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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2회 단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단양군의회사무과


2026년 2월 4일(수) 10시00분


  1. o 의사일정
  2. 1.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1. o 부의된 안건
  2. 1.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10시00분 개의)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를 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 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 타)

  오늘은 관광과 경제과 체육레저과 균형개발과 안전건설과 농촌활력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업무보고입니다.
  관광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구본혁  관광과장 구본혁입니다.
  26년도 관광과 소관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7쪽 26년도 추진 방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48쪽입니다.
  26년도 비전 및 이행 과제입니다.
  관광과에서는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을 비전으로 네 개 팀에서 아홉 개의 이행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49쪽입니다.
  26년도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관광계획팀 첫 번째 과제 관광조직 연계 협력을 통한 관광 시너지 강화입니다.  
  군과 단양관광공사 간 공동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관광 분야 실무회의를 추진하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지 운영 개선을 위해 사업장을 공동 점검하겠으며 단양 관광공사 운영 지원을 통해 관광지별 시즌별 콘셉트 행사 운영으로 관광객 증대와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다양한 매스 미디어 홍보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으며 관광지질협의회 협력 체계 강화 및 시군 연계 사업 추진에서 관광 지질 협의회의 관광 캘린더 제작 등 일곱 개 사업에 2억 1000만 원을 지원하고 북부권 관광협의회 및 중부 내륙권 내륙 중심권 도 시군간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스마트 관광앱 단양 갈래 기능 고도화 작업을 통해 관광객의 편익을, 편익을 증진시키겠습니다.
  150쪽입니다.
  관광기획팀 두 번째 과제에 단양 방문의 해맞이 전략적 홍보 콘텐츠 운영입니다.
  차별화된 단양특화 관광 콘텐츠 운영을 위해 단양 시티투어와 코레일 철도 투어 상품을 연계 운영하여 철도 운임 및 관광지 입장료를 할인하고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관광설명회 펨투어 이색 관광 콘셉트 투어를 운영하여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며, 힘쓰겠으며 35만 명의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매체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전략적 관광마케팅 홍보를 위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운영 및 옥외광고물 정비와 관광기념품 공모전도 추진하겠습니다.
  단양 방문해 맞이 관광 안내 및 홍보를 위해 관광안내 홍보판 최신화하고 홍보물 리뉴얼 및 외국인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안내판을 정비하겠습니다.
  152쪽입니다.
  관광개발팀 첫 번째 과제에 사계절 콘텐츠를 갖춘 체험 중심형 관광지 조성입니다.
  다리안유스호텔 재생 사업은 21년도부터 올해까지 6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82억 원이며 금년도 사업비는 디캠프에 23억 지금 스튜디오 다리 한 더블유 47억, 47억 원 등 총 71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공정별 리모델링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금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거 준공 이후에는 단양의 사계절 관광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충청, 충청 유교 문화권 광역 개발 관광개발 사업은 단양 명승 문화 마을과 문화산수 구곡 관광길 조성을 통해 단성면 일원의 유교 문화 자원을 관광자원화하고 재구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47억 8000만 원이며 26년도에는 18억 원으로 구곡관광길 경관 포인트 조성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명승문화관 신축 공사는 예정대로 추진하여 연말에 주요 공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152쪽 관광개발팀 두 번째 과제에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기반 구축입니다.
  시루선 탐방센터 조성 사업은 생태체험관과 환경교육을 결합한 친환경 청정 관광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6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시루섬 생태탐방교와 연계하는 생태체험관과 데크형 조망을 조망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6년 23년도에 착공하여 26년 6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양강 순환길 조성 사업은 22년도에 착수하여 27년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진흥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80억 원이며 중장기 사업입니다. 
  26년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였으며 도담삼봉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 하부 주차장과 연결되는 폐터널 정비와 상진 도전리 별곡리를 연결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도로 약 1.5키로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담 식물원 조성 사업은 총 사업비 70억 원으로 26년도 사업비는 25억 2000만 원이며 26년 4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5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단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본 식물원은 폐기물 처리장 쓰레기 소각 시설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활용하여 식물원의 열원으로 활용하고 완공 후에는 도담삼봉과 연계한 생태 경관 교육 기능을 갖춘 새로운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153쪽입니다.
  관광개발팀 세 번째 과제 머무는 공간에서 즐기는 공간으로의 전환입니다.
  보행 육교 조성 사업은 단양역 복합 관광단지와 시루섬 생태 탐방교를 연결하는 보행 전용 육교와 스마트 복합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 복합 쉼터 조성 사업은 25년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억 원을 확보하였고 총 사업비는 68억 원으로 26년에는 17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였고 실시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여 연내 사업을 착수하여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국도 5호선 전선 지중화 사업은 지방 소멸 대응 기금 10억 원을 활용하여 국토 5호선 관광개발사업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하는 사업입니다.
  25년도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약을 추진하였으며 26년도 하반까지 하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하여 경관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비치파크 조성 사업은 총 사업비 58억 원의 규모로 26년도에 7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였으며 도심과 인접한 수변 공간을 활용하여 체험형 관광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5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6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54쪽입니다.
  관광시설팀 첫 번째 과제 친환경적 관광명소 조성을 통한 상생발전입니다. 
  도담 정원 조성 사업은 도담 마을 약 만 5000제곱m에 2억 3000만 원의 예산으로 다년생 삼색 쪽파 및 사스타 데이지 식재와 다년생 단년생 초화류를 봄 가을 특색에 맞게 파종하여 관광객의 볼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고운골 갈대밭 명소화 사업은 사계정원 조성 사업 실시 설계 용역을 금년 5월까지 마치고 6월에 공사를 착수하겠습니다.
  두악교 개선 사업은 지난 25년 10월 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6월에 준공하여  소선암 오토 캠핑장을 정상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55쪽입니다.
  관광시설팀 두 번째 과제 지속 가능한 관광시설물 유지관리입니다.
  삼종 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시특법 제11조에 따라 삼방교, 삼봉교 등 열 개소의 시설물에 대하여 상하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체계적으로 유리 유지 관리하겠으며 기타 관광시설 24개소 및 야간 경관 조명 열여섯 개 소에 대해 수시 및 정기안전점검 실시하여 노후 시설물 환경 정비 및 유지 보수로 이용자 편의 등을 등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게 했습니다.
  156쪽입니다.
  관광 투자유치 지침 첫 번째 과제 민관협력 기반 종합관광지 조성입니다.
  적성면 애곡리 일원에 추진 계획인 수양개 리조트 조성 사업은 25년도에 잠재 출자자를 수차례 만나 현장 답사 및 현, 현장 설명회를 가졌으나 공사비 및 금리 상승 PF시장 경색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금년도에는 건실한 투자자를 찾아 사업 시행자 공모토록 하겠습니다.
  단양역 복합관광 단지 개발 사업은 작년 2월에 착공식을 개최하였고 대표 투자자 사이 투자금 조달 지연으로 현재 모든 절차가 중지된 상황입니다.
  이에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사업 이행계획을 촉구하고 있으며 지난 달 30일에 충정북도 경제부지사 그리고 민간 참여 기업이 모여 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현재 대표 투자자는 투자금 조달을 위해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으며 조만간 시공사와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체크 착공을 할 예정입니다.
  단성 죽령역 레일 코스터 조성 사업은 공사비 및 금리 상승 PF시장 경색 등으로 금융권에서 연대 보증을 요구하는 등 협상의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반기 중에 PF 금융을 확정하여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7쪽입니다.
  관광 투자유치심 두 번째 과제에 민간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입니다.
  최근 인구 감소는 물론 골프 비용 상승으로 비교적 비용이, 비용 부담이 없는 파크골프로 전용하는 추세로 올산 골프리조트 조성사업 민간투자자는 리조트 증설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사업 개편 사업 계획 변경을 결정하고 착공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상설 서커스 공연장은 단양 스포츠 복합 센터 주차장 일원의 공유재산 사용 허가를 완료하고 공연장 자재 준비가 완료 완료된 상태로 4월 말까지 공사장 건축 건축을 마무리하고 4월에 개장하여 효과적인, 4월에 개장할 계획이며 효과적인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하여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잠재 투자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민간투자를 위한 노력을 지속 하겠습니다.
  158쪽입니다.
  26년도 현안 사업입니다.
  158쪽부터 163쪽 도담 도담 식물원 조성 사업은 앞서 설명드린 사항으로 보고서로 대리, 대신하겠습니다.
  164쪽입니다.
  특수시책으로 26년도 단양 방문해 운영입니다.
  26년을 단양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운영하고자 지난 11월 20일 선포식을 개최하였고 금년 1월 21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개최하여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하였습니다.
  단양 방문의 해 총 사업비는 10억 3200만 원으로 관광 브랜드 구축, 홍보 마케팅 관광 콘텐츠 개발 운영 관광 수용 태세 확립의 4대 핵심 사업에 23개 단위사업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며 천만 관광객 유치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5쪽입니다.
  26년도 신규 사업입니다.
  165쪽 보행육교 조성 사업과 166쪽 상설 서커스 공연장 유치는 앞서 설명드린 사항으로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167쪽입니다.
  마지막으로 단양역 관광 광장 조성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5억 원이며 전망광장 746제곱m에 전망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루섬 출렁다리와 연계하여 추진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망 광장은 현재 하천점용 허가 협의를 진행 중에 있고 사업 3월에 3월 착공하여 27년도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관광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단양하면 관광이고 우리 내륙 관광 1번지라고도 보통 이야기하는데 내륙 관광객이 아니라 이제는 전국적으로 단양의 관광 명소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고 알려져 있고 홍보도 아주 잘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혹시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면 오늘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이게 다 되게 되면 그다음에 단양은 엄청나게 변하겠다는 생각도 해보면서 우리 과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너무 많은 수고를 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혹시 우리 관광 지도를 만들 때 점자가 혹시 제가 보지, 잘 본 거 같지 않아가지고 여쭤보는데 점자 관광지도가 있던가요?
○관광과장 구본혁  저희 관광안내 지도에 점자는 없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래요.
  아주 오래전에 관광지도를 만들 때 우리가 그냥 평면으로 이렇게 하다가 입체형으로 만든 것이 공주시에 가서 보니까 공주시에서 입체형으로 만드는데 아주 잘 만들어가지고 그때 그거를 보고 말씀드리고 서로 해서 그때 입체형으로 됐었어요.
  당시에 동판점에서 3000만 원 얼마 주고 이렇게 이렇게 진행됐었는데.
  요즘에 이래 보면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관광안내 지도를 점자로 만드는 데가 많이 있어요.
  우선 청주에는 얼마 전에 뉴스에 나왔고요.
  청주라든가 영천 제주도 오대산 이래 가지고 하고 서울시도 있고 등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은 다른 데는 보통의 관광 지도의 일반 관광 지도에다 점자를 했는데 서울 같은 데는 보니까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관광 코스를 별도 만들어 가지고 서울에 열여덟 곳만 지정을 해서 거기에 대한 집중으로 홍보를 하면서 장애인들을 다니면서 편리하게 관광을 할 수 있게끔 돼 있어서 다른 분들이 거기를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요즘에 남원에는 보면은 국토정보지리원하고 어떻게 협약이 돼가지고 최초로 만들었다 그랬는데.
  거기는 점자 우리가 보통 일반인들 지도에다가 점자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고 별도로 거기다 만들어놨다 그래요.
  그러면서 스마트폰 인식 이차원 바코드를 설치하면서 이게 지난 7월 달에 시작을 했는데 전국 최초라고 여기서 홍보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국토정보지리원에 협조가 됐었다고 이야기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도 거기서 음성도 들을 수 있다 그러고 이렇게 해서 다양한데.
  저도 직접 듣지는 못하고 뉴스를 보고 그렇게 말씀을 우선 드려보는 건데.
  우리도 이거를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어떤 전용 관광 코스를 만든다든지 아니면 안내 지도를 그분들이 필요할 수 있게 만든다든지.
  어떤 그런 시책을 추진하면 어떨까 하고 말씀을 드려보는 과장님 혹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광과장 구본혁  아니 저희가 시각디자인 아니 시각 장애인 관련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잘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매년 저희가 여건 변화가 있어서 관광 안내 지도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이렇게 관광지가 새로 개발된다라든가 아니면 특색 있는 그런 관광지 홍보를 해서 저희가 관광안내 지도를 만들고 있는데 점자 관련한 그런 안내지도도 필요성은 저희가 느끼고요.
  그리고 더불어서 관광지가 지금 트렌드가 무장애 네, 관광지가 이제 저희가 추구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더불어서 같이 이제 시각장애인도 얼마든지 이렇게 주요 관광지를 관광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지금 저 무장애 그저 코스 말씀하셨는데 지금 소선암휴양림에서 캠핑장까지 산림녹지과에서 산림청 예산 가지고 지금 잘 해놨는데 그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서울에서 열여덟 곳을 지정해가지고 시각장애인 전용 관광 코스로 만든 것도 하나의 어떤 표본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하는데 저는 서울하고 남원을 집중적으로 관심을 있게 봤는데 얼마 전에 청주에서 이 며칠 안 됐는데, 청주에서 또 이거를 또 새로 시작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다른데 선례도 물론 있지마는 우리 나름대로의 특색 있는 어떤 거를 좀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구본혁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오시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  네 오시백 의원입니다.
  겨울 축제 상당히 추웠고 날씨가 참 고약했었는데 하여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잘 추진해 주신 데 대해서 네,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방문의 해는 외국인도 해당이 되는 거죠?
○관광과장 구본혁  네, 외국인까지.
오시백 의원  제가 이게 우리 단양 관광지에 다니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건 빠른 시일 내에 이렇게 바꿔놔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요.
  수양개에 가도 그렇고 삼봉 쪽에도 가도 그렇고 내지 영어도 좋고 뭐 중국말도 좋고 이런 게 아쉬워요.
  전혀 그런 게 지금 안 돼 있어 가지고 불편을 상당히 느끼는 걸 봤고 저희 관광지에 다녀보면은 지금 그리고 유네스코의 홍보 책자도 제가 들여다보니까 그것도 지금 영문으로 안 돼 있고 그런 또 공간들도 충분히 있었음에도 책자를 만들면서 그런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거 빠른 시일 내에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관광과장 구본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중점적으로 제가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작년 유네스코 지질공원 관련해서도 그렇고 외국인이 와서 안내표지판이 없다라는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우리 나름대로 외국인 이용에 편리하도록 점차 바꿔나갈 예정이고 그리고 또 조성룡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각 디자인 아니 시각장애인 관련한 점자 그리고 또 안내판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쪽으로다가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만 저희가 일괄적으로 관광안내판을 전체 다 한 번에 할 수는 없고요.
  일단은 저기 가장 핵심적인 그런 관광지 위주로 점차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네, 하여간 빨리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26년도를 단양 방문의 해로 해 놓고 일을 전혀 준비가 없었다라는 게 아쉬움으로 남아서.
  지금 준비해도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하여간 빨리 개선하는 그런 이렇게 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과장 구본혁  네, 알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네 강미숙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너무 이제 이렇게 할 일은 많으시고 해서 굉장히 힘드시리라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외국인 관광객들요, 인바운드로 들어와가지고 이제 외국인들은 자기 차도 안 가지고 간편하게들 다니잖아요.
  그래서 와서 이제 단양에 이렇게 개인적으로 아는 그런 이제 풀빌라 같은 데 들어가서 이제 숙소를 정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가장 애로가 뭐냐 하면 우리 관광 앱 단양 갈래가 6억이나 들여서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하고 했다고는 하는데 예를 들면 이분들이 온달 동굴에 가서 그다음에 천동으로 간다든지 아니면 사인암에 간다든지 갈려고 하면 방법이, 방법을 못 찾겠다는 거예요, 아예.
  그러니까 뭐라고 누가 이걸 가르쳐줘야 되는데.
  물을 사람도 없고 물어도 대부분 온달 관광지 같은 데 가면은 영어로 소통할 사람도 없지 이러니까 굉장히 당황스러웠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게 앱이 편리하게 열면은 금방 이렇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게 이렇게 몇 단계를 거쳐서 내가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런 것도 있고 해서.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양갈래를 딱 열면은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찾고 가고 싶은 쪽으로 안내해 주고 이거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앱도 조금 더 보완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런 외국인들이 자기 차를 안 가지고 오는 외국인들이 그다음 단계 어디로 가야 할지 이런 것들을 찾을 때 어떻게 하면 수월하게 찾고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서.
  근데 그게 우리도 모르게 이렇게 그룹 단위로 해서 오는 분들이 제법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어떤 조치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단양이 관광지로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곳인데 막상 와보면은 그런 불편함이 있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은 한 곳에 서 있다가 멍청하게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른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렸는데.
  외국 관광객이 우리 단양에 왔어 왔는데 일단  숙소가 없다.
  어디로 가야 될지를 모른다.
  있어봤자 여기 관광호텔하고 그다음에 콘도 있는데 소노문이 있는데.
  거기에 미리 예약을 해야 되고 이런 절차가 있고 관광 호텔은 또 조금 좁고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단양에 유치할 수가 없다는 얘기들을 자꾸 해요.
  지금 지난번에 한번 제가 그분 말씀드렸는데.
  서울에서 인바운드 여행사를 하면서 굉장히 많은 외국인들을 끌어들이긴 하는데 단양까지 연결이 안 된다고 아쉬워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과장님께서 찾아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153쪽에 국토 5호선 전선 지중화 사업에서 여기는 국도고 또 거기 관광개발 사업 구간이 굉장히 많이 오가는 길이긴 한데.
  여기는 그렇다 치는데 우리 가곡에 아평 로타리에서 가곡면 사무소 가다가 보면요.
