도?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기간제 5명과 저희 담당자 1명하고 이렇게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그러면 그때 당시에 있던 시설은 그대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다시 확충이 됐든가?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지금 신축을 해가지고.
○김영길 의원 신축한 상태에서 몇몇 민원인들이.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그거는 다 보완이 됐습니다.
○김영길 의원 그래서 그게 궁금해 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아이들 씻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고.
○김영길 의원 샤워나 이렇게.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모든 공간을 다 마련을 했습니다.
○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우리 단양군의 농업인들의 다양한 건의도 있으실 테고 지원요청도 있으실 텐데, 잘 추진하고 계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면서, 288페이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농업인 영농편의장비 협력 사업이 있는데, 여기 지금 심의 영농장비 선정 심의위원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죠?
우리 단양군의 농업인들의 다양한 건의도 있으실 테고 지원요청도 있으실 텐데, 잘 추진하고 계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면서, 288페이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농업인 영농편의장비 협력 사업이 있는데, 여기 지금 심의 영농장비 선정 심의위원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죠?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님들하고.
○조성룡 의원 회장님들 다 들어오시나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5개 단체는 거의 다 들어오시고.
○조성룡 의원 5개 단체 들어오시나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그리고 농협 관계자들.
○조성룡 의원 어디 관계자들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3개 농협 농협장님하고 군지부장님.
○조성룡 의원 군지부장님요.
그러니까 농업인 단체는 여성 농업인이 됐든 농촌지도자가 됐든 다 누군가 들어오시는 거죠? 거기서 추천하나요? 아니면 회장님이 의무적으로 들어오신 건가요?
그러니까 농업인 단체는 여성 농업인이 됐든 농촌지도자가 됐든 다 누군가 들어오시는 거죠? 거기서 추천하나요? 아니면 회장님이 의무적으로 들어오신 건가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지금 위원회가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회장님들만 지금 위원으로 들어가 계십니다.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2022년 전도부터인가.
○조성룡 의원 처음에는 이게 굉장히 좋았어요. 제가 봤을 때도.
왜 그런가 하면은 품목은 많지 않으니까, 가격도 저렴하고 대량으로니까 대량으로 사니까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 측면이 좋았는데 이제는 한꺼번에 할 때 몇 가지 종목이 나오잖아요.
왜 그런가 하면은 품목은 많지 않으니까, 가격도 저렴하고 대량으로니까 대량으로 사니까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 측면이 좋았는데 이제는 한꺼번에 할 때 몇 가지 종목이 나오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3가지.
○조성룡 의원 3개 4개 막 나오니까, 3개씩 나오나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3가지로.
○조성룡 의원 3가지요? 그러다 보니까 가격 면에서 이게 어떤 게 어떤 분들은 이런 얘기도 해요.
이거 지금 보조 안 받아도 살 수 있다는 사람도 계셔요. 그래도 어떤 분들은 이게 필요하지 않냐, 이거 말고 이게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어요. 물론 그건 여러 가지 있어요.
그런데 저도 그 얘기는 해요. 농업인단체에서 그분들이 대표로 와서 이걸 하고 있다. 이거를 심의를. 심의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대표성을 띠는데 개개인 다 불러가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그러니까 거기에 단체랑 같이 해서 진짜 필요한 게 뭔지 거기서 집약해서 올라오게 되면은 그게 논의가 충분히 될 거다, 이제. 그래서 이걸 선정심의위원회가 공무원들이 개입해서 하는 게 아니고 그분들이 하는 건데, 그런데 이분들이 잘 선정부터 자꾸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거를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게 영농장비 품목이 많은 것보다는 적은 수량 그러니까 품종은 적고 한 종목까지 여러 사람이 하게 되면은 가격 형성이 좋은데 이게 지금 품목이 많다 보니까 이제 또 몇 년 하다 보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이런 생각 했어요. 이거를 좀 1~2년 쉬었다가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이거 지금 보조 안 받아도 살 수 있다는 사람도 계셔요. 그래도 어떤 분들은 이게 필요하지 않냐, 이거 말고 이게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어요. 물론 그건 여러 가지 있어요.
그런데 저도 그 얘기는 해요. 농업인단체에서 그분들이 대표로 와서 이걸 하고 있다. 이거를 심의를. 심의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대표성을 띠는데 개개인 다 불러가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그러니까 거기에 단체랑 같이 해서 진짜 필요한 게 뭔지 거기서 집약해서 올라오게 되면은 그게 논의가 충분히 될 거다, 이제. 그래서 이걸 선정심의위원회가 공무원들이 개입해서 하는 게 아니고 그분들이 하는 건데, 그런데 이분들이 잘 선정부터 자꾸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거를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게 영농장비 품목이 많은 것보다는 적은 수량 그러니까 품종은 적고 한 종목까지 여러 사람이 하게 되면은 가격 형성이 좋은데 이게 지금 품목이 많다 보니까 이제 또 몇 년 하다 보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이런 생각 했어요. 이거를 좀 1~2년 쉬었다가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그래서 이제 3년이 넘었기 때문에 웬만한 이제 농민들은 다 이제 소소한 건 다 받았다고 저희가 판단을 했고, 위원회랑 농협이랑 저희가 협의를 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100만원으로 단가를 올려서 경연제로 시행하기로 했어요. 홀수년도에 홀수 짝수로 해서 경영제로 해서 100만원으로 단위로 올려서 조금 더 필요한 농기구를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100만원으로 단가를 올려서 경연제로 시행하기로 했어요. 홀수년도에 홀수 짝수로 해서 경영제로 해서 100만원으로 단위로 올려서 조금 더 필요한 농기구를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면 농업인들도 신청 자체를 홀수짝수 나눠서.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예, 그렇게 나눠서 내년도에는 26년도니까 짝수년도, 27년은 홀수년도 이렇게 주민등록에 나와 있는 연도대로 이렇게 해서.
○조성룡 의원 그런데 값은 올라가는데 대신에 장비, 구입 양이 적어지게 되면은 그럼 종목은 하나만 하나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그래서 종목은 몇 가지로 정하기로 했는데 그건 저희가 농협에서 만약에 단가가 조금 올라가다 보니까 홀수짝수로 해도 신청해서 탈락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농협에 우선 요청을 해 놨어요. 보조를 조금 더 상향해 주실 것을 지금 요청을 해 놨거든요.
그래서 농협에 우선 요청을 해 놨어요. 보조를 조금 더 상향해 주실 것을 지금 요청을 해 놨거든요.
○조성룡 의원 거기 40% 때문에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거기가 농업인들 조합원하고 비조합원 하고 이렇게 구분해서 하잖아요.
그거를 조금 올려달라고 지금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거를 조금 올려달라고 지금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단일 종목이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단일 종목 가지고 해주면은 양이 많아서 가격, 첫해가 그렇게 했는데 이거를 그것도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개선책이네 결국은.
단일 종목 가지고 해주면은 양이 많아서 가격, 첫해가 그렇게 했는데 이거를 그것도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개선책이네 결국은.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네, 그렇습니다.
내년에 한번 첫해에 이제 가격 상향해서 시행을 하니까 내년에 한번 시행해 보고 또 보완해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내년에 한번 첫해에 이제 가격 상향해서 시행을 하니까 내년에 한번 시행해 보고 또 보완해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이거는 가격이 좀 그렇고 선정하는 건 홍보를 하셔가지고 선정위원회는 그렇게 거기서 농업인 단체에서 한다는 자체를 주민들이 알 수 있게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해 가지고 이거 있는데, 주로 요건 어떤 걸 지원?
하여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해 가지고 이거 있는데, 주로 요건 어떤 걸 지원?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이거는 교육지원, 농사짓는 데 교육지원도 하고 3년 차는 정착지원금으로 110만원을 주고 2년 차는 100만원 그다음에 1년 차는 90만원 해서 정책지원금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게 이제 물론, 우리는 관광이 주고 다른 데는 영농이 주다 보니까 바뀔 수도 있는데, 청송에 갔디만 청송에서는 청년농업인들을 지원을 하는데 그때 옆에서 다른 군의 과장님들 쭉 계셨는데, 연봉이 청년들 연봉에 이 과장님들 원래 많다면서 연봉 1억이 보장 이렇게 얘기하셔요.
그런데 이분들이 어떤 것 실질적인 교육도 그렇겠지마는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은 이분들의 청년들이 한번 정착을 하고 소문이 나기 시작하게 되면 그분들이 결국은 단양에 앞으로 이끌어 갈 세대가 되는데 청년농업인들에 대해서는 이거 8명에 6,700 저기하면 이거 한 사람 앞에 지원한 게 800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뭘 지원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거 지원방법을 한번 청송에서도 그렇고 다른 데 한번 영농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시군에 거기 사례를 좀 모셔가지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어떤 것 실질적인 교육도 그렇겠지마는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은 이분들의 청년들이 한번 정착을 하고 소문이 나기 시작하게 되면 그분들이 결국은 단양에 앞으로 이끌어 갈 세대가 되는데 청년농업인들에 대해서는 이거 8명에 6,700 저기하면 이거 한 사람 앞에 지원한 게 800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뭘 지원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거 지원방법을 한번 청송에서도 그렇고 다른 데 한번 영농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시군에 거기 사례를 좀 모셔가지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리고 291페이지에요.
영농자재 지원은 여기에 나오는데, 마늘 생산, 수박 생산, 고추 생산, 과수 생산 나오는데 이거는 하는데.
지금 이게 단양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것 같아요. 마늘이라든가 수박, 고수, 과수가.
근데 이게 지금 면적이라든가 농가 수라든가 이게 나오는 게 있죠. 현황이?
영농자재 지원은 여기에 나오는데, 마늘 생산, 수박 생산, 고추 생산, 과수 생산 나오는데 이거는 하는데.
지금 이게 단양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것 같아요. 마늘이라든가 수박, 고수, 과수가.
근데 이게 지금 면적이라든가 농가 수라든가 이게 나오는 게 있죠. 현황이?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고추 생산, 고추 농가가 면적이나 이게 다른 농가보다 더 많지 않나요? 혹시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농가 수는 지금 고추 농가가 1,321 농가로 가장 많습니다.
○조성룡 의원 몇 농가요?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1,321농가로.
○조성룡 의원 그래서 면적 이거 농가 수도 가장 많고 면적도 이게 저기 뭐야, 면적도 고추 생산이 많아요.
그런데 여기에 내년도에 하는 거 보니까 마늘 생산 마늘도 보니까 한지형 마늘 특화지원은 신규사업으로 들어와 있고, 수박은 어상천 수박 명품화해서 10억 5,000 들어와 있으면서 현안사업으로 들어오고, 과수도 명품화 생산 장비 해가지고 이게 신규로 들어오는데.
고추에 대해서는 내년에 신규라든가 현안사업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혹시 여기 고추에 대해서 특별한 뭐 혹시 있으신가요?
아직 여기는 작성을 안 했다하더라도?
그런데 여기에 내년도에 하는 거 보니까 마늘 생산 마늘도 보니까 한지형 마늘 특화지원은 신규사업으로 들어와 있고, 수박은 어상천 수박 명품화해서 10억 5,000 들어와 있으면서 현안사업으로 들어오고, 과수도 명품화 생산 장비 해가지고 이게 신규로 들어오는데.
고추에 대해서는 내년에 신규라든가 현안사업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혹시 여기 고추에 대해서 특별한 뭐 혹시 있으신가요?
아직 여기는 작성을 안 했다하더라도?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지금 현재로서는 지금 없는데 또 이것도 좀 검토해...
○조성룡 의원 이건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요전 날 인천에 계시는 몇 분을 만났는데, 살고 계시는 분이요.