  거기에 편의점 있고 24시편이 지나면 바로 막 전선이 옆에 프라타너스 나무 가지에 걸치고 건너서 이쪽 가지에 걸친 데 한 이만큼 뭉쳐져 있는 것 같아요.
  시커먼 게.
  그게 지나갈 때마다 너무 위압적이고 너무 보기 싫거든요.
  그런데 거기도 구인사가는 분들 그다음에 보발제 단풍철에 거기 가는 분들 해서 그리고 영춘 쪽으로 우리가 지금 북벽 테마 파크도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 거기도 그렇고 그쪽으로 가는 사람도 많은데.
  거기는 전혀 그런 언급을 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그것 한번 신경, 거기는 지방도잖아요, 그렇죠?
  하여튼 거기도.
○관광과장 구본혁  국도예요.
강미숙 의원  하여튼, 거기도 국도예요? 
  그런데 거기에는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요.
  보면은 전선이 너무 거기는 무서워요.
  막 굵은 거 조금 가는 거 해서 몇 가닥에 막 길을 이렇게 가로질러서 왔다가 갔다가 또 나무 사이로 막 걸쳐져 있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전선 지중화 사업 여기가 시작됐으니까 그쪽도 관심 가지고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마지막 한 가지는 우리 단양에 유일하게 이번에 그래도 겨울 축제 때 그분들이 애를 쓰고 해서 썰매도 만들고 하기는 했는데 대장간이.
  그분이 단양에 오신 지 아직 10년이 채 안 됐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 재작년 2024년도에도 그랬고 경제과에 계속 얘기를 해서 제가 이분을 어떤 대장장이 명인으로 어떻게 지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그랬는데 계속 안 된다는 얘기만 하셨어요.
  이런 분들을 우리가 발굴해서 명인으로 지정을 해서 해주면 그분도 할 때 자부심도 가질 테고 또 외부에서 오는 분들도 여기는 대장장이 명인이 있어 하면서 한 번 더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 그런데 그쪽에 대해서 한번 제가 이번에 이제 경제과장님한테는 한 번 더 말씀을 못 드린 상태예요.
  그래서 한 번 같이 경제과하고 논의를 하셔서 그런 방법을 찾으면 어떨까 그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개인적인 부탁일 수도 있는데 단양군을 위해서는 대장간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더 할 수 있고요.
  얼마 전에 보니까 가죽공예 하시는 분은 명인에 선정됐다고 막 현수막 붙었고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이분은 그게 안 되니까 열심히 하시긴 하시는데.
  그리고 우리가 축제 할 때라든지 단양에 이름 있는 행사할 때는 그분들이 꼭 참여해서 한 코너에서 보여주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에 더 관심을 가져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구본혁  알겠습니다.
  일단 답변을 드려야.
  네, 첫 번째 저기 외국인 관련해서 이제 저희가 트렌드가 이제 관광 트렌드만큼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자가용을 타고 이렇게 관광을 하거나 아니면 버스로 단체 관광객이 많았다고 하면 최근 들어서 교통여건이 좋아졌고 해서 뚜벅이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셨던 부분이고.
  외국인뿐만 아니라 저희 국내 관광객도 뚜벅이 관광객이 늘어난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러지 않아도 지금 여건이 좋아진 게 케이티엑스가 서울에서 한 시간 반 이내에 오고 그리고 서울에서 오고 부산에서도 두 시간여 지나면은 올 수 있는 그런 요충지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관광을 할 수 있을까 지금 코스 개발도 하고 있고요.
  더불어서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가 조금 업무, 업무적으로 이렇게 자주 만나봤어야 되는데 자주 못 만나본 부분이 있습니다만 인바운드 관련해 가지고 숙박하는 데.
  지금 기존에는 여기 뭐라 그럴까 게스트하우스를 주로 외국인이 많이 이용을 하는데 관내에 역량이 있는 펜션이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대중교통을 어떻게 이용해서 거기 가서 숙소를 활용하고 주요 관광지를 다닐 수 있을까 한번 고민하고 또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전선 지중화 부분인데요.
  저희가 이제 단양역 복합관광단지와 그리고 또 시루섬권역에 개발을 하면서 저희가 한전하고 저희가 엠오유를 체결해서 50대 50억으로 전산 지중화를 하는 사업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가곡 아평부터 면사무소 앞에 지나가는 플라타나스 나무 위에 전선관이 이렇게 굉장히 두꺼운 전선관이 있어서 조금 보기가 안 좋은 거는 사실이고.
  저희 관광 분야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전선지중화에 대한 필요성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속적으로 한번 관심을 갖고 대상지를 발굴해서 점차 하는 거로 사실 힘을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감사합니다.
○관광과장 구본혁  그리고 세 번째 말씀하신 눈썰매 아니 썰매 제작할 때에 대장간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고 그리고 또 저희가 외발썰매하고 일반 썰매를 제작하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많이 듣고 그렇게 제작을 해 달라고 하는데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더 개선해 가지고 나름 이렇게 많이 만들어 주셔가지고 굉장히 고맙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양에 귀촌하신 지 약 한 10여 년 되신 거로 저도 알고 있는데.
  단양에 어떻게 보면 하나의 관광자원으로도 또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이 있는 것으로 사실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자료에 또 홍보도 하고 그리고 또 우리 지역경제과하고 협의해서 이런 분들이 더 우리 단양에 큰 자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의원  네 설명은 감사드립니다.
  네 김혜숙 의원입니다.
  관광과는 워낙에 많은 사업을 하시다 보니까 네 일이 참 너무 많이, 많은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한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는 고운골 갈대밭 명소화 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사업비가 지금 총 154억이 지금 투입이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본예산 15억 원이 지금 올라 왔는데 어 15억은 지금 4개 정원 조성 사업에 들어가는 사업비인 거죠?
○관광과장 구본혁  4개 정원에 15억이 됐고요.
  거기 이제 설계비 1억 포함해서 총 16억 정도가 4개 정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이제 갈대밭 정비하는데 3억 예산이 반영이 돼 있고.
  그리고 지금 이 이 과정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부 공모사업을 여러 차례 신청했던 부분도 있고 저희가 죄송스럽습니다만 작년도에 도의 1순위가 돼서 국토부에 사업이 확정된 거로 저희가 알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지방 이양사업이, 사업이 되다 보니까 이제 또 이렇게 늦어지는 그런 결과를 초래를 했습니다.
  최근에 충청북도에서 이제 균형 발전 사업으로 배정을 하기 위해서 국토부에 일순위로 다시 사업을 신청한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조만간에 도 예산실에 이제 찾아가서 저희 사업의 필요성과 이런 거를 설명을 해서 배정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아직 예산 확보는 안 되신 거죠?
○관광과장 구본혁  네, 15억 외에.
김혜숙 의원  네, 국도비 사업은 저희가 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김혜숙 의원  네,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많이 하시는데 거의 예산의 재원 확보가 안 된 사업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네 예산 확보에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과 업무보고입니다.
  경제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준상  경제과장 김준상입니다. 
  경제과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73쪽 2026년 방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74쪽 경제과 2026년 비전 및 이행 과제입니다.
  경제과에서는 경제 선순환 구조 기반으로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단양 실현을 비전으로 경제정책팀의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 4개 팀 여덟 개 이행 과제를 선정 추진하겠습니다.
  175쪽입니다.
  2026년 이행 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경제정책팀 첫 번째 과제인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입니다.
  지역 사랑 상품권 활성화를 통한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220억 원의 단양사랑 상품권 판매와 100개소 신규 가맹점을 등록하고 지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착한 가격업소 2개소를 신규 발굴하고 총 24개소 업체 일제 정리 및 소규모 시설 개선과 물품 지원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단양형 소상공인 2차 보전금으로 160개소에 1억 6000만 원을 지원하고 상시 물가조, 조사 모니터링과 명절 휴가철 등 특별 물가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전한 소비 문화 정착 및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소비자 보호 상담센터 운영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 합리적 소비유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76쪽입니다.
  경제정책팀 두 번째 과제 전통 시장 및 골목형 상점과 성장 기반 마련입니다.
  전통 시장 및 상장과 안전 강화 및 기반시설 현대화를 위해 단양 시장 주차타워 조성 사업과 골목형 상점과 고객지원센터 리모델링을 추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및 상점과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및 안전점을 연중 수시로 시행하겠습니다. 
  전통시장의 상점과 운영 관리 체계 지원을 위해 단양 구경 시장 특성화 시장 육성 2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시장 매니저 및 상인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배송도우미 청소도우미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비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활력이 넘쳐나는 전통시장의 상점가 조성을 위해 단양 구경시장 가락, 가락, 가래떡데이 행사와, 매포 전통시장 인절미 대회 행사를 지원하고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177쪽입니다.
  에너지 팀 첫 번째 과제 재생에너지 연대를 통한 에너지 기반 정비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보급 위해 태양광 291개소 태양열 9개소 지열 32개소 등 총 332개소에 27억 6000만 원을 지원하는 융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주택 태양광 보급 사업 52개소와 25개소 경로당 등 노후 태양광 설비보수 및 정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등 18개소에 엘이디의 조명 교체하고 825세대 에너지 바우처를 437세대에 연탄 바우처를 지원하겠습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에너지 지원 사업으로 광산 주변 지역 지원 사업으로 영춘면 사이곡리 세천 정비 사업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으로 대강면 무수천리 마을회관 정비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178쪽입니다.
  에너지 팀 두 번째 과제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운영 환경 정리입니다.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엘피 가스 안전 시설 개선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배관 확대 사업으로 상진 1리 도전 1리 220세대 10억 원의 사업비로 공급관 2.2키로를 설치하고 엘피 가스 공급 회관 시설 교체로 180세대 54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에너지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하여 전기 및 가스 정기 점검과 태양광 발전 사업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
  에너지 절약 및 효율 개선 정책 강화를 위해 저소득층 141세대와 복지시설과 소상공인 에너지 취약시설 24개소에 고효율 냉난방기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3개소에 대해 에너지 효율화 컨설팅 및 설비 교체를 추진하겠습니다.
  179쪽입니다.
  기업유치팀 첫 번째 과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경 조성입니다.
  민간개발 성우 산업 조성을 위해 현재 2025년 7월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금년 4월까지 인허가 절차를 하고 완료하고 사업단지 착공을 추진하겠습니다.
  산업 및 농공단지 시설 관리 및 정비를 수시로 추진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억 2000만 원을 지원하여 근로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창업지원센터 냉난방기 및 지붕누수 보수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180쪽입니다.
  기업유치팀 두 번째 과제 지역 맞춤형 중소기업 육성입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도모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업체의 경영안정자금 융자추첨과 1억 7000만 원을 투입하여 단양군의 중소기업 2차 보전금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출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구축 시군 경쟁력 강화 산업 육성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협력적 기업 및 노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근로자인을, 근로자의 날 노사 화합 행사와 제천 단양 상공회에서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CCU 직접화 지원은 특수시책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80쪽입니다.
  일자리 팀 첫 번째 과제 지역 일자리 통합서비스 제공입니다.
  구직자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하여 단양군 일자리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구인 구직 활동과 취업 발전 상담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구인 구직에 만남의 날 운영 일자리 유관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 기능인 양성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전문 기능 인력 취득, 자격 취득 과정인 요양 보호사 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참여형 공공 일자리 지원을 위해 34명 4억 3500만 원을 투입하여 공공근로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82쪽입니다.
  일자리 팀 두 번째 과제 청년 지역 상생 활성화 지원입니다.
  청년 정착 확대를 위한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은 신규 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청년 교류 활성화 및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희망센터를 개관하고 청년 정책위원회 개최와 청년단체 화합 행사 자매 해결연 교류 행사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상생형 일자리 지원을 위해 지역 공동체 제안 공모 사업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종합센터의 일손 이용 지원, 지원 사업을 위탁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일손 지원 기동대 운영을 통해 농가 및 기업에 인력을 지원하고 충북형 도시 근로자와 일하는 기쁨 청년 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83쪽입니다.
  2026년 현안 사업입니다.
  현안 사업 단양 시장 주차 타워 조성 사업입니다.
  단양읍 별곡리 563번지 나루공연장에 28년까지 160억 원의 사업비로 지상 1층 지하 1층 지상 5층 268면의 주차타워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추진사항으로는 2025년 2월 중소 벤처 기업부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 사업 공모 신청하여 25년 8월 공모 선정을 통해 국도비 52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현재 주차타워 조성 사전 기본 구상과 지반 조사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나루공연장 철거 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사전 계획 사전, 사업 계획 사전 검토 및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2월 말까지 완료하고 나루공연장 철거공사와 설계 용역을 사용 3월 중 발주할 예정이며 27년도부터 단양시장 주차 타워 조성 사업 본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4쪽입니다.
  신규 사업 청년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입니다.
  청년 창업자들의 상황에 맞게 예비 단계 초기 단계 성장 단계 총 3단계로 나누어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2월 중 창업 아이템 시장 조사 등 예비 청년 창업자 컨설팅을 지원하고 실제 진행하고 4월부터 청년 창업자 5개소에 청년 창업 초기 비용을 각각 20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5월부터는 청년 창업 통합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연중 사업성과 모니터링 성과 달성도 분석 등 평가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185쪽입니다.
  특수시책 중부권 씨씨유에스 집접화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성신양회 구 운동장 부지에 조성 중인 메탄올 플랜트는 25년 10월 플린트 기계적 점검을 마치고 금년 3월에 실증 생산과 더불어 실제 준공식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CCU 실증 센터는 25년 11월 착공하여 금년 5월에 준공 예정으로 준공과 더불어 주관 연구기관인 케이씨엘 충북센터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CCU 지원센터는 현재 설계 공모 중으로 11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11, 11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향후 두 건의 수요 추가 연구 개발 과정 수행과 건설 제품 생산 실제 생산 CO2 공급단지 조성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해서 CCU 집적화를 이뤄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경제과 업무 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애쓰시는 우리 과장님 우리 직원 분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고맙습니다.
  지금 9경시장은 단양에 정착이 잘 돼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전국적으로 봐도 그렇고 아주 유명세도 좋고.
  이제 그런데 그다음으로 요즘에 새롭게 시작되는 단양8경 골목 골목형 상점가 관련돼서는 시작 단계인데 시작치고는 잘 진행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은 고객 지원센터 리모델링 사업하고요.
  그리고 시장 매니저 한 명 후 상인교육 쪽이 있는데 지금 올해 사업은 이 정도고 그다음에 추가로 또 저기 하반기나 이런 계획이 또 있으신가요?
○경제과장 김준상  올해 사업은 이 정도고요.
  내년에 저희가 시장 현대화 사업 공모를 해서 아니 올해 민원과에서 간판 하는 사업이 또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관문하고 관문 설치하는 거하고 저거 뭐야.
조성룡 의원  176페이지예요.
○경제과장 김준상  잠시만요.
  올해 사업부터 다시 설명드리면 건축팀에서 간판 정비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인회 사무실 리모델링 사업이 있고요.
  그리고 상점가 화장실 있습니다.
  성원 아파트하고 부강 아파트에 시장 화장실로 지정을 해서 그거에 대해서 소모품, 화장지나 이렇게 소모품 같은 거 청소할 인력 이런 걸 지원할 예정이고요.
  내년부터는 성원 아파트의 화장실을 리모델링해서 개선할 생각이고요.
  내년에 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그리고 관문 설치도 같이 할 사항입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사무실 리모델링 2층을 말씀하신 건가요.
○경제과장 김준상  예예.
조성룡 의원  거기에요.
  그리고 저기 184페이지에 신규사업 네, 청년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 사업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게 단양의 미래라고 생각이 들고 청년 창업 같은 경우에 그리고 이게 앞으로 여기 성공이 됐을 때 젊은이들이 더 관심 갖고 모여들 수 있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여기 지금 예비 단계 하는 거는 8개소에 1000만 원 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비 단계 초기 단계 성장 단계가 있는데 네, 거기 저기 8개소를 예비단계를 보신 거고요.
○경제과장 김준상  네.
조성룡 의원  그리고 초기 단계는 점포용 1억 2000만 원씩 지원은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경제과장 김준상  1200만 원씩입니다.
조성룡 의원  1200만 원씩이요 저기.
○경제과장 김준상  점포형이 1200만 원이 시설비로 지정되고요.
  800만 원 정도가 홍보비나 이렇게 지원됩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면 182페이지에 점포용 청년 창업 5개소 지원 사업 목에서 점포용은 1억은 이거 다른 건가, 또요? 
  182페이지.
○경제과장 김준상  그게 다섯 개소를 하는 겁니다.
조성룡 의원  다섯 개소.
  그러면 거기에 지금 초기단계.
○경제과장 김준상  초기에는 여덟 명은 저희가 공모를 해서 선정을 해서 거기서 다섯 명을 선정합니다.
조성룡 의원  다섯 명이요.
  그러면 앞에 182페이지는 1억은 점포형은 다르다는 말씀인가 보네요.
○경제과장 김준상  그러니까 처음에 저희가 공모를 공고를 해서 여덟 명으로 선정을 하면 그 사람이 다 되는 건 아니고.
  거기서 다섯 명을 또 선정을 하고 합니다.
  그래서 다섯 명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하는 겁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성장 단계도 있는데 혹시 지금 이거 창업, 청년 창업해서 과장님 보시기에 이 정도면 만족할 수는 없겠있겠지마는 성공한 사례가 지금 나오는 게 있나요?
○경제과장 김준상   저희들이 청년 창업에 대해서 지금 여태까지 19년부터 25년까지 37개소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폐업한 거는 한 열 개소 정도 되고요.
  나머지 한 27개소 정도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룡 의원  스물일곱 개 돼 있는 중에서 이거를 우리가 공부할 수 있는 기회.
  의회에서는 가끔가다 식당을 운영하는 청년 창업자들한테는 일부러 가 가지고 격려 차원대까지 식사를 그리 일해 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지금도 그런데 혹시 이거 스물일곱 개소 중에서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하는 거를 이 홍보 자료로 해서 보도도 내주고 어떤 그런 어떤 계기가 마련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과장 김준상  네, 알겠습니다.
  그거도 저기서 검토를 해서 홍보해 주는 건 크게 저기 예산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니니까 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래서 이런 분들이 정말 단양해서 어렵게 정착을 시작하는 분들이시고 관내 계시는 분도 있지만 외지에서 관심을 갖고 오시는 분들 애들도 있고 하니까 스물일곱 명 중에서 서 27개 소 중에서라도 이렇게 성공한 케이스 분야별로라든지 이거를 다양한 방법을 홍보를 해서 관심이 있게끔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과장 김준상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영갑 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지역 경제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과장님하고 직원분들께 먼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도전 2리하고 전통시장 있죠.
○경제과장 김준상  네.
장영갑 의원  거기 지금 해결됐는가요?
  도전 2리하고 시장 전통시장 거기하고요.
○경제과장 김준상  도시가스 말씀하시는 거.
장영갑 의원  예.
○경제과장 김준상  그래서 그거는 해결됐습니다.
장영갑 의원  해결됐어요.
○경제과장 김준상  네, 도전2리 주택가 부분은 올해 시작하고요.
  시장 상가 쪽은 내년에 하는 거로 정리가 됐습니다.
장영갑 의원  고생하셨고요.
  그리고 주차 타워 그거 하신다 그랬는데 고건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거예요?
○경제과장 김준상  지금 주차타워는 기본 구상 용역하고 지방 용역이 끝났고요.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잠시만요.
  설계 공무원 저기서 저 철거하기 위해서 설계 지금 설계가 철거 설계가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고 3월 중에 이게 설계가 나오면 5월까지는 철거를 완료할 거고요.
  그리고 실시설계가 3월 중에 시 들어가면 11월이나 12월 중에 완료가 돼서 내년 상반기 때 본 공사가 착공될 예정입니다.
장영갑 의원  아니 그러면 2028년까지 완공한다고 해놨거든요. 
  근데 그게 가능한가요.
○경제과장 김준상  가능합니다.
장영갑 의원  잘 알겠습니다.
○경제과장 김준상  27년도에 착공하면 저 상반기에 착공하면 한 공사 기간 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 소요될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영갑 의원  이게 가능하다고요.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의원  네, 설명 감사드립니다.
  네 김혜숙 의원입니다.
  저는 지금 단양8경 골목형 상점가 네 시장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시장 현대화 사업 공모를 하셔서 그거 선정이 되면 어떤 사업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경제과장 김준상  골목형 상점가 내년에 저희가 올해 사업은 공모가 다 끝났고요.
  내년에 할 게 관문 설치하고 화장실, 화장실 정비하는 걸 지금 잡고 있습니다.
김혜숙 의원  지금 이 공모 사업이 관문하고.
○경제과장 김준상  네, 어닝 네, 상가에 어닝 설치하는 거요.
김혜숙 의원  네, 이거를 하기 위해서 지금 공모를 하시는 건가요?
  이 사업 때문에? 
  저는 이것도 물론 계속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던 의견 중의 하나지만요.
  이게 저는 지금 혹시 부강상가 외벽 관련해서 말씀을 계속 들으셨죠?
  제가 몇 년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이게 지금 타일이 계속 떨어지고 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는 차량위로 떨어져가지고 차가 폐손, 파손되고 한 적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차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지나다니다가 혹시 타일이 떨어지거나 하게 되면 굉장한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강상가 외벽을 어떻게 정비사업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고 계속 과장님 담당 팀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려보고 해도 이게 해결 방법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건 법 저 상위법 때문에 안 되고 안 되고 그래서 심지어는 왜 아파트 주민분들께서 하는 사업을 밑에 상가 외벽에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해 양보를 해도 법적으로 될 수가 없는 문제라고 이게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문제로 공모를 통해서 이제 씨씨형으로 지정이 됐잖아요.
  골목형상점가로.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 공모사업 같은 거는 혹시 없을까요?
○경제과장 김준상  저희가 부강상가 쪽은 공공 이용 시설이라기보다는 개인 시설에 가까운 개념이거든요.
  그리고 거기가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됐지만 부강상가 앞쪽만 지정이 된 거고 뒤쪽은 또 지정이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쪽을 해 준다는 거는 뒤쪽하고 또 형평성 문제도 있고 다른 상가 쪽하고도 형평성 문제가 있어서 그건 저희가 조금 더 고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혜숙 의원  저는 방법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경제과장 김준상  찾아보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네 한번 적극, 방법을 찾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제과장 김준상  네, 알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네, 강미숙 의원입니다.
  자세한 설명들 감사드립니다.
  저는 177쪽에 지금 현재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애를 많이 쓰시는데 지금 경로당에 보면은 3키로와트짜리 태양광 시설이 되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 용량을 조금 넓힐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경제과장 김준상  그게 용량을 높일 수는 있는데요.
  이게 보통 가정집 한전에 계약 전력이 3키로입니다.
  3키로에 맞춰서 저희가 3키로 시설해 주는 건데 이거 올리게 되면 계약 전력을 올려야 됩니다.
  5키로를 올리면 기본 요금 기본 단가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효과가 별로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강미숙 의원  크지 않아서.
  지금 경로당 마을회관 같은 데 가보면은 전에하고 다르게 전기 사용량이 너무 많으니까 그게 부담이 가기도 하고 어차피 우리 군비 또 부담하고 이러니까 네, 저는 그래서 비용이 이렇게 상쇄되고 나중에 더 플러스 요인이 된다면 조금 더 확대해서 한 5키로와트 하든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185쪽에 충북권 씨씨유에스 집적화 단지 조성 사업은 이거는 우리 군에서 그러면 해야 할 일은 뭐가 있을까요?
  여기는 다 이제 기업체에서 이런 이제 기술 설비 사업이라든지 제조한다든지 이런 거는 다 하게 되는데.
  우리 국내에서는 그럼 직접적으로 하는 거는 없나요?
○경제과장 김준상  CCU 기업지원센터가 건립되면 거기에 행정 인력이라든가 연구 인력이 또 배치가 될 겁니다.
  저희 군에서 그쪽에 행정 인력이 나갈 수도 있는 문제고 아니면 그쪽에서 다닐 직원을 뽑아서 운영할 수도 있는 거고요.
  어쨌든 CCU 기업지원센터가 우선은 운영하는 거에도 이제 지원을 해 줄 방법이 있고요.
  다른 거 실증센터나 이런 거에 대해서 국비 작업을 할 때 공모를 할 때 저희도 같이 계속 참여를 하고 연구기관하고 같이 참여를 하고 계속 이런 상태입니다.
강미숙 의원  네, 근데 지금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은 우리가 지금 현재 어떤 폐기물이라든지 이래서 열량이 높은 그런 것들을 단양에 가져와서 각 시멘트 회사에서 그거를 이제 가열을 해서 거기서 나오는 지금 나오는 거기에서 탄소를 갖다가 일단 포집을 해가지고 다시 이제 에너지화해서 활용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는 우리 단양에서는 그런 메탄올 생산에서 끝나고 그다음 수소 단계는 못 가는 거고.
○경제과장 김준상  지금까지 연구 과제를 보면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지금 메탄올까지 지금 생산하는 걸로 됐고요.
  향후에는 수소까지 더 높여 갈 수 있는데.
  그거는 사업을 더 추진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아 그래서 이제 지금 계획은 메탄올 생산하는 것까지로 해서 도입을 하고 있으시다는 말씀이시네요.
○경제과장 김준상  네.
강미숙 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레저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1시03분 정회)


(11시15분 속개)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체육레저과 업무 보고입니다.
  체육레저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체육레저과장 정남희입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방향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192쪽입니다.
  체육레저과에서는 스포츠와 레저가 일상이 되는 건강한 단양이라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섯 개 팀에서 아홉 개 이행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이행과제별 추진 계획입니다.
  체육팀 생활체육을 통한 활력 있는 단양을 만들겠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하고 생활체육 교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동호회 활성화 및 모범 체육과정 유공자를 표창하겠습니다.
  군의 위상을 높이고자 음성에서 개최되는 충북 도민 체전과 장애인 도민 체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충북 생활체육대회와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등 대외적인 대회 출전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뉴 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강좌 이용권도 지원하겠습니다.
  194쪽 체육대회 유치 개최를 통하여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전국 및 도단위 엘리트 대회 및 유소년 내외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각종 생활체육대회와 전지훈련단 유치에도 노력하겠으며 우리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내 동호인들의 교류 체육행사와 군 생활체육대회 및 읍면체육대회와 특히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제2회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도 지원하겠습니다.
  육상 선수단은 여자 선수 한 명을 추가로 영입해서 전력을 보강하고 국내외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겠으며 재능 나눔 활동도 병행하겠습니다.
  특히 철저한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인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우리 선수단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195쪽 레저팀 수상 항공을 통한 레저 활성화입니다.
  8월경에 레이크 파크 수상 페스티벌을 하반기에는 모토 서프대회 또 스포츠 피싱 대회 그리고 특히 금년도에는 우리 군의 위상을 높일 제1회 패러글라이딩 국제 내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패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양방상 전망대 등 주요 시설물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상진 수변 문제 조성 사업도 병법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196쪽 유도선 및 수상 레저사업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유도선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자와 종사자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점검을 강화하겠으며 4개소의 수상 내서 사업장에 대해서도 안전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교육과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 계획도 빈틈없이 수립하여 이행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다누리 센터 관람객 유치를 확대하겠습니다.
  센터 기능 강화와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명절과 공휴일 성수기는 연장 운영을 하고 전문 과학관 등록에 맞춰 교육 기능을 강화하겠으며 기존 포디 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어린이 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자 합니다.
  유튜브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은 물론 전기나 소방등 수시 안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98쪽 아쿠아리움 체험 전시 교육 기능도 강화하겠습니다.
  어린이날 등 시즌별 체험 행사와 먹이주기 시연을 상설화하고 저희가 지금까지 가장 알려진 가장 큰 양서류인 장수 도롱뇽을 작년 10월경에 다 저희가 국립 생태원에서 받았습니다.
  1년 정도 한다면 금년 10월경에 올, 전시할 예정이고 또 또한 북한 서식 천연 기념물인 사루기와 은어 동 희귀 생물 전시회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상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작은 발톱 수당 실태 설명회와 수질관리 및 질병검사실 운영을 통해 생물건강을 관리하겠으며 생태관 시설 보수와 생명 유지 시스템을 점검하고 수조 청소도 실시하겠습니다.
  199쪽 체육시설팀에서는 생활 전문 체육을 위한 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주요 현안 사업인 인라인 경기장 영춘 국민체육센터 또 별곡 게이트 볼장 정비 사업은 뒤쪽에서 상세히 설명드리겠으며 단성 생태 공원 다목적 구장 보완 사업도 하천 조명 협의가 끝나면 또 추진하겠습니다.
  200쪽입니다.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한 체육 인프라를 정비하겠습니다.
  별곡 풋살장과 상진 어상천 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도 뒤쪽에서 보고드리겠으며 매포 테니스장 인조잔디 교체와 영춘 생활체육공원 조명 등기구 설치 등 잔잔한 보수 정비 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우리 군민들 이용해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01쪽 레저 시설팀에서는 군민 여가복지 향상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겠습니다.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골프 연습장과 볼링장을 연중 내실 있게 운영을 하고 단체 및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사계절 썰매장은 하절기에는 야간에 연장 운영하고 휴게실을 설치하여 이용객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시외버스 터미널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관리하겠습니다.
  202쪽 현안 사업인 다목적 인라인 롤러 경기장 건립 사업입니다.
  25년도에 부지 조성 실시 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및 재위험성 평가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부지 조성 공사는 27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아울러 건축 공사는 건축 기획 용역 및 제안 공모를 한 후에 실시 설계를 실시하고 28년에 준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 영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해 건립 위치 변경 승인을 마쳤습니다.
  현재 설계 설계 공중에 있으며 4월에 실시 설계를 착공하여 11월에 완료가 되면 27년 준공 공사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4쪽 상진 수변 무대 조성 사업입니다.
  수자원 공사 하천점용 허가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설계 변경을 한 후에 5월에 공사 착공하여 금년 내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설계 변경을 할 때는 작년도에 아마 의원님들께서 의자 색깔이나 장애인 고려하는 이런 부분을 말씀하셔서 그 부분까지 이 변경에 담겠습니다.
  205쪽 별곡 게이트볼장 정비사업입니다.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막 구조물을 설치를 하고 기존에 있는 노후 인조 잔디를 전면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가 이제 15.8억 원인데 저희가 다행히도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금년 내에 공사 마무리하겠습니다.
  별곡 풋살장 막구조물 설치 사업입니다.
  이거는 사업비 9억 원이며 이것 또한 저 풋살장에 막구조물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12월까지 준공하겠습니다.
  207쪽 상진 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입니다.
  이 사업비는 4억 원이고 상진 생활체육공원 다목적 구장의 인조잔디 교체와 안전펜스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입니다.
  208쪽 어상천 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입니다.
  현재 어상천면의 대부분 행사가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으나 기존 본부석과 무대가 협소하고 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많다는 주민 의견이 계속돼서 제기해 왔습니다.
  이제 사업비 4억 원으로 우리 본부석과 무대 막구조물 그리고 화장실 등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이 공사 또한 상반기 내에 공사가 완료되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09쪽 다누리 어린이 실내 놀이터 조성 사업입니다.
  이거는 우리 아파트 팀에서 상반기에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군 내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실내 공간도 부족하고 특히 다누리 아쿠아리움을 비롯해서 단양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시설도 필요한 사항입니다.
  재원 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10억을 확보하였습니다.
  다누리 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포디 체험관이 한 670제곱m 규모고 층고가 한 6m 정도 됩니다.
  여기에다가 영유아 놀이존이나 체험 존 휴게 시설 등을 갖춘 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 부분도 지금 상반기 중에 준공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210쪽 육상 선수단 숙소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우리 군 육상 선수단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자 선수 한 명을 추가로 영입함에 따라 주거공간 확보가 추가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총 사업비가 3억 5000만 원인데 저희들이 충청북도에서 창단 지원금 2억 원을 하고 군비를 더해서 이 부분은 1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여 구입하고자 합니다.
  211쪽 4계절 썰매장에 휴게실을 설치하겠습니다.
  사업비 9000만 원이고 썰매장 도착지 지점에 저희가 휴게 공간이 없어서 이용객들 특히 긴장 어린이나 노약자분들이 폭염이나 한파에 그대로 노출되는 불편함이 많아서 요것 또 계속적으로 설치 건의가 있었던 사항입니다.
  이것도 상반기 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12쪽 마지막으로 육상 선수단 재능 나눔 강습을 금년에는 본격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우리 군청 육성 상수단의 뛰어난 기량과 노하우를 군민들에게 환원할 필요가 있고 따라서 이제 일반 군민들에게는 올바른 달리기 자세와 호흡법 등을 또 지역에 있는 초중고 육상 선수들에게는 기술 전수와 진로 상담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한 세 번 정도 운영한 결과 우리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상설 운영해 달라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금년에는 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횟수를 최대한 저희가 확대를 하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체육레저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우리 체육레저과에서는 군민들 건강을 위해 가지고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시설 관리부터 시설 새로 신개축 하는 것부터 해서 한 아주 너무 열심히들 잘해 주셔가지고 주민들도 많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과 직원들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다목적 인라인 롤러 경기장은 지난번에도 우리 제천할 때도 같이 한 번 가봤, 과장님이 다 보셨지마는 종합 경기장으로 지금 추후에는 장래에는 그래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진행 상황은 조금 간단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네, 현재 저희가 행정적인 제반 사항을 어느 정도 맞췄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동절기라서 사실 착공을 못 하고 있는데 부지 조성 관계된 거는 한 3월 늦어도 4월 전에는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거기 이제 기존에 있던 적토돼 있는 게 저희 상하방지구에 일부 적토된 게 가야 됩니다 흙이.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데 그거를 같이 겸해서 삼사 월 중에는 부지 조성 공사는 착공을 하고 부지 조성 공사 착공하면서 저희 건축 관련된 행정 절차는 같이 진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완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과장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상하방 지구 제척 사업하면서 거기에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던 풋살경기장이 없어졌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라운드골프 치시는 분들 그분들도 장소가 지금 없어가지고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던 중에 과장님께서도 한번 말씀하셨지마는 단성중학교 부지 관계, 관계 때문에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가 정순, 저 단성중학교 교장선생님하고 말씀을 드려보니까 교장 선생님 마인드가 굉장히 저희들하고 다르세요.
  아주 얼마나 지역 주민들과 같이 하려고 하는 방향성이 아주 확고한지 교장선생님 말씀을 빌리면은 우리가 어떤 경기장을 만들 때 풋살 경기장도 마찬가지로 만들 때 아주 고정식 예를 들어서 가지고 우리 건물이라든가 그런 게 아니라면은 가변식으로 한다 그러면 얼마든지 저희들 협조하겠다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거기에 전체를 인조구장으로 만들면서 예를 들어가지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인조 경기장이라든지 경기장이라고 그러면 되겠죠.
  그게 그래서 그런 식으로 추진하시면은 교장 선생님께서는 그거를 충분히 허락하시겠다.