근데 그분들이 매년 고추를 사러 제천으로 온다는 거예요. 근데 제천 와가지고 단양고추를 산대요. 그러면서 다른 그분들이 몇 분들이 얘기가 다른 데 고추를 먹어보고 여기 고추를 먹으면 단양고추가 아주 맛이 틀린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단양마늘을 얘기하는 것보다도 마늘이야 늘 해 왔던 거니까 얘기를 안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고추에 대해서 단양만의 특성을 살려야 된다고 그러면서 어떻게든 단양와서 고추를 제천와서 산다고 그러는데 거기 와서 이게 단양고추라 그러면서 거기서 판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양고추가 그렇게 좋은데, 이거를 앞으로 농업인들을 위해서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으셨는데.
이게 고추 생산 농가 지난번에 한번 보니까 가장 많아요. 보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오시백 의원님도 이거 저기 고추에 대해서는 고추 축제를 대대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는 말씀도 있으셨잖아요.
그래서 고추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그분들이 매년 고추를 사러 제천으로 온다는 거예요. 근데 제천 와가지고 단양고추를 산대요. 그러면서 다른 그분들이 몇 분들이 얘기가 다른 데 고추를 먹어보고 여기 고추를 먹으면 단양고추가 아주 맛이 틀린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단양마늘을 얘기하는 것보다도 마늘이야 늘 해 왔던 거니까 얘기를 안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고추에 대해서 단양만의 특성을 살려야 된다고 그러면서 어떻게든 단양와서 고추를 제천와서 산다고 그러는데 거기 와서 이게 단양고추라 그러면서 거기서 판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양고추가 그렇게 좋은데, 이거를 앞으로 농업인들을 위해서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으셨는데.
이게 고추 생산 농가 지난번에 한번 보니까 가장 많아요. 보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오시백 의원님도 이거 저기 고추에 대해서는 고추 축제를 대대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는 말씀도 있으셨잖아요.
그래서 고추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축산과장 유숙미 농가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활력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활력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정회)
(13시 28분 속개)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농촌활력과장 이동훈입니다.
농촌활력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1쪽,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서면으로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312쪽,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저희 농촌활력과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활력 있는 농업농촌 기반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활력팀 외 4개 팀에서 10개의 이행과제를 도출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313쪽 농촌활력팀 첫 번째 과제, 주민 중심의 활력 있는 농촌환경 조성입니다.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활력 증대를 위해 온라인 통합 플랫폼을 10월부터 구축하고 있고, 액션 그룹은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통해 929만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농촌 스마트 혁신센터 건물은 공정률 70%고, 12월 중 준공 예정입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을 통한 농촌관광 활력 증대를 위해 사무장 인건비를 지원하였고, 휴양마을 자립화 방안을 마련을 위해 농림부 주관 공모사업의 3개 마을을 선정시켰고, 한드미 마을은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스타마을 2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흰여울 등 3개의 마을은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마을 평일 숙박객에 단양사랑상품권 560만원을 환급하는 등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314쪽 농촌활력팀 두 번째 과제, 영농인력난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농촌인력 공급입니다.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1,171농가에 2,459명의 인력을 적기 지원하였고,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880농가에 2,763명의 인력을 지원하였으며, 중개 실적은 작년 동월 대비 약 4.6배 증가하였습니다.
농촌지역 어린이집 지원 사업은 2개소 지원하였습니다.
315쪽 농산물유통팀 첫 번째 과제, 농산물유통 활성화 및 전략적 홍보입니다.
농산물유통 가공센터 운영 지원을 통해 수수, 잡곡 등 47종 농산물 2,121톤을 취급하였고, 매출액을 93억을 달성하였습니다.
단양마늘 80톤, 콩 200톤 수매 물량에 대한 장려금 지원하고 깐마늘 가공을 통해 8.5톤을 판매 1억 5,0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단양 농산물의 전략적 홍보를 위해 대도시에 옥외광고 12건을 실시하였고, 130여 농가에 단고을 공동상표 사용을 승인하여 지역 농산물의 신뢰를 재고에 힘썼습니다.
316쪽 농산물유통팀 두 번째 과제, 단고을 농특산물 유통 판매 다변화입니다.
천태종 말사 자매결연도시 직거래 장터 등 39회를 참석하여 2억 2,800만원의 매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마늘 축제를 개최하여 새마을부녀회 등 소비자 교류행사를 진행하였고 총 3억 3,100만원을 판매하였습니다.
대형 농특산물 판매장 건립을 위한 군계획 결정을 8월 변경 완료하였습니다. 청풍명월장터 등 온라인몰 입점 판매 지원으로 1억 1,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농산물직거래 택배비 2억 6,000만원을 지원하여 다양한 방식의 유통 판매를 추진하였습니다.
317쪽 농촌개발팀 첫 번째 과제, 농촌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지역역량 강화입니다.
단양은 농촌협약 사업은 기본계획을 승인받았으며, 나머지 4개 사업장은 기본계획 확정을 위해 주민위원회와 20회 회의를 진행하여 최종 조율 중에 있거나 농림부 승인 요청 중에 있습니다.
단양군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우리마을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53회 진행하는 등 지역주도 지속 가능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18쪽 농촌개발팀 두 번째 과제,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마을 조성입니다.
마을 만들기 사업 3건 중 2건은 사업 완료하였고, 단양읍 수촌리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은 설마동 권역 찜질방 리모델링 공사 외 8건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319쪽 농업기반팀 첫 번째 과제,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농업기반 시설 정비입니다.
2023년부터 추진 중이던 용부원지구 밭기반 정비사업은 올해로 완료되었고, 영춘면 사의곡리 어상천면 연곡리 농업용수 관로 설치 공사는 12월까지 준공 예정입니다.
320쪽 농업기반팀 두 번째 과제, 효율적인 농업 생산 기반 시설 유지관리입니다.
관정, 관로, 급수탑, 용수로 등 수리시설 93개소를 정비하였고, 매포 하시 우리미골 취입보를 개보수 완료하였으며, 재난 대비 저수지 수위 관측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인 영춘면 유암리 관정은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용수 사용 승인을 22건 허가하였고 190건의 사용료를 정기 부과하였습니다. 가뭄 대비 소형 관정 5개소와 소형 연못 1개소에 대한 설치 보조금을 지급하였습니다.
321쪽 귀농귀촌팀 첫 번째 과제,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유입 및 정착기반 강화입니다.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정착장려금 15세대에 5,400만원을 지급하였고, 소형 농기계 14대, 비닐하우스 5동 신축을 지원하였으며, 귀농귀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10개소 수리를 지원하였고, 단양에서 살아보기를 수료한 6가구의 1,440만원 주거 임차료를 지원하였습니다.
귀농귀촌 박람회 3회 참가하여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였고, 24년까지 추진한 귀농 지원 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부적정 지출을 5건에 대한 회수 조치를 하여 사후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322쪽 귀농귀촌팀 두 번째 과제, 지역사회 융합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입니다.
마을 단위 재능나눔 활동 및 융화 교육 5개소와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지원사업 4개 사업, 귀농귀촌인 멘토제 6가구를 운영하는 등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상호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단양에서 살아보기 3개소를 운영하여 상반기에는 14가구, 하반기는 15가구가 참여하였습니다.
귀농귀촌 희망둥지 사업은 3개소 조성 완료하였습니다.
323쪽, 2026년 현안사업 첫 번째입니다.
수박 공동출하 운송 물류비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수박 포전매매 거래에 불합리한 산지유통 방식을 극복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며 공동출하 선별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수박농가 조직화 컨설팅 및 교육 용역을 6월 달에 실시하였으며, 올여름에 구리 도매시장과 경동 도매시장에 수박 400여 톤을 공동 출하하여 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내년에도 농가 조직화 교육 및 선별장 견학을 추진하고 공동 선별 출하를 지원하겠습니다.
324쪽 현안사업 두 번째,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 지원 사업입니다.
마을별 귀농귀촌인 유치와 융화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마을의 상사업비를 지원해 준 사업으로 내년 1분기 내에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마을별 필요한 사업을 접수하여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25쪽 2026년 신규사업,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쉼터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적성면 각기2리에 2층 건물을 신축하여 적성면 북부권의 공중화장실 및 주민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9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내년에 착공해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26쪽 특수시책,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 사업입니다.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금 관리 협약한 마을공동체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귀농귀촌인의 신규 분담금 납부 등 차별적 요소를 방지하고자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0월 기준 88개 마을의 관리 협약을 체결하였고, 전입 세대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하여 귀농귀촌인이 마을공동체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활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촌활력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1쪽,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서면으로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312쪽,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저희 농촌활력과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활력 있는 농업농촌 기반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활력팀 외 4개 팀에서 10개의 이행과제를 도출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313쪽 농촌활력팀 첫 번째 과제, 주민 중심의 활력 있는 농촌환경 조성입니다.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활력 증대를 위해 온라인 통합 플랫폼을 10월부터 구축하고 있고, 액션 그룹은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통해 929만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농촌 스마트 혁신센터 건물은 공정률 70%고, 12월 중 준공 예정입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을 통한 농촌관광 활력 증대를 위해 사무장 인건비를 지원하였고, 휴양마을 자립화 방안을 마련을 위해 농림부 주관 공모사업의 3개 마을을 선정시켰고, 한드미 마을은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스타마을 2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흰여울 등 3개의 마을은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마을 평일 숙박객에 단양사랑상품권 560만원을 환급하는 등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314쪽 농촌활력팀 두 번째 과제, 영농인력난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농촌인력 공급입니다.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1,171농가에 2,459명의 인력을 적기 지원하였고,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880농가에 2,763명의 인력을 지원하였으며, 중개 실적은 작년 동월 대비 약 4.6배 증가하였습니다.
농촌지역 어린이집 지원 사업은 2개소 지원하였습니다.
315쪽 농산물유통팀 첫 번째 과제, 농산물유통 활성화 및 전략적 홍보입니다.
농산물유통 가공센터 운영 지원을 통해 수수, 잡곡 등 47종 농산물 2,121톤을 취급하였고, 매출액을 93억을 달성하였습니다.
단양마늘 80톤, 콩 200톤 수매 물량에 대한 장려금 지원하고 깐마늘 가공을 통해 8.5톤을 판매 1억 5,0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단양 농산물의 전략적 홍보를 위해 대도시에 옥외광고 12건을 실시하였고, 130여 농가에 단고을 공동상표 사용을 승인하여 지역 농산물의 신뢰를 재고에 힘썼습니다.
316쪽 농산물유통팀 두 번째 과제, 단고을 농특산물 유통 판매 다변화입니다.
천태종 말사 자매결연도시 직거래 장터 등 39회를 참석하여 2억 2,800만원의 매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마늘 축제를 개최하여 새마을부녀회 등 소비자 교류행사를 진행하였고 총 3억 3,100만원을 판매하였습니다.
대형 농특산물 판매장 건립을 위한 군계획 결정을 8월 변경 완료하였습니다. 청풍명월장터 등 온라인몰 입점 판매 지원으로 1억 1,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농산물직거래 택배비 2억 6,000만원을 지원하여 다양한 방식의 유통 판매를 추진하였습니다.
317쪽 농촌개발팀 첫 번째 과제, 농촌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지역역량 강화입니다.
단양은 농촌협약 사업은 기본계획을 승인받았으며, 나머지 4개 사업장은 기본계획 확정을 위해 주민위원회와 20회 회의를 진행하여 최종 조율 중에 있거나 농림부 승인 요청 중에 있습니다.
단양군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우리마을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53회 진행하는 등 지역주도 지속 가능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18쪽 농촌개발팀 두 번째 과제,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마을 조성입니다.
마을 만들기 사업 3건 중 2건은 사업 완료하였고, 단양읍 수촌리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은 설마동 권역 찜질방 리모델링 공사 외 8건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319쪽 농업기반팀 첫 번째 과제,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농업기반 시설 정비입니다.