  또 한 개 하나는 지난번에 거기에 맨발 걷기를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그것도 그런 차원에서 주민들한테 같이 학교가 주민들하고 서로 어울려야 되겠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그런 취지에서 그것도 쉽게 승낙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이것도 더 넓게 하게 되면은 교장님은 충분히 협의하신다고 그러고, 아이 걱정하지 말라까지도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이거를 인조구장 하시면서 대신에 거기다가 트랙 같은 경우도 그거 얼마든지 충분히 하고 하니까.
  그럼 풋살 경기장도 거기다가 가능할 것 같애요.
  그래서 그거를 그런 식으로 진행했으면 싶은데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싶어갖고.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학교 단성중학교 학교 시설은 학교 관리 주체는 우리 교육지원청과 중학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독으로 뭘 하고자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게 협의만 잘 된다 그러면 거기다가 조성하고 하는 거는 큰 문제가 없고 두 번째는 이게 조성을 하게 되면 사업비 부분이 듭니다.
  사업비, 사업비가 저희가 생각하기에도 아무래도 한 10억 가까이 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 사업비 부분은 군비로 투입을 해도 되지만 저희 생각에는 학교 운동장에다가 시설을 설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문을 두드려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이 돼서 저의 생각에는 그거 하게 되면 그거 교육부나 이런 쪽을 통해서 국도비를 받아서 전액으로 하면 당연히 더 좋은 것이고, 안 된다 그러면 매칭을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요렇게 지금은 저희는 팀하고 실무진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학교에 할 때 아마 교장 선생님께서 제가 듣기로는 주민들이 교장선생님한테 말씀하실 때 정확한 답을 안 주셨다라고 얘기를 해서 이번에 군정 설명회 때 다시 이장 협의장님이 건의를 하신 사항이라서 이 부분은 저희가 우리 군에서도 교육지원청이든 중학교든 해서 다부지게 다가가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그럴 계획입니다.
조성룡 의원  그래서 이거를 교장선생님하고 말씀드려야죠, 드렸으니까 우리 과장님하고 같이 한번 찾아뵙겠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교장선생님께서는 그런 거라면은 고정식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건물을 짓는 게 아니라면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다음에 만약 풋살경기장을 한다 그래도 저기 벽 쪽에 저기 학교 쪽에는 거기는 울타리를 설치 안 해도 되고 이 밑에 쪽에 그쪽으로 공이 나갈지 모르니까 거기다가는 하는데 정도 건은 다 인정이 되, 관계없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세부적으로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언제 한번 저하고 같이 한번 가서 찾아뵈도 될 것 같고요.
  근데 이거는 저기 토지 관계는 이상 없이 진행이 해도 관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예 잘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니까 사업비 확보라든가 이걸 해서 지난해에 면민체육대회할 때도 땅이 질어 가지고 난리 났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떤 그런 것도 그렇고 이게 꼭 필요하니까 그거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잘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네, 장영갑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 의원   네, 장영갑 의원입니다.
  체육 오늘 체육 관련해서 고생 많으시고요.
  공설운동장 저 아니 타워.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예.
장영갑 의원  그게 몇 년도에 했죠?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아이 그게 아마 설치하면서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죄송하지만 담당 팀장님 잠깐 설명드려도 될까요?
○체육레저과체육시설팀장 박민조  네, 체육시설 팀장 박민조입니다.
  타워는 한 18년경에 저기 설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영갑 의원  18년도 근데 거기 지금 그럼 뭐라 그래.
  저것도 안 한 상태에서 1억씩들어간다 그러면.
○체육레저과체육시설팀장 박민조  지금 현재 투광등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지금 저기 불이 안 들어온다 그래서 예산을 그렇게 많이 된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선로 부분에서 개판하는 선로 부분에서 이게 일괄적으로 나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선로 부분에도 잘못되어 있는 것 같아서 선로 점검으로 해서 어느 정도 찾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영갑 의원  그래도 1억씩 들여가지고 한다그러면.
○체육레저과체육시설팀장 박민조  투광등 하나당의 비용이 한 500만 원에서 막 녹아 들어갑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투광등 교체하는 전등 개수는 세, 세네 개일 것 같고요.
  왜 선로 부분에서의 그 점검만 하게 되게 되면 그것 가지면 꼭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장영갑 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오시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  네 오시백 의원입니다.
  건강한 단양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상천 생활체육공원 지금 세 번째 예산을 투입해서 변경이 되는데 이번에는 완벽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의원님 저희들 또 어상천은 군정 설명회 할 때 거기 적으니까 사실 또 그쪽 토지 매입까지 같이 해서 넓혀달라 그런 부분을 해도 누가 건의도 하셨습니다.
오시백 의원  글쎄 이 운동장이 지금 한 지가 얼마 안 되는데 지금 세 번째 지금 이렇게 예산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죠?
  처음에 시작부터가 조금 잘못된 것 같은데 이번에 잘 챙겨서 이렇게 마무리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체육레저과에서 이 은근히 슬쩍 빠진 게 이제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영춘의 엠티비는 전혀 여기 거론이 안 되네요.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영춘의 엠티비는 저 시설 고도가 높더라고요.
 고도가 높아가지고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함이 있어서 부분도 근데 국비 받아서 한 지가 5년이 안 지나고 해서 현재로서는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저희가 고 부분도 장기계획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건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것도 조금 저렇게 방치하는 거는 누가 보더라도 그런 또 지나가면서 역승무원들이 많은 얘기를 나오고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떤 방안을 이렇게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레저과장 정남희  네, 좋은 방안을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체육레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균형개발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중식을 위해 정회를 거치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1시36분 정회)


(13시29분 속개)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균형개발과 업무 보고입니다.
  균형개발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균형개발과장 신동인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이상훈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7쪽 2026년 추진 방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18쪽입니다.
  균형개발과에서는 군민 중심의 도시 인프라 확충으로 살고 싶은 미래 단양 실현을 비전으로 다섯 개 팀에서 열 개의 이행 과제를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219쪽 이행 과제별 추진 계획입니다.
  지역계획팀 첫 번째 과제 체계적인 관리계획 수립으로 균형발전 촉진입니다.
  2030년 군관리계획 재정비 및 성장관리계획은 현안 사업으로 뒷편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각종 군 관리계획 및 실시계획은 관련 부서와 수시로 협의하여 사전 행정 절차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20쪽 지역계획 팀 두 번째 과제 정확하고 신속한 개발행위 인허가 처리입니다.
  2025년 개발행위는 총 400여 건을 처리하였으며 2026년에는 토지 형질 변경 등의 처리기간을 15일에서 12일로 토지 분할은 삼일로 단축하여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금년부터는 허가 기간 만료 예정 수 허가자에게는 만료 일개월 전 안내 공문이나 유산 통보를 통해 허가 취소 등 법률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겠습니다.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변 피해 우려지역은 전문가로 구성된 군 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내실 있게 검토하겠으며 종이 없는 테이블 테블릿 심의를 통해 탄소 중립 실천도 병행하겠습니다.
  아울러 국가기준점 198점은 전문업체 위탁으로 관리에 마련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도시개발팀 첫 번째 과제에 활력과 생동감 있는 도시계획 기반시설 마련입니다.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역 내에 도시계획시설 및 자전거 도로를 체계적으로 유지 관리하겠습니다.
  단양 수변로 주차장 조성 사업과 단양 이음 허브길 조성 사업은 뒤쪽 현안 및 신규 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도시개발팀 두 번째 과제 인구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개발 추진입니다.
  도담지구 기반 조성 사업 단성 상하방지구 개발 사업 학교로 온 프로젝트 1호 가평초는 모두 현안 사업으로 뒤쪽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도시재생팀 첫 번째 과제 살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입니다.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 사업은 뒤쪽 현안 사업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단양읍 매포읍 영춘면 일원의 도시계획도로 환경 정비와 도시공원 및 어린이공원 시설물 유지보수 도시지역 차선 도색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24쪽입니다.
  도시재생팀 두 번째 과제 안전하고 활력 있는 도시공간 실현입니다.
  도로 배수 시설 등 도시 시설물 유지 보수와 시특법에 따른 안전진단을 상 하반기 실시하여 각시봉터널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가로보안 등은 상반기 60개소 신규 설치하고 기존 8326개소에 대한 유지보수를 병행하여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25쪽 소규모 사업팀 첫 번째 과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한 주민 숙원 사업 추진입니다.
  2026년 주민 숙원 사업은 117건 55억의 규모로 2월까지 토지 사용 승낙 및 측량 설계를 완료하고 3월에 착공하여 상반기 예산 집행률 60%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세천 및 배수로 등 재해예방공사는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편입 토지 관련 서류는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영구 보존하고 향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26쪽 소규모 사업팀 두 번째 과제 주민안전 중심의 소규모 공공시설 관리입니다.
  관내에 비법정 소규모 공공시설 3179개소에 대해 연중 수시 점검과 유지 보수를 실시하여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시설물 통합 정보 시스템 에프엠에스에 등록된 소교량 21개소는 제3종 시설물로 관리하여 정기 안전 점검과 보수 보강을 추진하고 국가재난 안전 관리 시스템 엔디엠에스에 등록된 비법정 공공시설물 40개소는 3월까지 점검 후 결과를 등록하고 위험요인을 정비하겠습니다.
  227쪽입니다.
  공공건축팀 첫 번째 과제 공공 건축물의 랜드 마크로 미래발전 기반 마련입니다.
  공공건축팀에서는 각종 공공건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감독 업무를 통해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춘 시니어 친화형 군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체육레저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반 공모를 통해 용역사를 선정하여 실시설계 착수 예정입니다.
  실시 이후 기업 지원 센터 건립 사업은 경제과 소관 사업으로 상반기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하반기 실시 설계 추진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관련 부서와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보건의료원 건강검진 센터는 26년 3월 설계 완료 6월 착공을 목표로 절차를 적기에 이행하여 견실한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공공건축팀 두 번째 과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공공건축물 관리비입니다.
  청사 안전 정기 안전 점검을 상하반기 실시하고 노후시설 정비와 유지보수를 수시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9경시장 주차 타워는 경제과 소관 사업으로 금년에는 기획용역과 행정절차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농촌활력과의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 사업과 재무과 소관 지하 의회 지하 1층 리모델링 공사는 행정절차 협조 및 공사감독 지원을 통해 금년 중 마무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현안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29쪽입니다.
  2026년 첫 번째 현안 사업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0년 7월 실효 예정이었던 도담지구 도시계획을 재정비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1단계 사업으로 총 285억 7300만 원을 투입하여 진입도로 제방도로 및 배수시설 조성을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2025년 국가하천 기본계획 반영 협의를 완료하고 실시설계와 군관리계획 변경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현재 문화재 실효 조사와 토지 보상을 추진 중이며 금년 2월 착공하여 27년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현안 사업 두 번째 단성 상하방 지구 개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단성면 체육공원 일원에 하천 제척을 통하여 택지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5년 1월 군 관리계획 변경 결정 이후 택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하부 배수로 추진 중이며 3월부터 구조물을 부분적으로 철거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이주 대책과 분양계획을 6월까지 수립하고 2027년 12월까지 택지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현안사업 세 번째 단양 수변로 주차장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 정비 사업과 연계하여 보행 동선을 확보하고 주차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단양 선착장 수변 주차장에서 수변 풍차 구간 100m 구간에 주차장 65면을 조성하고 있으며 2025년 6월 착공하여 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232쪽 단양 가평 올래 행복 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여 가평초등학교 활성화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및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80억 원으로 2025년 2월 단양 교육청 및 한일 현대 시멘트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12월 실시 설계 용역을 마친 뒤 공사 착공하였습니다.
  금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33쪽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단양읍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거점시설로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확보를 위한 복합 건축물 조성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211억 9300만 원이며 구 서울병원과 중앙, 중앙공원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공공임대상가 시니어 행복 센터 주차장 129면 등을 조성합니다.
  25년 12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중대한 변경 승인을 완료하고 전기 소방 통신 공사는 착공하였으며 건축공사는 지난 1월 28일 개찰되어 적격 심사 중에 있습니다.
  금년 2월 착공하여 27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34쪽 대강면 사동리 소교량 설치 공사입니다.
  기존 새월교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집중호우 시 통행불가 문제를 해소하고자 총 사업비 15억 15원을 투입하여 대강면 사동리 자연 발생 유원지 상류 약 120m 지점에 연장 29메다 폭 7메다의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국유림 사용 허가 협의가 완료되어 공사를 원활히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030년 군 관리계획 재정비 및 성정 관리계획 수립입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따라 도시 군 관리 계획은 5년 주기로 재정비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본 계획은 2030년을 목표 연도로 군 관리 계획을 재정비하는 내용입니다.
  비 시가 지역의 난개발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군 관리계획과 연계한 성장 관리계획을 함께 수립하고자 합니다.
  본 계획은 용도지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수립 건축 행위 관리 등 각종 개발 사업의 기준, 기준이 되는 핵심 법정 계획으로 구내군 장기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담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다음 현안사업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9경시장 일원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11억 8300만 원을 투입하여 미디어 폴 세 개소를 설치하고 스마트 전기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시장 밀집 지역에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장 시장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공사에 착수하였으며 4월 완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다음 현안 사업 소금정공원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신단양 이주 40주년을 계기로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춘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9억 5400만 원이며 25년 10월 실시설계 완료 후 현재 군관리계획 공원조성계획 변경을 추진 중입니다.
  관계인 의견의 상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협의와 의견 수렴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 4월 군 관리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5월에 착공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마지막 현안사업 단성면 친환경 청정 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죽령천과 남한강 합류 구간의 경관 개선과 석회 물질 유입 등에 따른 수질 오염 저감을 위해 생태 습지 및 해강 주변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50억 원이며 생태 습지 11만 제곱m 해강 주변 공원 1만 제곱m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5년 6월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6년 9월까지 실시설계 및 각종 인허가 협의를 완료한 뒤 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239쪽 신규사업과 특수시책입니다.
  신규 사업 첫 번째 단양이음 허브길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응급의료 및 소방 방재 접근성 향상을 통해 군민 생명 골든 타임을 확보하고 관광교통 연계성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40억 원으로 중요 삼류 14호선 15호선 확포장 및 보도 설치를 추진합니다.
  2026년에는 실시설계 인허가 절차와 지장물 이설 및 보상을 추진하고 2027년 1월에 착공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신규 사업 두 번째 학교로 온 프로젝트 이후 어상천 어린이집 리모델링입니다.
  본 사업은 어상천초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폐교 위기에 대응하고 낙후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젊은 세대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5억 원으로 공공 임대주택 5호와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금년 1월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2월 착공하여 연내 사업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마지막 신규 사업 단양읍 관광 연계도로 개설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체류형 관광지 전환 사업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정체 해소와 소방 출동로 확보를 통한 주민 안전을 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410억 원이며 별곡리 단양 소방서부터 상진리까지 터널 645메다를 포함한 1.62키로의 도로를 개설합니다.
  2025년 12월에 공사 착공하여 현재 군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 병행 추진 중입니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균형개발과 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균형개발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네 강미숙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과장님 어저께 저기 보도를 보니까 우리 보은군인가 거기에서는 마을에서 이렇게 도로로 사용하던 그런 그러니까 법정 도로 말고 그냥 농로요.
  그래서 마을에서 사용하던 사유지를 군에서 매입해서 도로로 사용할 토록 해서 포장까지 해주고 이렇게 해서 주민들한테 굉장히 큰 호응을 얻던데 우리 단양군 같은 경우는 일단 농로 같은 거는 보상도 안 되고 개인 사유지 같은 경우는 개인이 농지 사용 허가를 해 줘야지만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벽을 허물고 그렇게 이제 마을 주민들이 오래 하도록 쓰던 도로 같은 경우에는 군에서 매입을 하던데 우리는 그런 경우는 없을까요?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저희가 지금까지 이제 지속적으로 주민 사업 주민 소관 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 사용 승낙을 받아서 계속 추진을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기준은 지금까지로 변하지 않고 있고요.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재정적인 문제와 그다음에 법정 도로 왜 주민 숙원 사업은 지금까지 농로 개념으로 주민들 생활 불편 시설에 대한 개념으로 해서 지금까지 계속 토지 사용 승낙을 징구하고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토지 사용 승낙을 받아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강미숙 의원  아니 그래서 보면은 그러니까 계속 그냥 마을에 주민들이 있다 보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가다가도 땅을 다른 사람이 새로 매입을 한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보니까 이거 우리 땅인데 길로 쓰네 이러면서 길을 막거나 이런 불상사가 있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폭넓게 우리도 그런 제도를 도입해서 하면 물론 부작용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조금 더 주민들이 수월하게 길을 사용하거나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해서 한 번 말씀드려보는 건데요.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네, 예전에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해 봤던 부분이고요.
  여건 변동이나 제도적인 변동이 있으면은 고려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네,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지금 우리 학교로 온 프로젝트 2호 어상천 어린이집 리모델링 있잖아요.
  이거는 지금 15억 예산인데 공공임대주택 5호를 만든다고 하셨어요.
  지난번에 우리 현장 답사도 갔다 오고 그래서 어디인지도 알고 한데.
  그러면 저희가 그냥 저 같은 경우 그냥 얕은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5호를 리모델링해서 만드는데 15억이나 든다면 호당 3억이잖아요.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예.
강미숙 의원  그러면 이거 어디 넓은 데다가 새로 짓는 게 낫지 않아요.
  리모델링하는 데 15억이나 든다면.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기존에 어린이집을 재활용하기 때문에 그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 걸로 보이고요.
  사실 새로 건축을 한다고 하면 토지 매입부터 시작해서 행정 절차까지 많은 비용이 소요화됩니다.
  그래서 지금 호당 3억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추정은 관에서 발주하는 사업으로 계산을 했을 때는 이상 충분히 투입이 될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요즘 인건비나 자재비가 워낙 올랐기 때문에 지금 15억으로 지금 물론 3호를 지을 수는 있지만 저희가 지금 네 개의 경우에는 열여덟 평 그다음에 하나는 스물네 평 중으로 저희가 증축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기존 시설을 활용함으로 인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사업이고요.
  신축으로 들어간다면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래요.
  그런데 예산 절감이 아닌 것 같아서 자꾸 걱정스러운데요.
  지금 가평 같은 경우는 열여덟 가구잖아요.
  물론 이거는 연립식으로 해서 하긴 하지만 그럼 80억 원이면 여기는.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저희가 신축으로 들어갔을 때 소요되는 비용은 별도로 산출을 해서 의원님께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글쎄 물론 민간이 건축을 하고 이런 거하고는 차이는 많겠지만 이건 너무 많이 드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번 네, 그럼 다 알아서 검토하시겠지만 조금 더 네, 검토 충분히 해서 예산 절감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균형개발과장 신동인  네, 알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균형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 업무 보고입니다.
  안전건설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안전건설과장 이동훈입니다.
  2026년 안전분석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7쪽 2026년 방향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48쪽 비전 및 이행 과제입니다.
  안전건설과에서는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으로 일상이 안전한 단양 건설을 비전으로 일곱 개 팀에서 열네 개의 이행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49쪽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안전정책팀 첫 번째 과제에 내실 있는 국가안보 대응 체계 마련입니다.
  급변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충무계획을 수립하고 실전과 같은 을지연습 화랑 훈련 실시로 비상 대비 태세를 구축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위해 중점 관리 자원 확인의 날을 운영하고 인력 및 차량 등 동원차량을 수시로 현행화하여 동원 준비 태세 확립하겠습니다.
  2026년 민방위대 편성 및 조직을 재정비하고 대원들의 편의를 위해 집합 및 사이버 교육을 병행 운영하여 교육 이수일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각종 재난 등 민방위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경보 시설과 대피 시설 화장 화생방 방독면 관리 등 민방위 시설장 위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50쪽 안전정책과 두 번째 과제입니다.
  군민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입니다.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 유형별 안전관리 계획과 국민안전지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성과 제고를 위해 추진 실적 자체 평가도 실시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을 확립시키고 민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운영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화목보일러 사용하고 화재 화재 예방 교육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안전문화행 운동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행, 행정자치 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국민안전교육평가에도 적극 대응하여 성과 기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251쪽 도로팀 첫 번째 과제입니다.
  도로 인프라 확충을 위한 행정협력 강화입니다.
  제천 영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2조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 9월 환경 영향평가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2026년 하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수립은 현재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 타당성 심사 진행 중이고 우리 군의 국도 5호선 개량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국도 36호선 제천수산 단양 단성 도로 건설은 계량리에서 외중방 구간 선형 계량과 터널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환경 영향평가 초안 협의 중이며 하반기 착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곡 우회 도로 지방도 532호선 지방도 개량사업은 2차로 도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 도로구획 결정 고시 후 현재 손실 보상 협의 추진 중입니다.
  지방도 927호선 국도 성격 관련해서는 단양 예천간 선형 불량 구간에 저수령 터널을 신출 신설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7월 장림 내에서 울산 구간 16.6키로 구간은 공원 국도 69호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천군 구간이 제외에 대해서 지속적인 협의를 협의를 통해 나머지 구간의 국도 승격에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52쪽 도로팀 두 번째 과제 군도 및 농어촌 도로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우리 군은 군도 16개 노선 농어촌 도로 171개 노선을 지정 관리 중에 있습니다.
  군도 기반 시설 확충은 11개 사업에 37억 4000만 원을, 농어촌 도로 기반 확충 사업은 39억 국비 사업비로 열일곱 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민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노력에 균형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54쪽입니다. 
  도로팀 세 번째 과제에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입니다.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를 위해 13개 분야 28억 9000만 원의 사업비로 도로 유지 보수 및 시설물 시험을 정비하여 안전한 도의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유랑 및 터널 절토사면 등 68개소에 대한 정기 안전 점검과 일이종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 점검을 적기에 추진하여 재해예방과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주요 경사로 자동 제설 장비 설치 사지원 2교 재가설 사업은 재가설 사업과 단양군 도로대장 전산화 용역은 신규 사업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5쪽 사회재난팀 첫 번째 과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 강화입니다.
  실물 중심의 안전정책 실무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 축제 등 일시에 1000명 이상 집결되는 행사에 안전계획을 사전 검토 보완하고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관 재난 통합 대응력 강화를 위한 안전한국 훈련은 재난 유형에 따라 13개 협업 부서 200명이 참석 참여하는 실시간 드론 현장, 실시간 토론 현장 연기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군민 누구나 재난 사고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주택 화재 피해 지원금을 증액하는 등 군민 안전망 확충 사업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256쪽 사회재난팀 두 번째 과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현장점검 내실화입니다.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 기간을 정하여 물놀이 관리 지역 네 개소와 위험구역 10개소에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사고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안전 및 유지 관련 특별법 대상 대상 시설물을 점검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단양호 사면 유지 관리 및 경관 재선 사업을 추진하여 적극적인 식생대 관리와 함께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야생화 식재 및 제초 작업 유지 관리를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7쪽 중대재해팀 과제입니다.
  중대 재해 예방 안전 보건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본 과제는 중대 재해에 대한 사업주의 처벌 규정을 마련한 중대재해 처벌법에 대한 대응, 을면 내용으로 우리 군에서 운영 중인 시설 및 인력에 대한 재해예방 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의무 이행 사항을 점검하겠습니다.
  선제적 안전 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 감독자와 관리 감독자 및 근로자의 법정 교육을 차질 없이 실시하는 등 중대 산업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8쪽입니다.
  자연재난팀 첫 번째 과제에 안전한 단양 조성을 위한 재해 예방 사업 추진입니다.
  평동지구와 장림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은 현안 사업에서 남천 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은 신규 사업에서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매포 도곡지구 우수 저류시설 설치 사업은 평동지구 풍수해 정비 사업과 연계하여 재해예방을 목적으로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59쪽 자연재난 팀 두 번째 과제 체계적인 재난 재해 관리를 통한 재난 예방입니다.
   북상 재해위험지구 개선 재해 북상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북상리 마을 내에 소하천 단면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올해 주민협의와 이에 따른 설계 인허가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단양 달맞이길 침수 개선 사업은 현안 사업에서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가평 지구 삼곡천 재해복구 사업은 삼곡천 철도 행동 구간에 대한 소하천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한국철도 공사와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0쪽 자연재난팀 세 번째 과제 신속한 자연재난 대비 및 관리입니다. 
  자연재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상황에 따른 자연 안전 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및 예방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자연재해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로 폭염 그늘막 승강장 에어커튼 등을 관리하고 풍수해 보험을 적극 홍보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 성능 평가도 적기 추진하겠습니다.
  261쪽 하천 팀 첫 번째 과제 안전한 하천 관리 및 자연형 자연친화적 하천 환경 조성입니다.
  하천 점용에 대한 점용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불법 행위에 대한 원상복구와 행정조치를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국도비 확보를 통하여 국가 및 지방 확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소하천에 대한 시설 정비 및 준설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62쪽 하천 팀 두 번째 과제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도곡 소하천 정비 사업은 평동 풍수해 정비 사업과 연계하여 소하천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유천 정비사업은 영춘 유암1리 경로당 일원으로 46억 사업비로 제방축제 교량 보호를 재해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완료될 계획입니다.
  가평 소하천 정비 사업은 매포 가평리 배수 펌프장 일원으로 18억의 사업비로 재방축제와 그리고 교량을 재가설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소하천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은 신규사업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재난상황팀 263쪽 재난상황팀 과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관리로 군민 안전 확보입니다.
  재난상황팀은 올해 신설된 팀으로 전담 인력을 편성해 365일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을 운영합니다.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처와 전파 수급 수습내용 내용 중 중점 관리로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아울러 재난안전 통신망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 훈련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264쪽 현안 사업입니다.
  첫 번째 평동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을 위해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2020년 사업 관련 인허가를 등록하고 2023년 사업을 착공했습니다.
  현재 45% 공정률로 하천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파출소앞 회전교차로 철거가 주 공정입니다.
  효율적인 공정계획과 적극적인 민원 대처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5쪽 장림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도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21년 사업 인허가 완료하고 22년 사업 착공했습니다.
  현재 50% 공정률로 하천 정비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장림 지역 고지 배수로 고지 배수와 소하천 사업에 주공 소하천 사업이 주공정으로 효율적인 공정계획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266쪽 단양 달맞이길 침수도로 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고수리 노동리 간 수변 도로의 상습 침수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할 계획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재해예방 행정안정부의 재해방사업으로 추진하고자 계획하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지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올해 기본설계 및 하천관리청의 하천 점용허가 협의를 완료하겠습니다.
  267쪽 계속해서 2026년 신규 사업 및 특수 시책입니다.
  첫 번째 단양군 입영지원금 지급입니다.
  지난해 5월 단양군 입양 지원금 지급에 대해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우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입영자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자가 90명 정도로 예상되며 사업비는 1800명입니다.
  1월 말 기준으로 다섯 명이 신청했습니다.
  268쪽 주요 경사로 자동 제설 장비 설치입니다.
  겨울철 상습 결빙 구간인 별곡리 소방서와 미소지움 아파트 구간 가곡면 사평리 두산구간에 자동 염수 분사 장치를 설치한 사업으로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효과 등을 검토하여 취약 기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자고자 합니다.
  269쪽 사지원 2교 재가설 사업입니다.
  영춘면 사지원 1리 군도상 노후 불량을 재가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설계 등 도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토지 보상이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교량청 올해 교량 철거 시작으로 조기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270쪽 단양군 도로대장 전산화 용역입니다.
  2025년 2월 도로법 개정에 따라 2031년까지 도로 대장을 전산화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차적으로 도로 대장 전산화 사업을 작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20억 정도이고 올해는 본예산에 3억을 반영하여 일부 노선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271쪽 남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 행안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26억입니다.
  영춘면 남천리 백자리 하리 일원을 하천 정비 사방댐 교량 재가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추경에 사업비 10억 원을 반영하여 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지,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2쪽입니다.
  단양군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입니다.
  소하천 정비법에 법에 소하천 정비 종합 계획을 10년마다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는 2017년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을 고시하여 재수립, 올해 재수립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2028년을 목표연도로 연도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49억 원으로 3개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73쪽 하천 환경 개선 및 생태 보건 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이 113개 소하천은 변화되는 기후 환경 등으로 하루에 하천 본래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천에 누적된 퇴적토와 갈대 그리고 수초 등으로 하천 범람 등 재해위험에 노출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는 중앙정부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소하천에 대한 전면적 개량 사업 위주로 대규모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마을 안 주거지, 주거지 주변에 대한 정비는 미흡함이 있었습니다.
  본 사업은 하천의 퇴적토 갈대 제거와 위험 제반 정비 등을 통하여 하천 본래 기능을 회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자연 친화적 친수 환경을 제공하고자 계획하였습니다.
  읍면 및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74쪽 특수시책입니다.
  화재 대피용 방염 마스크 비치 및 지원 사업은 지난해 7월 단양군 화재 대피용 방염 마스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공공기관 및 취업 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안전건설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안전건설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단양군의 안전과 재난에 대해서 아주 그냥 다양한 방법으로 너무 수고를 하시는 거에 대해서 죄송하기도 하고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전과 달리 중대 재해도 있고 자연 재난도 있고 요즘에는 보니까 24시간 재난상황실까지 운영하면서 무척 고생들 하시는데 혹시 이게 앞으로 안전하고 건설하고 분리해서 이렇게 저기 과가 운영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할 때가 있어요.
  이게 안전건설과 이게 건설에 치중하는 것도 아니고 안전한 서로가 그런 것에 대해서 거기에 혹시 거기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떤 생각을 안 해 보셨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면 지금 저희 과에서 교통사고가 나든가 화재가 나든가 비가 오든가 눈이오든가 이 모든 재난 상황 그리고 심지어는 전쟁 상황까지 가정하고 그다음에 공공장소에서 사람이 다량으로 죽는 그런 사고까지 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과에서 하는 일들이 도로 건설 하천 건설 그리고 이런 토목적 건설 쪽으로 일이다 보니 두 개를 병행하기가 사실은 지금은 조금 조직이 빡빡한 상태에는 맞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다른 시군에서도 이 안전하고 건설은 다시 분리해서 네, 그렇게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 제 소견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언젠가는 전문적인 안전에 대한 부분을 다룰 수 있는 과 분리가 될 수가 있으면 그게 훨씬 더 안전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래서 이게 전국의 시군의 비슷한 실정일 거라는 저도 그냥 그런 생각은 갖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중대 재해 같은 경우도 점점 더 그럴 테고 강화될 테고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도 우리가 한번 언제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했고 안전과 건설은 분리가 돼가지고 업무추진이 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난 1회 추경 때 도 위험도로 제설 전문 트럭 구입을 예산을 반영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그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그게 외국에서 지금 제작 돼서 그게 수입을 하는 절차 중에 있고 조금 시기를 늦어서 올해 봄쯤에 그게 납품될 거라고 지금 판단될 수 있죠.
조성룡 의원  근데 물론 거기에 계약할 때 이게 언제 납품한다 이런 건 없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그런 조항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저 도로팀에서 대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안전건설과도로팀장 전재운  도로팀장 전재운입니다.
  유니복 차량은 작년 연말에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요.
  올해 지금 지금 배 타고 지금 오는 중이거든요.
  지금 배 타고 오는데 3개월에서 한 4개월 정도 보통 오는 데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4월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도착하는 것은.
조성룡 의원  배는 출발했어요?
○안전건설과도로팀장 전재운  네, 출발했습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이게 올해 눈이 다행스럽게 지난해 같지는 않와서 다행인데.
  우리도 보통 이야기할 때 해외에서 나오다 이렇다고 이 얘기는 하지만 올해가 지금 만약에 그렇게 폭설이 왔다 그러면 많은 얘기가 있었을 것 같아가지고 배가 출발했다니까 곧 올 것 같아서 기다리겠어야 되네요.
  그다음에 여기에 251페이지예요.
  국도 36호선 제천 수산에서 단성 도로 건설 공사 관계 이거는 물론 이제 여기서 직접 집행하는 건 아니고 이제 국도에서 하겠지마는 이거에 대해서 혹시 자료라든가 어떻게 진행될 건가 하는 것도 이거 우리 안전건설과하고 얘기가 되고 있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국토 36호선을 설계하는 팀에서 환경영향 평가 자료 내고 할 때 저희들한테 기본 자료를 제출하고 가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기본 자료.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그래서 이제 선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짐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룡 의원  이 터널 시점이 1.5키로 됐는데 시점의 종점이 어디서 어디 그까 그냥 대략은 그냥 말씀해 주시면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시점은 장회나루 쫌.
  장회나루쯤에서 시작을 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종점은 소선암.
  아이 도로팀장이 대신.
 ○안전건설과도로팀장 전재운  도로팀장 전재운입니다.
  시점은 장회나루에서 500메다 정도 가서요.
  지금 급경사에서 커브 지는데.
조성룡 의원  500미터 간다는 얘기는 어느 쪽으로 가는 거예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단양 단성면 쪽으로 한 500메다 정도 와가지고 거기에서 시점이고요.
  거기서부터 1.5키로가 와서 지금 국도 계량이 돼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저기 얼음골이 있는데.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얼음골이 있는데 그쪽으로 나와가지고요.
  고 나온 다음에 바로 또 도로, 저기 터널 교량으로 나와서 직선화시켜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것 혹시 할 때 장회 고평 양당 쪽에 광역 상수도가 앞으로 계획이 돼 있잖아요.
  이거를 하면서 터널 할 때 이거를 광역 상수도를 대비해서 매설을 하든 설치를 하든 이거를 사전에 터널 하면서 이거를 같이 반영이 됐으면 좋겠는데 혹시 그런 어떤 계획도 있으신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까지는 검토된 게 없, 없는 것 같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를 안 해 놓으면 나중에 터널공사 다 한 다음에 그다음에 광역상수도가 들어갈라 그러면 여러 가지 작용이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검토 하셔가지고 미리 이거 반영이 될 수 있게끔 이거 1.5키로 정도면 상당한 기간인데, 구간을 가지고 나중에 매설 한다는 거는 여러 가지 예산 측면이나 여러 측면에서 봤을 때 이 힘이들 것 같아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미리 꼭 한번 챙겨봐 주시고 지금 현재 진행 사항도 한번 자료 한번 주시고 앞으로 이 계획도 추진하시면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리고 밑에 지방도 927호선 국도승격이 이제 지난해 7월달에 국도 69호선으로 승격이 됐는데요.
  이것까지는 굉장히 고생하셨는데 앞으로 진행 계획이 이게 저수령 터널을 개설하기 위해서는 어떤 우리가 추진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거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저희 구간까지 충청북도 구간까지는 국도로 승격을 했는데 예천 구간이 지금 예천 구간이 한 27키로 정도가 국도로 승격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천 구간이 국도로 먼저 그쪽도 승격이 돼야 지금 저수능 터널이 가능할 거라고 판단돼서 예천군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국도로 승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게 예천군하고 협의하는다기보다는 이게 저기 양쪽의 국회의원 간에 서로 얘기를 해 가지고 그쪽 다음에 국회의원도 얘기하고 그랬었는데 이게 엄태웅 의원 공약사항인가도 들어가 있을거예요.
  그런데 그래서 지금 양쪽에 같이 되는 줄 알고 그렇죠.