2023년부터 추진 중이던 용부원지구 밭기반 정비사업은 올해로 완료되었고, 영춘면 사의곡리 어상천면 연곡리 농업용수 관로 설치 공사는 12월까지 준공 예정입니다.
320쪽 농업기반팀 두 번째 과제, 효율적인 농업 생산 기반 시설 유지관리입니다.
관정, 관로, 급수탑, 용수로 등 수리시설 93개소를 정비하였고, 매포 하시 우리미골 취입보를 개보수 완료하였으며, 재난 대비 저수지 수위 관측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인 영춘면 유암리 관정은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용수 사용 승인을 22건 허가하였고 190건의 사용료를 정기 부과하였습니다. 가뭄 대비 소형 관정 5개소와 소형 연못 1개소에 대한 설치 보조금을 지급하였습니다.
321쪽 귀농귀촌팀 첫 번째 과제,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유입 및 정착기반 강화입니다.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정착장려금 15세대에 5,400만원을 지급하였고, 소형 농기계 14대, 비닐하우스 5동 신축을 지원하였으며, 귀농귀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10개소 수리를 지원하였고, 단양에서 살아보기를 수료한 6가구의 1,440만원 주거 임차료를 지원하였습니다.
귀농귀촌 박람회 3회 참가하여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였고, 24년까지 추진한 귀농 지원 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부적정 지출을 5건에 대한 회수 조치를 하여 사후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322쪽 귀농귀촌팀 두 번째 과제, 지역사회 융합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입니다.
마을 단위 재능나눔 활동 및 융화 교육 5개소와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지원사업 4개 사업, 귀농귀촌인 멘토제 6가구를 운영하는 등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상호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단양에서 살아보기 3개소를 운영하여 상반기에는 14가구, 하반기는 15가구가 참여하였습니다.
귀농귀촌 희망둥지 사업은 3개소 조성 완료하였습니다.
323쪽, 2026년 현안사업 첫 번째입니다.
수박 공동출하 운송 물류비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수박 포전매매 거래에 불합리한 산지유통 방식을 극복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며 공동출하 선별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수박농가 조직화 컨설팅 및 교육 용역을 6월 달에 실시하였으며, 올여름에 구리 도매시장과 경동 도매시장에 수박 400여 톤을 공동 출하하여 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내년에도 농가 조직화 교육 및 선별장 견학을 추진하고 공동 선별 출하를 지원하겠습니다.
324쪽 현안사업 두 번째,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 지원 사업입니다.
마을별 귀농귀촌인 유치와 융화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마을의 상사업비를 지원해 준 사업으로 내년 1분기 내에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마을별 필요한 사업을 접수하여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25쪽 2026년 신규사업,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쉼터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적성면 각기2리에 2층 건물을 신축하여 적성면 북부권의 공중화장실 및 주민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9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내년에 착공해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26쪽 특수시책,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 사업입니다.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금 관리 협약한 마을공동체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귀농귀촌인의 신규 분담금 납부 등 차별적 요소를 방지하고자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0월 기준 88개 마을의 관리 협약을 체결하였고, 전입 세대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하여 귀농귀촌인이 마을공동체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활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시백 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저는 고추 제값 받기 5분 발언을 한 적 있어요. 그래서 고춧값이 괴산에 비해서 경쟁력을 잃고 있어서 이번에 저희들이 환경과에서 추진해서 유네스코 지질공원 지정이 됐잖아요. 그죠?
그 기반은 카르스트 지역이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고추도 이제 지역적으로 카르스트 지역이 적합하다라는 학설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추가 단단하고 윤기가 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석회암 지역의 이 장점은 카르스트 지형의 고추재배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게 증명이 됐고, 또 저희 지역이 또 지금 유네스코도 지정도 됐고 해서 이제는 고추 농사도 이제 거기에 발맞춰서 같이 가야 되겠다라는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예산을 이렇게 보니까 전혀 담아 있지 않아요. 고추에 대해서. 보조금도 지금 안 돼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값 받는 노력을 지금 따로 별도로 이렇게 하시는 게 있나요?
저는 고추 제값 받기 5분 발언을 한 적 있어요. 그래서 고춧값이 괴산에 비해서 경쟁력을 잃고 있어서 이번에 저희들이 환경과에서 추진해서 유네스코 지질공원 지정이 됐잖아요. 그죠?
그 기반은 카르스트 지역이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고추도 이제 지역적으로 카르스트 지역이 적합하다라는 학설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추가 단단하고 윤기가 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석회암 지역의 이 장점은 카르스트 지형의 고추재배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게 증명이 됐고, 또 저희 지역이 또 지금 유네스코도 지정도 됐고 해서 이제는 고추 농사도 이제 거기에 발맞춰서 같이 가야 되겠다라는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예산을 이렇게 보니까 전혀 담아 있지 않아요. 고추에 대해서. 보조금도 지금 안 돼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값 받는 노력을 지금 따로 별도로 이렇게 하시는 게 있나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지금 그거 고추 가격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제 저번에 의원님께서 5분 발언하셨을 때 전국적으로 조사를 해보고 과연 고추가 그렇게 가격을 못 받는지는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근데 평균 정도는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해서 다른 구상들을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근데 평균 정도는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해서 다른 구상들을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러면 이거 당위성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이렇게 학설적으로 나와 있는 거를 그냥 읽어드리겠습니다.
참고가 됐으면 고맙겠습니다.
토양 환경은 약산성 토양입니다. 여기가. 석회암지대에는 중성에 가까운 약산성 토양을 형성하여 고추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건 학술적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풍부한 미네랄이 또 있습니다. 이거는 석회암에 유리한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석회석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토양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고추의 생육을 돕는다는 게 학설이고요. 칼슘은 고추의 세포벽을 튼튼하게 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하다라는 학설입니다.
그다음에 배수성입니다. 배수성은 카르스트 지형의 돌리네 지형이 저희 단양에는 많이 있어요. 못밭을 얘기하는거거든요.
이거는 물이 잘 빠지는 우수한 배수성을 가집니다. 고추는 물 빠짐이 좋은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이 환경이 유리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추 농사가 우리 단양에 적합하다라는 얘기입니다.
기후 조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큰 일교차입니다. 단양은 상간 고랭지 기후는 일교차가 커서 고추의 맛과 향을 뛰어나게 하고 빛깔을 선명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장점도 덕분에 단양고추는 색이 곱고, 껍질이 두꺼워 고춧가루 생산량이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건 증명됐던 거고, 우리가 계속 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던 그런 이유이기도 합니다.
카르스트 지형 농사의 유래는 카르스트 지형은 지질학적 특성상 물이 잘 빠지고 붉은색 토양, 테라로사라고 합니다. 붉은색 토양을. 토양이 깊지 않아 논농사보다는 밭농사에 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밭농사 중심은 석회암의 용시, 물에 녹는 현상을 말하는 겁니다. 카르스트 지형은 물이 땅속으로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논농사보다는 밭, 농사가 발달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단양군의 지형을 보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돌리네 이용입니다. 카르스트 지형의 대표적인 함몰 지형인 돌리네를 개관하여 밭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양 지역주민들은 이를 못밭이라고 그럽니다. 이거는 여천에 가면은 상당히 땅이 못밭으로 형성돼 있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비가 올 때에는 물이 고였다가도 배수가 잘 되어 다시 밭이 되는 독특한 구조가 돌리네의 못밭을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이런 여러 가지가 장점을 안고 있는 게 저희 토지상으로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세계의 지질공원 지정됐고 하오니, 이거하고 같이 접목을 해서 우리 단양 고추의 우수성을 이렇게 만들어가는 시작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들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하여간 관심을 가지시고 이렇게 단양고추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이 자리에 빌어서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참고가 됐으면 고맙겠습니다.
토양 환경은 약산성 토양입니다. 여기가. 석회암지대에는 중성에 가까운 약산성 토양을 형성하여 고추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건 학술적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풍부한 미네랄이 또 있습니다. 이거는 석회암에 유리한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석회석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토양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고추의 생육을 돕는다는 게 학설이고요. 칼슘은 고추의 세포벽을 튼튼하게 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하다라는 학설입니다.
그다음에 배수성입니다. 배수성은 카르스트 지형의 돌리네 지형이 저희 단양에는 많이 있어요. 못밭을 얘기하는거거든요.
이거는 물이 잘 빠지는 우수한 배수성을 가집니다. 고추는 물 빠짐이 좋은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이 환경이 유리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추 농사가 우리 단양에 적합하다라는 얘기입니다.
기후 조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큰 일교차입니다. 단양은 상간 고랭지 기후는 일교차가 커서 고추의 맛과 향을 뛰어나게 하고 빛깔을 선명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장점도 덕분에 단양고추는 색이 곱고, 껍질이 두꺼워 고춧가루 생산량이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건 증명됐던 거고, 우리가 계속 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던 그런 이유이기도 합니다.
카르스트 지형 농사의 유래는 카르스트 지형은 지질학적 특성상 물이 잘 빠지고 붉은색 토양, 테라로사라고 합니다. 붉은색 토양을. 토양이 깊지 않아 논농사보다는 밭농사에 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밭농사 중심은 석회암의 용시, 물에 녹는 현상을 말하는 겁니다. 카르스트 지형은 물이 땅속으로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논농사보다는 밭, 농사가 발달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단양군의 지형을 보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돌리네 이용입니다. 카르스트 지형의 대표적인 함몰 지형인 돌리네를 개관하여 밭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양 지역주민들은 이를 못밭이라고 그럽니다. 이거는 여천에 가면은 상당히 땅이 못밭으로 형성돼 있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비가 올 때에는 물이 고였다가도 배수가 잘 되어 다시 밭이 되는 독특한 구조가 돌리네의 못밭을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이런 여러 가지가 장점을 안고 있는 게 저희 토지상으로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세계의 지질공원 지정됐고 하오니, 이거하고 같이 접목을 해서 우리 단양 고추의 우수성을 이렇게 만들어가는 시작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들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하여간 관심을 가지시고 이렇게 단양고추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이 자리에 빌어서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네, 알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이상입니다.
○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농촌활력화 그러면 농민들이 가장 듣기 좋은 얘기일 것 같아요. 농촌을 활력화시킨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히 힘든 일인데 아주 열정적으로 우리 잘하시는 우리 과장님과 우리 직원들 고맙습니다.
저는 깐마늘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315페이지인데요.
깐마늘을 여기에 보니까 8.5톤 1억 5,000만원 했다고 그러셨는데, 하는 방법은 어떻게 진행을 하셨나요? 이거를?
농촌활력화 그러면 농민들이 가장 듣기 좋은 얘기일 것 같아요. 농촌을 활력화시킨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히 힘든 일인데 아주 열정적으로 우리 잘하시는 우리 과장님과 우리 직원들 고맙습니다.
저는 깐마늘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315페이지인데요.
깐마늘을 여기에 보니까 8.5톤 1억 5,000만원 했다고 그러셨는데, 하는 방법은 어떻게 진행을 하셨나요? 이거를?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일단, 마늘 축제 때 저희들 깐마늘을 올해 처음 해 봤습니다. 마늘 축제 때 간간이 식당에도 깐마늘을 판매를 해보고 했었는데.
첫 번째 마늘 축제 때 깐마늘을 내보자 해서 서울시부녀회하고 그 당시에 방문했던 사람들한테 한 1.5톤 정도 현장에서 매매를 했고요.
서인천 농업이나 인단 검단 농업판매장 쪽으로 직판장 쪽으로, 그쪽으로도 7톤 하고 한 8톤 정도를 그쪽에 판매를 했습니다.