  국회의원하고 부탁하고 그런 서로 했었는데 그게 그렇지 않았던가 봐요.
  그러면 그쪽에 승격이 돼야지만 터널 관계가 다시 진행되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국도 저쪽 그쪽 넘의 넘의 도로가 그 이 이후 도로가 아직 지방도 정도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쪽에는 경북 도청에서 터널 비용을 대야 되는데 아마도 그렇게는 안 할 테니까.
조성룡 의원  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 그래서 양쪽에다 국도로 성격이 돼야만 국가에서 터널을 계획할 수 있을 거라고 봤는데.
조성룡 의원  저희들도 관심 갖겠지만 이것도 한번 지속적으로 해 마무리가 잘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257페이지 잠깐 봐주시겠어요.
  257페이지에 선제적 관리로 안전 보건 역량 강화 말씀하시면서 관리 감독자 법정 의무 교육 실시하고 근로자 법정 의무 교육 실시를 여기 대상자 전원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요건 어떻게 진행을 하고 할 계획이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법상에서 산업안전보건법에 관리자 관리자라고 하면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 직접 관여할 수 있는 관리자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도로 관련 부서에서 도로 수, 보수원들의 반장님이나 그다음에 우리 도로 팀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전부 다 관리자가 됩니다.
  그러면 저희 중대재해팀에 지금 안전 관리자가 교육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이 저희들 교육을 하거나 아니면 교육기관에 보내는데 그거를 항시적으로 저희들이 관리감독자하고 근로자들을 법정 교육을 이수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릴 겁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를 누가 누구를 교육을 시켜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저기 중대재팀의 주무관님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분이 교육을 해도 되고 그다음에 어디 교육 기관으로 보내는 작업을 하는데 교육 기관에 보내는 사람들은 일정 있고요.
  중대재해팀에서 직접 교육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누구를 대상자가 누구예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기간제 근로자, 저기 저 본청이 아니고 본청 공무원이 아니고 본청 미화요원분들이나 도로수로원분들이나 그리고 1년 동안 저희들하고 도급 계약하는 근로자들이 전부가 대상이 됩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하고 적용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한 번에 자료에 보니까 우리 군에서 교육을 시킬 수 없다는 답변이 한번 온 것 같은데 이거하고 다른 내용인가요?
  여기.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그거는 저희들이 고용노동부에다가 그건데 우리가 교육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있는 분이 있기 때문에 안전관리자로 선임이 돼 있기 때문에 단양군에서 공사 관련하는 업체들이나 아니면 시멘트 산업에 있는 사람들이 관리 감독자들이 전부 다 있습니다.
  그러면 관리 감독자들이 정식적으로 교육을 받을라 그러면 원주나 충주 이렇게 멀리 가서 받으셔야 됩니다.
  그런데 딱 그거를 단양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하겠다라고 고용노동부에다가 얘기를 했더니 전화상으로는 아주 훌륭한 정책인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공문으로 온 거는 지금 현재 교육기관이 있기 때문에 그걸 나누기는 어렵지 않느냐라는 공문이 왔습니다.
조성룡 의원  아니 어려운 게 아니고 여기 보면은 단양군이 교육 대상자인데 누구 누가 누구를 교육시키냐고 답변온 게 있잖아요.
  근데 이걸 누가 누구를 교육을 시켜요.
  우리도 교육을 받아야 될 사람들인데.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저희들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니까 이거 지금 이것만 보면은 단양 군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 교육을 다 우리 군에서 시키는 것처럼 비출 수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우리 단양군의 입장에서도 여기 보면 교육을 받을 대상자인데 누가 누굴 교육 시키냐는 그런 의미예요.
  그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예.
조성룡 의원  그래서 이거는 계획하고는 맞지 않은 거고 저도 이게 처음에 교육이 되는 줄 알았었어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여기서 하는 교육은 지금 공무원의 고용노동부 교육하고는 다른 내용.
조성룡 의원  근데 이걸 봤을 때는 모든 것을 우리 단양 관내 사업체 다 교육하는 걸로 얼추 볼 수 있는데 저도 그게 교육이 되는 줄 알았었는데.
  이 자체가 안 된다 그러니 이거는 우리가 조금 하더라도 교육계가 제대로 교육을 쉽게 해야 되고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여기서 교육했다고 해서 교육이 다가 아닌 것 같아서 실제적인 아주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괜히 교육을 안 받고 이런 문제가 있을지도 몰라서 요런것은 쉽게 생각하기는 아닌 것 같고 지난번에 자료 준 거에 거기에 그에 맞춰 가지고 여기에 관리 감독자라든가 교육이 그렇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서 그래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냥.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잘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오시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  네, 오시백 의원입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저는 평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교량이 세 개잖아요, 그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
오시백 의원  세 개인데 지금 한개밖에 완공이 안 되잖아요, 그죠?
  근데 이 공사가 이렇게 교량도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가 특별한 거 있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저희하고 충청북도에서 하는 사업들이 교량 이제 교량.
오시백 의원  그거 말고요.
  그거 대가천 것 말고 또 풍수해 들어가는 교량이 세 개잖아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예.
오시백 의원  근데 이게 왜 이렇게 늦어져요.
  지금 그게 동시에 지금 뜯어야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파출소 앞에하고 저위에 그리고 운동장 건너가는 데 하고 두 개.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그거 일단은 파출소 앞을 올해 주력 목표로 잡았습니다.
  파출소 앞에 교량이 가장 크고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가는 구간이라 가교를 놓고 교량 건설을 하는데 운동장 쪽에 그래서 공원 쪽의 교량은 이번에 할 때 같이 부숴도 괜찮을지 교통, 교통처리가 혼란이 없을것이다라고 가정이 되면 동시에 가능할 것 같은데.
  지금 그걸 살려놔야 지금 이쪽 교량이 그래도 덜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거의 지금 부서 의견으로는 거의 동시에 같이 작업을 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리고 재원계획이에요.
  기 투자된 게 226억이 있는데 226억.
  이게 24 25년 포함한 가격인가요.
  그니까 저 예산인가요.
  226억이 투자된 기 투자된 금액인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25년 26년에 대한.
오시백 의원  그러면 26년 거도 지금 기 나갔다라는 얘기예요.
  200이.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이게 지금 평상에도 조금 네, 좀 잘 안 저, 고 짓기가 잘 안 맞는데요.
  이전에 저 실시계획하고.
오시백 의원  기 저 투자된 금액이 얼마예요? 
  지금 이게 총 금액이 지금 사업비가 489억이잖아요, 그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오시백 의원  489억 9억 중에 기투자된 재원이 얼마.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이 투자된 재원 관련해서는 제가 따로 저기 정리를 다 여기 지금 표가 지금 저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집계가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이 표.
오시백 의원  저 이거 자료를.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자료를 제가.
오시백 의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 알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리고 이거 빨리 서둘르는 이게 2028년까지잖아요, 그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
오시백 의원  그렇다고 이게 계속 지금 늦춰가지고 매포 시내만 어수선하고 지금 이렇잖아요, 가보시면은.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예.
오시백 의원  그러니까 원래 공사를 조속히 할 수 있음에도 이 가보면은 공사를 안 해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오시백 의원  그렇잖아요, 그죠?
  과장님도 그거 느끼셨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불만 얘기들이 지역에서 자꾸 나오니까 이게 빨리 그래서 이 돈을 안 줘서 이 공사를 안 하는 건지 너무 많이 줘서 안 하는 건지 궁금해서 제가 이 재원 투자된 재원을 이렇게 자료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알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 의원  네, 장영갑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지역 전환을 위해서 고생하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달맞이길 있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장영갑 의원  예산 확보는 다 돼 있는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시공에 대한 예산을 보는 아직도 뭔 이야기 없고 지금 감사원들 이 이거에 대해서 관심 있는 행안부나 감사원이나 다들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지금 설계하고 설계해서 하천 점용 받고 이러는 예산들은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장영갑 의원  다른 거는 지금 돼 있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장영갑 의원  나머지 부분은 안 돼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죠?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아직 네, 조금 기본계획에서 계획해서 계획을 가지고 하천 점용을 받은 다음에 하천 점용을 받고 하 그 하천 점용이 나면 그거 하천 점용이 난 허, 서류를 가지고 행정안전부에 가서 이거 위험한 지구라고 행정안전부에다가 승인을 받은 다음에 그리고 나서 사람들이 내려주는 돈이 나오면 그때 실시설계를 그때 가능한.
장영갑 의원  이 공사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계획은 저희들이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그쪽 하천 쪽에다가 교량처럼 생긴 박스를 한 다음에 상단으로 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근데 지금 중간에 계획들이 조금 조금 수정돼서 저희들이 하던 인허가를 받기 유리한 쪽으로 그다음에 행안부에서 위험지구으로 선정되기에 유리한 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계속 변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게 이제 어느 정도 저희들한테 윤곽적으로 나오게 되면 그때 한번 다시 계획을 보고드리는 걸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장영갑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입양.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입영.
장영갑 의원  입영지원금은 우리 의회에서 이제 발의해서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언제쯤 지원해 주는 거예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1월 달 신청자가 받고 있어서.
장영갑 의원  그리고 지원해 준 거예요. 
  안 그러면 저 지역 상품권으로 지원해 준 다며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단양 출신 청소, 청년이 군대를 가게 돼서 입영.
장영갑 의원  아니 그런데 그걸 언제 지급해 주느냐고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이것 달에 한 번씩 지원되는 날짜를 안전정책팀장님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과안전정책팀장 홍경숙  네 안전정책팀장 홍경숙입니다.
  네, 시행일이 2026년 1월 1일부터고요.
  입영통지서를 수령하게 되면 읍면사무소에 가서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신청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모바일 화폐로 저희가 입금을 해드리는 상황입니다.
장영갑 의원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을 한다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네, 이상입니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모바일 상품권.
장영갑 의원  네, 모바일 상품권인가.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의원  네 김혜숙 의원님입니다. 
  네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273페이지에 하천 환경 개선 생태 복원 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소하천 정비하는데 예전에도 소하천 정비 사업을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네, 근데 소하천 예전에 정비했던 부분들이 그냥 다 원상으로 네, 갈대 등 때문에 네, 크게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제가 주민들 얘기로는 소하천 정비를 할 때 갈대나 이런 걸 지난번에 군정 설명회 때도 갈대 이런 것 때문에 민원을 네, 말씀하셨는데요.
  갈대 같은 거를 제거를 하면 그거를 다 드러내나요?
  아니면 자리에 엎어서 다시 그냥 그대로 소하천 정비를 하시는 건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소하천 정비 사업이 지금까지의 소하천 정비 사업이라고 불렀던 거는 저희들이 법에서 정한 소하천이라고 불리는 하천을 행정안전부에다가 승인을 받아서 비가 100년 동안 오는 최악의 상태가 됐을 때 이 소하천이 넘느냐 안 넘느냐를 가지고 물이 내려가는 길을 넓히거나 높이거나 하는 사업으로 소하천 정비사업이 이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안쪽을 파내고 제방을 높이 쌓는 것.
  그런데 지금 여기 하천환경개선 생태복원사업은 그렇게 하다 보니까는 어렸을 때 물가에 가서 족대로 고기 잡고 애들 풍덩풍덩 거리고 그런 자리들이 없어지기 시작해서 그런 법에 법에 의한 소하천 정비보다는 사람들이 물가로 이렇게 접근하기 좋은 옛날, 옛날에 옛날에 거기서 멱 감고 소가 뛰어놀던 그런 상태를 만들어 보고자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지금 요구를 한 내용입니다.
김혜숙 의원  그래서 근데 그렇게 정비가 될려면 사실 문제가 갈대가 너무 무성하게 자라다 보니까 물에 들어가서 놀 수도 없고요.
  또 갈대가 물길을 막아서 범람위험부터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천 옆에 사시는 주민들 말씀으로는 소하천 정비를 할 때 갈대 자체 원인 제거를 해줘야지 갈대 자체를 뽑아서 거기서 다시 집어 놓거나 하면 그다음에 더 무성하게 자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갈대가 많은 곳에는 갈대 자체를 뿌리지 뽑아서 그거를 아예 밖으로 꺼내서 어디 폐쇄를 파쇄를 하던가 이렇게 정비를 해야 되지 갈대를 그냥 그대로 소하천을 정비할 때 아무래도 포크레인이나 이런 걸 이렇게 파서 뒤집을 거 아니에요.
  그럴 때 갈대를 그대로 거기서 뒤집어서 놓게 되면 그다음에 갈대가 더 많이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소하천 정비를 하거나 할 때 갈대를 제거할 때는 갈대를 아예 다 드러내서 정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의원님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시는 게 갈대를 일일이 뽑아서 그거를 바깥에 꺼내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데 현실상으로는 그게 사람이 해야 되는 기계가 안 하고 사람이 하다 보니까 비용이 100메다를 하는데 1000만 원이 들어간다고 하면 손으로 작업하게 되면 한 5000만 원 6000만 원 이렇게 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김혜숙 의원  그런데 그거 손으로 안 했는데 포크레인이나 기계로 일단은 판 다음에 흙이나 이런 거를 털어서 밖으로 이렇게 끄집어내면 되지 않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그런데 이게 갈대가 털 때 씨가 날려서 지금 주민분들이 얘기하시는 가 아마 그럴 겁니다.
  이렇게 털에 날려서.
김혜숙 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할 때 시가 생기기 전에 예를 들어서 봄이라든가 그때 일찍 제거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그런 시기적인 방법들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네 그래서 씨가 날리지 않는 시기를 잘 선택을 해서 아예 뿌리째 원인 제공을 원인 제거를 해야 그다음에 또 갈 때가 잘하는 저기 막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한번 작업을 하실 때 사업을 하실 때 한번 고려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아유 감사합니다.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이렇게 계속 답변을 잘해 주셔서 강미숙 의원입니다.
  저는 저기 지난 25년도 본 예산에 제설 장비용 차량 아주 좋은 거를 구입한다고 6억 예산을 그때 성립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제설 차량이 지금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지금 저 아까 배타고는.
  저 배에다 싣고 배에다 싣고 오는 중인 배에다 싣고 오는 중인데 아까 도로팀장님이 얘기하는 거 보면 배에다 실었다고.
  그래서 아마 도착하는 게 3월 넘어야 지금 그게 가능한.
강미숙 의원  네, 아까 말씀하신 이제.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그건하고요.
강미숙 의원  같은 게 실려 있는 차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그렇습니다. 
  그러면 268쪽에 주요 경사로 자동제설 장비에 설치 해서 이제 사평 4리에 염수 분사 장치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러면 사평 4리는 구간이 얼마나 될까요.
  총 길이가.
  사평 4리하고 별곡리하고 합해서 1.5키로인가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그렇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사평 4리는 이거 그러면 염수 분사 장치만 돼, 하는 거예요, 아니면 열선은 안 깔고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열선은 사실은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염수분사는 장치라고 하는 것이 높은 곳에다가 물탱크를 하나 갖다 놓고 거기다가 일명 소금물을 넣어서.
강미숙 의원  네.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그래서 이제 호스로 쭉 연결한 다음에 거기서 눈 올 때 이제 소금물을 쏟아내는 그런 장치인데 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거기이제 계속 이 사업은 계속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열선 같은 경우에는 짧은 구간에도 굉장한 공사비가 들어가고 염수 분산 장치 같은 경우에는 막히지만 않으면 아주 비교적 싼 가격에 눈을 녹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차가 못 올라가는 곳이라든가 올라가기 어려운 곳은 지금 이런 염수 분사 장치를 통해서 제설을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게 사평 4리에 올라가는 데는 경사가 심하니까 그러면 이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게 되면은 눈이 오면 그게 녹으니까.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네, 소금물.
강미숙 의원  녹아 흘러내리면은 밑에는 또 빙판 지지는 않나요?
○안전건설과장 이동훈  소금물의 농도를 염화칼슘이라고 하는 농도를 세게 해서 뿌리면 초기에 재설이라든지 아니 눈이 많이 쌓였을 때는 사실은 염수 분사 장치도 그렇게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초기에 강설이 조금 왔을 때 그때부터 하게 되면 눈이 쌓이지는 않고 네, 마르는 그런 상황인데.
강미숙 의원  네,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안전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활력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4시41분 정회)


(14시50분 속개)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농촌활력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조성룡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셔서 발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님은 앉은 자리에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지금 65세 이상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 민원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려고 발언 신청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과장님 나오셔서 뭐냐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의원님들 조성룡 의원님 제안에 동의하십니까?
  민원 과장님도 동의하시,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민원과장 박종호  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그러면 민원과장님으로부터 이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과장님 이제.
○민원과장 박종호  네, 민원과장 박종호입니다.
조성룡 의원  네, 과장님 갑자기 말씀드려서 죄송한데요.
  혹시 진행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저희들이 시스템 구축업체에 처음에 발주할 때 카드 1차 신청분을 지난번 업무 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홍천군의 발급 사례를 1년 동안 45%라는 걸 감안해서 한 40% 앞으로 42% 정도 수준에서 4495매를 1차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까지 일주일 동안 3000, 1월 30일까지 3874매가 나갔고요.
  엊그저께 2월 2일까지 4106매 37.8%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저희들이 이제 소진될 걸 우려해서 1월 28일 날 2000매를 추가 주문 의뢰를 했습니다.
  이제 업체 측에서 지금 마이비라는 업체에서 단양군만 상대하는 게 아니고 전국 자치단체 전체가 거의 충북에서도 그쪽 무료 버스 이용업체하고 지금 그쪽으로 다 이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카드 2차분이 구정 이후에나 올 거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제 카드 업체하고 다시 또 대책회의를 해서 2월 11일까지는 앞당겼습니다.