첫 번째 마늘 축제 때 깐마늘을 내보자 해서 서울시부녀회하고 그 당시에 방문했던 사람들한테 한 1.5톤 정도 현장에서 매매를 했고요.
서인천 농업이나 인단 검단 농업판매장 쪽으로 직판장 쪽으로, 그쪽으로도 7톤 하고 한 8톤 정도를 그쪽에 판매를 했습니다.
○조성룡 의원 마늘은 어디서 까죠?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지금 조공법인에서 일부 까고 있고요.
○조성룡 의원 조공법인에서 까는 저기 장비가 제대로 돼 있나요? 지금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장비가 있는데 굉장히 더디게 천천히 까는 장비가 있습니다.
저쪽 마늘재배 많이 하는 데는 한 번에 3톤이나 5톤을 집어넣으면 한꺼번에 까지는 건데, 저희는 하루에 1톤 정도 깔 수 있는 정도의 기능을 가진 장비가 있습니다.
저쪽 마늘재배 많이 하는 데는 한 번에 3톤이나 5톤을 집어넣으면 한꺼번에 까지는 건데, 저희는 하루에 1톤 정도 깔 수 있는 정도의 기능을 가진 장비가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 예를 들어서 마늘을 까서 저기 지금 판매를 해 가지고 1억 5,000 했다고 그러는데, 만약에 깐마늘이 아니고 그냥 통마늘이나 이렇게 했을 때는 그게 어느 정도의 가격인데 이렇게 깐마늘을 했을 때 변화가 있는지 그건 파악된 게 있나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제가 시간이 조금 지나서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닌데 kg에 저희들이 지금 만 원대, 만 1,000원대가 까지 않은 상태, 현물 형태의 마늘이 그 정도 거래가 됐고.
그거를 가공을 해서 까서 상품화 만들었을 때는 한 2만 7,000원 정도로 깐마늘이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그거를 가공을 해서 까서 상품화 만들었을 때는 한 2만 7,000원 정도로 깐마늘이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조성룡 의원 그럼, 거기에다가 인건비라든가 이거 제외한다고 그래도?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그거 포함하고 생산 이윤까지 해서 2만 4,000원이었든가 2만,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게 이제 우리가 변화를 줘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제가 말씀드리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마늘을 그전에 단양마늘 엮어서 접으로 팔고 아니면 요즘엔 또 접으로 해 놨던 것도 그냥 잘라 팔고 이러잖아요.
이런 시대가 앞으로 머지않아 금방 바뀔 거예요. 지금도 이미 바뀌었고. 다른 데 가면은 요즘에 깐마늘 아니면 안 해요. 이거를.
요즘에 파 있잖아, 대파도, 대파를 그냥 대파를 파는 게 아니라 그것도 다 손질해서 길이기도 짧게 해서 이걸 잘라서 이렇게 파는데, 이거를 그냥 대파로 파는 거 보다가 잘라가지고 이렇게 묶어서 판매를 하니까 그분들 얘기가 3배 이상 가치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이거 농업인들 판매할 때 그런 식으로 유도가 돼, 홍성 가면은 그렇게 잘하고 있어요. 거북이 마을 같은 데도.
그래 요즘엔 감자도 그냥 통감자 저기 밭에 나온 그걸 파는 게 아니라 감자를 싹 깎아가지고 물에 씻는 것도 세척하는 기계 따로 있고 그다음에 깎는 기계 따로 있고 해서 그거를 판매를 해요.
그래서 이거를 시대에 맞춰가지고 요즘에 김장 김치도 잘 안 할려고 하는 그런 어떤 풍습이 있는데, 이거를 깐마늘 시도했다는 자체는 정말 잘했는데 앞으로 이거를 더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농작물도 그렇게 판매가 돼야지만 맞을 것 같아요. 지금 실제 우리 접으로 파는 거는 이제는 거의 끝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매년 그냥 우리 접으로 팔고 이렇게 하는 것도 한번 개선책을 한번 찾아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런 말씀드립니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머지않아 금방 바뀔 거예요. 지금도 이미 바뀌었고. 다른 데 가면은 요즘에 깐마늘 아니면 안 해요. 이거를.
요즘에 파 있잖아, 대파도, 대파를 그냥 대파를 파는 게 아니라 그것도 다 손질해서 길이기도 짧게 해서 이걸 잘라서 이렇게 파는데, 이거를 그냥 대파로 파는 거 보다가 잘라가지고 이렇게 묶어서 판매를 하니까 그분들 얘기가 3배 이상 가치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이거 농업인들 판매할 때 그런 식으로 유도가 돼, 홍성 가면은 그렇게 잘하고 있어요. 거북이 마을 같은 데도.
그래 요즘엔 감자도 그냥 통감자 저기 밭에 나온 그걸 파는 게 아니라 감자를 싹 깎아가지고 물에 씻는 것도 세척하는 기계 따로 있고 그다음에 깎는 기계 따로 있고 해서 그거를 판매를 해요.
그래서 이거를 시대에 맞춰가지고 요즘에 김장 김치도 잘 안 할려고 하는 그런 어떤 풍습이 있는데, 이거를 깐마늘 시도했다는 자체는 정말 잘했는데 앞으로 이거를 더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농작물도 그렇게 판매가 돼야지만 맞을 것 같아요. 지금 실제 우리 접으로 파는 거는 이제는 거의 끝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매년 그냥 우리 접으로 팔고 이렇게 하는 것도 한번 개선책을 한번 찾아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런 말씀드립니다.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리고 우리 귀농귀촌 지금 여기서 우리가 많은 부분을 하는데, 단양에서 살아보기 운영 올해도 상반기에도 14가구 운영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여기 오셔가지고 1년을 살고 요즘에 3개월, 6개월 이런 것도 있나요? 단양 살아보기요?
이분들이 여기 오셔가지고 1년을 살고 요즘에 3개월, 6개월 이런 것도 있나요? 단양 살아보기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3개월, 예.
○조성룡 의원 3개월, 6개월, 1년 살아보기도 있고요.
근데 이분들이 여기서 하면서 얼마나 그다음에 단양에 정착한 것이 이거를 여러 해 동안 우리가 하고 있는데 그냥 살아보고 그냥 가시는 걸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여기는 전입 10명 돼 있는데 전입 10명 하셨으면은 이건 당장은 아니겠지마는 그 전에 하시던 분들이 여기 정착을 계속하고 있는지, 지난번 어디 같이 1년 살다가 바로 가시는 건 그런 경우는 있는, 이런 파악도 후속 조치도 하고 있나요?
근데 이분들이 여기서 하면서 얼마나 그다음에 단양에 정착한 것이 이거를 여러 해 동안 우리가 하고 있는데 그냥 살아보고 그냥 가시는 걸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여기는 전입 10명 돼 있는데 전입 10명 하셨으면은 이건 당장은 아니겠지마는 그 전에 하시던 분들이 여기 정착을 계속하고 있는지, 지난번 어디 같이 1년 살다가 바로 가시는 건 그런 경우는 있는, 이런 파악도 후속 조치도 하고 있나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저희들이 계속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단양에서 살아보기 한 사람들이 지금 여기서 집을 구하거나 임대를 들어오는 게 지금 제가 정확한 프로테이지 모르겠는데 70%대 후반 정도가 10명 중에서 7명은 지금 단양에서 살아보기 끝나고 나서 정착을 하는 걸로.
단양에서 살아보기 한 사람들이 지금 여기서 집을 구하거나 임대를 들어오는 게 지금 제가 정확한 프로테이지 모르겠는데 70%대 후반 정도가 10명 중에서 7명은 지금 단양에서 살아보기 끝나고 나서 정착을 하는 걸로.
○조성룡 의원 정착하는 걸로 돼 있어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정착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1년 지나고 2년 지난 거에 대해서는 제가 통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거는 따로 해서 한번 통계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1년 지나고 2년 지난 거에 대해서는 제가 통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거는 따로 해서 한번 통계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를 살아보기 하고 지금도 어제도 저기 벌천 가니까 이거 이분들이 1년 살아보고 또 1년을 더 연장하면 안 되냐고 그러는데 그것도 가능한가요?
지금은 이거 자체로 우리 단양군의 시책인가요. 아니 이거 하는 거를 1년이다 2년이다 결정하는 거를 정부에서 일괄 통일된 건가요. 이게요?
지금은 이거 자체로 우리 단양군의 시책인가요. 아니 이거 하는 거를 1년이다 2년이다 결정하는 거를 정부에서 일괄 통일된 건가요. 이게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정부에서 일괄 통일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통일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1년 살아봤으면 어느 정도 정착이 가능할 때가 안 됐냐고 여쭤보고 그랬는데, 이거를 기간을 좀 늘겄으면 그 얘기도 있는데 그거는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얘기를 일단은 했고요.
그리고 귀농귀촌 지금 우리가 협의회가 됐든 귀농귀촌인들한테 저기 우리가 농자재라든가 지원하고 있는데, 그런 단양의 살아가지고 몇 년 지나면은 이번에 한 번 오게 되면은 그냥 20 몇 년 전에 오신 분이나 10년 전에 오신 분이나 다 똑같은 혜택이 되나요? 자격이 되나요?
아니면 3년에 끝난다. 이런 게 있나요? 어떻게 되죠. 이게요?
그래서 내가 1년 살아봤으면 어느 정도 정착이 가능할 때가 안 됐냐고 여쭤보고 그랬는데, 이거를 기간을 좀 늘겄으면 그 얘기도 있는데 그거는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얘기를 일단은 했고요.
그리고 귀농귀촌 지금 우리가 협의회가 됐든 귀농귀촌인들한테 저기 우리가 농자재라든가 지원하고 있는데, 그런 단양의 살아가지고 몇 년 지나면은 이번에 한 번 오게 되면은 그냥 20 몇 년 전에 오신 분이나 10년 전에 오신 분이나 다 똑같은 혜택이 되나요? 자격이 되나요?
아니면 3년에 끝난다. 이런 게 있나요? 어떻게 되죠. 이게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1회로 알고 있, 그거 제가 정확히 설명을 못 드리겠는데.
○조성룡 의원 자격이 어떻게 돼요?
○농촌활력과장 이동훈 3년 제가 일정 기간 이상 동안 이상 귀농귀촌을 한 사람에게 1회로 알고 있습니다.
1회에 한해서 농기계 지원하고 그러면 제가 자세한 사항은 팀장이 대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회에 한해서 농기계 지원하고 그러면 제가 자세한 사항은 팀장이 대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말씀하세요.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귀농귀촌팀장 박종훈입니다.
귀농귀촌인 같은 경우에는 동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시고 난 다음에 저희 단양군으로 전입하시게 되면 귀농귀촌인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보조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귀농귀촌하고 나서 5년까지만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인 같은 경우에는 동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시고 난 다음에 저희 단양군으로 전입하시게 되면 귀농귀촌인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보조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귀농귀촌하고 나서 5년까지만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협의회 활동은 그거는 친목 그거기 때문에 약간 귀농귀촌하고 나서도 일정기간 더 있어도 크게 제약은 받지 않고요. 보조사업에 대한 부분은...
○조성룡 의원 그것도 우리가 지원하고 있잖아요.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그거는 귀농귀촌협의회 활성화 지원이라 해서 일부 지원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신규 귀농인에 대해서 지원하는 게 더 많이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아니, 귀농귀촌협의회 같은 경우도 그렇다 그러면 5년까지만 자격이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가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이제 5년 정도 지나면은 여기 와가 여기분들 귀농귀촌협의회를 자꾸 따로 하는 게 아니라 같이 해서 여기서 3~40 사셨던 분이랑 같이 어울려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언제까지, 제일 오래 계시는 분 한 몇 년이나 계신 분이 거기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이제 5년 정도 지나면은 여기 와가 여기분들 귀농귀촌협의회를 자꾸 따로 하는 게 아니라 같이 해서 여기서 3~40 사셨던 분이랑 같이 어울려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언제까지, 제일 오래 계시는 분 한 몇 년이나 계신 분이 거기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협의회 회원님 중에서는 10여 년 있으신분이.