  근데 우리가 소진 날짜가 2월 2일, 3일쯤에 예상이 돼서 한 일주일 내지 열흘 정도 공백 기간이 있어서 저희들이 주민들 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버스 승차권을 1인당 열 매씩 카드 재발 그거 재차 근데 2차 수량분이 와서 발급 시기까지는 카드 발급이 안 되기 때문에 버스 업체 대표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지금 회수권 사용은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
  버스에서는.
  다 카드나 현금도 요새는 안 하는 추세라니까요.
  그래서 버스 회수권을 받아주기로 해서 저희들이 긴급히 1인당 열 매 씩에서 2만 매를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2000명 분을 제작을 해서 일요일 하고 월요일 2월 2일 월요일까지 읍면에 배분은 완료했습니다.
  승차권은.
  그런데 주민들이 그래도 바로 또 신청을 오시면은 카드가 바로 발급이 돼야 되는데 미처 진작에 처음에 신청할 때 이 넉넉히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과장님 이게 지금 당초에는 몇 매를 발행했죠?
○민원과장 박종호  당초에 4495명이 신청했습니다.
조성룡 의원  4495매.
○민원과장 박종호  네.
조성룡 의원  4495명 예산은 2억 5000 다 됐나요? 
  어떻게 되죠?
○민원과장 박종호  이거는 시스템 구축비 포함이 된.
조성룡 의원  네, 포함되고요.
○민원과장 박종호  2억 5000에 포함이 된.
조성룡 의원  그럼 이거 발행.
○민원과장 박종호  이거는 천만 원 정도 됩니다.
조성룡 의원  얼마요?
○민원과장 박종호  1000만 원 정도.
조성룡 의원  1000만 원이요?
○민원과장 박종호  여기 4495명에 대한 비용이.
조성룡 의원  4500매 하는 거는 1000만 원만 해.
  저 카드 대금 그렇고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거기 한 장에 2400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
조성룡 의원  그러면 이번에 2000에 더 한 거는 그럼 480만 원 정도.
○민원과장 박종호  네, 그거는 저희들이 예산이 급하게 없어서 저기 예산계 풀비를 협조를 받았습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우리가 원래는 26년 1월 1일부터 하기로 했었잖아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당초.
조성룡 의원  당초에 그러다가 이게 나중에 1월 26일부터 안 하고 2월 1일부터 한다고 그러면서 우리가 카드를 발행한 게 1월 26일부터 발행을 했죠?
○민원과장 박종호  네 26일부터 했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니까 그때도 우리가 그런 염려가 있었어요.
  그때 저 과장님도 같은 얘기를 들어 저기 나눴었는데.
  1월 16일부터 한 주간 동안에 하는 것도 이거 막 서둘러서 하느라고 혹시 괜찮겠냐고 얘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게 일주일 동안에 그날 날짜 그러니까 생년순으로 하다 보니까 한 번 그냥 놓치면 그다음에 다 안 됐었어요.
  근데 그렇게 해 놓고 2월 1일 날 하는 것도 그냥 굉장히 야 이거 제대로 될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와 가지고 2월 1일 날 하는 것도 지금 결국은 카드가 없었더래요.
  제가 늦게 올라온 게 이 전화 몇 사람한테 받다가 그랬어요.
  처음에 몰랐었어요.
  그러면 이걸 이건 아주 단양 군민들이 많은 부분들이 이거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있었고 그런데 이거를 그러면 의회에서 간담회를 해서 사전에 미리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얘기를 하든지 그렇게 했어야 맞지 않나요?
○민원과장 박종호  아니 저도 카드 매수 신청한 거는 네, 저기 카드 발급 신청하는 중에 알았습니다.
  나중에.
조성룡 의원  그리고 지금 이거 카드 저기 카드 발행하는 걸 다 중단해 놓고 거기다가 지금 회수권을 2만 매를 발행해서 준다고 지금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1인당 그러면.
조성룡 의원  이분이 지금 카드가 계획대로 2월 12일 날 온다, 그러면 이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저기 정상적으로 카드가 나갈 거잖아요.
  그럼 이분들한테는 충전시켜 주는 거를 이 저기 20회를 충전시켜 주나요? 
  아니면 열 매 준 것 빼고 열 매만 해 주나요, 어떻게 하죠?
○민원과장 박종호  그거를 열매로 조정하려고 업체하고 협의를 했는데요.
  그건 어렵다 그러더라고요.
  그거 부분만 또 발췌를 해서 하기가.
조성룡 의원  물론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면 이분들은 열 매를 나중에 안 쓴 건 다 반납 받나요?
○민원과장 박종호  그건 아닙니다.
  그럼 2만매는 우리 군비로 또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민원과장 박종호  거기 사용분은 나가야 되겠죠.
조성룡 의원  네, 이건 사용목록이 1월 달에 안 쓰면 어때요 그럼 2월 달에 써도 기한이 있는 거 아니에요.
○민원과장 박종호  저희들이 2월 달 동안만 쓰는 걸로 거기 정책들 안에 명시를 했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 홍보를 어차피 일을 했다 그럴지라 그럴지라도 홍보를 다시 진짜 잘해 주셔야 돼요.
  지금 여기 지금 어떤 분은 뭐 단체장님인데 뭐라고 전화 왔는가 하면 과대 광고하지 말라고 전화가 왔어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 그냥 여기서 제천을 나가든 어디가 다 되는 것처럼 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거가 어디 지역은 어떻게 안 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이거 지금 그래놓고 아니 이거 지금 자세히 광고하고 있다가 160 170번 이거는 타면 그건 안 된다고까지 얘기를 하고 막 그래도 그게 언제 나왔냐는 얘기예요.
  지금 막 얘기가 되니까 하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까지 했었어요.
  그게 지금 단체장님이 전화 와요.
  지금 전화를 몇 통 어제부터 받기 시작 하는데 이거 지금 이거 이렇게 된 동기도 현수막을 걸든지 대처 주시고.
  이거 대책을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지금 의회에서는 하냐고 지금 질타성이에요, 이게 지금.
  그리고 물론 예측을 저기 뭐야 아까 어디 다른 예를 들어가면서 40% 했으니까 그렇다고 4500매 발행했다고 그러시는데 이제 그건 예측을 잘못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거를 진행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생기면은 의회에 왔어야지 의회 의원님들한테는 서로 논의가 돼가지고 저희들도 같은 맥락에서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줬어야 되는데 우리 가만히 있다가 말고는 주민들한테 연락 오고 그러니까 이거는 황당하기가 말할 수 없을 정도가 됐어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이분들은 앞으로도 카드 저기 뭐야 회수권 나눠주고 그리고 지금은 모든 게 중단됐잖아요.
  단양군뿐만 아니라 단양군 전체가.
○민원과장 박종호  아니 지금 3개읍면만 완전 소진됐습니다.
  단양읍 매포 대강면.
조성룡 의원  단양읍하고?
○민원과장 박종호  매포 대강.
조성룡 의원  대강이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조성룡 의원  그러면 나머지 분은 진행하고 있어요?
○민원과장 박종호  지금 남아 있는 소진이 조금 여유 여유가 있는데 거기도 며칠 뒤면은 아마 소진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저희들이 많이 나가는 쪽이 실시간이 파악이 되기 때문에 그걸 여유 있는 분에서 미리 돌리고 있었습니다.
  주문하고 나서.
조성룡 의원  이거에 대해서 저기 과장님부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마는 저기 주민들한테 홍보 해 주시고 어떤 분들은 노인회장님네도 모르신다고 그래.
  그래 아이 그렇지 않다고 노인회장님 정도 이거 저기 이렇게 다 어떻게 쓰는 방법과 자세히 말씀드렸다고 그래도 내가 노인회장인데 내가 모르.
  이런 얘기까지 하셔요.
  그래서 이거를 물론 여기서는 최대한 홍보를 했다고 저도 말씀을 계속 드리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부분이 있고 지금 어떤 이게 겹쳐서 이런 얘기가 더 나올지 모르니까 과장님 한 번 이거는 홍보도 해 주시고 저기 이거에 대한 것도 이래서 늦어졌다는 것도 같이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는 예를 그런 홍보 의뢰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좋을 것 같아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과장님 이거 저기 꼭 이거에 대한 거는 이 잠시 이렇게 혼란됐다는 거를 꼭 주민들이 알 수 있게 해 주세요.
○민원과장 박종호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이거 지금 이거 몇 사람 지금 전화받아 보니까 이거는 그냥 이래 가지고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제가 오늘 저희들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분명히 말씀드리겠노라고까지 얘기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분은 지금 이 방송을 보고 계실지도 몰라요.
  그래서 꼭 한번 그 바쁘시겠지만 과장님한테 꼭 부탁드릴게요.
○민원과장 박종호  알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네, 혹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강미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네, 저는 네, 강미숙 의원입니다.
  지금 이 무상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데 대한 기대감이 컸었는데 그럼 지금 우리 이 카드가 지역이 우리 단양 말고 다른 지역에서도 쓸 수 있나요?
○민원과장 박종호  아니 단양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단양버스하고 행복나누리 버스.
강미숙 의원  그런데 제가 어디라고 말씀드려도 되나 모르겠.
  네, 단양읍에서 어르신이 카드를 받으러 가서 설명을 뭐 이것 저것 물어보고 어떻게 쓰느냐 물어보니까 서울에서도 이 카드를 쓸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어르신이 동네에 와가지고 이 카드 서울에서도 쓸 수 있대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옆으로 옆으로 번져서 어떤 분이 어느 기관의 회장님이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이 카드 어디에 썼습니까?
  단양군에만 됩니다.
  그니까 제천도와 이제 안 되고 단양 군에서만 쓰는 건데요.
  그러니까 저보고 잘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분명히 서울에서도 쓸 수 있다 그랬대요.
  그저 아니라고 무슨 말씀하시냐고 이거는 단양 버스카드인데요 그랬더니, 단양 읍에 있는 어떤 어떤 직원이 그렇게 설명을 해서 이 회장님이 직원 그쪽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까 서울에서도 쓸 수 있다고 그랬대요.
  그래서 이 회장님이 그러면 무료로 쓸 수 있습니까?
  다시 물으니까 무료는 아니고 돈은 내야 돼요.
  그런데 서울에서 쓸 수 있어요 이러더래요.
  그래서 직원 이름을 물었대요.
  그러니까 그건 왜요 또 이렇게 답변을 하더래요.
  그러니까 그걸 누구라고 참 개인 실명을 말할 수 없고 그래서 굉장히 불쾌했다고 이러면서 이거 홍보 좀 잘해 주십사 하고 이렇게 부탁을 했어요.
  그래서 그거 한번 과장님 확인해 봐 주시고 단양읍에서 만약에 잘 모르고 그렇게 안내를 했다면 빨리 시정하도록 해 주세요.
○민원과장 박종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건 이제 일반 카드처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아마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천까지 나갈 때 제천 단양 경계구간까지만 무료 이용이 되고 나머지 경계 지점부터 제천 종점까지는 충전 금액이 있으면은 거기서 결제돼서 빠져나가는 형태입니다.
강미숙 의원  네, 그거는 저희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민원과장 박종호  그렇기 때문에.
강미숙 의원  왜 서울을 갔다가 이렇게 예를 들어서.
○민원과장 박종호  충전 금액이 있으면 쓸 수 있다는 그런 의미로 네,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미숙 의원  네, 그러면 그렇게 차근차근.
○민원과장 박종호  무료는 아니고 설명을 했으면 되는데 아주 퉁명스럽게 서울서도 쓸 수 있어요 이러면서 하니까 전화 통화하는 회장님은 되게 불쾌했고 어르신들이 착각하기 쉽게 그렇게 설명을 했다 이러시더라고요.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네, 조성룡 의원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은 너무 와전이 된 것 같아요.
  네, 지금 여기 지금 자료가 있어요.
  여기 그리고 자료가 있고 설명할 때도 제가 자리에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뭐라 그랬는가 하면 여기 자료도 있지만 우리가 쓰는 거는 이제 우리 기본 건만 나가, 저기 20회 그걸로 나가지만 교통 충전 카드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 10만 원을 그날 10만 원을 얘기했어요.
  한 10만 원 정도 충전이 돼 있다 그러면 여기도 나와 있는데 일정 금액 충전 시에 전국 시내버스 지하철을 이용할 수도 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왜 그 얘기가 나왔는가 하면 제천 가다 보게 되면은 4300원이 얼마 정도 되는데.
  내가 저까지 가가지고 그다음에 매포 고양리지나면 안 된 듯 하니까 그걸 하게 되면은 차감되는 거는 거기서 빠져나갑니다 하고 설명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다음에 다시 또 하나 그러면 충전 교통카드나 일반 카드 비슷하게 내게 충전하시면은 같은 역할을 합니다 하고까지도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거는 전달하다 보니까 연세 드신 분들이 조금 더 이렇게 와전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날 담당 직원도 그렇고 이거는 설명은 지금 잘해 주셨고 여기 회의 자료예요.
  회의 자료에도 보면 여기 그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제천 버스 160번 170번 제천 교통 제천 운수는 혜택이 없다고 까지도 얘기했고 그래서 그날 설명은 잘해 주셨어요.
  그래서 연세도 지금 조금 이래 하다 보니까 조금 잘못 전달이 된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농촌활력과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농촌활력과장 김상규입니다.
  군민의 꿈을 어느 때보다 믿음과 신뢰로 실현해 가시는 제9대 군의회 의원님들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면서 농촌활력과 금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07쪽 2026년 방향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308쪽 2026년 비전 및 이행 과제입니다.
  저희 농촌활력과에서는 농촌 자원 개발과 활력 넘치는 농촌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 활력팀 등 다섯 개 팀에서 농촌 자원 활용을 통한 농촌 활력 증진 등 열 개 이행 과제를 도출하여 심도 있게 추진해 가겠습니다.
  309쪽 농촌활력팀 첫 번째 과제 농촌 자원 활용을 통한 농촌 활력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한 농촌 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촌활력센터의 1층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가구 배치 등 입주를 준비하고 농촌활력센터 관리 운영 조례를 제정해 관리해 가겠습니다.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발굴 육성된 열다섯 개 액션 그룹 홍보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해 액션 그룹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신활력 플러스 사업 액션 그룹의 지속 가능한 자립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체험 휴양 마을 지원을 통해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운영 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경쟁력 있는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의,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10쪽 농촌활력팀 두 번째 과제로 안정적 농촌 인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속적인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 방안으로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도시의 비농업인 유후 인력을 발굴해 연계해 주는 도시 농부 사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농촌의 필요 인력을 적기 투입하기 위해 1550 농가에 3750명 인력 확보를 목표로 농촌 인력 지원 센터를 운영해 인력 수급을 안정, 안정화시키고 체계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농촌지역 보육여건 개선을 위한 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의 보육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311쪽 농산물 유통팀 첫 번째 과제 농산물 통합 마케팅 지원 및 홍보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농산물 유통 지원 및 농가 출하 편의 향상을 위해 단고을 농산물 유통 가공 센터를 운영하고 단양 깐마늘 사업과 농산물 판매를 지원하겠으며 농가 출하 편의 향상을 통한 농가 경비 절감을 위해 순회 수입, 순회 수입 출하 지원 사업 등 네 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단양마늘과 콩 전략 품목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꼼꼼히 추진해 가겠습니다.
  또한 단고을 농특산, 농 특산물 브랜드 홍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양 농 특산물의 전략적 홍보를 실시하고 단고을 공동 상표 관리와 농업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312쪽 농산물 유동팀 두 번째 과제 농산물 마케팅 다변화로 판매 증대에 힘쓰겠습니다.
  농산물 유통채널 다변화로 판매를 증대하기 위해 천태종 말사 등 직거래 장터와 식품 전시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마늘을 축제의 개최와 생산자와 소비자 교류 행사를 지원하겠습니다.
  또 농산물 도매시장 운송물류비를 지원하고 단양읍 현천리에 대형 농특산물 판매장 건립을 민자로 추진하며 기존 농 특산물 판매장 및 행복 장터와 이동식 농 특산물 집판장도 계속 관리하겠습니다.
  아울러 농산물 수출 활성화와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수행하겠습니다.
  우수 농 특산물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판매와 물류비 지원 우체국 쇼핑몰 운영도 지원하겠습니다.
  313쪽 농산, 농촌개발팀 첫 번째 과제 면면 촌촌 삶의 질 향상으로 다시 온입니다.
  단양군 농촌 협약 사업은 올해 기본 계획을 수립해 농림 축산 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시행 계획 착수를 목표로 출연하겠으며 농촌 협약 지역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62억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휴머네어 사업으로 5월경부터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14쪽 농촌개발팀 두 번째 과제로 정주 만족도 높은 모두의 행복 농촌 만들기를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등을 통해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세 건의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은 가평 1리는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두학리는 마을회관 및 공동 작업장 리모델링 공사를 연도 내에 추진하여 내년까지 준공토록 하겠으며 용부원 1리는 기본 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해 사업의 착수에 2028년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농촌 마을 개발 사업으로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 쉼터 조성 외 두 건을 금년 내 완료하겠습니다.
  315쪽 농업 기반팀 첫 번째 과제 농업 용수 공급을 위한 생산 기반 시설 강화를 위해 내올산지구 밭기반 정비사업과 대강면 당동리 농업용수 관로 설치공사 사이곡리 저수지 정비사업은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316쪽 농업기반팀 두 번째 과제 농업용 수리시설 정비 및 재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농업용 수리시설 458개소에 대한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해 대비 소형 관정개발과 농업 생산 기반 시설 8개소에 대한 정비를 적기에 추진하며 농업기반 국유재산 1582필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7쪽 귀농귀촌 팀 첫 번째 과제로 체계적인 귀농 기촌 체계, 지원 체계를 구축 하겠습니다.