○조성룡 의원 언제까지?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근데 저희가 보조사업으로 지원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은 저희가 5년까지 원칙을 두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니까 그거는 농기계라든가 아니면 이런 걸 이 하는 건 5년까지라 정확히 지킨다는?
근데 협의회나 이런 것도 거기에 대한 우리 예산도 매 들어가잖아요. 운영이라든가 이런 거. 그러면 그거를 또 한 번, 타 시군도 그래요? 10년 20년 계속해서 계속 그렇게 같이 활동해요?
근데 협의회나 이런 것도 거기에 대한 우리 예산도 매 들어가잖아요. 운영이라든가 이런 거. 그러면 그거를 또 한 번, 타 시군도 그래요? 10년 20년 계속해서 계속 그렇게 같이 활동해요?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다른 시군도 협의회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럼, 단양에도 30년 이상 되신 분들은 그냥 토속인 해서 또 같이 이렇게 해야 되나요?
이거 좀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좀 가져요. 그러니까 이제 그분들이 5년 동안에는 여기서 익히고 어떻게 하려고 그렇게 막 할 수 있는데 계속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이거 좀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좀 가져요. 그러니까 이제 그분들이 5년 동안에는 여기서 익히고 어떻게 하려고 그렇게 막 할 수 있는데 계속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저희가 선배 귀농인으로 이렇게 하면서 멘토제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신규로 오셨던 분들 그리고 이미 정착을 해 가지고 이끌어 선도 농업인, 귀농인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분들이 어느 정도 역량이나 이렇게 가교 역할을 해주시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약간 필요성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귀농귀촌팀장 박종훈 네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농촌활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환경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농촌활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환경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환경과장 손명성입니다.
환경과 소관 2025년도 추진실적과 내년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61쪽, 총평은 서면으로 보고드립니다.
362쪽, 비전과 이행과제입니다.
환경과에서는 적극적, 선제적 단양 환경 개선으로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5개 팀에서 10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323쪽,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단양읍 별곡리 LPG 가스충전소 내에 수소충전소의 설치와 운영 개시를 12월 앞두고 있고, 전기차 충전소도 15개소에 38기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전기 수소차 구매 시 도내에서 유일하게 군비 20%를 추가 지원하여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함께 전기자동차 168대와 수소자동차 4대를 구매 지원하였습니다.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하여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전동화기조 등 총 146대를 지원하였습니다.
364쪽, 환경정책팀 두 번째 과제로 시멘트생산지역행정협의회 정기회의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시멘트 생산 지역의 환경적, 재정적 불균형 해소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결빙에 취약한 골목길 경사로의 열선을 설치하고 전통시장의 쿨링포구를 설치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습니다.
365쪽 환경지도팀 첫 번째 과제로 대기, 폐수, 비산먼지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99개 사업장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오염도 검사를 병행하여 지도점검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제공하였습니다.
사업장 유발 악취 개선을 위하여 악취오염도 조사 용역과 매포 자원순환농공단지 주변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고, 매포읍 시가지에 위치한 전광판에는 악취측정 자료가 상시 송출되도록 조치하였으며, 고정식 무인악취측정장비를 신설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악취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366쪽, 환경지도팀 두 번째 과제로 개인 하수처리시설과 가축분뇨 배출시설 209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였고, 먹는 물 공동시설 수질검사와 음용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도 추진하였으며, 지하수 보조측정망 관리와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깨끗한 단양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367쪽 자원순환팀 첫 번째 과제로 지속 가능한 폐기물처리 기반 마련을 위하여 매립장 증설사업 2단계 공사를 추진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과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폐기물처리, 재활용 수집·운반 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안전한 폐기물처리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며,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지원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368쪽 자원순환팀 두 번째 과제로 재활용품 수집의 날을 운영하는 등 재활용 문화 확산을 통한 일상 속 자원순환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환경미화원 중대재해 특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근무자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통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화장실 문화환경 조성을 위하여 안심 화장실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노후된 간이화장실도 대체 구입하고 철거하였습니다.
369쪽 자연환경팀 첫 번째 과제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하여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과 농작물 피해 보상금을 지원하고 야생동물 접근 방지 물품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단양군 산림조합과 협업하여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함으로써 생태계 보전에도 힘썼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고운골 자연학습원이 토이캐슬로 새 단장하여 지난 10월 31일 개원하였으며, 충청북도 1호도 생태관광지인 가산 소선암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새별공원 맨발 걷기를 조성하였고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비점오염 저감사업도 정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371쪽 자연환경팀 두 번째 과제, 단양세계지질공원 활성화와 브랜드화입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단양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되었고, 지난 9월 칠레에서 지정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단양세계지질공원의 활성화와 브랜드화를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과 홍보부스를 다수 운영하고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홍보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단양지질공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함으로써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구재 개발과 해설사 양성을 통해 관광 기반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373쪽 환경시설팀 첫 번째 과제,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시설점검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근무자 안전교육과 건강검진, 안전교육 관리 강화를 통하여 재해예방에도 힘썼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 저장시설도 직접 운영하고 점검하여 탄소중립을 실행하는 폐기물 종합 처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374쪽 환경시설팀 두 번째 과제로 폐기물 처리시설의 주요 설비를 적기 보수하고 재활용품의 분리수거 선별 인력을 적정 배치하고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재활용률을 제고하는 등 매립시설 포화를 방지하고 최적의 운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375쪽 현안사업,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시설운영입니다.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 보호대책 마련을 위해 신규 결빙지 취약지역 열선 설치 사업을 공모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금년도 구축한 열선과 쿨링포그, 이동식 쉼터 등의 기후위기 적응 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운영 과정에서 수렴되는 이용자의 의견과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77쪽, 아시아 지역 세계지질공원과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아시아 지역 세계지질공원 간 네트워크 구성과 교류 협력체계 구축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에 필수적인 사항으로 2026년 9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될 제8차 아시아 태평양 지지공원총회 시 3개 세계지질공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세계로 뻗어 나가는 단양세계지질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8쪽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구성입니다.
세계지질공원 자치단체 간 행정협의회를 구성하여 국제사회 협력 중앙정부 건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9월과 10월에 실무 협의를 거쳤으며, 내년 2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내실 있는 행정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79쪽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처리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계속 사업으로 2027년도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80쪽, 단양군 매립시설 2단계 증설 사업도 현재 공정률 80%로 2026년도에 준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1쪽, 음식물류 폐기물 설치 사업도 2026년도 사업이 준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2쪽, 폐기물처리장 전기실 현대화 사업도 계속 사업으로 2026년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83쪽,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비점오염 저감사업입니다.
작년 12월에 착공하였으며, 내년도에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384쪽 신규사업으로 소백산 지오파크탐방원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30년까지 국립공원 공단과 협업하여 내년도에는 공원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사업이 구체화되면 직원은 모두 지역주민들을 고용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87쪽 신규사업, 가곡면 어의곡지구 공원시설 설치입니다.
지난 8월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공원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8쪽 신규사업,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길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설계 비용으로 환경보전기금을 확보한 상태이며, 2027년도 국도비를 확보하여 2028년도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389쪽 특수시책으로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건강영향 조사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13억원으로 환경부에서 주관하여 시멘트공장 주변 반경 4km 이내 5년 이상 거주한 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체내 중금속과 유해물질을 검사하여 암과 호흡기계 등 질환 발생 추이와 위험도를 분석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시멘트공장 주변 환경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건강영향조사가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기관과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390쪽 신규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사업입니다.
금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고, 2028년도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1쪽 신규사업,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미관 개선 사업입니다.
내년 2월에 읍면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내년 상반기 중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경과 소관 2025년도 추진실적과 내년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61쪽, 총평은 서면으로 보고드립니다.
362쪽, 비전과 이행과제입니다.
환경과에서는 적극적, 선제적 단양 환경 개선으로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5개 팀에서 10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323쪽,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단양읍 별곡리 LPG 가스충전소 내에 수소충전소의 설치와 운영 개시를 12월 앞두고 있고, 전기차 충전소도 15개소에 38기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전기 수소차 구매 시 도내에서 유일하게 군비 20%를 추가 지원하여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함께 전기자동차 168대와 수소자동차 4대를 구매 지원하였습니다.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하여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전동화기조 등 총 146대를 지원하였습니다.
364쪽, 환경정책팀 두 번째 과제로 시멘트생산지역행정협의회 정기회의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시멘트 생산 지역의 환경적, 재정적 불균형 해소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결빙에 취약한 골목길 경사로의 열선을 설치하고 전통시장의 쿨링포구를 설치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습니다.
365쪽 환경지도팀 첫 번째 과제로 대기, 폐수, 비산먼지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99개 사업장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오염도 검사를 병행하여 지도점검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제공하였습니다.
사업장 유발 악취 개선을 위하여 악취오염도 조사 용역과 매포 자원순환농공단지 주변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고, 매포읍 시가지에 위치한 전광판에는 악취측정 자료가 상시 송출되도록 조치하였으며, 고정식 무인악취측정장비를 신설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악취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366쪽, 환경지도팀 두 번째 과제로 개인 하수처리시설과 가축분뇨 배출시설 209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였고, 먹는 물 공동시설 수질검사와 음용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도 추진하였으며, 지하수 보조측정망 관리와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깨끗한 단양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367쪽 자원순환팀 첫 번째 과제로 지속 가능한 폐기물처리 기반 마련을 위하여 매립장 증설사업 2단계 공사를 추진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과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폐기물처리, 재활용 수집·운반 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안전한 폐기물처리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며,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지원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368쪽 자원순환팀 두 번째 과제로 재활용품 수집의 날을 운영하는 등 재활용 문화 확산을 통한 일상 속 자원순환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환경미화원 중대재해 특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근무자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통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화장실 문화환경 조성을 위하여 안심 화장실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노후된 간이화장실도 대체 구입하고 철거하였습니다.
369쪽 자연환경팀 첫 번째 과제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하여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과 농작물 피해 보상금을 지원하고 야생동물 접근 방지 물품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단양군 산림조합과 협업하여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함으로써 생태계 보전에도 힘썼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고운골 자연학습원이 토이캐슬로 새 단장하여 지난 10월 31일 개원하였으며, 충청북도 1호도 생태관광지인 가산 소선암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새별공원 맨발 걷기를 조성하였고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비점오염 저감사업도 정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371쪽 자연환경팀 두 번째 과제, 단양세계지질공원 활성화와 브랜드화입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단양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되었고, 지난 9월 칠레에서 지정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단양세계지질공원의 활성화와 브랜드화를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과 홍보부스를 다수 운영하고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홍보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단양지질공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함으로써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구재 개발과 해설사 양성을 통해 관광 기반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373쪽 환경시설팀 첫 번째 과제,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시설점검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근무자 안전교육과 건강검진, 안전교육 관리 강화를 통하여 재해예방에도 힘썼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 저장시설도 직접 운영하고 점검하여 탄소중립을 실행하는 폐기물 종합 처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374쪽 환경시설팀 두 번째 과제로 폐기물 처리시설의 주요 설비를 적기 보수하고 재활용품의 분리수거 선별 인력을 적정 배치하고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재활용률을 제고하는 등 매립시설 포화를 방지하고 최적의 운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375쪽 현안사업,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시설운영입니다.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 보호대책 마련을 위해 신규 결빙지 취약지역 열선 설치 사업을 공모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금년도 구축한 열선과 쿨링포그, 이동식 쉼터 등의 기후위기 적응 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운영 과정에서 수렴되는 이용자의 의견과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77쪽, 아시아 지역 세계지질공원과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아시아 지역 세계지질공원 간 네트워크 구성과 교류 협력체계 구축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에 필수적인 사항으로 2026년 9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될 제8차 아시아 태평양 지지공원총회 시 3개 세계지질공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세계로 뻗어 나가는 단양세계지질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8쪽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구성입니다.
세계지질공원 자치단체 간 행정협의회를 구성하여 국제사회 협력 중앙정부 건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9월과 10월에 실무 협의를 거쳤으며, 내년 2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내실 있는 행정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79쪽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처리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계속 사업으로 2027년도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80쪽, 단양군 매립시설 2단계 증설 사업도 현재 공정률 80%로 2026년도에 준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1쪽, 음식물류 폐기물 설치 사업도 2026년도 사업이 준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2쪽, 폐기물처리장 전기실 현대화 사업도 계속 사업으로 2026년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83쪽,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비점오염 저감사업입니다.
작년 12월에 착공하였으며, 내년도에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384쪽 신규사업으로 소백산 지오파크탐방원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30년까지 국립공원 공단과 협업하여 내년도에는 공원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사업이 구체화되면 직원은 모두 지역주민들을 고용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87쪽 신규사업, 가곡면 어의곡지구 공원시설 설치입니다.
지난 8월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공원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8쪽 신규사업,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길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설계 비용으로 환경보전기금을 확보한 상태이며, 2027년도 국도비를 확보하여 2028년도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389쪽 특수시책으로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건강영향 조사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13억원으로 환경부에서 주관하여 시멘트공장 주변 반경 4km 이내 5년 이상 거주한 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체내 중금속과 유해물질을 검사하여 암과 호흡기계 등 질환 발생 추이와 위험도를 분석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시멘트공장 주변 환경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건강영향조사가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기관과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390쪽 신규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사업입니다.
금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고, 2028년도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1쪽 신규사업,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미관 개선 사업입니다.
내년 2월에 읍면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내년 상반기 중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현재 단양, 매포 그다음에 주요 읍면 소재지에서 500개, 600개 정도 지금 설치돼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근데 이거 지금 갔다가 설치만 해놓고 관리는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환경과장 손명성 저희가 1년에 예산이 많이 없어서 상반기 하반기 정도 두 번 세척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두 번 하는데 청소하는 데에서, 청소하는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1년에 두 번 정도 해서 그런지 사실 또 관광철에는 굉장히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1년에 두 번 정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예전에는 제가 알기로는 노인일자리나 이런 분들을 한 달에 몇 번씩 수시로 하셨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때는 참 깨끗하게 관리가 됐는데, 1년에 두 번 정도 하신다니까 지금 보면은 음식물 버리러 와서 비닐봉지 같은 것도 그냥 해가지고 걸쳐놓고 가고, 그리고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여기 시장 통로 있잖아요, 이쪽에?
거기 보면 음식물 쓰레기통이 2개, 3개 놔져 있는데, 굉장히 방치돼 있단 느낌이고요. 굉장히 미관상 안 좋습니다. 그리고 여름엔 냄새도 많이 나고 하는데, 냄새나는 거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요. 쓰레기통을 음식물 쓰레기를 일정 부분 사물함처럼 그 음식물 쓰레기를 그 안에다가 집어넣어서 안 보이게 하고 버릴 때는 이렇게 열고 넣고 하는 그런 시설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쓰레기통이 두 개 세 개 놔져 있으면 그거를 들어갈 수 있는 모양 좀 예쁘게 해서 쓰레기통 같아 보이지 않게 설치.
왜냐하면 지금 음식물 쓰레기통은 서로 자기 집 앞에 안 놓으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 시장 뒷골목에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는데 저 큰 도로가에 있는 식당까지도 거기와서 다 버리거든요.
그러면 피해를 보는 거는 음식물 쓰레기통이 가까이 있는 업소나 그런데 피해를 보거든요. 근데 서로 자기네 집 앞에는 안 놓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도 조금 해결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쓰레기봉투를 내놓잖아요? 그럼, 쓰레기봉투를 내놓으면 예를 들면, 우리 아파트 부강이랑 성원 아파트 중간에 포토존을 해놨거든요.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근데 포토존 해놓은 그 앞에 아침만 되면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요. 양쪽으로. 그래서 그 포토존이 아무 의미가 없고요. 그 쓰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쓰레기도 예전에 해외 벤치마킹 갔을 때 그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담는 큰 함을 해놓으면 거기에 뚜껑을 열고 음식물 쓰레기를 담아 놓으면 외관에 봤을 때도 보기 싫지 않고 그래서 그런 거를 설치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거 한번 고려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렸던 다회용기 일회용 용기 절약 안 쓰기 지원사업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아까 제가 서류 달라고 그랬더니 다회용기 지원사업 추진 실적 및 미추진 사유로 해서 주셨어요. 지금 추진을 안 하는 이유를.
근데 이게 보면은 2023년도에 소백산 철쭉제, 온달축제 다회용기 지원 실시를 하셨다고 하고요. 축제 운영 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운영하였다고 하는데, 지금 미추진 사유가 사업추진 시 군비 부담률이 과도하게 높아서 지속적인 운영이 어렵다. 타지역 업체의 계약 필요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미비함, 다회용기 회수 과정에서 축제 참여의 불편 증가 및 만족도 저하 발생. 해서 이와 같은 사유로 2023년 이후에는 해당 사업을 추가로 추진하지 않았다고 저한테 자료를 주셨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이게 다회용기 줄이기 사업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리고 1년에 두 번 정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예전에는 제가 알기로는 노인일자리나 이런 분들을 한 달에 몇 번씩 수시로 하셨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때는 참 깨끗하게 관리가 됐는데, 1년에 두 번 정도 하신다니까 지금 보면은 음식물 버리러 와서 비닐봉지 같은 것도 그냥 해가지고 걸쳐놓고 가고, 그리고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여기 시장 통로 있잖아요, 이쪽에?
거기 보면 음식물 쓰레기통이 2개, 3개 놔져 있는데, 굉장히 방치돼 있단 느낌이고요. 굉장히 미관상 안 좋습니다. 그리고 여름엔 냄새도 많이 나고 하는데, 냄새나는 거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요. 쓰레기통을 음식물 쓰레기를 일정 부분 사물함처럼 그 음식물 쓰레기를 그 안에다가 집어넣어서 안 보이게 하고 버릴 때는 이렇게 열고 넣고 하는 그런 시설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쓰레기통이 두 개 세 개 놔져 있으면 그거를 들어갈 수 있는 모양 좀 예쁘게 해서 쓰레기통 같아 보이지 않게 설치.
왜냐하면 지금 음식물 쓰레기통은 서로 자기 집 앞에 안 놓으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 시장 뒷골목에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는데 저 큰 도로가에 있는 식당까지도 거기와서 다 버리거든요.
그러면 피해를 보는 거는 음식물 쓰레기통이 가까이 있는 업소나 그런데 피해를 보거든요. 근데 서로 자기네 집 앞에는 안 놓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도 조금 해결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쓰레기봉투를 내놓잖아요? 그럼, 쓰레기봉투를 내놓으면 예를 들면, 우리 아파트 부강이랑 성원 아파트 중간에 포토존을 해놨거든요.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근데 포토존 해놓은 그 앞에 아침만 되면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요. 양쪽으로. 그래서 그 포토존이 아무 의미가 없고요. 그 쓰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쓰레기도 예전에 해외 벤치마킹 갔을 때 그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담는 큰 함을 해놓으면 거기에 뚜껑을 열고 음식물 쓰레기를 담아 놓으면 외관에 봤을 때도 보기 싫지 않고 그래서 그런 거를 설치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거 한번 고려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렸던 다회용기 일회용 용기 절약 안 쓰기 지원사업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아까 제가 서류 달라고 그랬더니 다회용기 지원사업 추진 실적 및 미추진 사유로 해서 주셨어요. 지금 추진을 안 하는 이유를.
근데 이게 보면은 2023년도에 소백산 철쭉제, 온달축제 다회용기 지원 실시를 하셨다고 하고요. 축제 운영 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운영하였다고 하는데, 지금 미추진 사유가 사업추진 시 군비 부담률이 과도하게 높아서 지속적인 운영이 어렵다. 타지역 업체의 계약 필요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미비함, 다회용기 회수 과정에서 축제 참여의 불편 증가 및 만족도 저하 발생. 해서 이와 같은 사유로 2023년 이후에는 해당 사업을 추가로 추진하지 않았다고 저한테 자료를 주셨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이게 다회용기 줄이기 사업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환경과장 손명성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서 다회용기 사용하는 거는 당연히 타당하고 미래 또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의원님께서 금년도 상반기에 일회용품 저감 조례 발의 이후에 또 우리 군에서 또 많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와 캠페인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서 지난 2년간은 못 했지만, 금년도에 조례 발의 이후에는 내년도 2월달에 국비 신청 기회가 있는데 그때 또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축제나 이럴 때 일회용품이 많이 배출되지 않도록.
지금 우리 군에 지금 소각설 매립시설 음식물 쓰레기 시설을, 수백억을 들여서 하는데 사실은 일회용품 이런 걸로 인해서 쓰레기가 더 가중되고 소각장도 더 많이 돌려야 되고 그런 또 문제가 연계되다 보니까 일회용품을 좀 사용이 저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금년도 상반기에 일회용품 저감 조례 발의 이후에 또 우리 군에서 또 많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와 캠페인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서 지난 2년간은 못 했지만, 금년도에 조례 발의 이후에는 내년도 2월달에 국비 신청 기회가 있는데 그때 또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축제나 이럴 때 일회용품이 많이 배출되지 않도록.
지금 우리 군에 지금 소각설 매립시설 음식물 쓰레기 시설을, 수백억을 들여서 하는데 사실은 일회용품 이런 걸로 인해서 쓰레기가 더 가중되고 소각장도 더 많이 돌려야 되고 그런 또 문제가 연계되다 보니까 일회용품을 좀 사용이 저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다시 이렇게 추진을 하신다니깐 제가 기대를 또 해보고요.
사실 2025년도에도 국고로 거의 100억이 넘게 지원이 예정돼 있었고요. 지자체 50% 정도 다회용기 사업을 신청하면 50% 정도 지원이 되고 또 더 많게는 70%까지도 지원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는 관공서나 이런 데부터 일회용품 안 쓰기 적극 홍보를 해주시고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부터는 이게 다회용기 대여소라든가 세척기에 설치 사업을 적극 공모하셔가지고요. 진행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2025년도에도 국고로 거의 100억이 넘게 지원이 예정돼 있었고요. 지자체 50% 정도 다회용기 사업을 신청하면 50% 정도 지원이 되고 또 더 많게는 70%까지도 지원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는 관공서나 이런 데부터 일회용품 안 쓰기 적극 홍보를 해주시고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부터는 이게 다회용기 대여소라든가 세척기에 설치 사업을 적극 공모하셔가지고요. 진행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알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김영길 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먼저 쾌적한 단양 환경을 위해 늘 수고가 많으신 과장님과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 과장님 저기 368 페이지 보시면 내년도에 노후청소차량 대체를 2대를 하고 매포하고 영춘으로 돼 있잖아요?
먼저 쾌적한 단양 환경을 위해 늘 수고가 많으신 과장님과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 과장님 저기 368 페이지 보시면 내년도에 노후청소차량 대체를 2대를 하고 매포하고 영춘으로 돼 있잖아요?
○환경과장 손명성 네네.
○김영길 의원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금 음식물 수거차량이 단양 관내에 2대 있죠?
○환경과장 손명성 2대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2대로 실질적으로 음식물 수거를 지금 북부권하고 남부권은 나눠서 수거를 하고 있는데요.