  귀농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귀농인 정착 장려금 소형 농기계 비닐하우스 등 3종 사업을 지원해서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생활 인프라와 농촌 정주 환경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귀농귀촌 단지인 보금자리 사업과 이음터 사업을 각각 결국 별방 초등학교 유원 분교와 각기리에 조성해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유치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아울러 농업창업 융자금과 주택건설 융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주택 수리비 및 살아보기 수료자에게 주거 임차료를 지원하겠습니다.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와 홍보로 도시민 유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입주 가능한 주택과 농지 정보 실태 조사 등 귀농인에게 지원된 사업의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18쪽 귀농귀촌팀 두 번째 과제 귀농귀촌 프로그램 강화로 도시민을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상생하고 융화되도록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활동과 다음 귀농귀촌 협의회 운영을 지원하고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한마음 행사와 멘토제를 운영하겠습니다.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 지원과 주민 주도형 사업은 현안 사업과 특수시책으로 뒤쪽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비 귀농인의 농촌 체험과 교류를 위해 단양해서 사례 보기 단양 느껴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귀농인의 집 운영과 신규 조성 생활 환경 조성 사업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융합과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조력하겠습니다.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강화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현안 사업과 신규 특수 시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19쪽 현안 사업 첫 번째 다음 수박 공동 출하 운송 물류비 지원입니다.
  어상천 수박 명품화을 위해 공동 출하 조직의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포전 매매 거래에 불합리한 산지 유통 방식을 극복하고 조직화를 통한 공동 출하를 위한 수박 선별과 물류비를 지원해서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320쪽 현안사업 두 번째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 지원입니다.
  마을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 유치, 유치와 정착 실적을 평가해 우수마을의 사업비를 지원해서 마을간 경쟁안, 건정한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촉진하겠습니다.
  이번 달에 2025년 실적을 평가해서 3월에 우수마을 선정해 필요 사업을 접수받아 추경의 사업을 반영해 추진하고자 합니다.
  계획대로 진행해서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민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확립해 가겠습니다.
  321쪽 신규 시책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 쉼터 조성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적성 각기리에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공중화장실과 주민활동 공간을 마련해서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3월에 착수해서 7월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22쪽 특수 시책 주민 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충북도와 우리 군이 전국 최초로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귀농귀촌인들의 귀농귀촌인들과 원주민들 간의 갈등과 분쟁 소지인 신규 분담금 부과나 불합리한 암무적 차별을 금지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귀농 귀촌한 세대수에 따라서 마을의 인센티브 성격의 상 사업비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관리협약을 체결한 100곳의 마을에 전입한 지 6개월이 지난 세대별로 1인 가구는 200만 원 2인 가구는 300만 원 3인 가구는 400만 원 4인 가구 이상은 500만 원을 마을에 지원해서 공공목적의 사업비로 사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주민 주도형 인구 정책으로 인구 감소 위기 대응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마을과 귀농귀촌이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모범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의 패러다임이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활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농촌활력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  네 조성룡 의원입니다.
  농촌 지역의 활력을 불어 일으키기 위해 가지고 최선을 다하시는 과장님 우리 직원들 고맙다는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이쪽에 부서로 오셔가지고 업무 파악도 제대로 안 하셨을 것 같은데 아주 시원시원하게 설명을 잘하셔가지고 아주 고맙습니다.
  저기 312페이지예요.
  증감 부분에 대형 농 특산물 판매장 건립 관계가 있는데 약 4000평 부지에다가 500평 규모로 건축하신다는 계획인데 이거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말씀해 주셨어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대형 농특산물 판매장은 저희들이 다음 주 2월 12일 날 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상세하게 다시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이거는 저희들이 저번에 저 우리 의원님께서도 걱정하신 바와 같이 행동은 연속성이 있어야 되고 전문성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 사업은 저희들이 특별하게 기존의 관료제가 아닌 태스크 포스를 저희들이 조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총괄을 하는 걸로 했는데 이 사업은 이제 자세한 거랑 그다음에 저 말씀을 드리겠지만 저번에는 저희들이 2월 10일 의원 간담회를 하고 3자 공모 지침서 계획서를 작성을 해서 공부를 해서 이렇게 추진할 예정인데 그때 2월 10일날 의원 간담회 때 자세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아니 어떤 큰 큰 틀에서 벗어나는 건가의 계획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이거를 작년 그래 7월달에 대형 농특산물 판매장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을 했었거든요.
  민자에 대해서 그리고 작년 말쯤에 이 민자로부터 사업 제안을 받았고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군정조정위원회를 내부적으로 거쳤습니다.
  그래서 사업자에게 통보를 한 상황이고 또 우리 의회에 또 의견을 들어야 되기 때문에 또 의원간담회를 할 예정이 있고 또 이것도 보면 공유재산 관리계획도 대상이 되기 때문에 처분이 되면.
  그리고 그래서 고것도 또 의회에.
조성룡 의원  처분이라는 건 뭘 말씀하신 거죠?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이게 이제 저희들이 직접 건물을 짓고 추인하는 게 아니라 민자, 민자를 유치해서 민간에서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일정 부분 지금 단계는 아닌데 요건이 맞는다면 토지를 일부를 매각할, 해서 민자가 민자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에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민자가 성공한 케이스가 있나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저희들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민자라는 게 사실은 동일할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각각 씨줄로 간 날 줄처럼 아주 정교하게 얽혀서 본인 민자는 민간은 민간 자기들의 이익을 또 위하고 저희들도 어느 부분 공익을 또 위한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고게 잘 적정시점에 잘 맞춰줘야지만 사실은 되다 보니까 하지만 비근한 인근에 우리 몇 해전에 보면 수양개 빛 터널 같은 경우는 모범적인 민자 유치 사례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대충 들어서 짐작이 가겠는데.
  매각을 한다는 얘기는 무슨 말씀이에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이제 의원간담회 때 자세하게 말씀을 드릴 건데요.
  어쨌든 간에 저희들이 직접 이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물을 짓고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민, 민간자본 민자를 유치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다 보면 제안을 저희들이 공고를 하고 제안을 받아서 그렇게 추진을 하다 보면 일부 토지를 매각 해야 되는 단계가 올 것 같습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그거서 그게 사업비가 총 더한 게 한 14억 들어갔나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여기에 저희들이 그동안 농특산물 판매하는 거에는 따로 지금 저희들이 동화 마을 같은 경우는 70억이 들어갔는데.
  아직 저희들이 매립하고 이러다 보니까 정확하게 들어가는 액수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지금 우리 군이 땅 장사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처음부터 저기 와서 설명회 간담회 수없이 하면서 이 업체가 어느 업체가 들어온다고까지 지금 다 진행 상황을 그걸 말씀을 해 주셨어요.
  대전서 오니, 어디 강원도 어디서 오니 이렇게 하다가 지금 와가지고 민자로 간다는 얘기는 이게 갑자기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그게 그전에 제가 보니까 작년에도 의원간담회를 여러 번 했었고 동화마을과 이 농특산품 판매자에 대해서 전 우리, 제가 맡은 게 얼마 안 됐지만 계속 우리 의원간담회도 하고 또 의원님들께도 소상히 또 설명을 드렸던 걸 알고 있습니다.
조성룡 의원  물론 들었죠.
  들었는데 들었을 때 우리가 직영해서 위탁을 주는 걸로 들었지 지금 들리는 얘기는 정확한 건 아니겠지만 14억 투자했는데 17억에 판매하겠다고 매각하겠다는 그런 얘기가 도는 것 같아가지고.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그것에 대해서는 아직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금액이나 감정가나 그런 게 없습니다.
조성룡 의원  어떻게 됐든 간에 민자로 하는 건 아니고 이거 500평 규모도 이렇게 하겠다, 그림까지 그려 왔잖아요.
  그러면서 저기 1층에 나가는 농특을 판매하고 2층 커피숍을 하니 아니면 빵집을 하니 이런저런 얘기가 되다가 지금 갑자기 와가지고 매각을 하는 얘기는.
  깊은 얘기는 다시 한번 이 자리가 그런 것 같아서 말씀 안 드리겠는데.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나중에 따로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은 저희들이 그렇게 직접 한다는 게 아니라 민간의 제안을 받아서 민간에서 추진하는 거를 보고드렸던 거를 의원님께서 잘못 생각하시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직 업무를 잘 몰라서 잘못될 수도 있겠지만 네, 그런 상황입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거는 저기 우리가 매각한다는 얘기는 우리가 생각지 않았던 얘기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지금 317페이지에요.
  단양에서 살아보기 수료자 주거 임차료 지원이 있는데요.
  이거 단양에서 수료자, 이거는 전국 어디서나 받으면 똑같은 혜택을 주는 건가요.
  아니면 단양에서 이 진행이 어떻게 되죠?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이 단양에서 살아보기 수료자는 순수하게 저희들 군비에, 군비 100%로 저희를 단양군만의 특수한 시책으로 하는 건데요.
  네, 3개월 동안 3개소를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흰여울권역 샘양지 그다음에 삼태산에서 신청을 받아서 했었는데 저희들이 운영자에게도 월 90만 원을 지급하고 프로그램 운영비 이런 걸 지원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도 보면 3개월 동안 우리 단양군에 대해서 조금 느끼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고 그러고 나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단양에서 정착하겠다 하고 그러면 1년 동안에 저희들이 기도에 보면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귀농의 집이라든지.
  이렇게 기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알선을 해주고 거기에 월세를 저희들이 1년 동안 240만 원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니까 사업 내용은 알겠는데 수료자라는 게 어디서 수료를 받는 거였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그러니까 살아보기 살아보기 시책을 저희들이 3개월 동안 하지 않습니까?
  상반기에 하고 하반기에 하는데 살아보기를 수료한 하신 분들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어찌 되냐 하면 작년 같은 경우는 이게 열아홉 열아홉 가구에 한 스물네 명 정도인가 이렇게 저희들이 수료를 했고.
  그중에서 45% 정도가 여기 여기로 남았습니다.
조성룡 의원  그러면 다른 지역에 살아보기 수료한 사람은 단양에 와서 아니라는 얘기죠.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살아보기라는 거는 단양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 예비 귀농인 귀농팀들이 우리 단양에 와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조성룡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동화 마을 지금 진행 상황을 어떻게.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동화마을도 아까.
조성룡 의원  어디 나와 있지를 않아가지고 내용을 보니까.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동화마을도 작년에 현안 사업으로 진행했던 사업인데요.
  동화마을 같은 경우도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는 농촌활력과에서는 보조하는 입장이고 저희들이 태스크 포스팀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대형 사업을 굵직굵직한 것들은 다루는 걸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도 의원 간담회 시간에 2월 12일 날 보고 같이 보고 드리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  팀은 그러니까 농촌활력과가 아니고 별도로 만드는 거예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저희들이 보면 잘 아시지만 의원님들께서도 예전에 왜 보면 수중보 티엑터, TF 팀에서 테스크 포스라 그래서 왜 능동적인 조직을 왜 해서 운영한 적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 업무는 여기 저 농촌개발팀에 있지만 이거를 본 부서를 아울른 TF 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대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라든지 또 안정적 사업 관리를 위해서 저희들보다는 조금 더 이게 민자 유치하고 이런 것들이 뭐라 그럴까 더 전문성, 전문성을 요해야 되고 또 행정의 영속성도 없고, 요한다는 측면에서 이 프로젝트는 TF 팀에서 관장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
조성룡 의원  그럼 TF 팀 보면 어디 소속이에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TF팀이라는 게 기존의 관료제 계층이 아니고.
  네, 동태적인 조직으로 이렇게 부서를 같이 이렇게 능동적인 조직이죠.
조성룡 의원  책상을 어디에 놓냐고 이거.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그러니까 기존에 그니까 각 부서에 근무를 하면서 네, 예 그렇게 운영을 하는 겁니다.
조성룡 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지금 이게 동화마을도 금방 내일모레 들어올 것 같아 가지고서는 이게 들어오게 되면 아까 한 가구 들어오면 200만 원 두 가구 이상 들어오면은 300여.
  계산까지 지난번에 얘기하고 그랬었는데 몇 가구 그거 들어올 거 예상되니까 얼마가 돈이 들어올 거라고 이것까지 얘기를 했다가갑자기 진도가 안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여기 아까 대형 농특산물 판매장이라든가 동화마을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너무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여기서도 누가 저기 뭐야 가서 말씀하셨지만 저 지금 잘 추진되고 있다고까지 말씀하셨는데 지금 다시 TF팀이면.
  또 그러면 업무 파악하다 보면 한동안 걸릴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이 우려하시는 거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기존의 업무를 잘 알고 있는 분들로 이렇게 구성을 해서 특히 이거는 저희들이 정보 여건 개선이라든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민선 8기에 꼭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그렇게 추진 할 때.
조성룡 의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  네,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민자 유치가 힘들긴 힘든가 보네요.
  TF팀을 구성하는 거 봐서.
  아무쪼록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고요.
  우리 단고을에 요즘 콩 선별 이렇게 하지요, 하고 있죠?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네 선별기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거기 지금 주로 거기 일하러 와 계신 분들이 학생들인가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학생들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기간제의 근로자들을 쓰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기간제 근로자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알, 대학생들 알바생들을 쓴다는 얘기는 저희가 알지 못합니다.
오시백 의원  기간제 근로자예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네.
오시백 의원  콩선별 하는데?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저희들이.
오시백 의원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혹시 거기 지금 학생들도 제천해서 내려오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그래서 그거 파악 하셔가지고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지금 몇 명이 근무하고 지금 인력은 어떻게 구성돼서 성별 하고 있는 건지 이렇게.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저희들이 단고을 같은 경우는 고정 인원은 사실은 네 명입니다.
오시백 의원  네, 알고 있습니다.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그건 네, 그런데 나머지 이제 선별 작업을 통해서 저희들이 한 1억 7000만 원을 또 지원을 하고 네, 물류비를.
  또 마늘콩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또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마늘 같은 것은 1000원 콩 같은 거는 올해 또 50원을 올려서 250원 추매 장려하는 그런 돈을 지원을 합니다.
오시백 의원  마늘은 이제 이제 여성분들이 주로 왜 이렇게 저기 투입되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고 콩은 이게 딱 무게가 있으니까 다뤄야 되니까 남자들이 주로 이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력 구성을 어떻게 가는 건지.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기간제 근로자 채용 현황을 제가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  네, 강미숙 의원입니다.
  아이고 열심히 이렇게 답변을 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기 단고을에서 하는 농산물 순회수집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단골 농산물 순회 수집 이 지원 정책은 저희들이 이제 한 몇 해 전부터 운영하는 건데요.
  저희들이 이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 것도 어렵지만 농사를 짓고 판매하고 유통하는 게 좀 어려워하는 그런 거를 알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거는 뭐냐 하면 농사를 대량으로 짓는 분들을 해야 유통채널이 있지만 소규모로 조금씩 하시는 분들을 저희들이 조금 도와주기 위해서 단고을에서 차량을 임차해서 각각의 농가에서 전화를 하면 그거를 수수가 됐든 됐든 조금 막 이렇게 팥이 됐든 고추가 됐든 작목을 가리지 않고 순회를 해서 그거를 갖고 와서 단고을에서 이렇게 판매를 하는 그런 사업으로 올해 1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농가에서 전화로 신청을 해야 되나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신청을 하면 저희 순회를 합니다.
  단고을에서.
강미숙 의원  아니 전에는 면별로 지역을 이렇게 정해 놓고 무슨 요일은 어느 지역 어느 지역 이렇게 해서 돌았잖아요.
  이제는 전화로 신청을 해야 된다고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제가 알기로는 네, 그렇습니다.
강미숙 의원  네, 근데 지금 농가에 가보면 이제 그런 5대 작물 수박 사과 마늘 고추 오미자 이런 것들은 자체에서 이렇게 소비가 되고 이런데 왜 그러니까 소량으로 농사 짓는 거 있잖아요.
  팥이라든지 검은콩 수수 이런 잡곡들은 어떻게 판로를 어떻게 할 줄을 몰라서 양은 작지만 집에서 이렇게 몇 가마씩 그냥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걸 팔아야 되는데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다 이러셨어요.
  근데 이제 물론 농업기술센터에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계신 거는 얘기를 들었는데 현재 농산물 순회 수집 차량이 면별로 한 바퀴씩 제대로 돌아서 이런 걸 홍보를 통해서 가지고 나와서 받아 가면은 이게 조금 해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생각인데 지금 과장님께서 전화로 신청을 해야 된다고 그러셔서 그러면 어느 전화로 어떻게 신청하라는 홍보를 해 주셔가지고 농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서 집에 이렇게 소규모로 농사진 거 집에 쌓아 놓은 거를 좀, 판매할 수 있는 길을 터주셨으면 해서.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네, 이게 처음 시작할 때는 이게 홍보도 많이 하고 그래서 또 알려졌는데 아마 몇 회 하면서부터 저희들 홍보도 느슨해지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말씀하신 것처럼 면별로 돌 수 있으면 면별로 돌고, 또 그 외에 또 부족하신 분들 그때 놓친 분들은 또 전화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홍보 전단지를 하나 만들어서 단고을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추진하는 걸 하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글쎄 영춘은 잘 돌고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근데 가곡이나 그 외 지역은 없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조금 농사짓는, 소량으로 농사짓는 분들은 그런 애로가 있는 것 같아요.
○농촌활력과장 김상규  다시 한번 잘 챙겨보겠습니다.
강미숙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농촌활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2월 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5시3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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