미처 예전에는 시골에 사시는 분들이 음식물을 남으면 동물한테 먹인다든가 아니면 매립을 했는데, 요즘은 관광이 특히 많이 저거되다 보니까 등산객들이고 해 가지고 오지 쪽에 가서라도 음식물 수거함도 없을 뿐더러 수거 차량이 오질 않아서 굉장히 본인한테 민원을 몇 번씩 제기를 한 부분이 있는데.
물론 노후된 차량은 대체 구입하는 게 맞긴 맞는데 혹시, 음식물 차량을 더 늘릴 계획은 안 가지고 계신가요?
미처 예전에는 시골에 사시는 분들이 음식물을 남으면 동물한테 먹인다든가 아니면 매립을 했는데, 요즘은 관광이 특히 많이 저거되다 보니까 등산객들이고 해 가지고 오지 쪽에 가서라도 음식물 수거함도 없을 뿐더러 수거 차량이 오질 않아서 굉장히 본인한테 민원을 몇 번씩 제기를 한 부분이 있는데.
물론 노후된 차량은 대체 구입하는 게 맞긴 맞는데 혹시, 음식물 차량을 더 늘릴 계획은 안 가지고 계신가요?
○환경과장 손명성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음식물 수요가 각 읍면까지 지금 증가돼서 그래서 지금 2대 2개 조로 남부 북부로 이렇게 운영하던 것을 내년도에 한 대를 더 확보를 해서 내년도 당초 예산에 한 대를 올려서 도와주시면 저희가 한 대를 더 확보를 해서 3개 권역으로 해서 조금 지금 수요가 있는 데까지 좀 수거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좋은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음식물 수요가 각 읍면까지 지금 증가돼서 그래서 지금 2대 2개 조로 남부 북부로 이렇게 운영하던 것을 내년도에 한 대를 더 확보를 해서 내년도 당초 예산에 한 대를 올려서 도와주시면 저희가 한 대를 더 확보를 해서 3개 권역으로 해서 조금 지금 수요가 있는 데까지 좀 수거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영길 의원 지금 계획은 돼 있는 거예요?
○환경과장 손명성 돼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여기 지금 노후차량 대체 구입이 2대가 돼 있길래 지금 저도 생각해 볼 때 음식물 수거차량도 심각한 것 같아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그리고 여기에는 반영 못한 게 의회에서 예산이 통과가 돼야지 업무에 들어오는데 먼저 기재를 하는 것도 순서가 안 맞아서 근데 지금 의회 내년 당초 예산에 올라가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 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수리에서 천동리까지 세계지질공원 지정하셨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데크로 하실라 그러는 거예요? 지금 고수리 3반까지는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 위로?
고수리에서 천동리까지 세계지질공원 지정하셨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데크로 하실라 그러는 거예요? 지금 고수리 3반까지는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 위로?
○환경과장 손명성 지금 이거는 기본 구상만 나왔고 내년도에 실시설계를 할 때 현장 확인을 해서 데크는 최소한으로 하고 가급적 걸을 수 있는 길로 조성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의원간담회 시에도 말씀해 주셨지만, 사유지가 있는 부분은 저희가 사든가 아니면 또 기존 도로를 활용하든가 하고 그거는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현장 여건에 맞춰서 그건 진행하면서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의원간담회 시에도 말씀해 주셨지만, 사유지가 있는 부분은 저희가 사든가 아니면 또 기존 도로를 활용하든가 하고 그거는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현장 여건에 맞춰서 그건 진행하면서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우리 환경과장님의 단양을 깨끗하게 하실려고 애를 쓰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실 것 같애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미관 개선 사업에서 지금 개선 후에는 이렇게 나무로 된 울타리를 쭉 치게 되나요?
우리 환경과장님의 단양을 깨끗하게 하실려고 애를 쓰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실 것 같애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미관 개선 사업에서 지금 개선 후에는 이렇게 나무로 된 울타리를 쭉 치게 되나요?
○환경과장 손명성 예, 그렇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밖에서 그 안이 안 보이죠?
○환경과장 손명성 안 보입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지금 마을에서 이게 이제 폐비닐 같은 거 버릴 때 제일 문제점이 뭔지는 아시잖아요?
사람들이 와서 폐비닐하고 집에 있는 쓰레기를 이렇게 섞어서 버린다든지 또, 폐비닐이 아닌 다른 비닐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같이 막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카메라를 달아달라 막 어떻게 이거 감시하는 방법을 어떻게 해 달라 하고 요구를 하는데.
지금 이렇게 안 보이게 나무로 다 쳐버리게 되면 이 안에서는 어떤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는지 지나가는 사람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사람들이 와서 폐비닐하고 집에 있는 쓰레기를 이렇게 섞어서 버린다든지 또, 폐비닐이 아닌 다른 비닐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같이 막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카메라를 달아달라 막 어떻게 이거 감시하는 방법을 어떻게 해 달라 하고 요구를 하는데.
지금 이렇게 안 보이게 나무로 다 쳐버리게 되면 이 안에서는 어떤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는지 지나가는 사람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환경과장 손명성 지금 저희가 마을쓰레기 공동집하장이 관내 한 150개 정도가 있는데요.
이거는 개선하는 방향 지금 예시를 이렇게 나무로 해놨는데 어떤 마을은 이장님들이 잘 수시로 관리를 해서 쓰레기를 절대 안 버리는 마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데는 계속 쓰레기하고 농촌폐 같이 버려서 이장님들이 저희한테 CCTV를 꼭 좀 설치해 달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이거는 사업 공모 받을 때 이장님들한테 그런 혼입 문제 그다음에 이것도 나무 형태가 좋은지 또 지금 적성 한두 군데 이렇게 미관개선 사업을 한 사례가 있는데, 그런 거를 마을과 협의를 해서 그거는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안 보이게 하면 쓰레기 하는데 이거는 마을에서 관리를 혼입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교육 내지는 홍보 이렇게 그걸 같이 의견을 들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개선하는 방향 지금 예시를 이렇게 나무로 해놨는데 어떤 마을은 이장님들이 잘 수시로 관리를 해서 쓰레기를 절대 안 버리는 마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데는 계속 쓰레기하고 농촌폐 같이 버려서 이장님들이 저희한테 CCTV를 꼭 좀 설치해 달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이거는 사업 공모 받을 때 이장님들한테 그런 혼입 문제 그다음에 이것도 나무 형태가 좋은지 또 지금 적성 한두 군데 이렇게 미관개선 사업을 한 사례가 있는데, 그런 거를 마을과 협의를 해서 그거는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안 보이게 하면 쓰레기 하는데 이거는 마을에서 관리를 혼입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교육 내지는 홍보 이렇게 그걸 같이 의견을 들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어쨌든 부녀 회원들이 이거 한번 정리하는 날 되면은 아주 얘기들을 많이 하고 불평들을 많이 하고 하는데, 사전에 그런 것 협의하셔서 추후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리고요.
○환경과장 손명성 알겠습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이 사업은 확정은 아직 안 됐고요.
국립공원에서 우리 군과 국립공원 업무 협약만 서로 상호 협조한다고 업무 협약만 체결해 놓은 상태이고 국립공원 쪽에서는 이게 국비를 반영하려면 공원계획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그게 1년에 한두 번 정도 6개월씩 공원계획이 열리고 또 공원계획 발령하려는 공원계획 기본계획 문서를 자료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쪽에서는 그거를 하고 또 우리 군의 허가사항인 도시계획이라든가 주차장 입안이라든가 이런 우리 군의 관리 허가사항은 우리 군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래서 내년도 아마 민원과에서 주차장 입안으로 아마 1억원을 당초 예산에 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지나면 저희가 주차장으로 입안 용역이 준비가 되면 국립공원에서도 같이 공원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을 해서.
그렇게 되면 아마 내년도 아마 하반기 정도 어느 정도 기본 구상안이 나와야지 주민설명회도 하고 주민들 의견도 반영해서 그런 절차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아직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서 그냥 협약만 지금 추진하는 상태입니다.
국립공원에서 우리 군과 국립공원 업무 협약만 서로 상호 협조한다고 업무 협약만 체결해 놓은 상태이고 국립공원 쪽에서는 이게 국비를 반영하려면 공원계획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그게 1년에 한두 번 정도 6개월씩 공원계획이 열리고 또 공원계획 발령하려는 공원계획 기본계획 문서를 자료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쪽에서는 그거를 하고 또 우리 군의 허가사항인 도시계획이라든가 주차장 입안이라든가 이런 우리 군의 관리 허가사항은 우리 군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래서 내년도 아마 민원과에서 주차장 입안으로 아마 1억원을 당초 예산에 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지나면 저희가 주차장으로 입안 용역이 준비가 되면 국립공원에서도 같이 공원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을 해서.
그렇게 되면 아마 내년도 아마 하반기 정도 어느 정도 기본 구상안이 나와야지 주민설명회도 하고 주민들 의견도 반영해서 그런 절차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아직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서 그냥 협약만 지금 추진하는 상태입니다.
○강미숙 의원 지난번에 한번 이장님이 주민들한테 이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왔는데 주민들 의견이 여기 주차장을 꼭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으로 이렇게 일치된 게 아니고 아직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아서 그래서 한번 말씀드린 건데, 알겠습니다. 이건 추후에 또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왔는데 주민들 의견이 여기 주차장을 꼭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으로 이렇게 일치된 게 아니고 아직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아서 그래서 한번 말씀드린 건데, 알겠습니다. 이건 추후에 또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훈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좀 아쉬운 게 있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질공원에 대해서 가이드북을 여러 가지 만들었더라고요. 그죠? 지난번에 몇 권을 봤는데.
거기에 우리 말만 지금 이렇게 해석이 돼 있지 영어나 중국어가 전혀 없어서 아쉬움으로 남거든요. 예전에는 중국 관광객도 상당히 여기 단양에 많이 방문도 했었는데.
세계지질공원을 설명하면서 우리말만 이렇게 담긴 게 아쉬움이 있어요. 책자 제가 갖고 있는데 이 여백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 있는데도 이렇게 아쉬움이 있어서 향후에 책자를 이렇게 가이드북을 만들 때 세심하게 가능하면 중국 말도 들어가서 이렇게 좀 설명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좀 아쉬운 게 있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질공원에 대해서 가이드북을 여러 가지 만들었더라고요. 그죠? 지난번에 몇 권을 봤는데.
거기에 우리 말만 지금 이렇게 해석이 돼 있지 영어나 중국어가 전혀 없어서 아쉬움으로 남거든요. 예전에는 중국 관광객도 상당히 여기 단양에 많이 방문도 했었는데.
세계지질공원을 설명하면서 우리말만 이렇게 담긴 게 아쉬움이 있어요. 책자 제가 갖고 있는데 이 여백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 있는데도 이렇게 아쉬움이 있어서 향후에 책자를 이렇게 가이드북을 만들 때 세심하게 가능하면 중국 말도 들어가서 이렇게 좀 설명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환경과장 손명성 알겠습니다.
지금 지질공원 한 이후로 외국 우리 관내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지금 지질공원 한 이후로 외국 우리 관내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오시백 의원 그러면 가이드북이 있든지 거기는 전혀 뭐.
○환경과장 손명성 그래서 지질공원 인증서를 9월 며칠날 받다 보니까 그 후로 빨리 저희가 했어야 되는데 기존 자료도 있고 해서 향후에 신속하게 해외 관광객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필수적으로 하여간 중국 거 하고 영어는 이렇게 당겨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환경과장 손명성 알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7분 정회)
(14시 40분 속개)
○상하수도과장 황개환 상하수도과장 황개환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97쪽입니다. 총평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398쪽,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상하수도과에서는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물복지 실현으로 건강하고 살고 싶은 단양 실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3개 팀에서 6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399쪽입니다.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사업경영팀 첫 번째 과제, 경영 합리화를 통한 상수도공기업 경영 개선입니다.
행안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직전평가 대비 두 단계 상승하여 우수인 나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경영평가 지적사항에 대하여 개선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수도사업 특별회계 결산검사 및 계약 정보를 공개하고, 적극적인 체납처분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였으며, 정수장 견학 등 고객중심 서비스 구현으로 행안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도내 2위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켰습니다.
400쪽입니다.
사업경영팀 두 번째 과제, 깨끗하고 안전한 수원관리 및 물복지 추진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수돗물 품질 보고서를 제작 배부하여 주민들에게 시설 정보 등 수돗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옥내급수설비 개량 지원 사업은 3개소를 완료하고 대덕연립 120세대는 12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관리를 위하여 상시 감시단 운영 및 행위제한 안내판 등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401쪽입니다.
상수도팀 첫 번째 과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확대입니다.
영춘 정수장 현대사업과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현안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02쪽입니다.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은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심곡리 등 4개소는 9월에 준공하였고, 임현리 등 4개소 연내 마무리하겠습니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대강면 올산리 존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에 사업을 착공하였으며, 12월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03쪽입니다.
상수도팀 두 번째 과제,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 및 철저한 유지 관리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약품 투입기 등 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 정비하였으며, 응급복구 및 노후관로 교체 작업을 수시로 시행하여 주민불편 해소에 적극 대처하였습니다.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 사업은 가곡면 대대리 외 3개소에 관로개량 배수지 취수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대대리 외 2개소는 6월을 완료하였고, 올산리 확정 사업은 5월에 착공하여 연내 준공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은 어상천면 연곡리 특구를 대상으로 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에 완료하였습니다.
404쪽입니다.
하수도팀 첫 번째 과제, 주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하수도 시설 확충입니다.
소규모 하수도시설 확충사업 중 덕천지구는 1차 연도와 2차 연도 공사를 완료하였고, 3차 연도 공사를 12월에 착공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정 등 4개 지구는 부지선정, 매입 검토, 공법 심의를 완료하였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여 2026년 공사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5쪽입니다.
소규모 하수도시설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적성 하리 등 4개 지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지난 6월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부지선정 및 공포 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도에 지역 협의를 통해 총사업비 승인을 받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6쪽입니다.
하수도팀 두 번째 과제,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하수도시설 유지관리입니다.
공공하수도시설 적기 유지관리를 위하여 공공하수관로 준설 등 22건에 16억원의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였으며 배수설비 설치 신고 및 준공 등 공공 하수도 민원을 신속 처리하였습니다.
407쪽입니다.
현안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영춘 정수장 현대화 사업입니다.
영춘 정수장은 2004년부터 운영된 노후 정수장으로 더 맑고 깨끗한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수지동 건축공사 및 기계설비를 기계 설치를 완료하였고, 12월까지 정수지동 시운전 및 수계전환 1차분을 완료하겠으며, 2026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8쪽입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방상수도 노후 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금해 사업으로 노후관 교체, 블록시스템 구축 등 효율적인 유수율 제고 사업을 시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노후관로 정비사업 1차분과 2차분을 금년에 착공하였으며, 2026년 1차분과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공사를 완료하고, 2027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9쪽입니다.
세 번째 대강면 미노올산 지방상수도 확충 사업입니다.
금년에 미노삼거리 2구간까지 준공하였으며, 3구간 사계절 관광휴양시설까지 착공을 하였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 3구간, 사계절 관광휴양시설까지 준공하겠으며, 2027년 개량 구간 완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10쪽입니다.
네 번째, 남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입니다.
구인사의 수요 인원이 증가하고 하수처리시설 노후 방류시설 초과로 남한강 수질 악화가 우려되어 남천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6월 하수처리시설 공법 심의를 완료하였고, 2026년 재원 및 인허가 협의,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3분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지난 10월에 국비 가내시가 확정되어서 내년 상반기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411쪽입니다.
다섯 번째, 단양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입니다.
공공수역의 수질보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하수도시설 설치 관리에 대한 최상위 행정계획 수립을 통한 신규사업 발굴에 있습니다.
지난 5월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변경 승인 초안을 협의하였습니다. 2026년 하수도 기본계획 변동 승인을 완료하고, 신규사업 국비 신청 및 예산 확보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2쪽입니다.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북하통합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위치는 단성면 북하리 일원이고 처리 대상은 용부원리, 당동리, 장림리, 두음리, 북상리, 북하리입니다.
장림 처리시설의 용량 초과에 따른 하수처리장을 증설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89억원으로 지난 10월 국비 신규사업이 확정되었으며,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총사업비 및 제안 협의를 거쳐 2027년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13쪽입니다.
두 번째, 수도요금 모바일 전자고지 할인입니다.
기존 종이고지서 발송으로 인한 행정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이메일고지 할인을 확대하여 모바일 문자, 카카오톡, 고지 수용자에게 할인을 해 주는 시책입니다.
시행은 1월 사용분 청구분의 2월부터 적용하고 1회당 300원 할인을 적용합니다. 시책 추진을 위한 수도급수 개정 조례안을 제2차 정례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414쪽입니다.
찾아가는 수돗물 교실 운영입니다.
초등학교 방문 수돗물 정수 과정 및 물 절약 교육을 통해 수돗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시책입니다.
단양 수도지사와 협업하는 시책으로 간이정수기 등 실습 교구는 수자원 공사에서 지원합니다. 2월부터 운영계획 수립 및 홍보를 추진하여 4월부터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41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도민원 현장소통실 운영입니다.
주민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현장중심 소통을 위해 읍면 이장회의 시 방문 수도사업 홍보 및 민원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신속 처리와 향후 계획 반영을 위하여 추진하는 시책입니다.
2026년 2월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97쪽입니다. 총평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398쪽,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상하수도과에서는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물복지 실현으로 건강하고 살고 싶은 단양 실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3개 팀에서 6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399쪽입니다.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사업경영팀 첫 번째 과제, 경영 합리화를 통한 상수도공기업 경영 개선입니다.
행안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직전평가 대비 두 단계 상승하여 우수인 나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경영평가 지적사항에 대하여 개선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수도사업 특별회계 결산검사 및 계약 정보를 공개하고, 적극적인 체납처분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였으며, 정수장 견학 등 고객중심 서비스 구현으로 행안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도내 2위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켰습니다.
400쪽입니다.
사업경영팀 두 번째 과제, 깨끗하고 안전한 수원관리 및 물복지 추진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수돗물 품질 보고서를 제작 배부하여 주민들에게 시설 정보 등 수돗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옥내급수설비 개량 지원 사업은 3개소를 완료하고 대덕연립 120세대는 12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관리를 위하여 상시 감시단 운영 및 행위제한 안내판 등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401쪽입니다.
상수도팀 첫 번째 과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확대입니다.
영춘 정수장 현대사업과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현안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02쪽입니다.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은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심곡리 등 4개소는 9월에 준공하였고, 임현리 등 4개소 연내 마무리하겠습니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대강면 올산리 존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에 사업을 착공하였으며, 12월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03쪽입니다.
상수도팀 두 번째 과제,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 및 철저한 유지 관리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약품 투입기 등 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 정비하였으며, 응급복구 및 노후관로 교체 작업을 수시로 시행하여 주민불편 해소에 적극 대처하였습니다.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 사업은 가곡면 대대리 외 3개소에 관로개량 배수지 취수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대대리 외 2개소는 6월을 완료하였고, 올산리 확정 사업은 5월에 착공하여 연내 준공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은 어상천면 연곡리 특구를 대상으로 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에 완료하였습니다.
404쪽입니다.
하수도팀 첫 번째 과제, 주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하수도 시설 확충입니다.
소규모 하수도시설 확충사업 중 덕천지구는 1차 연도와 2차 연도 공사를 완료하였고, 3차 연도 공사를 12월에 착공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정 등 4개 지구는 부지선정, 매입 검토, 공법 심의를 완료하였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여 2026년 공사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5쪽입니다.
소규모 하수도시설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적성 하리 등 4개 지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지난 6월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부지선정 및 공포 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도에 지역 협의를 통해 총사업비 승인을 받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6쪽입니다.
하수도팀 두 번째 과제,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하수도시설 유지관리입니다.
공공하수도시설 적기 유지관리를 위하여 공공하수관로 준설 등 22건에 16억원의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였으며 배수설비 설치 신고 및 준공 등 공공 하수도 민원을 신속 처리하였습니다.
407쪽입니다.
현안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영춘 정수장 현대화 사업입니다.
영춘 정수장은 2004년부터 운영된 노후 정수장으로 더 맑고 깨끗한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수지동 건축공사 및 기계설비를 기계 설치를 완료하였고, 12월까지 정수지동 시운전 및 수계전환 1차분을 완료하겠으며, 2026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8쪽입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방상수도 노후 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금해 사업으로 노후관 교체, 블록시스템 구축 등 효율적인 유수율 제고 사업을 시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노후관로 정비사업 1차분과 2차분을 금년에 착공하였으며, 2026년 1차분과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공사를 완료하고, 2027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9쪽입니다.
세 번째 대강면 미노올산 지방상수도 확충 사업입니다.
금년에 미노삼거리 2구간까지 준공하였으며, 3구간 사계절 관광휴양시설까지 착공을 하였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 3구간, 사계절 관광휴양시설까지 준공하겠으며, 2027년 개량 구간 완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10쪽입니다.
네 번째, 남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입니다.
구인사의 수요 인원이 증가하고 하수처리시설 노후 방류시설 초과로 남한강 수질 악화가 우려되어 남천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6월 하수처리시설 공법 심의를 완료하였고, 2026년 재원 및 인허가 협의,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3분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지난 10월에 국비 가내시가 확정되어서 내년 상반기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411쪽입니다.
다섯 번째, 단양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입니다.
공공수역의 수질보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하수도시설 설치 관리에 대한 최상위 행정계획 수립을 통한 신규사업 발굴에 있습니다.
지난 5월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변경 승인 초안을 협의하였습니다. 2026년 하수도 기본계획 변동 승인을 완료하고, 신규사업 국비 신청 및 예산 확보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2쪽입니다.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북하통합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위치는 단성면 북하리 일원이고 처리 대상은 용부원리, 당동리, 장림리, 두음리, 북상리, 북하리입니다.
장림 처리시설의 용량 초과에 따른 하수처리장을 증설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89억원으로 지난 10월 국비 신규사업이 확정되었으며,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총사업비 및 제안 협의를 거쳐 2027년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13쪽입니다.
두 번째, 수도요금 모바일 전자고지 할인입니다.
기존 종이고지서 발송으로 인한 행정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이메일고지 할인을 확대하여 모바일 문자, 카카오톡, 고지 수용자에게 할인을 해 주는 시책입니다.
시행은 1월 사용분 청구분의 2월부터 적용하고 1회당 300원 할인을 적용합니다. 시책 추진을 위한 수도급수 개정 조례안을 제2차 정례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414쪽입니다.
찾아가는 수돗물 교실 운영입니다.
초등학교 방문 수돗물 정수 과정 및 물 절약 교육을 통해 수돗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시책입니다.
단양 수도지사와 협업하는 시책으로 간이정수기 등 실습 교구는 수자원 공사에서 지원합니다. 2월부터 운영계획 수립 및 홍보를 추진하여 4월부터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41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도민원 현장소통실 운영입니다.
주민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현장중심 소통을 위해 읍면 이장회의 시 방문 수도사업 홍보 및 민원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신속 처리와 향후 계획 반영을 위하여 추진하는 시책입니다.
2026년 2월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상훈 상하수도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상하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40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상하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40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4시 49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